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재계
기사사진
"건강보험료율 동결하자" 경총 입장 발표…국내 사회보험 부담 증가 세계 최고

OECD 회원국의 GDP 대비 사회보험 기여금 비중 증가율(2008~2018). /한국경영자총협회 재계가 코로나19 충격에 대응해 건강보험료율 동결을 건의했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17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입장을 발표했다. 코로나19 충격으로 인한 기업의 지불 능력 악화와 생활비 부담 한계 등을 고려해 건강보험료율을 동결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앞서 정부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에 따라 내년 건강보험료율을 당초 연 3% 수준 인상에서 2%대 인상하는 내용을 검토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경총은 "전세계적 코로나19로 수출·제조업을 중심으로 대·중소기업 모두 수요와 매출 격감, 수출 감소, 재고 누적 등으로 경영수지가 적자 전환되고, 유동성마저 위기에 처한 상황"이라며 "코로나19 극복과 경제회복에 대한 불확실성도 상당 기간 지속될 전망이므로 내년도 건강보험료율은 최소 동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경총에 따르면 국내 기업들은 2018년 기준 연간 건강보험료 수입의 약 38%를 납부했다. 임금상승으로 직장가입자 납부 보험료도 16.71% 늘면서 보험료 절반을 부담하는 기업 부담도 그만큼 커진 상황이다. 건강보험 재정상 문제는 당분간 여유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코로나19로 의료이용량이 상당 수준 감소했다는 이유다. 또 추경예산과 지난해 선지급 지출도 보험 급여비 정산으로 상계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추후 보장성 강화 과제도 우선 순위에 따라 선택적으로 추진하면서 가급적 국고지원 확대로 충당해야한다고 덧붙였다. 일각에서는 건보재정을 더 확충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지만, 이미 우리나라 사회보험 부담 증가속도가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결국 국내 기업 경쟁력에 부담을 줘 미래의 사회보험 부담능력 자체까지 축소시킬 수 있다는 지적이다. 때문에 보험료율 추가 인상보다는 보장성 확대 계획을 전면 조정해 펜데믹 대응 능력을 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난해 사무장병원, 면허대여약국 등 불법개설 요양기관의 부정수급액 누적 규모는 전년 대비 44.5% 증가한 3조2000억원인 반면 징수액은 1788억원(5.54%)에 불과했다고도 밝혔다. 앞서 경총은 지난 5월 '건강보험 부담 대국민 인식조사'를 통해 국민 53.3%가 '동결 또는 인하'를 요구한다는 결과를 도출한 바 있다. 2~3% 인상을 지지하는 응답은 10.6%에 불과했다. 경총은 "보험료율 인상보다 보장성 확대계획의 전면적 조정을 포함한 지출 측면에서의 합리적 관리에 보다 비중을 두고 대응해야 한다"며 "급속한 고령화와 맞물린 세계 최고의 의료이용량 증가, 정부의 대폭적인 보장성 강화, 부정수급액과 전반적인 관리운영비 증가 문제 등에 대해 정부의 체계적 정책 대응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8-17 14:12:26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태광그룹, 수해민 위해 3억원 기부…물품·현장 봉사도

태광그룹도 수재 피해민을 위해 거액을 내놨다. 태광그룹은 17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3억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수재민과 수해 복구에 도움을 주기 위함이다. 계열사별로도 자원봉사와 물품 지원 등 추가 지원도 예고했다. 태광산업이 도시락 1000명분, 티시스가 식료품 키트세트 1000명분, 티알엔이 마스크 2만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과 흥국화재는 금융 혜택을 제공한다. 수해민에 보험금을 신속 지급하는 것뿐 아니라, 납입보혐료의 일정 한도까지 대출 및 납입과 대출 원리금 상환 6개월 유예 등도 결정했다. 2000명분 식료품 키트세트도 마련했다. 아울러 흥국증권은 직접 뇌병변 아동 보호기관을 방문해 지원금을 전달하고 피해시설 수리와 청소 등 정비봉사활동도 펼친다. 고려저축은행은 수재민들의 침수 자택을 청소하고 생필품 구호키트도 지급한다. 임수빈 태광그룹 정도경영위원장은 "태광그룹의 작은 정성이 수재민들의 근심을 덜어드리고, 조속한 일상 복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태광그룹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광그룹은 상반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3억원과 '착한 임대료 운동'을 통한 중소 상공인 임대료 6억원 등을 지원한 바 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8-17 11:36:07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SK, 이천 포럼 온라인 개최…'딥체인지' 이해 넘어 방법론까지 논의

