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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올해도 콘솔 게임 매니아들 고통 계속...엑스박스 공급 부족 6월까지

최신 엑스박스 시리즈 X의 높은 수요에 6월까지 정상적인 공급이 어려울 전망이다. / 엑스박스 제공 [ 마이크로소프트(MS)의 최신 엑스박스 시리즈X 콘솔에 대한 수요는 높지만, 적어도 6월까지 공급이 따라가지 못할 것 같다. MS는 엑스박스 시리즈X가 최소 4월 무렵까지 공급이 부족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는데, 이제 재고를 더 오래 기다려야 한다는 점이 분명해졌다. MS가 지난 분기에 보유하고 있던 모든 엑스박스 제품을 판매해 처음으로 게이밍 부문에서 50억 달러의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대유행으로 사용자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엑스박스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몇 달간 엑스박스 시리즈X, PS5, 심지어 AMD와 엔비디아의 최신 GPU를 구입하는 것조차 매우 어려웠다. 이는 업계 전체가 나서도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인 것으로 밝혀졌으며, 따라서 대다수가 2021년 상당 기간 동안 엑스박스 시리즈X 신형 GPU를 계속 기다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지난해 11월 팀스튜어트 엑스박스 최고경영자는 "현재 기기를 얻기가 너무 힘들다는 말씀이 많다. 이 점에 정말로 사과드린다"며 "2개월 가까이 기기를 생산해왔고 최대한 많은 매장에 공급하려 애썼지만 수요가 그 이상으로 매우 높은 상황이다"라며 내년까지 엑스박스가 공급 부족 문제에 직면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출시 첫날부터 매진 사례를 기록한 경쟁업체 소니인터렉티브엔터테인먼트(SIE)의 차세대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5도 물량 부족을 겪고 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2-02 16:57:29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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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구글, 스테디아에 자체 개발 게임 공급 안하고 외주화한다

구글이 스테디아 자체 개발 게임 공급을 접는다. / 스테디아 제공 구글이 더이상 스테디아에 자체 개발 게임을 선보이지 않고 외주화 한다고 밝혔다. 2019년 구글이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스테디아를 출시한다고 발표했을 때, 당시 순다르 피차이(Sundar Pichai) CEO는 스타디아를 게임을 즐기는 방식에 혁명을 일으킬 서비스로 내세웠다. 구글은 변함없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지만, 월요일 늦게 스타디아 게임앤엔터테인먼트(SG&E)의 해체를 발표함에 따라 자체 개발팀 없이 스타디아를 운영하게 되었다. 구글 스타디아 담당 부사장이자 총괄 관리자인 필 해리슨(Phil Harrison)은 블로그 게시물을 통해, "스타디아의 검증된 기술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게 되면서, 단기적인 게임 개발을 넘어 SG&E(Stadia Games and Entertainment) 독점 콘텐츠를 자체 개발하는 데 더 이상 투자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해리슨은 SG&E의 책임자인 제이드 레이몬드(Jade Raymond)도 구글을 떠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제이드 레이몬드는 소니, EA, 유비소프트에서 경력을 쌓고 구글 스테디아를 진두지휘해왔다. 구글은 해당 부서 근로자들의 지위 변동에 대한 언급은 따로 하지 않았다. 앞으로 구글은 외부 게임 개발사 및 발행사와 협력하여 클라우드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플레이어에게 직접 게임을 제공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해리슨 부사장은 전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2-02 16:57:28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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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도요타, 전방위 ‘우븐 플래닛’ 연구사업부 공개

