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전기/전자
기사사진
삼성전자, 'S 골드러시 승리의 여름 프로젝트' 실시

삼성전자가 다음달 30일까지 '삼성전자 S 골드러시 승리의 여름 프로젝트'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삼성전자 S 골드러시 승리의 여름 프로젝트'는 전 세계인의 스포츠 축제인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의 승리를 염원하는 국민들의 마음을 담은 행사로, 거실응원에 필수품인 TV, 에어컨 등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우선 다음달 20일까지 삼성전자 '2014년형 138cm 이상 TV'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응모 후 추첨을 통해 대한민국이 16강 진출 시 500명에게 50만원의 백화점 상품권 또는 8강 진출 시 총 1000명에게 최대 5억원의 혜택을 선물하는 이벤트가 펼쳐진다. 또한 31일까지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 행사모델을 구매하면 더위와 장마로 인해 습한 실내 공기를 깨끗하게 지켜주는 인버터제습기를 추가로 제공한다. 한편 삼성전자는 혼수장만과 이사 등 새 출발을 준비하는 고객을 응원하기 위해 TV,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김치냉장고, 청소기, PC로 구성된 특별 패키지와 추가 포인트 혜택도 함께 선보였다. 삼성전자가 추천하는 기본 구성 항목인 프리미엄·베스트·알뜰 패키지 외에도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3품목 이상의 행사모델 중 자유자재로 상품 패키지를 구성할 수 있어 합리적인 선택도 가능하다. 이밖에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여름에 자녀와 가족의 건강을 책임지는 인버터제습기, 공기청정기, 아가사랑 플러스, 침구청소기 등 베이비케어 패키지를 중 여러 품목을 동시 구매하면 최대 10%의 추가 할인까지 제공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전자 S 골드러시 승리의 여름 프로젝트는 집안에서 대한민국의 선전을 응원하기 위해 몰입감 높은 대형 TV와 시원한 에어컨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행사"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삼성전자의 최신 가전제품으로 한층 더 쾌적한 거실응원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4-05-20 14:10:12 이재영 기자
기사사진
LG 시네뷰 모니터, 기상천외한 반전 운세 제공 이벤트

LG전자가 21:9 시네뷰 모니터의 특징을 웹툰과 함께 재치 있게 표현한 이벤트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LG전자는 오는 20일부터 LG 시네뷰 모니터 모바일 캠페인 ‘허를 찌르는 반전 운세’ (이하 허반세)를 진행한다. 허반세는 기존 16:9 화면에 제공되는 일반 운세를 클릭하면 21:9비율의 시네뷰 모니터에서 제공하는 기상천외한 ‘반전 운세’를 확인할 수 있는 캠페인이다. 이를 통해 기존 16:9 화면 비율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21:9 시네뷰 모니터의 더 넓고 더 즐거운 뷰를 전달하도록 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인기 웹툰 ‘졸래동화’를 통해 시네뷰 모니터의 주요 타깃층인 젊은 세대들에게 쉽고 친근하게 다가서기 위해 기획되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페이스북 로그인 후 이벤트 페이지(http://cinevu.lge.co.kr)에 접속하면 21:9 영역에 숨겨져 있는 오늘의 반전 운세를 확인할 수 있다. SNS와 연동되어 친구들에게도 바로 공유가 가능하다. 캠페인 참여 시 추첨을 통해 LG 시네뷰 모니터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등의 경품도 제공한다. LG전자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웹툰 반전 운세’라는 독특한 소재를 활용, 21:9 화면비율을 가진 시네뷰 모니터만의 매력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제품의 특징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시네뷰 모니터의 대중화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LG 시네뷰 모니터는 화면비가 일반 영화관 스크린과 비슷한 21:9 비율의 모니터이다. 상하단 레터박스 없이 가득 찬 화면에서 더욱 생생하게 영화를 즐길 수 있으며 가로로 넓은 공간을 요하는 표 작성, 영상 편집 등의 업무 시에도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더불어 LG 34형 시네뷰 모니터(모델명: 34UM95)는 기존 풀HD대비 238% 더 넓은 화면을 제공하는 WQHD(Wide QHD 3440 x1440)를 적용하여 한 화면 내 정보 표시량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렸다. 또한 눈이 편안한 화면을 제공하는 ‘리더모드’를 탑재, 눈의 피로를 유발하는 블루라이트(Blue Light)를 일반 모니터 대비 84% 감소시키며 사용자 편의성을 개선한 것도 특징이다. LG시네뷰 모니터는 최근 다양한 크기와 해상도의 제품을 출시하며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2014-05-20 11:15:4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LG전자, 글로벌 제습기 판매 1000만대 돌파

