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재계
기사사진
중진공, 韓 기업 '동남아 진출' 추가 지원나서

김학도 이사장, 베트남 이어 태국서 잇따라 업무협약 체결 金 "우수 기술 보유 韓 기업, 현지 시장 성공 진출 지원한다" 김학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왼쪽 5번째)이 지난 21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중진공-베트남 중소기업지원센터(SMEDEC1) 업무협약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진공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우리나라 기업들의 동남아 시장 추가 진출을 지원하기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중진공은 베트남, 태국 현지 전문기관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신남방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27일 밝혔다. 태국과 베트남은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한 주요 거점 국가다. 현재 중진공은 태국 방콕, 베트남 하노이, 호치민에 수출인큐베이터(수출BI)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중진공에 따르면 김학도 이사장은 지난 21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중소기업지원센터(SMEDEC1), 국영방송사 VTC와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베트남 퍼스널 모빌리티 시장 진출을 위해 적극 협업키로 했다. 베트남은 세계 4위 오토바이 보유국으로, 최근 친환경 정책에 따라 내연 오토바이 운행 제한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국내 전기차 부품소재 기업의 선진기술을 기반으로 현지 시장 진출 잠재력이 높은 편이다. 중진공은 SMEDEC1과 베트남 표준기술, 제품 규격, 계측 및 품질에 관한 표준화 정보를 교류하고 VTC와는 현지 방송 채널을 활용해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홍보와 마케팅을 지원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SMEDEC1은 베트남 과학기술부 산하 중소기업지원센터다. 기술표준 지원, 품질관리 컨설팅과 함께 베트남에서 생산되거나 유통되는 모든 제품의 검증 및 인증 심사를 지원한다. VTC는 베트남 방송사 최초로 한국콘텐츠사업본부(VTC10)를 신설하고 한국 문화, 관광, 한국어 교육, K-팝(pop) 등 한류 콘텐츠를 소개하는 'Best in Korea' 프로그램도 방영하고 있다.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이 지난 24일 태국 방콕에서 진행한 중진공-태국 국가과학기술개발원(NSTDA)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진공 김학도 이사장은 지난 24일엔 태국 빠툼타니 주 타일랜드 사이언스파크에서 태국 국가과학기술개발원(NSTDA)과 기술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추가로 체결했다. NSTDA는 태국 고등교육과학기술연구혁신부 소속 정부기관으로 과학기술연구소 5개소와 기술경영지원센터 2개를 운영하며 과학기술 개발과 혁신, 중소기업·스타트업 육성을 담당한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중진공과 NSTDA는 ▲기술 비즈니스 매칭 ▲태국 내 과학기술 인증 지원 절차 간소화를 추진하고, 국내기업과 태국기업 간의 교류를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같은 날 김 이사장은 태국 중소기업진흥청(OSMEP) 위라뽕 말라이(Veerapong Malai) 청장과도 면담을 갖고 태국 기술교류센터를 중심으로한 양국 간 기술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2019년 개소한 태국 기술교류센터는 양국 중소기업 기술교류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김 이사장은 "양측 간 실무협의회를 구축해 협약 체결 후속조치로 태국과는 6월에 기술교류상담회를 개최하고, 베트남과는 현지 퍼스널 모빌리티 시장에 부품소재 공급 및 기술이전을 희망하는 15개사를 선발해 양국 간 기업 매칭 및 계약체결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이번에 태국, 베트남 전문기관과 맺은 협력 관계가 발판이 돼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기업들이 현지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3-27 12:00:08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중기중앙회, 홈앤쇼핑과 소상공인 판로지원나서

