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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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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중국의 애플 '샤오미', 100억 달러 투자해 전기차 공략

새오미가 자체 전기차 개발 프로젝트에 100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최고경영자가 밝혔다. / 샤오미 이미 '중국의 애플'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샤오미가 이제 자체 전기차 개발을 통해 미국 거대 테크기업 애플의 뒤를 따를 계획이다. 톰스가이드에 따르면 신형 Mi 11 등 스마트폰으로 잘 알려져 있는 샤오미는 중국에서 열린 2021 신제품 출시 행사에서 이번 계획을 발표하며, 트위터를 통해 향후 10년간 이 프로젝트에 100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공언했다. 주주 신고서에서 샤오미는 공동 설립자 레이준 CEO가 이끄는 독립적인 전기차 자회사를 신설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언제 어디서나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스마트한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양질의 스마트 전기차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소식은 한동안 소문으로 돌던 것이었다. 지난주 중국 매체 36크립톤(36 Krypton)의 보도에 따르면, 이 계획은 이미 진행 중이며 레이 CEO가 중국의 럭셔리 전기차 제조사 니오와 함께 해당 자동차를 개발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3-31 16:57:31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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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전기차 전성시대' 리프트, 2023년부터 현대 아이오닉5 자율주행 전기차 제공

모셔널이 리프트의 자율주행차를 개발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 모셔널 현대자동차의 멋진 전기차 아이오닉5에서 운전자가 사라진다. 슬래시기어의 31일 보도에 따르면 현대의 자율주행 합작사 모셔널(Motional)이 최근 공개된 이 전기차를 기반으로 리프트의 자율주행차를 개발하고 있다고 발표한 것. 이 자율주행 크로스오버 전기차는 2023년부터 투입될 예정이며, 승객은 일반 리프트 앱을 통해 차량을 예약할 수 있다. 모셔널과 리프트는 지난 2020년 말, 자율주행차 운행과 더불어 인간 운전자가 제어하는 보다 전통적인 차량 운행에 관한 제휴를 발표했다. 현대자동차가 참여한 만큼, 차세대 모셔널 차량이 현대 전기차 중 하나를 기반으로 하는 것은 당연해 보인다. 그 주인공인 아이오닉5는 소비자 양식에 따르면 WLTP 사이클 기준 290~300마일의 주행거리가 예상되며, 현대의 새로운 일렉트릭 글로벌 모듈러 플랫폼(E-GMP)을 사용한다. 이는 350kW DC 고속충전 같은 로보택시 친화적인 기능을 염두에 두고 설계됐으며 5%에서 80%까지 20분 내로 충전할 수 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3-31 16:57:30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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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남들하는데 나도?' 스포티파이, 라이브 음성 대화 서비스 출시 계획

스포티파이가 사업 다양화에 박차를 가한다. / 스포티파이 스포티파이가 사업 다양화에 박차를 가한다. 스포티파이는 인디 아티스트부터 저명한 뮤지션까지 수십만 곡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테크타임스 31일 보도에 따르면 또한 이 플랫폼은 더 많은 가입자를 유치하기 위해 사전 녹음된 팟캐스트 콘텐츠에 투자했으며, 이제 라이브 음성 대화 서비스도 모색하고 있다. 스포티파이는 3월 30일, 라이브 스포츠 오디오 앱 라커룸(Locker Room)을 개발한 베티랩스(Betty Labs)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현재 오디오 콘텐츠는 테크 부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이 부문의 유명 기업들은 사전에 녹음된 팟캐스트 콘텐츠뿐 아니라 라이브 오디오에도 투자를 하려고 한다. 최근에는 아마존이 2020년 팟캐스트 네트워크 원더리(Wondery)를 인수한 바 있다. 버라이어티(Variety)에 따르면, 2020년 서비스를 개시한 클럽하우스와 트위터 스페이스는 성장을 거듭하며 가입자를 끌어모으고 있다. 그리고 페이스북도 라이브 오디오 기능을 검토 중인 것으로 이야기되고 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3-31 16:57:27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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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美 USTR 대표, EU 반독점 집행위원에 “보다 긍정적인 무역 관계 원해”

캐서린 타이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미국 무역대표부(USTR)의 캐서린 타이(Katherine Tai) 대표가 월요일, 유럽연합(EU)의 마르그레테 베스타게르(Margrethe Vestager) 경쟁담당 집행위원에게 EU와 USTR이 "보다 긍정적이고 생산적인 무역 관계를 발전시키는 데 강한 열망"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파이낸셜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USTR은 성명을 통해 타이 대표와 베스타게르 집행위원이 기후 변화, 디지털 경제 등 중점사항에 대해 협력하고 중국 같은 대규모 비시장경제에 대처하기 위해 미국-EU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에서 시작된 USTR 조사에 따르면, 프랑스와 6개 국가가 부과한 디지털세는 미국 테크기업을 차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타이 대표는 관세 부과 가능성에 대한 공식 논평을 얻으려 하는 것은 디지털세에 대한 글로벌 컨센서스에 도달하지 못할 경우 미국의 선택권을 보존하기 위한 것이라고 금요일 밝혔다. USTR은 타이 대표와 베스타게르 집행위원이 앞으로 "정기적인 교류"를 갖기로 했다고 전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3-30 17:23:25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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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페이스북, 아시아-미주 연결 강화할 해저 케이블 설치

페이스북이 아시아와 북미를 이을 해저 케이블 설치 계획을 발표했다. / 페이스북 페이스북이 아시아와 북미 간 연결성 및 용량을 향상시킬 2개의 해저 케이블 설치 계획을 발표했다. 지디넷 보도에 따르면 이 케이블은 싱가포르-인도네시아-북미를 잇는 것으로, 미국 거대 소셜미디어 기업 페이스북은 이를 위해 싱가포르의 케펠(Keppel)과 인도네시아의 텔린(Telin) 및 XL악시아타(XL Axiata) 같은 현지 파트너들과 협력하게 된다. 페이스북은 코로나19로 인해 안정적인 온라인 액세스에 대한 수요가 높아졌고 특히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인터넷 연결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페이스북은 에코(Echo) 케이블과 바이프로스트(Bifrost) 케이블이 발리·자바·칼리만탄·술라웨시 섬의 20개 도시에 걸쳐있는 3000km 길이의 대도시 광케이블 네트워크를 포함해 인도네시아의 기존 해저 케이블과 그 연결성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페이스북은 완공 일정은 밝히지 않았으며, 아직 에코와 바이프로스트에 규제 승인 절차가 남아있다고 언급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3-30 17:23:22 박태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