LG전자가 전세계 제습기 누적 판매 1000만대를 돌파했다. LG전자는 1986년 제습기 사업을 시작한 이후 지난 18일 기준 누적 판매량 1000만대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글로벌 제습기 1000만대 판매는 국내 기업 중 유일하다. 사업 초기부터 한국은 물론 미국, 유럽 등 해외시장을 동시 공략한 결과 유로모니터 소매 제습기 판매 기준 2007년부터 2013년까지 7년 연속 세계 판매 1위를 지키고 있다. 특히 LG전자는 2002년 업계 최초 전자제어 제습기, 2004년 30ℓ 대용량 제품, 2009년 국내 최초 신발건조 호스 적용 등 시장선도 기술을 연이어 선보였다. 올해는 국내 시장 지배력을 높이기 위해 에어컨 브랜드인 '휘센'과 지난 30년간 에어컨에 적용해 온 인버터 기술을 제습기 제품에 확대 적용했다. 또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국가 등 해외 시장 진출도 확대할 계획이다. '자동차의 엔진'에 해당하는 제습기 컴프레서 핵심기술도 발전시켰다. 올해 휘센 제습기에 주파수 및 모터 속도 변환을 통해 냉방 및 제습성능을 조절할 수 있는 인버터 기술을 적용해 업계 최고 효율과 저소음을 구현했다. LG 휘센 인버터 제습기(모델명:LD-159DQV)는 국내산 LG 인버터 컴프레서를 탑재해 지난해 제품 대비 제습속도를 최대 20% 이상 높였고 실내 환경에 맞춰 자동으로 습도를 조절하는 '스마트 제습' 기능을 구현했다.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및 제습기 제품 중 최고 효율을 달성했으며, 토출 온도를 기존 제습기 대비 최대 10℃ 낮췄고 소음도 정속형 제품 대비 4데시벨(dB) 이상 줄였다. 이 제품은 국내외 고객에 대한 오랜 연구를 기반으로 휘센 제습기만의 편의성을 제공한다. 물통 교환 및 이동 편의를 위해 슬라이딩 방식을 채택해 한 손으로도 쉽게 탈착할 수 있다. 투명한 재질 물통과 LED 조명을 적용해 만수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으며, 기존 대비 3배 커진 대형 바퀴와 360도 방향 전환이 가능한 바퀴, 허리를 굽히지 않고도 제품을 쉽게 옮길 수 있는 '이지 핸들' 등을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국내 최초 개발한 신발 건조 호스에 이어 올해 옷장 건조 키트를 제공해 다양한 공간에서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제습이나 건조 시 공기 제균 기능을 더해 고객만족도를 높였다. 오정원 LG전자 RAC사업담당은 "LG 제습기 사업은 올해 글로벌 누적 판매 1000만대를 계기로 새롭게 도약할 것"이라며 "시장을 선도하는 다양한 제습기 제품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지속 제공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014-05-20 11:01:35 이재영 기자
기사사진
현대엠엔소프트, 부팅 및 탐색 속도 향상 '소프트맨' 내비게이션 2종 출시

