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CGV아트하우스, '나를 바꾸는 글쓰기' 강좌 개최

CGV아트하우스, '나를 바꾸는 글쓰기' 강좌 개최 북칼럼니스트 이다혜와 함께하는 영화, 책, 여행을 통한 개인적 글쓰기 CGV아트하우스가 영화나 책, 여행 등 일상에서 느낀 감정을 기록하고, 글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생각을 나누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나를 바꾸는 글쓰기' 강좌를 개최한다. '나를 바꾸는 글쓰기'는 개인적인 경험과 감상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글쓰기 입문 강연이다. 영화뿐 아니라 여행, 책 등 일상적인 소재를 통해 누구나 쉽게 글쓰기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2018년 1월 15일부터 2월 5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4회에 걸쳐 CGV 씨네 라이브러리(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진행한다. 먼저 1강 '왜 쓰는가? 무엇을 쓸까?'에서는 글을 쓰고 싶은 이유, 쓰고 싶은 주제에 대해 고민해본다. 도서 '마음을 흔드는 글쓰기'를 통해 일상의 경험을 어떻게 글로 옮길 수 있을지 글쓰기의 가장 기초적인 부분을 짚어본다. 2강 '영화를 말하는 법, 쓰는 법'은 영화를 본 후 감상을 정리하는 글에 대해 고민해본다. 리뷰와 비평의 차이를 알고, 영화에 대해 쓰는 다양한 방식을 허문영 평론가의 '보이지 않는 영화'를 통해 살펴본다. 3강 '책을 읽은 뒤 어떻게 글로 정리할까'에서는 영화에 이어 책을 읽고 나만의 독서노트를 만드는 노하우에 대해 알아본다. 마지막 4강 '여행을 기록하기'에서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나는 여행기를 이렇게 쓴다' 등의 도서를 통해 여행에 대해 쓸 때 갖춰야 할 요소와 다른 사람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글쓰기에 대해 배워본다. 이번 강좌를 함께 할 이다혜 북칼럼니스트는 영화전문매거진 '씨네21'의 기자로, 팟캐스트 '이동진의 빨간책방'과 EBS 라디오 '책으로 행복한 12시'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CGV아트하우스 정기 프로그램 중 하나인 '이다혜의 북클럽'도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영화가 너의 고민을 들어줄거야', '책읽기 좋은 날' 등이 있다. CGV아트하우스 클래스 '나를 바꾸는 글쓰기'는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글로 표현하고 싶은 누구나 수강 가능하며, CGV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신청을 할 수 있다. CGV아트하우스 극장팀 박지예 팀장은 "'나를 바꾸는 글쓰기'는 일상적인 소재와 경험을 통해 느낀 감정을 글로 표현할 수 있게 돕는 글쓰기 입문 강연"이라며 "이다혜 북칼럼니스트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번 강연을 통해 글쓰기에 대한 이해 뿐 아니라 타인과 교감하는 글쓰기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7-12-28 16:37:36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스타인터뷰]'강철비' 정우성, 청춘스타에서 배우로 서기까지

