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재계
기사사진
삼성전자, 사법리스크 속에서도 사장단 인사 단행…안정 속 쇄신

삼성전자가 사법리스크 속에서도 사장단 인사를 단행하며 위기 극복에 전력을 쏟기로 했다. 삼성전자는 2021년 정기 사장단 인사를 2일 발표했다. 이번 사장단 인사 규모는 사장 승진 3명과 위촉업무 변경 2명 등 5명 규모로 한정했다. 대신 성장과 혁신을 이끈 경영자를 전면 배치하며 안정속에서도 쇄신을 시도했다. 이재승 생활가전사업부상 사장은 삼성전자 최초로 생활가전 출신 사장 승진자가 됐다. 비스포크 시리즈 등 프리미엄 가전 개발을 주도하는 등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정배 메모리사업부장 사장은 D램뿐 아니라 낸드플레시, 솔루션 등 메모리 부문에서 성장을 견인해 승진에 성공했다. 최시영 파운드리사업부장 사장은 파운드리와 메모리 등 사업핵심 보직을 두루 경험해왔으며, 앞으로는 파운드리사업부에서 세계 1위 목표를 달성할 임무를 맡게 됐다. 진교영 종합기술원장 사장은 메모리사업부를 이끌며 초격차를 만든 주인공으로, 기술력과 노하우로 종기원에서 미래 신기술 확보와 핵심 기술 경쟁력을 제고하게 된다. 정은승 DS부문 CTO 사장은 그동안 파운드리 사업부에서 EUV 공정을 도입하는 등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왔으며, 앞으로는 반도체 사업 선행연구역량 제고에 힘을 쏟게 된다. 기존 3인 대표이사 체제는 그대로 유지한다.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단, 혁신과 성장을 위한 과감한 쇄신은 계속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2020-12-02 09:19:55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유진그룹, 수능 앞둔 임직원 자녀들에 '응원 메시지'

응원 편지와 합격 지원 엿, 상품권 등 증정 유진그룹 직원이 수능을 앞둔 임직원 자녀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유진그룹 유진그룹이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된 가운데 대입 수능시험을 치르게 될 임직원 자녀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담은 선물을 전달했다. 유진그룹은 3일 실시하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자녀를 둔 임직원 94명에게 각 계열사별로 응원 메시지를 담은 선물을 증정했다고 2일 밝혔다. 그룹의 모회사인 유진기업은 임직원 수험생 자녀들을 격려하기 위해 경영진의 응원 편지와 합격을 기원하는 엿, 플래너, 상품권 등을 증정했다. 또한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 속에 안전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마스크와 손세정제 등 개인 위생용품도 함께 전달했다. 정진학 유진기업 사장은 편지를 통해 "코로나19로 학업에 집중하기 어려웠을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오늘에 이른 여러분에게 격려를 보낸다"며 "자신 앞에 놓인 일에 두려움을 느끼지 않을 때 능력이 온전히 발휘된다는 말을 되새기며 굳센 마음으로 좋은 결실을 맺길 기원한다"고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그룹 계열사인 동양, 유진투자증권, 유진저축은행, 유진홈센터, 한국통운, 한일합섬 등도 찹쌀떡, 상품권, 초콜릿 등의 응원선물을 임직원 수험생 자녀들에게 증정했다. 유진기업 관계자는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상황인만큼 임직원 자녀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응원선물을 준비했다"며 "임직원 가족도 회사의 소중한 일원인만큼 가족친화경영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12-02 08:47:41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시몬스, 2020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침대 부문 12년 연속 1위

전반적인 고객 만족도, 재구입의향 등서 우수한 평가 시몬스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20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침대 부문에서 12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시몬스는 지난 2009년부터 단 한 번도 놓치지 않고 1위 자리를 지키며 침대 업계 최고 브랜드의 위상을 공고히했다. 시몬스 침대는 이번 조사에서 전반적인 만족도와 재구입의향에서 경쟁사 대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스프링 내구성 ▲대리점 환경 및 직원 응대 태도 ▲배달·설치 서비스 ▲품질 대비 가격 등의 세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는 '기본에 충실하자'는 브랜드 철학에 따라 매트리스 품질에 대한 시몬스만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장인정신이 이뤄낸 결과다. 시몬스 침대는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시몬스 팩토리움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자체 생산 시스템을 통해 제품 제작부터 공정, 배송에 이르기까지 총 1936개 관리 항목을 거쳐 품질을 철저하게 관리한다. 또한, 세계 최고 수준의 설비를 자랑하는 시몬스 수면연구 R&D 센터에서는 최상의 편안함을 갖춘 매트리스를 구현하기 위해 41종의 장비로 250여 개 이상의 테스트를 진행한다. 여기에 시몬스 침대는 업계 대표 브랜드로서 소비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침실 화재와 실내 유해물질, 친환경 자재에 엄격한 잣대를 적용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국내 최초·유일의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 출시 ▲한국표준협회로부터 일반 시판 매트리스 41종 품목에 대한 '라돈안전제품인증' 획득 ▲국가 공인 친환경 인증 획득 등 국민 매트리스 3대 안전 키워드로 소비자 신뢰를 쌓아왔다. 한편 시몬스 침대는 ▲한국감성과학대상 감성제품 부문 5년 연속 대상 ▲2020 한국산업의 1등 브랜드 대상 침대(매트리스) 부문 1위 수상도 기록한 바 있다.