도요타가 지난 금요일 열린 온라인 미디어 행사에서 '우븐 플래닛 리서치 그룹'을 공개하며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모빌리티 제공을 약속했다. / 도요타 제공 자율주행차와 커넥티드카 개발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도요타자동차가 금요일 온라인 미디어 행사에서 '우븐 플래닛 리서치 그룹'(Woven Planet Research Group)을 공개하며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모빌리티' 제공을 약속했다. 또한 도요타는 구체적인 설명 없이 "가까운 미래에" 완전자율주행 시제품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글 출신 로봇공학자 제임스 쿠프너(James Kuffner)가 이끄는 우븐 플래닛은, 전 세계에서 운행 중인 도요타 차량 수천만 대를 통해 인공지능 지원 소프트웨어 개발의 핵심인 데이터 수집이 가능하기 때문에 규모 면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밝혔다. 쿠프너는 사전 녹화한 프레젠테이션에서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도요타는 지난해 후지산 인근에 수소연료전지에서 전력을 얻는 '우븐 시티'(Woven City)라는 이름의 프로토타입 "미래 도시" 건설 계획을 발표했으며, 이는 자율주행차 실험장이 될 것이라고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블로그(Autoblog)가 밝혔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2-01 17:30:43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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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소프트뱅크, 美 마이애미에 1억 달러 투자해 새로운 테크 허브 조성

소프트뱅크 캐피탈이 마이애미 테크 생태계에 1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프랜시스 수아레즈 마이애미 시장 트위터 소프트뱅크의 마르셀로 클라우르(Marcelo Claure) 최고운영책임자(COO)가 인재와 자본이 마이애미가 테크 시티가 되는 데 필요한 요소라고 언급했다. 일본의 다국적 대기업 소프트뱅크 캐피탈(Softbank Capital)은 마이애미가 테크 생태계에서 더 큰 역할을 하기를 기대하며 1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클라우르 COO와 프랜시스 수아레즈(Francis Suarez) 마이애미 시장은 목요일, 마이애미에 본사를 둔 기업과 마이애미로 이전하는 테크 스타트업을 지원할 1억 달러 규모의 벤처캐피탈 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 수아레즈 시장은 지난 28일 트위터에 이 같은 소식을 알리며 "1억 달러 규모 소프트뱅크의 마이애미 테크 펀드가 마이애미 기반 기업들을 도울 것이고 마이애미에서 수 많은 유니콘 기업들을 키워낼 것이다"라고 말했다. 소프트뱅크는 2019년 마이애미에 본사를 둔 헬스케어 및 웰니스 기업 메디테이션닷라이브(Meditation.live)에 300만 달러를 투자한 바 있다. 2017년에는 스포츠 전자상거래 기업 퍼내틱스(Fanatics)가 소프뱅크 그룹의 비전 펀드로부터 10억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2-01 17:30:41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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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작년 4분기, PC 출하량 1위 '레노버'...삼성은 5위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 4분기 PC 출하량 조사에 따르면 레노버가 4분기 출하량 2880만 대로 1위를 차지했다. / 레노버 제공 2020년 전 세계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에 큰 영향을 받으면서 크롬북 및 태블릿의 연말 판매량에도 큰 영향을 주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IT 전문매체 슬래시기어(Slashgear)가 전했다. 코로나19 비대면 교육 수요 등으로 가성비가 좋은 크롬북은 2019년에 비해 출하량이 287%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Canalys)의 'PC 마켓 펄스 Q4 2020(Canalys PC Market Pulse Q4 2020)'에 따르면, 4분기 세계 PC 시장은 3분기 연속 성장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PC 시장은 4분기에 1억 4370만 대의 출하량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무려 35% 증가한 것이다. 또한 카날리스는 2020년 4분기 글로벌 PC 출하량에서 레노버가 1위를 차지했다고 알렸다. 레노버는 분기 출하량 2880만 대로 시장점유율 20%를 기록했다. 애플은 약 2640만 대의 출하량을 기록해, 시장점유율 18%로 2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HP, 델, 삼성이 각각 1930만 대, 1590만 대, 1150만 대를 기록하며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이 같은 소식에 레노버 주가도 올랐다. 레노버는 홍콩증권거래소에서 1일 전장보다 6.24% 오른 9.700 HKD(홍콩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2-01 17:30:40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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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뉴욕시, 이번 달 '밸런타인 데이'부터 식당 영업 재개한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 주지사가 밸런타인데이에 뉴욕 시내 식당 영업을 재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 트위터 뉴욕시 유명 식당가의 매장 영업이 밸런타인데이에 재개될 예정이다. 앤드류 쿠오모(Andrew Cuomo) 뉴욕주 주지사는 금요일, 코로나바이러스 급증세가 누그러짐에 따라 공중보건 제재를 완화하겠다고 발표했다. 미국은 계속 코로나19 대유행에 시달리고 있으며, 목요일 자정 기준 2583만 명의 확진자와 43만 3521명의 사망자를 기록했다. 뉴욕시는 작년 12월 14일부터 시내 식당 영업을 중단하고 야외 좌석 식사, 포장과 배달만 허용하는 등 식당업주들이 큰 경제적 고통을 겪었다. 수용 인원의 25%에 한해 실내 영업을 재개할 수 있고 일부 결혼식장도 열 수 있는 새 규정에 뉴욕 식당 소유주들은 반색했다. 뉴욕 접객업 연합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쿠오모 주지사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뉴욕시 요식업계의 목소리를 듣고 실내 영업 금지를 해제하기로 한 것은 기쁜 소식"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밸런타인데이까지 2주나 기다려야 하고 수용 인원의 25%로 제한된다는 점에 실망을 금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2-01 17:30:39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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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대형트럭 제조사 스카니아, 연료전지 대신 전기 파워트레인 전기 트럭에 주력