최태원 회장. /SK SK그룹이 올해에도 '이천 포럼'을 이어간다. '딥체인지'를 이해시키는 것뿐 아니라 실질적 방법론까지 논의한다. SK그룹은 18일부터 이천포럼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천포럼은 SK그룹의 대표적인 지식경영 플랫폼이다. 2017년 최태원 회장이 제안해 시작했으며, 매년 경기 이천 SKMS연구소에서 열리다가 이번에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온라인 중계 형식으로 진행한다. 올해에도 SK 계열사 임직원뿐 아니라 글로벌 석학, 외부 전문가가 참여해 3일간 논의를 이어간다. ▲환경 ▲일하는 방식의 혁신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 ▲행복지도 ▲사회적 가치 관리 계정(SV Account) 등 5가지 주제별 패널토론을 온라인 중계하는 형식으로, 해외 석학들의 강연과 토론도 온라인으로 제공된다. 아울러 올해 이천 포럼은 실질적 방법론을 찾는 토론 중심으로 운영 방식에 변화를 줬다. 종전까지는 '딥체인지'를 쉽게 이해하는데 초점을 맞췄지만, 올해부터는 딥체인지를 실현하기 위한 실질적 방법론을 찾는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으로는 5개 주제별 패널토론에 SK CEO와 임직원,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한 난상토론을 통해 딥체인지 실천 솔루션을 찾는 방식이다. 예를 들면 첫날 '깨끗한 지구,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딥 체인지'를 주제로한 환경 관련 패널토론에서 ▲환경의 중요성과 환경사업 필요성에 대한 구성원 약속 ▲생활 속의 친환경 실천과제 ▲환경사업 실행을 위한 변화 방향성 등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한다. 해외 석학들의 강연도 3일 내내 이어진다. 18일에는 '블랙 스완'의 저자인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교수와 '롱 테일 이론'을 제시한 크리스 앤더슨 3D로보틱스 CEO의 '코로나 19 이후 혁신의 진로'에 관한 강연과 토론이, 19일에는 '혁신 자본'의 공동 저자인 제프 다이어 미국 브리검영대 교수와 네이선 퍼 프랑스 인시아드대 교수의 강연이, 20일에는 미국 아이비 리그에서 행복 컨설턴트로 유명한 탈 벤 샤하르의 강연이 준비됐다. 앞서 SK그룹은 지난 5월 21일 행복지도 1차 서브포럼을 시작으로 지난달 22일까지 모두 10차례의 서브포럼을 개최하면서 임직원들이 딥 체인지 방법론을 고민하고 스스로 준비할 수 있도록 준비해왔다. 최태원 회장은 지난 11일 사내방송에서 "이천포럼 서브포럼과 메인포럼 같은 학습기회를 통해 세상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파악해야 내년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 수 있다"면서 "이천포럼에서 논의된 사항이 CEO 세미나를 거쳐 다음해 계획까지 연계되는 만큼 구성원들도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SK 관계자는 "포럼이라는 딱딱한 형식을 벗어나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토크쇼 형태나 방송뉴스 형식으로도 진행할 예정"이라면서 "SK 모든 구성원이 이천포럼과 같은 지식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게 되면 자기계발은 물론 비즈니스 모델(BM) 혁신의 출발점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8-17 10:40:51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LG전자, 올레드 TV 등 4개 제품 'EISA' 어워드 선정

