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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오늘의 운세] 9월 28일 목요일 (음력 8월 9일)

[쥐띠] 48년생 오랜 고난 끝에 보람을 찾게 됩니다. 60년생 방해하는 자가 있어도 걱정하지 마세요. 72년생 마음을 비우면 어려운 일도 손쉽게 해결되기 마련입니다. 84년생 모든지 성취하게 될 것입니다. [소띠] 49년생 모든 일을 성공적으로 성사 시킬 수 있습니다. 61년생 시간이 흐를수록 크게 성공하게 됩니다. 73년생 서두르지 마세요. 85년생 인내를 길러야 할 때입니다. [범띠] 50년생 적극적으로 일을 처리해야 길합니다. 62년생 힘든 상황이 많이 닥칩니다. 74년생 성실함 하나로 능히 이룰 수 있습니다. 86년생 귀하의 뒤를 돌보는 귀인이 있습니다. [토끼띠] 51년생 복록이 저절로 굴러 들어오게 됩니다. 63년생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필요한 때입니다. 75년생 작은 소원이라도 결과는 크게 이루어집니다. 87년생 근면성이 꿈을 현실로 만듭니다. [용띠] 52년생 공로를 세워 만인의 추앙을 받게 됩니다. 64년생 위엄이 있고 리더쉽이 뛰어나 지도자격입니다. 76년생 뜻하는 바대로 밀고 나가세요. 88년생 늘 배운다는 자세로 인생을 살아가세요. [뱀띠] 53년생 바라는 것을 이루려고 너무 애쓰지 마세요. 65년생 지나치게 과민반응을 보이지 마세요. 77년생 여자를 조심하세요. 89년생 친구에게 언행을 조심하세요. [말띠] 54년생 끝내는 이루게 될 것입니다. 66년생 백만대군의 힘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78년생 좋은 소식이 들려옵니다. 90년생 돈에 욕심을 부리면 길하지 못한 일들이 계속 이어집니다. [양띠] 55년생 명성과 부를 얻게 됩니다. 67년생 하늘도 귀하의 뜻을 알고 돕는 형국입니다. 79년생 적극적으로 대쉬를 해도 좋습니다. 91년생 교육사업을 할 수도 있겠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부와 명예가 함께 하겠습니다. 68년생 손실만 있고 이로움은 적겠습니다. 80년생 중심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세요. 92년생 구설수에 오를 수 있으니 말을 조심하세요. [닭띠] 57년생 남의 재물을 탐내지 마세요. 69년생 많은 것을 바라니 이루어지기 만무합니다. 81년생 자신의 분수를 알아야 할 때 입니다. 93년생 욕심을 버려야 할 것입니다. [개띠] 58년생 문제가 생기면 이미 때는 늦은 것입니다. 70년생 주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운입니다. 82년생 작은 일부터 차근차근 하세요. 94년생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마세요. [돼지띠] 59년생 눈앞에 보이는 이익에 급급하지 마세요. 71년생 선물이나 용돈을 받게 됩니다. 83년생 손실이 따른다 해도 이것을 투자라 생각하세요. 95년생 기분 좋은 날입니다.

2017-09-28 06:2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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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골든 서클' 극장 3사 예매율 1위…청불 흥행 예고

'킹스맨:골든 서클' 극장 3사 예매율 1위…청불 흥행 예고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킹스맨: 골든 서클'이 개봉 당일인 오늘 오전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대한민국 대표 극장 사이트 3사 모두에서 예매율 1위를 석권했다. 앞서 전세계 55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며 해외에서 먼저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킹스맨: 골든 서클'은 추석 연휴 기간 대한민국 흥행 강타를 예고하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킹스맨: 골든 서클'은 개봉 당일인 오늘 오전 11시, 예매량 30만 장 돌파의 대기록을 수립했다. 이와 함께 오늘 오전 대한민국의 대표 극장 3사에서도 예매율 1위를 기록 중이다. 특히 CGV에서는 예매율 83.1%로 2위인 현재 박스오피스 1위 영화 '아이 캔 스피크'와는 8.7배 이상의 차이를 보이고 있고, 롯데시네마에서도 74.3% 대 13.3%로 5배 이상의 차이를 보였다. 명실상부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임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는 '킹스맨: 골든 서클'은 오늘 문화의날 개봉으로 더욱 흥행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킹스맨: 골든 서클'은 업그레이드된 액션과 확장된 세계관으로 '킹스맨 유니버스'의 탄생을 알리며, 시작부터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액션으로 미친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완벽히 성장한 에그시(태런 에저튼)와 돌아온 해리(콜린 퍼스)가 재회해 펼치는 콤비 액션이 화제를 부르고 있다. 또한 새롭게 합류한 미국 젠틀맨 스파이 스테이츠맨의 활약과, 역대급 악당 포피의 압도적인 위용에도 전세계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프린스, 엘튼 존, 존 덴버 등 세계적인 레전드 팝 뮤지션들의 명곡이 적재적소에서 청력까지 만족시키며 완벽한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의 쾌감을 더한다.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킹스맨:골든 서클'은 IMAX, 4DX, 스크린X로도 즐길 수 있다.