현대엠엔소프트가 기존 내비게이션 제품 대비 맵 부팅 속도, 경로 탐색 속도 등이 대폭 향상된 7인치 LCD 내비게이션 '소프트맨 S670'과 8인치 LCD 내비게이션 '소프트맨 S680' 등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소프트맨' 내비게이션 S670과 S680 신제품은 1.2기가헤르츠(GHz)급의 CPU ARM 코텍스 A9 듀얼(ARM Cortex A9 Dual)을 장착하고 1GB DDR3 램을 장착해 내비게이션 맵 소프트웨어 부팅 속도가 약 30%가량 향상됐다. 또한 프리미엄급 3D 내비게이션 맵 소프트웨어 '소프트맨'을 적용해 경로 탐색 속도가 기존에 비해 약 40% 향상됐다. 이와 함께 국내 최대 커버리지를 자랑하는 KBS TPEG 기능을 탑재해 PC 연결 없이 실시간 교통정보부터 사고 구간 안내까지 추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경로 탐색 시 실시간 교통정보가 90% 이상 반영된다. TPEG가 수신되지 않는 음영 지역에서는 '스마트 트래픽(Smart traffic)' 기능으로 빠른 길을 안내해 주며 통신 감도가 떨어지는 복잡한 서울 도심이나 험준한 산악에서도 위치정보 수신능력이 탁월한 유블럭스(UBLOX)7 GPS가 연결돼 끊김 없이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운전 중 DMB 시청은 교통사고 유발의 원인 중 하나일 수 있고 교통단속 범칙금 처벌 대상이라는 점에서 사고 위험을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 운전을 위해 주행 중에는 DMB를 자동으로 오프(OFF)하는 기능을 탑재했다. DMB 화면에는 "운전 중에 DMB 시청은 사고의 원인이 되며, 소프트맨은 안전을 위하여 운전자의 DMB시청을 권장하지 않습니다"라는 문구가 뜬다. 심상용 현대엠엔소프트 시판사업팀장은 "새로 출시된 소프트맨 내비게이션 S670과 S680은 맵 부팅 속도와 경로 탐색 속도를 대폭 향상시켰다"며 "운전자들의 시간을 절약해 줄뿐만 아니라 각종 편의 기능으로 운전자가 편안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말했다.

2014-05-19 13:39:00 이재영 기자
기사사진
팬택 '베가 아이언2'에 적용된 차세대 UX 'FLUX 3.0' 주목

팬택 '베가 아이언2'에 적용된 베가의 차세대 사용자경험(UX)인 'FLUX 3.0'이 사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FLUX 3.0'은 팬택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 개발한 UX로, 베가 고유의 정체성이 담겼다. 팬택은 올해 야심작인 '베가 아이언2'에서 진보된 감성적 경험을 제공함과 동시에 사용자 친화적인 UX를 선보이기 위해 FLUX 3.0을 개발했다. FLUX 3.0 개발 과정에는 팬택 UX팀의 집념과 장인 정신이 깃들어 있다. 팬택 UX팀은 지난해 봄부터 약 1년여간 사용자환경(UI)·그래픽사용자환경(GUI) 콘셉트 및 기능 도출을 위해 철저한 준비 작업을 했다. UX 기획의 경우 실제 스마트폰 사용자들에 대한 다양한 정량적, 정성적 분석을 통해 새로운 니즈들을 지속 찾아내 UX 개발 과정에 적극 반영했다. 아울러 팬택 UX팀은 새로운 UX 비주얼을 위해 동종업계의 IT 디자인 트렌드를 과감히 배제하고 순수 예술, 패션, 엔터테인먼트 등 타 분야 디자인 트렌드에 대한 폭넓은 접근을 통해 모티브를 얻었다. 이 같은 노력을 통해 탄생한 결과물인 FLUX 3.0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단순하면서도 눈에 띄는 UX라고 할 수 있다. FLUX 3.0은 감각적이면서도 파격적인 화면 구성과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기능을 알아볼 수 있고, 최대한 단순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경쟁사들이 새로운 기능만을 강조하고 있을 때 스마트폰의 기본 사용성과 차별화된 정체성을 강조하는 것에 집중한 것이다. 팬택은 이 FLUX 3.0을 통해 파격적인 색채와 선이 조화를 이룬 파사드 GUI와 다양한 화면 스타일링 기능, 라이브업, 투데이 등 편리하면서도 더욱 스마트해진 경험들을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파사드란 건물의 출입구로 이용되는 정면부를 뜻하는 용어로, 건축물의 전체 콘셉트가 집약된 요소를 의미한다. 베가 아이언2의 GUI는 단순하면서도 생생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파사드 아이콘을 적용하고 기본 기능 전반을 감각적으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FLUX 3.0을 구성하는 다양한 색채와 선의 배치는 메탈 아트인 베가 아이언2의 수려한 외관에 걸맞게 스마트폰 외부 디자인뿐 아니라 내부 아름다움까지 추구한다는 방향성 아래 만들어졌다. 팬택 UX팀은 경쟁사들에 비해 인력과 자원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경쟁사를 압도할 만큼 많은 변화를 이뤄내야 한다는 점에서 압박감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제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시도를 한다는 데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유지하는 것에 가장 집중했다고 회고한다. 이응준 팬택 상품기획실장 상무는 "베가의 새로운 UX인 'FLUX 3.0'은 팬택 UX팀의 장기간에 걸친 집념과 장인정신이 있었기에 탄생할 수 있었다"면서 "스마트폰 UX 트렌드의 변화가 빠른 만큼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시하기 위한 우리의 집념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4-05-19 13:38:00 이재영 기자
기사사진
애니모드, 아이폰 프리미엄 라인 '도나마리안' 론칭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기업 애니모드가 아이폰 프리미엄 라인 '도나마리안'을 론칭하고, 아이폰 액세서리 시장공략네 나선다. 그간 애니모드는 삼성 갤럭시 라인에 특화된 제품으로 차별화했지만, '도나마리안' 론칭을 시작으로 다양한 디바이스 액세서리 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도나마리안'은 16세기 유럽을 대표하는 프랑스 귀부인의 품격과 멋스러움을 담아낸 패션아이템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된 브랜드다. 파리에서 남동쪽으로 200km 정도 가면 비옥한 땅으로 포도주 생산을 많이 하고 중세 프랑스 귀족문화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는 르와르 지방이 있다. 그곳 쉐르강의 고요한 계곡을 따라 세워진 수많은 영주들의 성은 옛날 프랑스의 왕과 왕비, 귀족의 화려한 삶을 전해준다. '도나마리안'은 유럽귀족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패션 명품브랜드에서 애용하는 악어패턴가죽과 타조패턴가죽, 스와로브스키 원석을 주원료로 프리미엄 브랜드로 디자인됐다. 아이폰 5/5S의 앞뒤를 보호하는 플립타입으로 모서리부분에 프레임을 두어 아이폰이 외부충격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했고, 전면커버를 자석잠금방식을 하여 전면커버가 항상 닫혀있도록 했다. 특히 자석 잠금방식으로 된 버튼에는 스와로브스키 원석을 배치해 프리미엄 제품임을 강조했다. 블랙과 화이트를 기본색상으로 타조·크로커·일반 패턴으로 제품이 구성됐고, 소비자가격은 7만9000원이다. 또 '도나마리안'은 아이폰과 케이스가 슬림하게 밀착될 수 있도록 옆에서 밀어 케이스를 끼우는 슬라이드 방식을 채택했다. 이런 제품 매커니즘은 '도나마리안'의 전신인 애니모드의 아이폰 폴리오프레임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아이폰 폴리오 프레임은 지난 해 유럽 디자인 어워드인 레드닷을 수상을 한 바 있다.

