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철강/중공업
기사사진
최태원 SK그룹 회장 연일 광폭 행보…이번엔 대구·울산 방문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 14일 복귀한 이후 연일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태원 SK 회장은 21일 오후 울산과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잇따라 방문 했다. 이날 2곳의 창조경제혁신센터를 더 방문함에 따라 최 회장은 전국 17개 중 5개 센터를 방문하게 됐다. 경제활성화를 위한 첫 번째 현장행보를 대전센터 방문으로 시작한 최 회장의 일주일간 경제활성화 마지막 현장경영은 창조경제 센터 방문으로 마무리했다. 최 회장이 방문한 센터 중 대전과 세종을 제외한 충북, 울산, 대구 센터는 모두 타 기업이 지원하는 센터들이다. 이에 대해 SK관계자는 "최 회장은 벤처기업에 대해 누구보다 관심이 많을 뿐 아니라, 상당한 수준의 지식을 갖고 있다"며 "창조경제혁신센터의 핵심인 벤처창업과 그것을 통한 성과창출이기 때문에 효율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전과 세종센터를 방문한 지난 18일 "대전, 세종센터에서 일부 가시적 성과가 나오고 있지만, 창조경제혁신센터가 경제활성화의 기여하기 위해선 성과창출의 속도와 폭을 지금보다 키워야 할 것"이라고 주문한 바 있다. 이날 울산센터를 찾은 최태원 회장은 같이 방문한 SK그룹내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주관하고 있는 관계자들에게 "SK가 지원하는 센터의 성과창출도 중요하지만, 국가적인 관점에서 창조경제혁신센터들 간의 협력을 통한 시너지 창출도 매우 중요하니, 그 방안을 만들어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울산센터 방명록에 "울산시와 울산대, 그리고 창조경제혁신센터의 발전을 기원합니다"라고 서명한 뒤 울산센터 관계자들에게 "울산은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도시인 만큼, 울산센터가 창조경제를 통한 경제활성화의 최첨병이 되어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최 회장은 "센터를 지원하는 기업들이 특허를 많이 오픈 했는데, 어떤 특허를 공개했는지 중소업체들이 잘 모를 수 있으니, 이를 어떻게 하면 잘 알고 활용할 수 있게 할 것인지 방안을 만들어 달라"는 실무적인 제안을 하기도 했다. 최 회장은 18일 대전센터 입주 벤처 대표와의 간담회에서 "창업을 하고, 도전을 하는 데는 성과 보상이 필요하며, 그런 시스템이 조성돼야 창조경제 생태계가 하루 빨리 안정화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창조경제 성과가 지속적으로 나올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 져야 창조경제 모델이 쉽게 안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최 회장은 세종센터에서도 역시 실질적 성과를 강조한 바 있다. 세종센터 관계자들에게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농촌의 공동화가 심각한 만큼, 경제활성화 차원도 있지만, 농업의 비전을 만들어 농촌의 미래를 잘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최 회장은 "세종 센터는 도농, 민관의 협력을 통한 살기 좋은 농촌, 살고 싶은 농촌을 만드는 것이 목표인 만큼, 농민들에게 실질적이고 실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최 회장은 이번 주에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과 함께 경제활성화를 주도할 그룹내 3대 핵심사업장인 ▲ 최대 연구소인 대덕 R&D센터, ▲ 최대 투자관계사인 SK하이닉스, ▲그리고 국가 기반시설로 SK그룹내 최대 매출을 내는 울산 사업장 등을 방문한 바 있다.