2017-09-27 15:39:3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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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친형, 경찰 출석 "모든 게 의혹 투성이"

김광석 친형, 경찰 출석 "모든 게 의혹 투성이" 故 김광석의 딸 서연양의 사망 사건을 재수사 중인 경찰이 27일 김씨의 친형 김광복 씨를 고발인 신분으로 소환했다. 이날 오후 12시 50분 서울경찰청에 출석한 김씨는 심경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심경을 이야기를 하기보다는 지금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들이 이번 기회에 밝혀졌으면 좋겠다. 진실을 규명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씨는 서연양의 사망 소식에 대해 "많이 놀랐다"며 "하나밖에 안 남은 광석이 혈육인데 사라졌다고 생각하니까 좀 마음이 아팠다. 그리고 광석이가 죽고 나서 미국에 3년 동안 떨어져 있었는데. 그때 애가 혼자 얼마나 참 외로웠겠느냐. 사인도 폐렴이라고 하니까 너무 불쌍했다"고 답했다. 이어 서해순의 주장에서 반박하고 싶은 부분에 대해 "모든 부분이 의혹 투성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김씨는 '동생의 아내 서해순 씨가 딸 서연 양을 사망하게 만들었고 딸 사망 사실을 숨긴 채 저작권 소송을 종료시켰다'며 지난 21일 검찰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한편, 이날 오전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서 씨가 부검소견서 등을 공개하겠다고 한 점에 대해서는 "수사기관에서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9-27 15:33:2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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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황금연휴, 지루할 틈이 없다…다채로운 공연·프로그램 마련