스카니아가 연료전지 전기트럭 대신 완전 전기 트럭에 주력한다. / 스카니아 제공 세계 최대 대형트럭 및 버스 제조사 중 하나인 스웨덴의 스카니아가 탄소배출 제로 운송의 미래를 위해 연료전지 전기차(FCEV) 프로그램 대신 완전 전기 파워트레인을 추진하기로 했다. 지난달 28일 제너럴모터스(GM)가 2035년까지 휘발유·디젤 엔진 등 모든 내연기관차 생산을 중단하고 5년간 자율주행 자동차 기술과 전기배터리 연구에 270억달러(약 30조2000억원)를 투자해 허머 등 대표 차종 30대를 전기차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하는 등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은 적극적인 탄소 배출 제로화(化) 노력을 펼치고 있다. 전 세계에 5만 명이 넘는 직원이 있는 11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스카니아는 폭스바겐이 소유하고 있다. 스카니아가 최근 공개적으로 발표한 내용을 보건대, 도로운송 응용과 관련해 수소연료전지의 상업적 실현 가능성에 회의감을 드러냈다는 점에서 폭스바겐의 뒤를 따르는 것으로 보인다. 수소차는 대규모 공조·냉각 등 시스템이 더 복잡해 배터리 전기차보다 비용이 많이 든다. 클린테크니카 31일 보도에 따르면 배터리 에너지 밀도가 아직 초기 단계임에도, 도로운송 응용에 있어 배터리 전기차는 이미 대다수 사용처에서 상업적 우수성을 보이고 있어 이번 스카니아의 결정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2-01 17:30:38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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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우버이츠, 뉴욕시에서 님블과 함께 처방약 배송 도전

우버가 님블과 협력해 뉴욕에서 주문형 처방약 배송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 우버 제공 우버테크놀로지가 님블(Nimble)을 통해 뉴욕시에서 주문형 처방약 배송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텍사스주의 달라스, 오스틴, 휴스턴에서 처방약 시범 배송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이제 뉴욕시로 영역을 넓히려는 것이다. 이제 우버이츠(Uber Eats)는 님블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뉴요커들을 주문형 처방약 배송에 선보일 계획이다. 이 서비스를 통해 기존 처방약을 간편하게 앱으로 인근 약국에서 전달 받거나 새 처방약을 지을 수 있다. 우버는 처방약 배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장하여 고객들이 우버이츠 앱에서 탭 한번으로 처방약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본인의 휴대전화에서 약국을 거쳐 집앞에 이르는 처방약 배송의 전 과정을 추적할 수 있도록 만들 것이다. 님블은 세쿼이아캐피탈, Y콤비네이터, 퍼스트라운드캐피탈, DAG 벤처스, 코슬라벤처스로부터 5000만 달러가 넘는 벤처 투자금을 유치했으며, 캘리포니아주 레드우드시티에 본사를 두고 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1-29 15:53:51 박태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