2015-08-21 15:02:16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현대중공업, '힘센엔진' 도면 중국 유출시 손실예상…'경찰수사 시작'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현대중공업의 '힘센(HiMSEM)엔진' 일부 도면이 중국의 조선업계로 넘어갔다면 장기적으로 손실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4월 개발한 선박용 발전엔진인 힘센엔진의 도면 일부가 유출돼 유사부품이 거래되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내부적으로 확인 작업을 하다 최근 경찰에 정식 수사를 의뢰했다. 21일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힘센엔진은 현대중공업이 약 10년 간 400억원 가량의 연구비를 투입해 2000년 국산개발한 선박용 발전엔진이다. 대형선박 내부에 사용하는 전기를 생산하거나 중형 선박의 추진용으로도 장착되는 이 엔진은 2001년 9월 1호기가 생산된 이후 현재 40여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지금까지 생산된 힘센엔진은 9000여대다. 이 엔진은 이동용 디젤발전설비에도 사용되기 때문에 쿠바나 이라크, 아이티 등 전력수급이 원활치 않은 나라들에도 공급되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2013년 4월 기존(1만3600마력)보다 2배 이상 출력을 낼 수 있는 3만5300마력의 고출력 힘센엔진 개발에 성공했다. 유출된 도면 일부가 고출력 엔진과 관련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도면유출 사건으로 가장 우려되는 시나리오는 힘센엔진 기술이 중국의 조선업계로 흘러들어 가는 것이다. 현대중공업을 비롯한 국내 조선업체들은 지난 2월부터 5개월간 국가별 월 수주량 1위를 지키다가 지난달에 중국 측에 수위 자리를 내주고 2위로 밀려났다. 업계는 이런 상황에서 힘센엔진 관련 도면이 중국으로 넘어간다면 한국 업체들이 발전용 엔진 분야의 기술 경쟁력에서도 중국에 따라잡힐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보고 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도면이 유출됐는지 밝혀지지 않았다. 최근 수사 의뢰를 요청했으니 결과를 기다릴 수밖에 없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2015-08-21 14:29:12 정용기 기자
기사사진
LG상사, 인도네시아서 수력 발전사업 추진…산업 인프라 사업 박차

LG상사, 인도네시아서 수력 발전사업 추진…산업 인프라 사업 박차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LG상사가 이달 중국 간쑤성 석탄 열병합 발전사업에 진출한 데 이어 인도네시아에서도 민자 수력 발전사업을 추진하며 산업 인프라 사업에 본격 시동을 걸고 나섰다. LG상사는 인도네시아 에너지 전문 기업 티탄그룹과 함께 41MW 규모의 인도네시아 하상 수력 발전소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하상 수력 발전소는 도수 터널 출구의 낙차를 이용해 전력을 생산하는 수로식 발전방식으로 건설된다. 인도네시아 북수마트라 토바 지역의 약 70만㎡(약 21만평) 부지에 들어설 이 발전소는 이르면 올해 말 착공에 들어가 2018년 하반기에 준공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민간자본으로 민간이 건설한 후 소유권을 가지며 직접 운용해 투자비를 회수하는 'BOO(Build-Own-Operate)' 방식의 민자발전사업(IPP)으로 LG상사가 시설소유권과 운영권을 갖게 된다. LG상사는 지난해 티탄그룹과 주주간 합의서 체결로 보유 지분 51%의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하고 현지 인허가, 토지 보상, 전력구매계약, 금융 조달, 공사 착공 및 발전소 운영에 이르는 사업개발의 전 과정을 주도해 왔다. 지난 19일에는 발주처인 인도네시아 국영전력회사(PLN)와 30년 장기 전력구매계약(PPA)을 마무리 지었다. 하상 수력 발전소는 인도네시아 정부가 자국의 전력난 해소를 위해 마련한 '패스트 트랙 2 프로그램'에 반영한 사업으로 인도네시아 정부가 전력거래대금에 대한 지급보증을 제공한다. 한편 LG상사는 최근 물류, 발전 등 자원 사업과 연계한 산업 인프라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원자재가 하락 장기화 국면이라는 사업환경에 적응하고, 기존 자원 및 트레이딩 사업과 함께 산업 인프라 사업을 회사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키운다는 방침이다. LG상사 관계자는 "중국 및 인도네시아서 추진하는 발전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미얀마, 오만 등 성장 잠재력이 높은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산업 인프라 관련 추가 사업기회를 적극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5-08-20 11:00:00 임은정 기자
기사사진
대우조선해양 유동부채, 유동자산 3조2392억 초과