'노란우산' 회원업체 중 우수상품 모바일 판매 중소기업중앙회가 홈앤쇼핑과 소상공인 판로지원을 위한 '모바일 기획전'을 실시한다. 27일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모바일 기획전을 통해 노란우산 회원업체 가운데 ▲매출 우수상품 ▲시즌 신상품 등 평가를 거친 79개 업체, 500여개 상품을 이달 28~31일 사이에 홈앤쇼핑 모바일 쇼핑몰(노란우산 우수상품관)에서 판매한다. 특히 이번 기획전은 '코로나19엔 건강이 최고, 봄철엔 신선식품이 최고'라는 주제로 신선식품, 건강식품 등 상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기존 판매가격 대비 최대 30% 혜택(최대 20% 할인 및 10% 적립)을 제공한다. 기획전에 참여한 업체에게도 2년간 보증보험 면제 등의 혜택을 준다. 곽범국 중기중앙회 공제전무는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위해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소기업·소상공인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기중앙회가 운영하는 소기업·소상공인 공제 상품인 '노란우산'은 2007년 출범 후 현재 재적가입자 156만명을 보유하고 있다. 가입 고객에게 무료로 ▲법률·세무·노무 등 경영자문 ▲재기지원·역량강화 교육 ▲휴양시설 할인 ▲종합건강검진 할인 ▲복지몰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2-03-27 12:00:06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20% 싸게 살 수 있는데…" 자가검사키트, '온라인 판매금지' 재연장

식약처, 약국·편의점 판매조치 4월 말까지 '재연장' 업계 "수급 충분한데 온라인 판매 허용 왜 안하나" 유통구조 줄어 가격 ↓…판매점 가는 불편도 해소 검사키트 구입비, '연말정산혜택·지원' 목소리도 *자료 : 식품의약품안전처 정부가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온라인 판매금지 조치'를 결국 4월 말까지 다시 연장했다. 이때문에 오히려 개당 6000원씩하는 자가검사키트 가격 하락을 정부가 나서서 막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정부의 미온적 태도 때문에 물가 급등으로 가뜩이나 지갑이 얇아지고 있는 국민들 부담만 더욱 가중되고 있는 모습이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주무부처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자가검사키트를 약국, 편의점에서만 판매하도록 하는 현행 조치를 4월30일까지 연장한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다만 현재 1인당 5개까지 구입할 수 있도록 한 기존 구매 제한 조치는 풀었다. 이에 따라 이날부터 국민들은 자가검사키트를 약국, 편의점에서 개수에 제한없이 살 수 있다. 식약처는 아울러 제조업자가 20개 이상의 대용량 포장 단위로 출하할 수 있도록 한 것도 '20개 이상 대용량 포장' 뿐만 아니라 '5개 이하 소포장' 출하도 가능하도록 했다. 하지만 관련 업계에선 자가검사키트 수급이 충분한데도 정부가 여전히 '오프라인 판매'만 고수하고 있는 것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식약처도 기존 유통개선조치를 이번에 일부 완화하면서 "자가검사키트 유통·공급이 안정화되고 있어 일부 제한을 해제해 자가검사키트 구매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완화 조치를)마련했다"고 전했다. 실제 자가검사키트는 현재 시장에 충분히 공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 따르면 자가검사키트 주당 생산능력은 일반키트가 4000만개, 전문가용은 1100만개 정도로 시장 수요를 충분히 감당하고도 남는 수준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현재 생산량이 충분해 편의점 등 일부 오프라인 판매점의 경우 재고가 쌓여 오히려 반품하는 예도 빈번하게 발생하는 등 수급이 원활하다"고 전했다. 정부는 지난해 초 휴마시스, 에스디바이오센서, 래피젠 3곳에 이어 올해에도 2월에만 7곳의 자가검사키트 제조사에 대해 허가를 내준 바 있다. 이처럼 관련 제품 생산기업이 늘고, 공급량이 충분한데도 오프라인 판매만 허용하고 있어 정부가 가격 추가 하락을 원천 차단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택배 수수료를 제외하더라도 온라인의 경우 개별 판매점 배달 등 유통단계가 줄어 현재 6000원인 가격을 20% 가량 낮출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국민들은 진단키트를 개당 4000원대 후반에서 구입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유통단가를 낮춰 결국 소비자가 진단키트를 지금보다 싸게 살 수 있음에도 오프라인 판매만 허용한 현행 조치를 4월 말까지 재연장한 정부의 태도를 이해할 수 없다"고 전했다. 또 진단키트를 온라인으로도 판매하면 증상의심자가 약국, 편의점을 구태여 찾지 않아도 돼 방역 차단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한편 국민들의 자가진단키트 구입에 드는 비용에 대해 연말정산 혜택 등 추가조치가 필요한 것 아니냐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전국민 모두가 불가피하게 지출할 수 밖에 없는 항목으로, 4인 가족의 경우만해도 진단키트 구입비용이 한 달에 적게는 수 만원에서 많게는 10만원을 훌쩍 넘고 있기 때문이다. 한 40대 가장은 "연말정산이 복잡하고 불가능하다면 새 정부가 재난지원금 형태로 국민들의 진단키트 구입비용을 보존해줘야하는 것 아니냐"고 토로했다.