추석 황금연휴, 지루할 틈이 없다…다채로운 공연·프로그램 마련 최장 열흘간의 '황금 연휴'를 자랑하는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쾌청한 가을 나들이를 고민하는 가족들에게 안성맞춤이 될 공연과 전시를 소개한다. 보름달처럼 풍성한 혜택, 이벤트까지 마련돼 더욱 가볍게 문화 프로그램들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거리 곳곳에서 열리는 문화 프로그램 2017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현장프로젝트 '똑똑한 보행도시' 문화와 예술을 통한 걷기의 즐거움을 발견해보는 '2017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현장프로젝트-똑똑한 보행도시'가 11월 5일까지 DDP, 돈의문박물관마을 등 서울 도심 속 곳곳에서 펼쳐진다. 단순히 보기만 하는 전시가 아니라 우리가 걷고 생활하는 서울 도심 거리가 프로젝트 현장이 되기 때문에 참여하는 시민들은 직접 다양한 IT 기술이 접목된 새로운 보행을 체험해보면서 도시에서 이동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다.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은 올 추석을 맞아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서울비엔날레 주 전시장인 돈의문박물관마을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시민에게 무료 개방한다. 평소보다 긴 이번 추석 연휴 동안 서울 도심 속에서 똑똑하게 걸으며 미래 보행 도시를 미리 경험하는 것은 어떨까. 추석 연휴 주말인 1일과 8일에는 큐레이터와 함께 서울비엔날레 주요 현장을 걸으면서 똑똑한 보행도시의 프로젝트를 직접 체험하는 '똑똑한 보행도시 큐레이터와 함께 하는 보행놀이터'가 열린다. 서울비엔날레 공식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을 받아 진행되므로 미리 확인할 것을 권한다. 10월 5일에 개막하는 '서울거리예술축제2017'는 8일까지 4일간 서울광장과 도심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는 영국, 스페인, 아르헨티나 등에서 참여하는 해외작품 총 16편을 포함해 총 8개국의 공연 48편을 150회에 걸쳐 무료로 선보이며, 추석 연휴동안 시민들에게 도심 속에서 수준 높은 거리예술작품 관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계, 가족단위 관객 이끄는 할인과 이벤트 황금연휴를 맞아 공연계에서도 가족단위 관객들을 공연장으로 이끌 특급 할인과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 화려한 탭댄스로 쇼뮤지컬의 판타지를 선사하고 있는 '브로드웨이 42번가'는 10월 9일 서울 공연 폐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뜨거운 관객 성원에 힘입어 감사의 의미로 9월 27일부터 VIP, R, S, A 전 좌석을 '42번가 1+1' 파격 특가 할인으로 제공한다. 30여 명이 선보이는 압도적인 탭 군무와 화려한 의상, 실력파 배우들을 바탕으로 한국 관객들에게 21년간 사랑 받아 온 대표적인 스테디셀러 뮤지컬로 올해 영국 런던에서 선보인 공연과 같은 '뉴 버전'으로 구성, 웨스트엔드와 브로드웨이에 뒤지지 않는 기술력을 구현하며 올해 공연도 평단과 관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배우 신구, 손숙, 김지숙이 출연해 연일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연극 '장수상회'는 열흘간의 긴 추석연휴를 맞아 특별한 할인 이벤트를 마련했다. 9월 30일부터 10월 8일 공연에 한해 1인 4매 전석 30% '추석 특별 할인'이 제공되는 것. 관람 당일 가족관계증명서, 등본 등을 통해 가족임을 인증하면 '가족패키지 할인'도 적용 받을 수 있다. 3인 이상 예매 시 40%, 4인 이상 예매 시 전원 50%의 할인이 가능하다. 더불어 만 60세(1957년생)가 넘으면 관람료의 50%를 파격 할인해주는 '황금빛 할인'도 10월 8일까지 진행된다. 부담 없는 가격으로 온 가족이 함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연극 '장수상회'는 강제규 감독의 동명 영화를 연극으로 재탄생 시킨 작품이다. 평생 뚝심을 지키며 살아온 '김성칠' 앞에 사랑에 당찬 '임금님'이 나타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까칠한 노신사 '김성칠'과 소녀 같은 꽃집 여인 '임금님'의 가슴 따뜻한 로맨스를 그린다. 대한민국 명품 배우들이 전하는 황혼의 사랑 이야기는 뭉클한 반전과 더불어 가슴 먹먹해지는 가족애와 어우러져 세대 간의 이해와 공감을 일으킨다.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공연한다. ◆공연장, 다채로운 무료 문화행사 열어 추석 연휴 동안 고품격 공연예술 할인이벤트 뿐 아니라 무료 문화행사도 곳곳에서 열려 연휴 도심방문객을 반길 예정이다. 세종문화회관의 경우 추석 연휴 동안 한정 판매하는 할인 티켓을 제안하거나, 감사한 분들께 핸드폰 메시지로 공연을 선물할 수 있는 상품을 출시했다. 심지어 한복을 입고 가면 할인해주는 공연도 있어 미리 준비한다면 더욱 저렴하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푸치니의 3대 걸작 오페라 중 하나인 '라보엠'이 10월 6일~7일 양일간 공연되고, 10월 7일 세종M씨어터에서는 전설적 포크가수 한영애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이날 세종문화회관 뒤뜰 예술의정원에서 세종예술시장 소소가 열리며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참여팀들의 무료 재즈 공연도 펼쳐진다. '그림의 마술사-에셔 특별전'이 열리고 있는 세종 미술관과 다양한 역사체험이 가능한 세종·충무공이야기도 연휴동안 쉬지 않고 운영된다. 북악산 자락에 위치한 한류관광명소 삼청각에서는 국악앙상블 '어나더 드림'의 연주를 듣고 특선한식을 맛보는 런치콘서트 '자미(滋味)'와 디너콘서트 '진찬(珍饌)' 공연을 준비했다. '자미' 공연은 5일~6일 12시에 진행되며, '진찬' 공연은 4일~5일 17시에 펼쳐서 볼거리·즐길거리·먹을거리 풍성한 한가위를 만끽하게 한다. 삼청각은 추석 연휴에 쉬지 않고 운영되며, '자미'공연은 한복을 입고 가면 할인된 가격에 관람할 수 있다. 창덕궁 맞은편 위치한 국악 전용극장인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는 가야금연주자 박경소가 9월 30일 연휴가 시작되는 첫 날 '미래의 명곡'을 공연하며 추석 당일인 10월 4일에는 소리그룹 절대가인의 무료 공연과 송편 빚기 등 체험이 열리는 '추석 놀:음'을 운영한다. 강북 번동에 위치한 꿈의숲아트센터는 9월 30일, 꿈의숲 내에 위치한고택 창녕위궁재사에서 서울비르투오지의 무료 공연 '숲 속 앙상블'을 선보인다.

