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재계
기사사진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일본 기시다 총리 취임에 축하 인사…재계도 "협력 확대 기대"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최태원 회장 등 국내 재계가 일본 기시다 신임 총리에 첫 인사를 전했다. 4일 재계에 따르면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기시다 신임 총리 취임에 맞춰 축하 서한을 보냈다. 대한상의가 일본 총리에 취임 축하 서한을 보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근 한일간 냉전이 지속 중인 만큼, 관계 개선 물꼬를 틀 수 있을지 기대도 커진다. 최 회장은 서한에서 한일간 협력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과 일본은 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이웃으로서 역내 통상과 제조업의 선도 국가"라며 "서로의 강점을 벤치마킹하고 양국 관계의 많은 도전 과제를 함께 헤쳐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관계 개선에 대한 의지와 기대감도 숨기지 않았다. "앞으로 신임 총리가 새로운 한일 관계를 위한 양국 간 협력을 더욱 확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19 상황이 나아지면 양국 기업인이 서로 왕래해 우호 증진과 경제협력 논의를 이어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한일 양국 간 다양한 대화와 협력 채널이 가동될 때 서로의 안정과 경제에 도움이 된다며, 양국 기업인들이 정부 중심 협력에서 더 나아가 합리적 경영 판단을 토대로 민간 차원 교류를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도 기시다 총리 취임에 맞춰 논평을 내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경단련 등 일본 경제계와 함께 경제교류 확대를 위해 더 노력하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그러면서도 한일관계가 과거사와 수출규제 등으로 매우 악화되고 코로나로 인한 교류 감소로 더 어려운 상황이라며, 한일 관계가 미래지향적 협력 관계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양국 정부에 촉구했다. 기시다 총리가 외무대신을 역임한 데에 기대감도 드러냈다. 양국 정부가 수출 규제를 폐지하고 상호 출입국 규제를 완화하는 등 조치를 취하라는 요구도 전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10-04 10:42:01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시승기] 야누스의 하이브리드, 렉서스 뉴 ES300h F스포트

렉서스 ES300h F스포트 /렉서스코리아 하이브리드카는 여전히 훌륭한 친환경차다. 충전 인프라 부족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연료비도 최소화할 수 있다. 배출 가스도 대폭 줄일 수 있어서 완성차사들도 여전히 포기하지 못하는 차종이다. 쓸만한 고성능 모델 부재만은 아쉬움으로 지적되던 상황, 하이브리드카 명가인 렉서스가 뉴 ES를 출시하면서 소비자 마음을 저격하고 나섰다.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ES300h F스포트가 주인공이다. 뉴 ES는 7세대 ES 시리즈의 부분 변경 모델이다. 내외 디자인뿐 아니라 운전자 주행 보조 시스템(ADAS)인 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플러스(LSS+) 강화 등 기능을 추가하면서 경쟁모델에 뒤쳐지지 않을 편의성을 갖췄다. F 스포트 배지 /김재웅기자 F 스포트는 여기에 리어 서스펜션에 멤버 브레이스 설계를 변경하고 차체 진동을 효과적으로 흡수할 수 있도록 하는 퍼포먼스 댐퍼를 장착하는 등 고성능 아이템을 도입해 성능을 극대화한 모델이다. 고성능 모델이라도 ES300h F 스포트는 이미 검증받은 렉서스 하이브리드 답게 놀라운 효율을 보여줬다. 고속도로를 에코모드에 레이더 크루즈 컨트롤(DRCC)로 달려보니 21~22km/L 연비를 확인할 수 있었다. 전기모드를 최대한 활용하는 등 '잔기술'을 더하면 그보다 높은 연비도 기대해볼만 했다. 시내에서도 15km/L를 무난하게 웃돌았다. 공인연비인 16.8km/L를 무색하게 했다. ES300h F스포트 계기반.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조합해 독특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김재웅기자 스포츠 모드는 ES300h를 다른차로 변신하게 해준다. 스티어링휠 상단에 있는 버튼을 돌리면 된다. 웅장한 배기음으로 작동을 알리고, 곧바로 엔진과 모터를 총동원해 강력한 추진력을 내준다. 저속에서는 전기 모터가, 고속에서는 엔진이 적극적으로 가동하며 차체를 힘차게 밀어주는데에 온 힘을 쏟는다. 고성능 모델인 F 시리즈의 느낌도 최대한 구현해냈다. 연비도 절반 이상 떨어지며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인다. 그렇다고 파워트레인이 다르지도 않다. 일반 모델과 같은 2.5L D-4S 가솔린 엔진에 전기 모터 2개, e-CVT 변속기 조합으로, 최고출력 218마력에 최대토크 22.5kg·m이다. 차 한대로 고효율 하이브리드카와 고성능 내연기관차를 모두 느껴볼 수 있는 셈이다. 아쉬운 점을 꼽으라면 역시 편의 기능이다. 우선 DRCC가 보수적으로 세팅된 탓에 다른 동급 모델처럼 반자율주행으로 사용하기는 어렵다. 안드로이드 오토 등 커넥티드 기능도 추가하지 않았다. 그나마 미러링이 가능하고, 자체 애플리케이션과 아틀란 내비게이션도 충분히 잘 어우러져 작동해서 큰 불편을 느끼지는 못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10-04 10:41:58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AI 확대하는 삼성전자 비스포크홈, '집사 가전' 어디까지 왔나…