2022-03-27 11:29:31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LG전자, 홈브루서 에일 제조기간 10일로 단축…기존 제품도 업그레이드 가능

LG 홈브루 /LG전자 LG홈브루가 제조기간을 대폭 감축했다. LG전자는 홈브루에서 에일 계열 맥주 평균 제조기간을 14일에서 10일로 단축하는데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신제품 뿐 아니라 기존 제품에도 적용할 수 있다. 셀프 업그레이드를 지원하지 않는 초기모델에도 서비스 고객 상담실에 신청하면 방문 업그레이드를 제공한다. UI도 진화했다. 씽큐앱으로 퍼센트만 알려주는 제조 상황을 시간으로 바꿔 안내할 수도 있게 됐다. 맥주와 관련한 일정을 계획하기 쉽도록 했다. 홈브루는 캡슐형 원료 패키지와 물만 넣으면 발효와 숙성, 보관까지 자동으로 해주는 수제 맥주 제조기다. 에일 맥주는 전체 캡슐 판매량의 80%를 자랑하는 인기 품목이다. LG전자는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홈브루로 시음 마케팅을 합법적으로 할 수 있도록 했고, 31일부터 다음달 2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맥주산업 박람회'에서도 홈브루 시음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이현욱 전무는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해 꾸준히 진화하고 있는 LG 홈브루를 앞세워 맥주 애호가들에게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3-27 10:00:18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기보, 유엔글로벌콤팩트로부터 '반부패 어워드' 수상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과 공동 '반부패 서밋' 행사서 김종호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기술보증기금이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와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이 공동으로 연 '2022년 반부패 서밋'에서 '반부패 어워드'를 수상했다. 27일 기보에 따르면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청렴하고 공정한 기업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기업 청렴성 소사이어티(Business Integrity Society) 프로젝트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 '반부패 우수기관'은 유엔글로벌콤팩트(UNGC)가 추구하고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비즈니스 환경 구축과 사회적 책임확산을 위해 노력한 기업이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해 ▲국민권익위원회 부패시책평가 ▲청렴도 평가 ▲정부 경영평가 ▲언론보도 ▲ISO 인증 여부 등을 포괄적으로 검토해 선정된다. 기보는 2021년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평가 1등급을 달성하는 등 공공기관 최우수 청렴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아울러 ▲고객 참여를 통해 윤리경영을 다짐하는 '청렴협약' 제도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37001 구축 ▲부패행위에 대한 엄정한 책임을 묻는 '원스트라이크 아웃' 제도 등 강력한 준법·윤리경영 체계를 갖추고 있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앞으로도 기보 임직원은 윤리경영 실천과 부패행위 방지 노력을 통해 중소벤처기업과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 선도기관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3-27 09:10:02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웅진씽크빅, 백강포럼과 온라인 콘텐츠 개발 '맞손'