2014-05-19 11:34:42 김태균 기자
기사사진
캐리어에어컨, '크린케어 세척서비스' 실시 "쾌적한 실내 환경 구축"

캐리어에어컨이 깨끗한 실내 공기 만들기에 직접 나섰다. 캐리어에어컨은 쾌적한 실내 환경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크린케어 세척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사업은 가정은 물론 학교, 관공서, 병원 등 대단위 사업장을 중심으로 캐리어에어컨 전문 세척 기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에어컨 세척서비스를 제공한다. 비싼 에어컨을 사용하더라도 적절한 관리 없이는 오히려 각종 세균 증식을 일으켜 실내 공기 질 오염과 냉난방 효율 저하까지 이어질 수 있다. 특히 대단위 사업장에 설치된 천정형 에어컨 등의 경우 사업주가 직접 유지 관리하기 힘들고 세척 빈도도 떨어져 문제점이 지속 제기돼 왔다. 이에 캐리어에어컨은 크린케어 세척 서비스를 통해 이 같은 문제점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서비스를 신청하면 사전 진단을 통해 오염정도에 따라 '필터세척', '기본세척', '표준세척', '오버홀세척' 등 맞춤형 상품을 이용 할 수 있다. 크린케어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자사제품에 한해 세척후 3개월간 무상서비스를 보증하며, 보증기간동안 20만원이상 수리비 발생시 총 수리금액의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편백나무 추출액 분사를 통해 유해물질 제거와 스트레스 완화 효과가 있는 '피톤치드 플루건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다. 캐리어에어컨 자체 연구소 실험 결과에 따르면 1000시간 사용한 에어컨을 세척할 경우 성능이 최대 40%, 송풍량은 최대 70%까지 증가했다. 이 경우 연간 전기료를 29%까지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또 110년 공조 기술력의 노하우를 살려 세척 서비스에서도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미 서울, 광주, 대구, 부산 등 전국적으로 전문 세척서비스점을 구축해 접근성을 높였다. 인력은 에어컨 세척 경력 7년 이상의 전문가들로만 구성해 높은 서비스 만족도를 보장한다. 이번 서비스는 스탠드형 에어컨, 벽걸이형 에어컨, 천정형 에어컨 등 종류에 상관 없이 가정이나 대단위 사업 공간에 캐리어에어컨이 설치된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강성희 캐리어에어컨 회장은 "이번 크린케어 세척서비스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실내 공기 만들기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4-05-19 11:27:26 이재영 기자
기사사진
지멘스, '브랜드 공식 서포터즈 1기' 10명 모집