[스타인터뷰]'강철비' 정우성, 청춘스타에서 배우로 서기까지 곽도원과 호흡 척척 슬럼프도 작품으로 극복 난민문제에 관심 많아져 꽃미남 청춘스타에서 진정한 배우로 자리매김하기까지 정우성은 끊임없이 자신을 채찍질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중이다. 독보적인 외모나 개인기로 일약 스타덤에 오르는 이는 연예계에 허다하지만, 꾸준한 노력과 근성이 요구되는 배우는 손에 꼽힌다. 영화 '비트'(1997년)와 '태양은 없다'(1998)를 통해 90년대 청춘스타로 통하던 정우성. 40대에 접어든 그는 여전히 스타이면서 동시에 '배우'다. 20대, 화려한 인기에 취할 새도 없이 수많은 작품,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가 영화 '강철비'(감독 양우석)로 스크린에 컴백했다.영화 '강철비'는 북한 내 쿠데타가 발생하고 북한 권력 1호가 남한으로 긴급히 내려오면서 펼쳐지는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다. 남북 핵전쟁이라는 민감한 소재를 다룸에도 정우성은 흔쾌히 출연을 결심했다. 시나리오 속 감독의 상상력이 재미있었던 게 첫 번째 이유였고, 두번째는 현시점에서 북한을 바라봐야하는 자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됐기 때문이다. "영화를 찍기 전만해도 북한에 대해서 막연하게만 생각했어요. '통일' '한민족' 몇가지 키워드밖에 떠오르지 않더라고요. 미디어를 통해서만 접한, 감정적으로 굉장히 먼 거리에 있는 나라잖아요. 솔직히 북한의 정치상황과 평화통일을 하기 위해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어요. 그렇게 놓아버렸던 북한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됐던 것 같아요. '합리적인 통일을 하기 위한 과정이 필요하겠다'라고 자각하게 됐죠." 정우성은 쿠데타 발생 직후 부상을 입은 북한 1호를 보필해 함께 남한으로 내려오는 최정예요원 엄철우 역을 맡아 극 중 남한 외교안보수석 곽철우를 연기한 곽도원과 남남 케미를 발산했다. 이미 전작 '아수라'를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춘바 있는 두 사람은 이번 작품에서 물오른 연기력을 선보인다. 실제로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촬영 내내 붙어다니며 작품 캐릭터에 녹아들었다고. 곽도원과 죽이 척척 맞는 브로맨스를 선보인 반면, 조우진과는 격한 몸싸움을 펼쳤다. 양철우 캐릭터를 위해 체중 감량을 했던 터라 평소 액션을 찍을 때보다 두세배는 더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액션은 '멋'이 최우선이다. 하지만, 이번 작품에서의 액션은 생존을 위한 액션이었다. 남자주인공의 강인함과 살기위한 치열함이 묻어나야 하는 것에 집중했다"며 "함께 연기한 조우진 씨가 촬영 초반 몸살로 고생한데다 첫 액션이라 힘들었을텐데 준비를 많이 해와서 순탄하게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개봉 3주차, 상영 회차를 절반이나 줄였음에도 '강철비'는 높은 좌석점유율을 내며 4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천만영화를 탄생시킨 양우석 감독의 탄탄한 스토리와 연출, 그리고 배우들의 연기력에 입소문을 타고 있는 것. 인터뷰 당시 정우성은 '강철비'의 흥행 여부에 대해 조바심내지 않았다. 그는 "영화를 찍으면서 엄철우에게 필요한 모습들이 어떤 것이고 그런 것들을 잘 구현해야지라는 생각뿐이었다. 작품을 통해 인정받겠다는 욕심은 없었다"며 "감독님 역시 작품을 대하는 태도가 의연하셨다. 영화가 거둘 성적에 초조해하기는 커녕 뚝심있게 작품 연출에 몰두하더라"고 설명했다. "돌이켜보면 저도 늘 의연하려고 했지만, 매 작품마다 갈증은 있던 거 같아요. 그 갈증이 길면, 남들에게 표현하지 못하는 내부적인 조바심도 있었고요. 결국 슬럼프가 오는 거죠. 하지만, 남들이 볼 때는 그 시기가 슬럼프였는지 아무도 모르죠. 티내지 않고 버티니까요." 배우로 버틴 세월만큼 정우성의 연기도 깊어졌다. 그럼에도 그는 안주하지 않는다. '연기잘한다'는 말을 듣기 위해 조금 더 영화에 자신을 녹이려고 끊임없이 연구한다. 최근에는 연기 외에 또 다른 관심사가 생겼다.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로도 활동하는 정우성은 난민캠프에 직접 찾아가 봉사활동을 하기도 했다. "처음부터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접근하진 않았어요. 책임감이라는 건 활동하면서 찾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어렸을 때 '내가 서른이 되면 재단을 만들어야지' 결심하면서 사회참여의 꿈을 키웠는데, 제 개인적인 삶에 몰두하다보니까 한없이 미뤄졌죠. 그러던 중 유엔난민기구에서 함께 해보지 않겠느냐고 연락이 왔는데, 거절할 이유가 없었죠. 곧바로 행동으로 옮겼고, 참여하다보니까 그 안에서 목적과 이유를 찾은 거 같아요. 누군가는 '우리나라에도 못사는 사람이 많은데 국제사회 문제까지 신경쓰느냐'고 하시겠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한 사회의 빈곤은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바꿔나갈 수 있지만, 국제 사회 안에서 벌어진 국가에서 버려진 난민들의 문제는 주변국의 관심없이는 헤쳐나가기 힘들다고요."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소신있는 선택과 행동으로 전진해나갈 배우 정우성의 행보가 주목된다.