비스포크홈 /삼성전자 삼성전자 가전이 '집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인공지능과 홈IoT 기술을 적극 도입하면서 스마트 기능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삼성전자가 최근 출시한 '비스포크 큐커'는 '스마트싱스 쿠킹'앱으로 밀키트와 가정 간편식을 손쉽게 조리해준다. 스마트폰으로 지원하는 제품 바코드를 찍으면 자동으로 큐커에서 최적화된 조리 기능을 작동하는 방식이다. 삼성전자는 국내 식품사 8곳과 공동으로 조리 알고리즘을 개발해 117개 메뉴에 36가지 큐커 전용 상품도 선보였다. 멀티쿡과 셰프쿡 등 기능도 주목받고 있다. 비스포크냉장고 패밀리허브는 식재료를 스스로 인식한다. 유통기한 만료 전 알람까지 알려주고, 식단과 레시피도 추천한다. 온라인 주문과 원격 식재료 확인까지 가능하다. 비스포크 제트 봇 AI는 인공지능으로 장애물을 인식하며 공간을 효율적으로 청소할 뿐 아니라, 반려동물까지 돌보는 '펫케어' 서비스까지 탑재했다. 반려견 모니터링과 이상 징후 알람, 힐링음악 재생과 반려 동물 교육 콘텐츠 시청 등도 가능하다. 그랑데 AI 세탁·건조기는 직접 의류와 오염도를 확인해 세탁코스를 추천해주고, 에어드레서까지 연동해 관리해준다. 세제 자동 투입과 함께 세제 주문도 한번에 가능하다. 유미영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전무는 "가사노동 부담이 늘어나면서 수고를 들어주는 집사 가전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가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면서 "AI 기능으로 소비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세심하게 맞춰주고, '스마트싱스'로 기기 간 연결성까지 높인 삼성 가전을 활용하면 한층 편안한 '홈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10-03 07:00:09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코로나 공포에도 개천절 연휴 시작부터 집회·행사 잇따라