독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지멘스가 다음달 8일까지 '지멘스 서포터즈 1기'를 모집한다. 지멘스는 자사 가전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카페에 공지된 서포터즈 모집 내용을 본인의 블로그에 포스팅한 후 지원 양식을 제출한 이들 중 10명을 선발해 '지멘스 서포터즈 1기'로 임명한다고 19일 밝혔다. 최종 합격자 10명은 다음달 16일 지멘스 브랜드 카페에서 발표한다. 지멘스 서포터즈는 다음달 19일부터 9월 18일까지 약 3개월 간 지멘스 청소기, 세탁기 등 제품 정보를 소개하는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서포터즈 전원에게는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하며, 매년 진행하는 지멘스 쿠킹 클래스 참여 우선권을 부여한다. 또 3개월 간의 활동 결과를 평가한 후 우수 활동자 3명을 선정해 진공청소기, 핸드블랜더 등 특별 포상을 제공한다. 지멘스 가전의 국내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한해진 화인어프라이언스 유통영업팀장은 "지멘스 가전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아짐에 따라 지멘스에 대한 정확하고 자세한 정보를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서포터즈를 기획했다"며 "서포터즈들의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지멘스 제품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알려 브랜드 호감도와 신뢰도록 더욱 높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4-05-19 11:24:39 이재영 기자
기사사진
삼성 드럼세탁기, 파리박람회서 '혁신그랑프리' 금상 수상

삼성전자의 '크리스탈 블루 도어'를 채용한 드럼세탁기 'WW9000'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1일까지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이유'에서 열린 '파리 박람회'에서 '혁신그랑프리(Grand Prix de l'innovation)' 금상을 수상했다. 파리 박람회는 올해로 110주년을 맞는 프랑스 최고의 역사와 규모를 자랑하는 박람회로, 주거생활관, 예술·세계 문화관, 여가관, 웰빙·패션관, 와인-식품관으로 구성되며 이번 행사에는 약 3500여개 업체가 참가했다. 파리 박람회의 '혁시그랑프리' 상은 B2B와 B2C 전문 기자들로 구성된 위원회가 소형가전, 가전, 스마트홈, 주방욕실 용품, 배관, 위생용품 등의 분야에서 일상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혁신적인 신제품을 선정하는 것으로 2006년부터 시작됐다. 올해는 인체공학, 편의성, 디자인, 환경, 에너지 절약, 기술 등에 초점을 맞춰 심사가 진행됐으며 심사위원회는 "삼성 크리스탈 블루 도어 드럼세탁기 WW9000이 심플, 직관적, 실용적, 뛰어난 디자인 등을 갖춘 스마트 세탁기"라고 호평했다. 이번에 수상한 삼성전자 드럼세탁기 'WW9000'은 기존 제품 대비 도어의 크기를 키우고 위치를 높여 세탁물을 넣고 빼기가 쉬우며 이중사출 공법으로 깊이 있는 푸른 빛을 내는 '크리스탈 블루 도어'를 채용해 뛰어난 디자인을 구현했다. 이 제품은 조작부에 위치한 5인치 크기의 풀터치스크린을 통해 사용자가 세탁물의 상태를 직관적으로 파악하고, 세탁코스와 세부 옵션 등을 쉽게 선택할 수 있어 사용편의성이 극대화됐다. 또 세탁물의 무게와 오염 정도를 측정해 세탁시간과 세제의 양을 조절하고 최적의 세탁환경을 구현하는 혁신적인 센싱 기술과 찬물에서도 탁월한 세탁성능을 내는 '버블세탁' 기능으로 유럽 최고 에너지 효율등급 A+++보다 50%나 더 에너지를 절감했다. 엄영훈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부사장은 "프랑스 최고의 유서 깊은 파리 박람회에서 삼성전자 '크리스탈 블루 도어' 드럼세탁기의 혁신성을 인정받았다"며 "프리미엄 삼성 세탁기의 우수성을 유럽 전 지역의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2014-05-19 11:00:00 이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