2017-12-28 16:17:3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타이타닉' 20년만의 재개봉 "레알 실화냐"

'타이타닉' 20년만의 재개봉 "레알 실화냐" 오는 2018년 2월 1일 국내 개봉 20주년 기념 재개봉을 확정한 영화 '타이타닉'이 런칭 예고편을 공개하며 폭발적 관심을 얻고 있는 가운데, 보도 스틸 10종을 공개하며 기대를 더욱 높인다. 세기의 로맨스를 품은 헐리우드 대표 블록버스터이자 20세기를 대표하는 전설적 걸작 '타이타닉'이 새해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화제작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영화 '타이타닉'은 아일랜드를 떠나 뉴욕으로 향하던 당대 최고의 선박 타이타닉호에서 피어난 운명적 사랑과 예상치 못한 비극을 그린 이야기. 전 세계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킨 화제작이기에 2018년 2월 1일 국내 재개봉 소식과 함께 런칭 예고편이 공개되자마자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다시 스크린에서 보는 날만을 손꼽아 기다렸어요. 아름답고 슬펐던 인생 최고의 로맨스영화'(네이버 오**), '와 실화입니까?'(네이버14**), '이게 레알입니까.. 개봉만 하면 당장 N차 찍는다'(네이버 Wo**), '예고편 보면서 온몸에 소름 돋았다.. 보고 봤던 영화지만 또 봐야겠다'(네이버 n**), '타이타닉을 영화관에서 볼 수 있다니!!'(인스타그램 think_***) 등의 기대평이 온라인을 장악했고, 영화 커뮤니티를 통해 20년 전 '타이타닉' 개봉 당시 극장 관람 티켓을 인증하는 글이 올라오는 등 관객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인생 영화'의 귀환을 환영했다. 타이타닉호의 5일간의 여정을 예상하게 하는 보도 스틸도 공개됐다. '꿈의 배'라고 불렸던 세계 최고의 호화 여객선 타이타닉호의 웅장한 외형, 배에 오르는 로즈의 긴장감 넘치는 모습, 아슬아슬하게 배에 승선한 후 환호하는 잭의 모습 등이 앞으로 일어날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다시 한번 높인다. 강압적인 엄마와 약혼자 사이에서 자유를 꿈꾸는 로즈가 잭의 미술적 재능을 알아보며 새로운 설렘을 느끼는 장면에서 둘의 운명적 러브 스토리를 예측할 수 있는데, 특히 서로를 애틋하게 바라보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의 눈빛은 20년이 지난 지금도 '타이타닉'이 '최고의 로맨스'로 회자되는 이유를 증명하고 있다. 이어 빙산에 부딪힌 후의 상황을 예고하는 긴박한 장면까지 공개되어 예비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관객들이 선정한 '2018년 다시 보고 싶은 영화 1위', 거장 제임스 카메론 감독,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윈슬렛의 환상적 앙상블이 담긴 명작 '타이타닉'은 오는 2018년 2월 1일 전국 극장가에서 만날 수 있다.