디지털 교육 콘텐츠 개발·공급, 인력 및 기술 교류 등 윤은기 백강포럼 대표, 이재진 웅진씽크빅 대표가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웅진씽크빅 웅진씽크빅이 백강포럼과 온라인 콘텐츠 개발 및 기타 상호 협력을 위해 손을 잡았다. 27일 웅진씽크빅에 따르면 '대한민국 백강포럼'은 2013년 지식공유와 사회공헌을 목적으로 설립한 단체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디지털 교육 콘텐츠 개발·공급 ▲인력·기술교류 ▲교육 목적의 정보·자료 공유 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웅진씽크빅은 이번 협약으로 각국 대사들과의 대담 등 폭 넓은 주제의 디지털 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세계 최대 오픈교육플랫폼인 유데미(Udemy)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웅진씽크빅과 대한민국 백강포럼은 유데미 강사 아카데미를 통해 우수 강사 육성을 위한 강사 교육을 진행한다. 또 향후 대중, 기업, 정부 대상 사업 영역에서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백강포럼 윤은기 회장은 "백강포럼은 지난 10년간 경제, 문화계 주요 인사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우수한 강사진과 콘텐츠를 축적해왔다"며 "백강포럼과 세계적인 교육플랫폼 유데미와의 만남으로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높은 수준의 강의를 일반 시민들도 간편하게 들을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웅진씽크빅 이재진 대표는 "백강포럼과 함께 다양한 분야의 대표 지식인들과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할 것"이라며 "세계 최대 오픈교육플랫폼인 유데미를 통해 이를 적극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 이라고 말했다.

2022-03-27 09:09:29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유한킴벌리, 진재승 사장 '반부패 서약' 동참

60여 기업·기관 대표들과 'BIS 서밋 2022'에서 유한킴벌리 진재승 사장(두번째 줄 왼쪽 첫번째)이 지난 25일 열린 'BIS(Business Integrity Society) 서밋 2022' 행사에서 반부패 서약에 동참한 CEO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를 비롯한 60여 기업 및 기관들이 글로벌 기준에 맞는 반부패 윤리경영을 실천하고 확산하기 위한 서약에 동참했다. 27일 유한킴벌리에 따르면 진재승 사장은 지난 25일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와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BIS(Business Integrity Society) 서밋 2022'의 반부패 서약에 동참하고 ESG 책임경영 실천과 청렴한 경영환경 기반 조성을 위한 노력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유한킴벌리는 UNGC 한국협회가 창립된 2007년부터 회원사로 주도적으로 활동해 왔으며 진재승 사장은 UNGC 한국협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진재승 사장은 지난해 취임과 함께 '우리는 생활-건강-지구환경을 위해 행동합니다'라는 비전을 제시하며 비즈니스 전반에서의 성장과 변혁을 추진해 왔다. 또 CEO 직속 ESG 위원회를 출범시켜 ▲탄소중립경영체계 마련 ▲환경경영 이행관리 ▲지속가능제품 혁신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등 사회공헌 임팩트 증대 ▲준법·윤리경영 강화 등 이해관계자들의 기대를 실천해 오고 있다. 유한킴벌리는 이와 함께 1984년부터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을 통해 국·공유림에 5400만 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고 가꾸어 왔다. 아울러 아름다운숲 발굴, 숲속학교와 탄소중립의숲 조성, 산불 훼손지 복원, 몽골 유한킴벌리숲 조성 등을 통해 기후변화에도 능동적으로 대응해 오고 있다.

2022-03-27 09:08:57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중기중앙회·기정원, 中企 해외진출지원 '협력'

우수 연구개발·사업화 성공 기업 지원등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이 우수 연구개발 및 사업화 성공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손을 잡았다. 25일 두 기관에 따르면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정윤모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 이재홍 기정원장을 비롯해 추문갑 중기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장인성 기정원 기획조정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한 중소기업 해외진출 협력 ▲해외 정부의 기술 및 기업진출 수요에 대한 공동협력과 대응 등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정윤모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은 "지난해 중소기업의 수출은 무역 역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는 등 해외에서 우리 중소기업을 찾는 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며 "향후 기관 간 협력 강화를 통해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기회를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재홍 기정원장은 "팬데믹 상황의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19 관련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 실적은 유래 없는 사상 최대치를 갈아치웠다"며 "이는 중소기업이 R&D 지원을 통해 꾸준한 연구개발에 매진한 결과로, 기정원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예측 불가능한 상황 출현으로 해외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빠른 회복과 도약을 위해 중기중앙회와 협력해 'R&D→상용화→해외시장 진출'이라는 성공 사례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3-25 11:00:13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