국민혁명당과 경찰이 대치하는 모습 /뉴시스 코로나19 팬데믹이 좀처럼 진화되지 않는 가운데, 개천절 연휴 첫날부터 집회와 행사가 강행되면서 대치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2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정치방역 중단 촉구 및 코로나 감염 예방 강연회'에는 시민 48명이 모였다. 당초 관련 당국은 집회를 할 수 없게 했지만, 집회 주최장인 이동운 경기의사협회장이 전날 옥외집회금지처분 집행 정지 사건에서 일부 인용 결정을 받으며 집회도 열릴 수 있게 됐다. 참가자들은 체온을 체크하고 참가 명부를 작성하며 2m 거리를 두는 등 거리두기를 준수하기는 했지만, 경찰과 실랑이를 벌이기도 했다고 전해졌다. 앞서 국민혁명당은 동화면세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려다가 경찰에 가로막혔다. 앞서 '국민 서명 및 1인 걷기 운동'에 집합금지명령을 받은 상황, 그러나 집회가 아닌 기자회견이라고 맞섰다. 결국 국민혁명당은 새문안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고, 종로3가에서도 또다시 기자회견을 했다. 문재인 정부가 정치 방역을 하고 있다며, 종전 선언을 반대한다는 내용이다. 그 밖에도 여러 단체들이 불법 집회에 나서려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개천절 연휴 기간 불법집회와 행사를 사전 차단한다는 방침으로 서울 도심에 56개 부대 배치 및 검문소 15곳을 운영하며 광화문역 일부 출구 출입 통제 등 조치도 취했다.

2021-10-02 14:19:08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대장동 게이트 설계 의혹, 유동규 전 본부장 이틀째 조사…"정영학 뺨 때렸지만 사건과 무관"

대장동 개발사업 핵심 인물로 의심되는 유동규 전 상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이틀째 조사를 받고 있다. 검찰은 여전히 휴대전화를 확보하지 못했다고 알려졌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대장동 개발 의혹 사건 전담수사팀은 2일에도 유 전 본부장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전날 유 전 본부장은 출석 의사를 밝혔다가 응급실에 간다고 출석 시간을 늦춰 결국 긴급 체포된 바 있다. 조사를 마치고 서울구치소에 수감됐다가, 2일 오전 다시 호송차를 타고 출석했다고 전해졌다. 유 전 본부장은 2015년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 직무대행을 하며 화천대유에 특혜를 줬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대장동 개발 사업 민간사업자 선정과 수익 배당구조 등을 설계했다는 의혹이다. 검찰은 유 전 본부장이 뇌물을 받았는지와 민간사업자 특혜, 수익 배당구조 설계 내용 등을 조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화천대유 관계사인 천화동인 5호 실소유주 정영학 회계사가 제출한 뇌물을 전달했다는 증거 등 자료와 핵심관계자와의 녹취파일, 자택 압수수색을 통한 자료 등을 확보한 상태다. 다만 유 전 본부장 휴대전화는 확보하지 못했다. 지난달 29일 압수수색 당시 유 전 본부장이 창밖으로 던져버렸기 때문. 그 밖에도 유 전 본부장은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정 회계사를 모른다던 당초 주장을 뒤집으면서 의혹은 더 커지는 모양새다. 변호인측이 정 회계사를 만나 술기운에 뺨을 때린 것은 맞지만, 이번 사업과는 무관하다고 밝히면서다. 검찰은 정 회계사가 제출한 녹취파일 등 증거를 분석해 화천대유 설립 과정부터 개발 사업 참여와 배당 수익, 법조인 섭외와 로비 정황 등 핵심 단서들을 찾아내는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에는 화천대유가 정관계 인사에 로비를 한 증거도 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2021-10-02 13:41:06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현대차·기아, 3분기 미국 판매량 전년비 9.1%↑…1위 토요타도 1.4%