2017-09-27 15:08:5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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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미 남편, '청부살인' 의심되는 이유는? "600억 원대 땅 두고"

배우 송선미 씨의 남편 고 모 씨(45)의 죽음이 청부살해 사건일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돼 충격을 주고 있다. 27일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이진동 부장검사)는 지난 18일 발생, 배우 송선미(42)의 남편 영화 미술감독 고 모 씨(45)의 피살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청부 살인 가능성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은 "살해 피고인 조 모 씨(28)가 청부 살인 방법을 알아본 적이 있다는 내용이 공소장에 포함됐다"면서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청부살해를 모의한 것으로 의심되는 가장 큰 이유는 '상속 재산' 문제다. 재일교포 곽 씨의 600억 원대 경기도 화성 땅을 두고, 곽 씨의 장남 곽 모 씨와 장손, 그리고 송선미 씨의 남편이자 고 씨의 외손자가 다툼을 벌이다 일어난 사건이라는 것이다. 검찰에 따르면 장남과 장손은 증여 계약서를 위조한 정황이 포착됐는데, 곽 씨를 술에 취하게 한 뒤 '땅을 증여한다'는 내용을 포함시켰다. 그리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송선미 씨의 남편이 경찰에 고소했는데,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이 기각되자 곽 씨의 장남과 장손은 살해를 결심한 것으로 검찰은 보고 있다. 그리고 얼마 전까지 장남 곽 모 씨와 장손과 막역한 사이였던 것으로 알려진 조 모 씨가 곽 모 씨 측에서 '살해 방법을 알아보라'는 부탁을 받고 흥신소를 통해 알아봤다고 답한 문자메시지를 발견, 이를 토대로 검찰은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7-09-27 12:05:19 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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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듣는' 어반자카파, 11월 전국투어 콘서트 개최

그룹 어반자카파가 오는 11월 전국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 국내 대표 감성 발라드 그룹 어반자카파의 전국 투어 콘서트 '겨울'의 공식 포스터가 공개됐다. 이와 함께 지난 26일에는 광주와 일산 지역의 티켓 예매가 오픈됐다. 이번 전국투어 콘서트 '겨울'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믿고 듣는'이라는 수식어가 익숙해진 어반자카파만의 포근한 음악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2009년 '커피를 마시고'로 데뷔해 결성 9년 차에 접어든 어반자카파는 음역대를 넘나드는 보이스의 권순일, 파워풀한 보컬의 소유자이자 홍일점 조현아, 매력적인 저음의 박용인 등 자신들만의 음색을 보여주는 혼성 3인조 R&B 싱어송라이터 그룹이다. 특히 '봄을 그리다', '니가 싫어', '그날에 우리', '저스트 더 투 오브 어스' 등 웰메이드 히트 넘버 및 콘서트, 페스티벌 등을 통해 20대의 감성을 대표하는 뮤지션으로 인정받고 있다. 어반자카파는 지난해 5월 미니앨범 '스틸(Still)'을 발매, 8곳의 음원차트에서 16일간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이어 8월 빈지노와 함께한 스페셜 콜라보레이션곡 '목요일 밤'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드라마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의 OST '그런 밤'과 드라마 '도깨비'OST '소원'으로 인기를 모았다. 또한 지난 5월 19일 '혼자'를 발표해 7개의 음원 차트에 1위를 석권,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어반자카파의 광주 콘서트는 지난 26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와 멜론티켓, 티켓마루에서, 일산 콘서트는 오후 3시부터 인터파크와 멜론티켓, 고양문화재단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또한 전국 투어 지역은 공식 SNS를 통해 순차 오픈 될 예정이다.