EISA 어워드 수상작. /LG전자 LG전자 홈 엔터테인먼트 가전들이 전문가들에 최고 제품으로 선정됐다. 16일 LG전자에 따르면 영상음향전문가협회(EISA)는 최근 LG 올레드 갤러리 TV(65GX)를 'EISA 프리미엄 OLED TV'로 선정했다. EISA는 글로벌 유력 AV전문매체가 다수 참여하는 멀티미디어 협회다. 지난 1982년부터 매년 영상, 음향, 사진, 모바일 기기 등 분야별 최고 제품을 선정해 시상한다. 전문가들의 평가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해 공신력이 높다. 올레드 갤러리 TV는 TV 전체를 벽에 밀착시키는 '갤러리 디자인'을 적용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올레드 TV로는 2012년부터 9년간 연속 수상이다. 협회는 "TV 디자인의 새로운 접근"이라며 갤러리 디자인을 극찬했다. 디자인뿐 아니라 성능에서도 "올레드만의 장점인 블랙 표현, 색 표현 등은 이미 충분히 입증됐다"고 말하며 "HDMI 2.1 연결을 기반으로 한 120헤르츠(Hz) 주사율, 빠른 응답속도 또한 동급 최고"라고 호평했다. 프리미엄 LCD TV인 나노셀 8K TV(75NANO99)도 'EISA 8K TV'로 뽑혔다. 나노셀 IPS 패널과 풀어레이 로컬디밍을 통한 넓은 시야각, 세련된 색 표현, 풍부한 명암비 등을 두루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LG사운드바와 LG 엑스붐 고 스피커 등도 EISA 사운드바와 EISA 모바일 스피커에 선정됐다. LG전자는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IFA2020에서 글로벌 미디어에 EISA 어워드 수상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LG전자 HE사업본부장 박형세 부사장은 "영상?음향 분야 기술 리더십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며 프리미엄 시장을 지속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8-16 20:05:36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한샘, 상생·비대면 접목 '키친&바스 전문관' 롯데마트 광교점 오픈

주방 및 욕실 전용 제품 판매…키친바흐 23개 모델도 배치 한샘 키친 & 바스 전문관 롯데마트 광교점의 전시제품인 바흐 그레이. 한샘은 상생과 비대면 방식을 접목한 '한샘 키친&바스 전문관 롯데마트 광교점'을 지난 15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매장은 복합쇼핑몰인 아브뉴프랑내 롯데마트 지하 1층, 200평(약 660㎡) 규모로 주방 및 욕실 전용 제품을 두루 판매한다.. '한샘 키친&바스 전문관 롯데마트 광교점'은 상생형 대형매장으로 6~7곳 가량의 '한샘 키친&바스'대리점이 입점할 예정이다. 상생형 대형매장은 주요 상권에 대규모 매장을 마련하기 어려운 대리점들의 사정을 감안해 본사가 매장을 임대하고 제품 전시장을 만들어 여러 대리점주가 입점해 영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형태다. 매장에 입점하는 한샘 키친 & 바스 베스타 대리점의 박규호 대표는 "매장 규모가 커서 전시 모델이 많아 고객들에게 다양한 공간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며 "본사의 이 같은 상생 정책은 우리와 같은 자영업자들이 영업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공간 모델은 프리미엄 키친 브랜드인 키친바흐의 '바흐 그레이'와 욕실 패키지인 '뉴트럴 브라운' 등 23개 제품이다. '바흐 그레이'는 아일랜드 카운터와 장식 수납공간 등으로 구성된 오픈바형 키친으로 키친바흐만의 고급스러움과 편리함을 모두 갖췄다. '뉴트럴 브라운'은 내추럴한 컬러와 우드의 조화로 편안한 느낌을 주며 욕실 수납 공간의 효율도 높인 제품이다. 광교점에는 '스마트 키오스크(Smart Service Kiosk)'가 최초로 도입된다. 스마트 키오스크는 코로나19로 대면상담에 불안해하는 고객들을 위한 '언택트 셀프 상담 시스템'으로 키친&바스 공간 전문가인 'KD(Kitchen Designer)'를 대신해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 한샘의 3D설계서비스인 '홈플래너'와 VR콘텐츠 서비스, 원데이(One-Day) 시공 등 한샘만의 경쟁력 있는 시스템과 서비스도 경험할 수 있다.