2020-12-02 08:36:09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코오롱, 코로나19에 올해 3번째 헌혈 캠페인…소아암 아동 돕는다

코오롱그룹 임직원들이 헌혈 캠페인을 소개하고 있다. /코오롱 코오롱그룹도 코로나19로 부족해진 혈액을 보충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코오롱은 지난달 30일 구미 코오롱인더스트리 사업장을 시작으로 12월 9일까지 전국 6개 사업장에서 헌혈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올들어서만 3번째다. 코오롱은 2013년부터 매년 2차례에 걸쳐 사회공헌을 위해 헌혈캠페인을 이어왔는데, 올해에는 코로나19로 헌혈자가 급감하자 4월 긴급하게 추가로 캠페인을 벌이게 됐다. 앞서 코오롱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역량에 따른 지원을 적극 실천해왔다. 경북 문경 서울대병원 인재원에 24병상 규모 모듈형 음압병실 건립 무상지원 뿐 아니라, 마스크 핵심 부자재 MB 필터 무상 제공, 온누리상품권 기부 등이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접어든 수도권을 제외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다. 해당 사업장에서도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했다. 헌혈증은 소아암을 앓는 환아들을 위해 내년 초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할 예정이다. 2013년부터 모은 헌혈장만 5000장에 달한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12-01 16:04:02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이재용, 연말 500억 선물 보따리 열었다…임직원에도 달력 정 나눔

삼성이 올 연말에도 이웃들과 뜨거운 온정을 나눈다. 삼성은 이웃사랑 성금 50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고, NGO 9곳에서 달력 30만개를 구입한다고 12월 1일 밝혔다. 삼성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연말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을 전달한 것은 1999년부터 21년째다. 처음 5년간 100억원에서 2010년까지 200억원, 2011년 300억원, 2012년부터 500억원으로 기부액을 늘려왔다. 그동안 총 6700억원을 이웃들과 나눴다. 성금 기탁에는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등 전자계열사를 비롯해 삼성생명과 삼성화재 등 금융계열사, 삼성물산과 제일기획 등 모든 계열사가 힘을 모은다. 회사별로 합의를 거쳐 절차상 문제도 해결했다. 삼성이 기부한 돈은 청소년 교육 지원뿐 아니라 취약계층 생계 지원, 사회 복지시설 개보수 등에 쓰일 예정이다. 아울러 삼성은 유니세프와 아이들과미래재단 등 NGO에서 탁상달력 30만개를 구매해 청소년 교육 및 아동보호 사업 후원에 힘을 보탠다. ▲청소년 학습지원 ▲취약계층 어린이 지원 ▲학교폭력 예방/치료 ▲지구환경보호 등 청소년 주로 청소년 교육과 아동보호 사업을 위주로 진행하는 NGO와 손을 잡았다. 달력 구입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제안으로 진행됐다. 단순히 NGO 사업을 금전적으로 지원하는데서 그치지 않고 임직원들과 사회적 역할에 대한 인식을 함께 높여가자는 취지다. 이에 따라 삼성은 지난해부터 달력을 자체제작하지 않고 NGO에서 구입해 임직원들에 선물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삼성화재, 삼성경제연구소 등 14개 계열사가 동참했다. 삼성은 이를 통해 나눔 가치를 임직원들에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NGO에는 해당 NGO 로고와 사업 내용 소개, 그리고 삼성의 CSR 비전 '함께가요 미래로! 인애이블링 피플'을 함께 표기했다. 앞서 삼성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사회복지 공모사업 '나눔과 꿈'으로 사회 문제를 해결할 아이디어를 가진 비영리 단체를 지원하고 '보호종료 청소년'을 위한 자립 지원 프로그램 '삼성 희망디딤돌'을 후원하는 등 다양한 청소년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따.

2020-12-01 15:00:08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S&I코퍼레이션, 협력 中企와 상생 팔 걷었다

