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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자동차 제조사들, 캘리포니아주 연비 규제 소송전에서 트럼프 지지 철회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미국 자동차 제조사들의 연비 규제 무효화 소송 취하에 환영의 입장을 표했다. / 개빈 뉴섬 트위터 캡처 자동차 제조사들이 미국자동차딜러협회(National Automobile Dealers Association)와 함께 "바이든 정부의 자동차 연비 규제기준 강화 목표"에 지지 의사를 밝혔다.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블로그(Autoblog)에 따르면 미 법무부는 월요일 "전임 행정부의 정책 결정을 재고할 현 행정부의 특권을 보장하기 위해" 컬럼비아 특별구 항소법원에 캘리포니아주 자동차 연비 규제 무효화 소송의 보류를 요청했다. 자동차 제조사들은 연비 규제 완화를 주장하는 트럼프 행정부 측에 섰었다. 현대차, 미쓰비시 자동차, 스바루, 도요타 등이 이번 소송에서 철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개빈 뉴섬(Gavin Newsom)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트위터를 통해 자동차 제조사들이 "기후변화를 부인하고 대기오염을 유발하는 트럼프 시대의 캘리포니아주 연비 규제 무효화 소송을 취하한 것"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히며 자발적인 연비 규제 동참을 촉구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해 3월 오바마 행정부 시절 도입된 연간 5%의 연비 강화 기준을 폐기하고 기업평균연비규제(CAFE) 기준을 2026년까지 매년 1.5%씩 강화하는 방향으로 대폭 완화한 바 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2-03 16:51:23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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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코로나19 백신 배포 속도 내는 美, 전국 약국에 백신 공급

제프 자이언츠(사진) 미국 코로나19 대응 조정관이 코로나19 백신을 약국에 직접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키피디아 제공 미국 백악관이 다음주부터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을 소매유통 약국에 직접 배포할 예정이며 각 주에 꾸준히 배포를 진행해 전국적으로 1150만 회분이 공급될 것이라고 화요일 한 고위급 참모가 밝혔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코로나19 대응 조정관인 제프 자이언츠(Jeff Zients)는 연방정부가 다음 주 6500개 매장에 백신 100만 회분을 배포할 것이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물량이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인 대다수가 약국으로부터 8㎞ 이내에 거주한다"라면서 "이번 조처를 통해 국민이 지역 사회에서 백신을 맞을 수 있는 장소가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연방정부가 향후 3주 동안 주 및 자치령에 매주 배포할 계획인 1050만 회분에 더해 추가로 공급되는 물량이라고 전했다. 약국 체인 CVS는 최초 배포를 위해 연방정부로부터 직접 25만 회분을 공급받게 되며 매월 총 2000만~2500만 회분의 물량을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자이언츠는 연방정부가 화이자 코로나19 백신에서 병당 (5회 접종분이 아닌) 6회 접종분을 추출하는 데 필요한 물품을 의료장비 공급업체들로부터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국 코로나19 확진자는 2650만명을 넘어섰고 사망자도 44만 7000만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2-03 16:51:21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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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 시 충돌 위험↑, 테슬라 터치스크린 문제로 13만 대 리콜

테슬라 Model Y / 손진영기자 son@ 테슬라는 모델 S와 모델 X 차량 13만 4951대를 리콜하기로 합의했다. 정부 웹사이트에 화요일 게시된 리콜 공고에 따르면, 지난달 미국 자동차 안전 규제기관이 리콜을 요청한 후 테슬라는 고장날 경우 충돌 위험을 높일 수 있는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모델 S 및 모델 X 차량 13만 4951대를 리콜하기로 합의했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1월 13일 테슬라에 보낸 공식 서한을 통해, 2012~2018년형 모델 S와 2016~2018년형 모델 X 차량에 안전 문제가 제기된다는 잠정 결론을 내렸다며 이례적으로 리콜을 요청했다. 테슬라는 같은 날 리콜에 동의했지만 기능 결함이 있다는 NHTSA의 지적에는 동의하지 않았다. 테슬라 측은 일부 부품의 수명이 자동차 전체 수명만큼 길어야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며 리콜을 시행하는 것도 서비스 일환이라고 밝혔다. NHTSA는 차량 15만 8000대의 리콜을 요청했지만, 테슬라는 2018년 3월 이후 제조된 업그레이드 프로세서가 탑재된 일부 차량은 리콜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테슬라 지난 2018년에 볼트 조임 결함 문제로 모델S 차량 12만3000대를 리콜했고 2017년에는 뒷자석 고정 결함으로 모델 X 1만 1000대를 자발적으로 리콜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2-03 16:51:20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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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맥도날드-비욘드미트 공동개발, 덴마크·스웨덴서 ‘맥플랜트’ 버거 테스트