안진회계법인이 대우조선해양의 존속능력에 의문을 제기했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안진회계법인은 대우조선과 그 종속기업의 반기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검토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다음은 해당 보고서 내용이다. 회사는 국제유가 하락추세가 장기화 되면서 발생하고 있는 일부 발주처의 재정악화 등으로 인해 수정ㆍ추가 작업에 대한 공사계약 금액의 증액 가능성이 현저히 감소하게 됐다. 전기에 예측하지 못한 건조경험이 부족한 해양프로젝트에서의 급격한 공사원가 증가 등의 사유로 당반기 중 2조4631억7500만원의 순손실이 발생했다. 회사는 당반기말 현재 유동부채가 유동자산을 3조2392억5600만원 초과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의문을 제기할 수 있는 불확실성이 존재함을 의미한다. 이러한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해 채권금융기관과 경영관리협약을 체결해 재무구조개선 등 자구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신규 자금지원과 관련해 채권금융기관과 협의하고 있다. 이와 같은 불확실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자산과 부채의 금액 및 분류표시와 관련 손익 항목에 대한 수정사항은 별첨된 반기연결재무제표에 반영돼 있지 않다. ◇ 재무정상화를 위한 자구계획 추진 연결실체는 다음과 같은 원인으로 당반기 중 2조4631억7500만원의 순손실을 인식했다. △ 국제유가 하락추세 장기화에 따른 일부 발주처의 상황 변화 당반기 중 국제유가 하락추세가 장기화되면서 일부 발주처의 재정악화 등으로 전기에는 회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이 됐던 발주처의 설계변경으로 인한 수정ㆍ추가 작업 등과 관련된 공사계약금액 증액과 관련해 특정 발주처와 이견이 발생해 국제중재를 신청했다. 이러한 전반적인 상황 변화를 고려해 연결실체는 향후 전반적으로 수정ㆍ추가 작업에 대한 공사계약 금액의 증액 가능성이 현저히 저하될 것으로 판단을 하게 됐다. 또 유가하락으로 인한 일부 발주처의 경제성 확보정책 등으로 전기에는 예상하지 못한 추가공사 발생 및 인도지연 요청 등으로 당반기 중 공사예정원가가 크게 증가했다. △ 해양플랜트 작업물량의 급격한 증가 당반기 중 과거 건조경험이 부족한 해양 부유식 생산저장하역설비, 극지용 시추장비 등 해양플랜트에서 전기에는 예측할 수 없었던 발주처의 재작업 요구 등의 사유로 공정지연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해양플랜트 인도예정일이 특정기간에 집중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되면서 해양플랜트 등의 작업물량이 일시적으로 급격히 증가하게 됐다. 이로 인해 인력부족 등 공정비효율이 크게 높아지게 됐고 해양플랜트 외 상선 등 다른 프로젝트에도 악영향을 줘 전반적으로 예정원가 대비 공사원가가 크게 증가하게 됐다. 연결실체는 당반기말 현재 유동부채가 유동자산을 3조2392억5600만원 초과하고 있는 재무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2015년 7월 27일 한국산업은행 등 주요 채권단과 경영관리협약을 체결했다. 또 연결실체는 재무정상화를 위해 사업구조조정(조선ㆍ해양사업과 무관한 종속기업 청산 및 매각검토), 주요 자산의 매각(본사 사옥을 포함한 비핵심 자산 정리, 마곡산업단지 관련 사업 전면 재검토), 각종 비용 절감 및 종속기업의 지배구조 개선(대우조선해양(산동)유한공사 일부 지분 매각 및 DW Mangalia Heavy Industries S.A. 사업규모 축소) 등의 자구계획을 검토하고 있다. 이 외 신규 자금지원 및 재무구조 개선과 중장기 경쟁력 제고를 위한 자본확충 방안 등을 채권금융기관과 종합적으로 협의하고 있다.