동반위와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협약' 맺어 협력社 경영안정, 교육지원등에 3년, 267억 지원 이동열 사장 "건강한 산업 생태계 구축 위해 노력" LG그룹 계열인 S&I Corp(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가 100개에 가까운 협력 중소기업들과 상생을 위해 나섰다. 3년간 협력사들의 경영안정 자금·교육 지원 등을 위해 총 267억원을 지원키로 하면서다. 옛 서브원에서 이름을 바꾼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은 건설, FM, 공유오피스, 레저 등의 사업을 영위하면서 공간 전문 서비스 기업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동반성장위원회와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은 1일 서울 강서구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 본사에서 협력 중소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협약'을 체결했다.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은 올해부터 동반성장지수 평가 대상기업에 포함돼 협력기업들과의 상생, 공동발전 등에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은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200억원) ▲혁신주도형 임금지불 능력 제고(65억2000만원) ▲임금 및 복리후생(3000만원) 등을 협력 중소기업들에게 3년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성과공유제 실시, 생산성 혁신 지원, 기술자료 임치제도 활용 및 기술보호 지원, 기술교육 지원, 협력사 임직원 전용 복지몰 운영 및 자기계발 도서 배포, 간담회 운영, 인력채용 및 교육지원, 계약이행보증증권 수수료 지원, 동반성장펀드 대출 등을 전방위로 지원한다. 특히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은 협력사의 경영자금 지원이나 임직원 전용 복지몰 구축과 같은 정량적 지원 외에도 각종 제도 개선 등 동반성장 인식제고를 위한 정성적 활동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앞서 15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중소기업 기술 보호 온라인교육이 편의성과 효율성 등에서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협력기업들 역시 개별 기업간 거래에서도 '대금 제대로 주기 3원칙'을 준수하는 동시에 ▲R&D·생산성향상 등 혁신 노력 강화 ▲제품·서비스 품질 개선 및 가격경쟁력 제고 ▲임직원 근로조건 개선과 신규 고용 확대 노력 등을 위해 힘쓰기로 했다.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 협력사는 약 100곳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열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 사장은 "날로 심화되는 대·중소기업간 임금 양극화는 코로나19로 가뜩이나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 경영환경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동반위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건강한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반위 역시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과 협력 기업의 대·중소기업 간 임금격차 해소 및 동반성장 활동이 실천될 수 있도록 기술 및 구매 상담의 장을 마련하는데 협력하고, 우수사례를 적극 알려나갈 계획이다. 권기홍 동반위원장은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은 안정적인 공사 성과를 바탕으로 성장하고 있는 건설사로, 올해부터 동반성장지수 평가 대상기업으로 선정된 만큼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협약을 맺게 된 것을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성과공유제와 각종 컨설팅 지원 등 중소기업의 혁신 역량을 지원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이 중소기업과 혁신의 공동주체가 되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상생의 촉매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12-01 14:55:33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SK그룹도 수소 사업 출사표…'수소 사업 추진단' 신설

SK그룹도 수소 에너지 시대에 동참한다. SK㈜는 수소사업 전담 조직 '수소 사업 추진단'을 신설했다고 12월 1일 밝혔다. 추진단은 국내 수소 시장 생태계 강화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가속화하고 수소 사업 추진 전략을 실행하는 역할을 맡는다. 그룹 핵심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SK이노베이션과 SK E&S 등 에너지 관계사 전문 인력 20여명으로 구성했다. SK는 올 초부터 수소 사업 추진 타당성 검토와 전략 수립을 진행해왔다. SK는 3가지 전략으로 수소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그룹 인프라를 활용, 수소 대량 생산 체제 구축 통한 국내 수소 시장 진출 ▲수소 생산·유통·공급에 이르는 밸류체인 통합운영 통한 사업 안정성 확보 ▲수소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한 기술 회사 투자 및 파트너십 통한 글로벌 시장 공략 등이다. 우선 SK는 SK E&S를 중심으로 연간 3만t(톤) 규모 액화 수소 생산 설비를 건설해 수도권 지역에 공급한다. 액화플랜트로 수소를 액체 형태로 가공해 운송과 충전 효율을 개선하고 안정성도 높일 수 있다. SK이노베이션은 부생 수소를 공급한다. SK인천석유화학이 최대 수요지인 수도권에 인접해 장거리 운송 비용 문제도 효율화할 수 있을 전망이다. 친환경 수소 대량 생산도 본격화한다. SK E&S는 2025년부터 천연가스를 활용해 25만톤 규모 블루 수소 계획을 수립했다.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그린 수소 생산도 적극 추진한다. SK㈜는 수소 밸류체인을 통합해 사업 안정성을 강화한다. 글로벌 수소 시장이 아직 걸음마 수준임을 감안, 에너지 생태계 조성 주도 경험을 살려 수소 생산과 유통, 공급에 이르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킨다는 계획이다. 2025년까지 28만톤 규모 생산능력을 갖춰 SK에너지 주유소와 화물 운송 트럭 휴게소 등을 그린에너지 서비스 허브로 활용해 차량용으로 공급함과 동시에 연료전지 발전소 등 수요를 적극 개발하는 내용이다. 해외 기업 투자와 파트너십 체결 등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아시아 시장에 진출하며 글로벌 수소 시장 공략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ESG 경영 방침을 재확인하는 것뿐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최적의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했다. 2025년까지 순자산가치 30조원 추가 창출이 예상된다. SK㈜ 관계자는 "그룹 차원의 수소 사업 추진 결정은 SK㈜의 투자 포트폴리오가 친환경으로 본격 전환하는 출발점의 의미"라며 "그간 축적된 에너지 사업 역량을 친환경 수소 생태계 조성을 위해 결집함으로써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ESG경영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K는 지난달 RE100에 가입신청을 하는 등 ESG경영 실천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2020-12-01 14:27:53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