맥도날드가 지난해 11월 새로운 식물성 버거를 덴마크와 스웨덴에서 시범 판매 했다는 외신보도가 나왔다. / 맥도날드 제공 맥도날드가 지난해 11월 발표한 새로운 식물성 버거를 덴마크와 스웨덴에서 시범적으로 판매를 시작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더버지 보도에 따르면 '맥플랜트'(McPlant)라는 이름의 이 버거는 완두콩과 쌀 단백질로 만든 패티가 특징으로, 대체육 기업 비욘드미트(Beyond Meat)와 공동 개발했다. 비욘드미트는 맥도날드 이외에도 펩시콜라, 스타벅스, 알리바바 등 글로벌 대기업과 손을 잡고 '비거노믹스(Veganomics)' 트렌드에 맞춘 상품들을 개발하고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1월 시작된 시험 판매는 스웨덴은 3월 15일까지, 덴마크는 4월 1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스웨덴 보도자료에서 맥도날드는 맥플랜트를 '플렉시테리언'(flexitarians)을 위한 최신 옵션으로 제시했다. 플렉시테리언은 가끔 고기를 먹는 느슨한 채식주의자를 말한다. 블룸버그는 "맥도날드는 비욘드미트를 통해 시험 판매용 맥플랜트 패티를 공급할 것이지만 향후 출시를 위한 공급업체는 밝히지 않았다"고 전했다. 맥도날드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드라이브스루 매장이 적은 곳에 매출 타격을 입으며 지난해 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2.1% 감소한 53억 1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글로벌 시장에서 채식주의자가 1억 8000만명에 이를 정도로 채식 시장은 성장하고 있다. 오는 2025년 세계 채식 시장 규모는 3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돼 식음료 기업들의 채식주의자를 위한 마케팅과 채식 상품 개발을 계속될 전망이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2-03 16:51:19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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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중인갈등 불똥 튄 '틱톡', 인도 현지 직원 감축

FILE - In this Sept. 28, 2020 file photo, a view of the TikTok app logo, in Tokyo. Popular short-video Chinese app TikTok is cutting its workforce in India after with hundreds of millions of its users dropped it to comply with a government ban on dozens of Chinese apps amid a military standoff between the two countries.(AP Photo/Kiichiro Sato, File) 인도가 전국적인 틱톡 금지 조치를 내린 지 7개월이 넘으면서, 틱톡은 현지 직원 수를 크게 줄이고 있다. 니혼게이자이신문 아시아판은 틱톡이 인도에서 "본질적으로 철수"했다고 화요일 회사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에 대해 틱톡 대변인은 인도에서 인력을 감축하고 있다는 것은 인정하면서도, 니혼게이자이신문의 보도 내용에는 이의를 제기했다. 이전에 인도는 틱톡이 겨냥하는 거대 시장이었다. 2020년 4월 기준으로 틱톡 다운로드 건수의 30%는 인도에서 발생한 것이었다. 앞서 2019년 4월 중순, 애플과 구글은 인도 타밀나두주 법원의 요청에 따라 앱스토어에서 틱톡을 내린 바 있다. 이 금지 조치는 일주일만에 해제됐고 신규 다운로드를 막았을 뿐으로 기존 틱톡 사용자에게는 영향을 주지 않았다. 그럼에도 틱톡은 금지 조치가 시행된 이후 매일 최대 50만 달러의 손실을 입었다고 주장했다. 국경을 서로 맞대고 있는 인도와 중국은 국경선 분쟁을 겪어왔다. 1962년에는 전쟁까지 치뤘으며, 아직 까지 확실한 국경선을 그어놓고 있지 않다. 더군다나 지난해 7월 인도 라다크 주 갈완 계곡에서 인도군과 중국군이 충돌해 사상자가 발생한 이후 인도 내 민족주의와 反중국정서가 불길처럼 일어났다. 인도의 지도자인 모디 총리는 미국의 지원에 힘입어 국경 부근 군사력을 강화하고 중국산 제품, 서비스에 규제를 가하면서 중국을 압박하고 있다. 한편, 인스타그램은 숏폼 동영상 서비스 '릴스'를 선보이며 틱톡에 아성에 도전하고 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2-03 16:51:17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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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아마존 CEO서 내려오는 제프 베조스, 후임은 AWS CEO '앤디 제시'