2017-09-27 11:55:2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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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사' 추석까지 감동 이어간다…VOD 오픈

'택시운전사' 추석까지 감동 이어간다…VOD 오픈 뜨거운 호평과 입소문으로 개봉 이후 2017년 첫 천만 영화 및 최고 흥행작에 이름을 올린 영화 '택시운전사'가 오늘부터 IPTV와 디지털 케이블, 온라인 및 모바일 VOD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관객들을 찾아간다. '택시운전사'는 가슴 아픈 현대사를 웃음과 감동, 희망으로 그려내 전 세대 관객들의 폭넓은 공감을 얻은 작품이다. 역대 한국영화 흥행 10위에 등극하는 등 1217만 관객이 선택한 '택시운전사'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만날 수 있게 된 것이다. 여기에 최대 열흘간 이어지는 추석 황금연휴를 앞두고 서비스를 오픈하게 되어 영화를 미처 관람하지 못한 관객들 혹은 재관람을 원하는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 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를 태우고 아무것도 모른 채 광주로 가게 된 이야기를 그린 영화 '택시운전사'의 극장동시 서비스는 IPTV(KT 올레TV, SK Btv, LG U+TV), 디지털케이블TV(케이블TV VOD)를 비롯하여 올레 TV 모바일, 옥수수, 비디오포털 등 모바일 및 네이버 N스토어, CJ Tving, 곰 TV, 월스토어, pooq, 씨네폭스, 구글플레이, 웹하드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만날 수 있다.

2017-09-27 10:21:1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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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초연 뮤지컬 '타이타닉' 독창적인 무대 선봬

한국 초연 뮤지컬 '타이타닉', 독창적인 무대 선봬 뮤지컬 '타이타닉'의 무대디자이너 폴 테이트 드푸(Paul Tate Depoo)의 인터뷰 영상과 무대 미니어처가 공개 됐다. 제작사 오디컴퍼니는 '타이타닉'의 한국 초연을 위해 뉴욕에서 방한한 무대디자이너 폴 테이트 드푸(이하 '폴')의 인터뷰를 통해 관객들에게 선보일 타이타닉호를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무대디자인의 방향, 독창적인 형태의 무대에 대한 소개와 무대 미니어처가 담겨 있다. 무대 미니어처는 실제 샤롯데시어터의 무대를 1:25로 축소하여 만들었다. 무대 위의 대 도구뿐 아니라 작은 소품들까지 표현되어 있으며, 각 등장인물 또한 미니어처로 만들어 장면 별로 무대 위에 구현할 수 있도록 매우 정교하게 만들어졌다. 인터뷰를 시작하기 전 폴은 "한국 관객들이 타이타닉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바람과 함께 서울에서 작업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설렌다는 소감을 전했다. 폴은 문명 도시의 모습을 무대 위에 표현하기 위해 연출가 에릭 셰퍼와 무대에 대한 많은 논의를 했으며, 그 결과는 실제 배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기 보다는 관객들이 마치 배에 승선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무대로 표현됐다. 이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많은 캐릭터들이 특정 주인공없이 각각 여러 개의 배역을 맡는다는 것이다. 이 부분은 무대디자인 과정에서도 섬세하게 고려된 점이다. 배우들이 쉽게 무대 위쪽으로 올라가서 의상을 바꿔 입고 무대 뒤나 다른 층, 다른 위치에서 나타날 수 있도록 무대에 다양한 갱웨이들을 설치했다. 또한 실제로 침몰 전 마지막 순간까지 연주를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는 오케스트라의 서사를 무대 위에 나타내기 위해 무대 뒤쪽 플랫폼에 오케스트라를 배치한 것도 눈 여겨 볼만하다. 독창적이고 아름다움을 선사할 타이타닉의 무대에 대한 폴의 영상 인터뷰는 오디컴퍼니 유튜브를 통해서 더 자세히 만나볼 수 있다. 뮤지컬 '타이타닉'은 실제 타이타닉호가 항해하는 5일간의 여정을 섬세하게 그린 작품으로 11월10일부터 잠실 샤롯데시어터에서 공연된다.

2017-09-27 09:42:46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