2020-08-16 10:20:12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공영쇼핑·홈앤쇼핑, 수해 피해 농가 지원나선다

공영쇼핑, 17일 특별 생방송 통해 청송 '햇 아오리 사과' 판매 홈앤쇼핑, 농협경제지주와 복숭아등 '농산물 상생마케팅' 펼쳐 공영쇼핑이 선보이는 아오리사과. 대표적인 중소기업 전문 TV홈쇼핑인 공영쇼핑과 홈앤쇼핑이 수해로 큰 피해를 입은 농가돕기에 나섰다. 과일 등 제품 판매 확대와 추가 지원 등에 나서기로 하면서다. 16일 해당 회사에 따르면 공영쇼핑은 오는 17일 '수해지역 농가돕기 특별 생방송'을 긴급 편성하고 경북 청송 지역의 '햇 아오리 사과'를 판매한다. 아오리 품종은 한여름에만 먹을 수 있는 제철과일이지만 지속되는 장마로 인해 일조량이 감소해 재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같은 재배현장 상황을 인지한 공영쇼핑은 지체 없이 방송편성 및 이윤제로판매를 결정했다. 17일 저녁에 방송하는 '햇아오리 보조개 사과'는 긴 장마로 인해 상품성이 약간 떨어지지만 11브릭스 이상의 당도를 지닌 사과로 엄선했다. 과수농가 돕기와 소비자 혜택을 위해 3kg씩 3세트, 총 9kg이 자동주문 시 3만 9510원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5000세트를 준비했다. 공영쇼핑은 협력사들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수해 피해 여부를 조사해 긴급 지원에 나선다. 수해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충북 음성, 충주 지역의 복숭아 농가 등에 대해서는 배송지연 패널티 면제 등의 지원을 실시한다. 이밖에도 수해로 피해를 입은 경북 의성, 상주, 강원도 양구, 춘천 등의 복숭아, 옥수수 농가들에게도 수수료 인하 등의 지원을 할 예정이다. 공영쇼핑 관계자는 "장기간 장마와 수해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농가들의 고통을 덜어드리고 빠르게 안정을 찾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긴급방송을 준비했다"며 "공영쇼핑은 앞으로도 TV홈쇼핑 유일 공공기관으로서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상생하는 공적 책무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영쇼핑은 지난 3월 코로나19로 인해 가장 큰 타격을 입은 대구·경북지역 지원 특별 방송을 진행해 23억원의 판매 실적을 거둔바 있다. 홈앤쇼핑도 집중호우 피해 농가를 돕기 위해 농협과 함께 농산물 상생마케팅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북과 경기도는 복숭아 주산지로 봄철 저온피해와 주출하시기의 소비부진까지 이어져 많은 복숭아 생산농가들이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홈앤쇼핑은 농협과 협력해 해당 피해지역의 복숭아 생산농가 지원을 위해 지난 13일부터 전국 주요 농협하나로마트에서 마케팅 지원과 홍보를 펼치고 있다. 소비자가 복숭아 한 상자(4.5kg)를 구입할 때 마다 2000원씩 할인해 주는 방식으로 해당 제품에는 '호우피해 농업인을 응원합니다' 문구가 인쇄된 홍보 스티커를 부착,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총 5만 상자 한정 판매로 물량소진 시까지 진행한다. 홈앤쇼핑은 복숭아 생산농가 지원에 이어 과잉생산 및 자연재해 등으로 인한 수급불안정 품목 생산농가 지원을 통해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홈앤쇼핑 김옥찬 대표는 "이번 지원을 통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들의 시름이 조금이나마 덜길 바란다"며 "매년 농협과 함께 진행하는 농산물 상생마케팅을 통해 농민들은 물론 소비자들에게도 혜택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홈앤쇼핑은 모바일 앱에서 특가 아이템들을 한데 모아 보여주는 '가격자유선언'기획전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콘텐츠경영학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빅데이터학회 등이 함께 제정한 '모바일 브랜드 대상'에서 홈쇼핑 부문 5년 연속 대상 수상을 기념하여 기획됐다. 기획전은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으로 ▲프리미엄 볶음밥 세트 ▲오한진 프리바이오틱스 등 여러 상품들을 특가로 보여주며 최대 19%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2020-08-16 08:15:20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