제프 베조스 아마존 최고경영자가 올해 3분기 물러나고 아마존 웹서비스 최고경영자인 앤디 제시 그 뒤를 잇는다. / 위키피디아 제공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Jeff Bezos) 최고경영자(CEO)가 2021년 3분기 CEO직에서 물러나고 아마존웹서비스 총괄인 앤디 재시(Andy Jassy)가 뒤를 이을 것이라고 화요일 오후 발표했다. 베조스는 직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이 같은 사실을 알리며 "나는 그가 뛰어난 리더가 될 것이라는 데 확신한다"고 밝혔다. 베조스는 향후 의사회 의장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영국 언론 가디언에 따르면 앤디 제시의 승진 예고는 아마존의 미래 전략이 아마존웹서비스에 달려있음을 시사한다 . 올해 52세의 앤디 재시는 하버드 대학 출신으로 1997년 아마존에 입사했다. 앤디 제시는 아마존 웹서비스 설립에 관여한 인물로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공을 세운 인물로 알려졌다. 아마존 웹서비스는 현재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의 절반을 담당하고 있다. 같은 성명에서 베조스 CEO는 아마존이 처음으로 분기 매출 100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3분기 연속으로 최대 실적 기록을 갱신하며 한 해 동안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마켓워치 3일 보도에 따르면 아마존은 4분기에 72억 달러(주당 14.09달러)의 실적을 기록했는데, 이는 1년 전 연말 기간의 주당 6.47달러에서 크게 증가한 것이다. 아마존의 전체 매출은 전년 연말 기간의 874억 4000만 달러 대비 44% 증가했다. 아마존은 1분기 매출액을 2019년 1분기의 754억 5000만 달러보다 증가한 1000억~1060억 달러로 내다보며, 1000억 달러 이상의 분기 실적을 계속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스태티스타에 따르면 미국 전자상거래에서 아마존의 비율이 2019년의 45%에서 2020년에 47%로 올랐다고 전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2-03 16:50:46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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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베트남, "외국인 직접 투자 양보다 질 추구할 것"

베트남 당국이 높은 경제성장률을 실현하겠다고 발표했다. / 위키피디아 제공 베트남 공산당에 의하면 현재 10건이 넘는 자유 무역 협정을 성사시킨 베트남은 수출 시장 확대 및 다변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미국의 반도체 제조업체인 인텔은 베트남에 대한 투자를 4억 7500만 달러에서 15억 달러로 늘렸다고 밝혔다. 당은 또한 환경 위험을 고려하여 외국인 직접투자(FDI)의 초점을 양에서 질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베트남은 막강한 FDI를 통해 노동 집약적이며 환경에 유해한 사업을 중심으로 수십 년간 발전해 왔으나 더 이상 "낡은 기술을 이용한 환경 오염 위험이 있는 사업은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에서 큰 타격을 입지 않은 베트남 정부는 2.91%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했다. 베트남 정부는 1일 제 13차 전당대회를 마치면서 2030년까지 중상소득 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올해부터 2025년까지 경제성장 목표를 6.5%~7%로 밝히면서 성장에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2-02 16:57:34 박태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