투싼은 미국에서 3분기 3만2530대 판매되며 현대차그룹 베스트셀링카를 지켜냈다. /현대자동차 현대차·기아가 미국에서는 선전했다. 반도체 부족 등 악재 속에서도 주력 모델 판매량을 높이는데 성공한 덕분이다. 현대차그룹은 3분기 미국 시장에서 37만536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현대차가 19만3522대, 기아가 17만7014대다. 각각 전년 대비 10.9%, 7.3% 늘어난 숫자다. 9월만 봐도 전년 대비 현대차가 4.9% 증가, 기아가 4.7% 감소하며 보합세를 지켜냈다. 실적 하락이 이어지는 국내 시장과는 다른 분위기다. 미국 현지에서도 반도체 부족 현상으로 완성차 실적이 크게 악화하는 상황, 현대차그룹의 성과는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3분기를 기준으로 전년 대비 GM이 33.1%, 스텔란티스 18.8% 감소 등 큰폭의 실적 하락을 발표했다. 토요타만이 전년 대비 1.4% 늘어난 56만6005대를 판매하며 1위를 지켰다. 현대차그룹은 다양한 차종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넥쏘(139%)를 비롯한 친환경차 판매가 2~3배 대폭 늘었으며, 투싼과 엘란트라, K3 등 주력모델 판매량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제네시스 판매량은 지난해 3분기보다 301.1% 늘어나며 프리미엄 시장에서도 입지를 키우는데 성공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10-02 13:26:32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유한킴벌리, 멸종위기 구상나무 보전 나선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협약 구상나무·멸종위기 고산침엽수 보전·보호 유한킴벌리가 멸종위기에 있는 구상나무 보전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유한킴벌리는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구상나무 및 멸종위기 고산침엽수의 보호 및 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달 8일 산림청과 체결한 탄소중립 활동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 조치다. 기후위기에 대한 경고음이 전세계 곳곳에서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구상나무도 현재 기후변화에 따른 온도 상승, 적설 감소 등의 원인으로 멸종위기에 처해있어 보전과 복원을 위한 노력이 절실한 상태다. 실제로 국립산림과학원의 조사에 따르면 구상나무의 약 30%가 고사가 시작된 상태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구상나무는 해외에서 크리스마스트리로도 사용되며, 한라산과 지리산 등에서만 자생하는 우리나라 고유 수종으로, 생물 다양성 측면에서도 그 가치가 매우 크다. 유한킴벌리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구상나무 보전을 위한 조사 및 종자수집 ▲현지외 보전을 위한 구상나무숲 조성(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고산침엽수의 보호 및 보전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유한킴벌리는 1984년 시작된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을 통해 지난 37년간 국·공유림에 5400만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고 가꾸어 왔다. 또 아름다운숲 발굴, 숲속학교 조성, 접경지역 숲복원, 몽골 유한킴벌리숲(사막화방지숲) 조성 등을 통해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왔다. 지난 4월부터는 산림청과 함께 용인 석포숲에 시민참여형 탄소중립의 숲 1호를 조성해 오는 등 탄소 중립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오고 있다.

2021-10-01 06:06:47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벤처協, 한국나노기술원과 '시스템반도체 기술교류회'

관련 분야 최신 기술 동향 등 파악…비대면 온라인 개최 벤처기업협회가 한국나노기술원과 '시스템반도체 기술교류회'를 온라인 비대면으로 열었다. 1일 벤처협회에 따르면 시스템반도체 분야의 최신기술 동향 및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날 열린 기술교류회는 차세대 전력반도체 및 PMIC 등 전력반도체 기술개발 동향, 한국나노기술원 보유 플랫폼 기술 소개, 시스템반도체 관련 과제기획 프로세스, 기술이전 및 팹 서비스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지난 9월15일 벤처협회와 한국나노기술원이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과 시스템반도체 분야의 개방형 혁신을 통한 산업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에 따른 것이다. 오픈이노베이션을 적극 추진해 온 벤처협회는 2019년부터 아이콘 사업이라고 명명한 개방형 혁신 네트워크(i-CON) 시스템반도체 분야 사업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 '개방형 혁신 네트워크(i-CON)'는 신산업 분야별 네트워킹 플랫폼으로써 대·중소기업, 대학·연구소, 금융 등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민간 중심의 협력 네트워크다. 혁신주체 간 원활한 소통을 통해 우수과제 발굴 및 기술교류, 정책 제안 등 다양한 혁신 활동을 유도해 기술개발과 투자 등 다양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연결과 협력을 매개하기 위해 구축·운영되고 있다. 벤처협회 관계자는 "시스템반도체 업계의 목소리를 청취해 실효성 있는 정책제안 기반 마련을 통해 시스템반도체 산업의 선순환적 생태계 조성에 이바지 하겠다"고 전했다.

2021-10-01 04:06:21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