2017-12-28 15:34:4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이주빈·김민석 열애설, 누군가 했더니? '아 ~ 거기 나왔지'

배우 김민석, 모델 겸 배우 이주빈이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28일 SBS funE는 김민석과 이주빈이 5개월째 핑크빛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7월부터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주변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당당하게 데이트를 즐긴다고. 최근에는 일본 후쿠오카로 동반 출국한 것으로도 전해졌다. 이달 초 tvN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촬영을 모두 마친 김민석이 이주빈과 후쿠오카로 여행을 떠나 그곳에서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긴 모습이 곳곳에서 포착됐다고 매체는 전했다. 한편 이주빈은 에스더블유엠피 소속 배우로,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전공한 미모의 재원이다. 그는 DSP 소속으로 연습생 시절을 보내며, 걸그룹 '레인보우'의 원년 멤버인 것으로 알려진다. 하지만 녹음까지 마치고 데뷔를 앞두고 탈퇴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에는 블락비 '예스터데이(Yesterday)' 뮤직비디오 출연했고, 내년 화제작으로 꼽히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 '미스터선샤인'에도 출연을 확정지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민석은 2012년 '닥치고 꽃미남밴드'로 데뷔한 배우로, KBS '태양의 후예', SBS '피고인' 등 히트작에 연달아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7-12-28 10:52:44 신정원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오늘 하루도 행복이거늘

늘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마음과 생각이 통하는 친구나 지인과 차 한 잔이라도 나눌 수 있는 소소한 일상이 행복인 것을 아는 사람들이 많이들 있을 것이다. 또한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남편 출근시키고 나서 청소기를 돌리며 타 마시는 커피 한 잔은 또 어떠한가? 여유 있게 신문도 뒤적여 가며 말이다. 그래서 많은 가정주부들이 방학이 올 때마다 마음 한 켠 심란해 하는 심정을 겪는 것이며 혹여 가족 중 누구 하나라도 아파서 병원에서 간호를 해야 한다거나 그래서 병원의 작은 간이침대에서 쪽잠을 자본 경험이 있다면 집에서 두 다리 뻗고 잘 수 있던 것이 얼마나 큰 안온함이었는지를 깨닫게 되는 것처럼 말이다. 그러나 작은 것에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들도 많다. 반드시 큰 부나 어떤 성취를 이뤄야만 행복한 것이 아님에도 말이다. 필자의 경험으로는 불평불만이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간단한 일상의 행복조차도 느끼지 못하고 대부분 성마른 표정으로 얼굴이 굳어져있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은 상담을 하러 와도 본인의 운기가 좋지 않게 나오는 경우 그 원인을 자신에게서 보지 못하고 주변에 화살을 돌리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운명의 기운과 방향의 열쇠는 자신이 쥐고 있다는 것을 간과하는 것이다. 조금은 다른 얘기지만 요즘 사회는 평등 일률주의를 달리고 있는 것만 같다. 누군가 나보다 나은 대접이나 처우를 받는다고 생각되면 곧바로 공격의 말들을 서슴지 않는다. 그것이 특히나 이름 난사람이거나 연예인인 경우는 즉시 인터넷상에서 공격의 대상이 되곤 한다. 물론 만인이 법 앞에 평등해야 하며 여러 종류의 기회 역시 동등하게 제공받아야 한다. 그러나 앞뒤의 전후 사정조차 통용되지 않는 일부 모습은 사회가 그만큼 불신과 불평으로 가득 찼다는 모습이기도 해 우려가 앞서기도 한다. 사실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기회도 평등하지 않고 부조리한 일이 많이 일어난다. 오죽하면 유전무죄라는 말까지 있지 않은가? 그러나 사안을 바라보는 시선이 그들이 유명인 또는 연예인이었기 때문에 비난이 더 가해지는 것은 아닌가 하여 뭔가 불합리하다는 생각도 든다. 가진 자가 더 누리게 되고 가지게 되는 구조는 개선되어야 한다. 그러나 우리 사회가 남의 실수나 잘못된 처신에 대해 맹폭적인 비난보다는 지견 있는 일침을 가하는 정도의 여유를 가질 수는 없는 것일까? 관대할 수 있는 여유가 적다는 얘기인데 지금의 사회가 그만큼 살기 힘들고 팍팍해졌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티벳에 대승불교를 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인도의 승려 샨티데바는 "중생 남아 있는 한 공간 남아 있는 한 나도 남아 있어서 중생들에게 이익 되게 하소서." 라는 기도 구절이 있다. 굳이 보살의 마음이 아니더라도 매일매일이 행복할 수 있는 마음자리란 이런 것이리라../김상회역학연구원