2015-08-19 15:13:20 이정필 기자
기사사진
에쓰오일, 장애 청소년에 맞춤형 학습 보조기구 지원

에쓰오일(S-OIL)은 19일 경기도 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에서 저소득가정 장애 청소년 42명에게 1억원 상당의 학습 보조기구를 전달했다. S-OIL은 저소득가정 장애 학생들이 학업 기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2010년부터 학습용 맞춤 보조기구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올해까지 6년간 380명의 장애 청소년들에게 학습용 보조기구를 지원했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전동 높낮이 조절 책상, 휴대용 전자 독서 확대기, 기립보조기구 등으로 사용 학생의 장애 유형을 고려해 제작한 맞춤형 기구다. 전국의 보조공학서비스 기관들로부터 지원이 필요한 장애 학생들을 추천받고, 재활공학전문가들로 구성된 운영위원회가 현장평가를 실시해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했다. 이창재 S-OIL 부사장은 "학생들이 자신감을 갖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면 보람을 느낀다"며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보다 많은 장애 청소년들이 장애를 극복하고 적극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IMG::20150819000130.jpg::C::480::19일 경기도 수원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에서 열린 'S-OIL 저소득가정 장애청소년 학습용 맞춤 보조기구 전달식'에서 이창재 S-OIL 부사장(오른쪽)이 오길승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2015-08-19 13:50:58 이정필 기자
기사사진
LG화학, 여수공장 증설로 3000억 매출증대 기대

LG화학이 시장 선도 사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아크릴산과 고흡수성 수지(SAP) 공장의 대규모 증설을 완료했다. LG화학은 19일 여수공장에 아크릴산 16만톤과 SAP 8만톤 규모의 생산라인 증설을 마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아크릴산(Crude Acrylic Acid)은 프로필렌을 고온에서 산소와 반응시켜 생산하는 액체 상태의 유화 제품이다. SAP, 도료, 점착제 등의 원료로 사용된다. SAP(Super Absorbent Polymer)은 폴리아크릴산을 가성소다로 부분 중화해 생산하는 백색 분말 형태의 합성수지 제품이다. 유아 및 성인용 기저귀, 여성용품, 전선 방수제 등의 원료로 사용된다. 이번 증설 완료로 LG화학의 아크릴산 생산능력은 51만톤, SAP 생산능력은 36만톤으로 확대됐다. 사측에 따르면 이는 각각 세계 5위와 4위에 해당하는 규모다. SAP 36만톤은 유아용 기저귀 360억개 분량(기저귀 1개 평균 10g의 SAP 사용)이다. LG화학은 이번 증설을 통해 연간 3000억원의 매출 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 납사·프로필렌·아크릴산·SAP으로 이어지는 '프로필렌 체인'의 수직계열화를 강화하게 됐다고 전했다. 현재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아크릴산을 생산하고 있는 LG화학은 10여년의 연구 끝에 2004년 국내 최초로 아크릴산 촉매 및 제조공정 기술까지 전 공정을 순수 독자기술로 개발했다. 아크릴산 시장은 세계적으로 독일의 바스프(BASF), 미국의 도우(Dow), 일본의 NSCL(일본촉매)와 미스비시 등 일부 메이저 기업만이 고유의 공정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시장 진입 장벽이 높은 사업 분야다. LG화학은 수직계열화를 통한 기초소재분야의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2008년 SAP 사업에 진출했다. 생산성 측면에서는 1개 생산라인에서 연간 8만톤의 SAP을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LG화학은 기술 기반의 아크릴 및 SAP사업을 시장 선도 사업으로 집중 육성해 현재 약 1조1000억원 수준인 아크릴 및 SAP사업 규모를 2020년 1조7000억원 이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크릴산의 세계 시장규모는 지난해 기준 약 490만톤에서 2020년 670만톤으로 연평균 5%의 성장이 예상된다. SAP은 230만톤에서 340만톤으로 연평균 6.5%의 견조한 성장이 예상된다. 손옥동 LG화학 기초소재사업본부 본부장은 "LG화학은 아크릴산 및 SAP 사업 진출 후 여수공장에 대규모 투자와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개발(R&D)을 기반으로 세계적인 아크릴산 및 SAP 메이커로 발돋움 했다"고 말했다. 손 본부장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전 세계 고객사별 차별화된 맞춤형 제품 개발 및 고객 수요 성장에 발맞춘 지속적 투자를 통해 아크릴산과 SAP 분야에서도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IMG::20150819000062.jpg::C::480::LG화학 여수 SAP 증설공장}!]

2015-08-19 11:00:00 이정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