2017-12-2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12월 28일 목요일 (음 11월 11일)

[쥐띠] 48년생 지금은 쉴 때가 아닙니다. 60년생 삼자의 도움으로 이윤이 많은 거래 건이 성사됩니다. 72년생 다소 이루어질 조짐이 보입니다. 84년생 가고자 하는 곳에 반가운 사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소띠] 49년생 먼저 정한 바를 고집하세요. 61년생 오래 바래왔던 것들을 이룰 수 있습니다. 73년생 근신자중의 날입니다. 85년생 욕구를 앞세우면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범띠] 50년생 문서와 관련된 법적인 문제는 실속이 없습니다. 62년생 허황된 재물에 투자 마세요. 74년생 남방에서 귀인이 돕겠습니다. 86년생 사방에 욕심꾸러기와 도둑놈이 보입니다. [토끼띠] 51년생 예술 계통의 종사자는 길합니다. 63년생 해뜨는 곳이 길한 방향이니 움직이시기 바랍니다. 75년생 당신의 손에 맞는 반지는 따로 있습니다. 87년생 친구와의 의리를 지키세요. [용띠] 52년생 중요한 협상은 내일로 미루세요. 64년생 자녀 문제로 고민하게 됩니다. 76년생 자기 발전을 위해 매진하세요. 88년생 보기 좋은 감이 맛도 좋다고 했습니다. [뱀띠] 53년생 수렁에서 벗어나기 어렵겠습니다. 65년생 사업을 확장하면 크게 실패할 수 있습니다. 77년생 병이 들면 위독한 상태까지 가게 되니 주의하세요. 89년생 이성과의 다툼이 있습니다. [말띠] 54년생 집밖에서 하는 일이 길합니다. 66년생 옛 친구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78년생 기대도 안 했던 재물이 들어오게 될 것입니다. 90년생 시험에 합격의 영광을 받게 됩니다. [양띠] 55년생 중심을 확실하게 잡고 집중하세요. 67년생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날입니다. 79년생 인생을 즐길 줄 알아야 합니다. 91년생 부와 명예가 귀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욕심을 자제하고 그간의 일을 정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68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남에게 도움을 청하세요. 80년생 성공이 바로 앞에 있습니다. 92년생 마음이 어지럽습니다. [닭띠] 57년생 몸 관리에 각별히 신경 쓸 시기입니다. 69년생 모든 일이 순조롭게 이루어집니다. 81년생 명예와 부가 따르게 될 것입니다. 93년생 자만하지만 않으면 탄탄대로 이겠습니다. [개띠] 58년생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70년생 여행을 떠나기에 좋은 시기입니다. 82년생 마음을 여니 모든 사람이 나의 벗이 됩니다. 94년생 모든 일이 원만히 풀려 나갑니다. [돼지띠] 59년생 귀인은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71년생 많은 것을 기대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83년생 더 이상은 잘 되지 않습니다. 95년생 올바른 일이라도 실력이상의 일은 귀하에게 맞지 않습니다.

2017-12-28 06:2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