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철강/중공업
기사사진
두산중공업, 美 NAC와 사용후핵연료 저장용기 개발 기술협약

두산중공업(대표이사 부회장 박지원)은 25일 서울사무소에서 미국 NAC사와 한국형 사용후핵연료 저장 용기(CASK) 공동 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캔트 콜 NAC 사장과 김하방 두산중공업 원자력 BG 부사장이 참석했다. 사측에 따르면 캐스크(Cask)는 사용후핵연료를 운반하고 저장하기 위한 특수 용기다. 사용후핵연료가 강한 방사선과 높은 열을 지속적으로 방출하기 때문에, 운반과 보관을 위한 특수설계 및 제작기술이 요구되는 제품이다. 높이는 약 5m 내외, 무게는 100여톤이 넘는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장기 저장용 캐스크에 대한 설계 기술을 보유한 회사는 없다. 사용후핵연료 공론화위원회에 따르면 2024년 한빛 원전의 저장 용량 포화가 예상돼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캐스크 수요가 발생할 전망이다. 2024년 이후로 지속적인 수요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두산중공업은 한국형 캐스크 모델을 개발해 향후 원자력 분야의 신규 사업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IMG::20150825000245.jpg::C::480::미국의 NAC사 캔트 콜 사장(왼쪽에서 다섯 번째)과 두산중공업 원자력 BG 김하방 부사장(왼쪽에서 여섯 번째) 등 양사 관계자들이 25일 서울 서초구 두산중공업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사용후핵연료 저장용기 기술개발 협약'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5-08-25 13:39:56 이정필 기자
기사사진
현대제철 직원 20명, 미얀마에서 첫 해외 봉사활동

현대제철은 16~22일 미얀마 떼야창 마을 초등학교에서 첫 해외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현대제철 직원봉사단 20여명은 열악한 생활과 교육환경에 놓인 이곳 어린이들을 위해 학교를 수리했다. 또 책걸상과 파티션을 만들고 내외벽 페인트칠을 비롯한 벽화 그리기 등의 시설개선 활동을 펼쳤다. 자발적인 참가자를 모집해 선발한 현대제철 직원봉사단은 각 사업장과 직급별 다양한 인원으로 구성됐다. 여름휴가철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경쟁률을 보여 이번 봉사활동에 대한 직원들의 열의를 느낄 수 있었다고 사측은 전했다. 김창윤 현대제철 포항공장 ROLL생산부 기원은 "올해 정년퇴직을 앞두고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지원하게 됐다. 정년퇴직 후에도 이번 봉사활동에서 얻은 소중한 경험을 살려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앞서 현대제철은 지난 20일 미얀마 따웅비라이 지역의 우인수 마을에서 대외협력실장 정광하 이사 및 현지 정부관계자, 우인수 마을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식수시설 완공식을 열었다. 식수시설 건립은 현대제철이 국제아동보호기구인 재단법인 플랜코리아와 공동으로 미얀마 지역에서 추진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업이다. 따웅비라이 지역은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로 건조지대가 확산되는 등 식수 및 농업용수를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대제철은 지난해부터 식수시설 공사를 추진해 왔다. 이번에 완공한 우인수 마을을 비롯한 총 6개 지역에 2016년까지 식수시설을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지난해 완공한 커뮤니티센터를 중심으로 현지 주민의 생활수준이 나아질 수 있도록 농업기술 및 직업기술 훈련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곳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한 주민들의 역량강화 교육 및 개선 활동 등 자립기반 시스템을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IMG::20150825000121.jpg::C::480::20일 미얀마 우인수 마을 식수시설 완공식이 끝난 후 현대제철 임직원과 미얀마 정부관계자, 우인수 마을 대표 등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2015-08-25 11:21:56 이정필 기자
기사사진
조선 빅3 노조, 대규모 적자에도 공동파업 강행하나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노동조합이 올해 상반기 회사의 대규모 영업손실에도 불구하고 동시파업을 결의했다. 하반기 실적 전망도 밝지 않은 가운데 조선업계에 대한 우려의 시각이 팽배한 상황이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올 상반기 매출 24조1742억원에 영업손실 3633억원, 당기순손실 3675억원의 실적을 냈다. 2013년 4분기부터 올해 2분기까지 7분기 동안 이어진 적자다. 전년 상반기에는 매출 26조3322억원에 영업손실 1조2926억원, 당기순손실 7075억원을 올렸다.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52조5824억원에 영업손실 3조2494억원, 당기순손실 2조2060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삼성중공업은 상반기 매출 4조493억원에 영업손실 1조5218억원, 당기순손실 1조1441억원을 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매출은 38.06% 줄고 영업손실은 15배, 당기순손실은 17배 넘게 악화된 규모다. 삼성중공업은 지난해 매출 12조8790억원, 영업이익 1830억원, 당기순손실 1473억원을 낸 바 있다. 대우조선해양의 경우 상황이 가장 심각하다. 대우조선해양은 상반기 매출 6조1362억원에 영업손실 3조832억원, 당기순손실 2조463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매출은 23.52% 줄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832억원, 708억원에서 대규모 적자로 돌아섰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해 매출 16조7862억원, 영업이익 4711억원, 당기순이익 329억원을 거뒀다. 빅3의 올 상반기 영업손실은 5조원에 육박한다. 이렇듯 3사가 심각한 경영위기를 겪는 상황에서 이들 노조를 주축으로 하는 조선업종노조연대는 9월 9일 공동파업을 결의했다. 업계에서는 조선사들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임금동결을 제시한 데 따른 대응 조치인 것으로 보고 있다. 올해 2월 구성된 조선업종노조연대에는 빅3 노조와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성동조선해양, 한진중공업, STX조선, 신아SB 등 금속노조 소속 조선소 노조가 참여 중이다. 국내 조선사업장 노조의 첫 동시파업이 우려되는 가운데 하반기 영업실적 전망에도 먹구름이 드리웠다. 김현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조선 3사의 올해 선박·해양 수주액은 전년 대비 10.5% 감소한 293억 달러로 전망한다"며 "조선과 해외 건설의 수주 개선을 기대하기에는 유가와 대외환경이 녹록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년 대비 조선 3사의 선박 수주는 9.6% 감소, 해양플랜트는 13.1% 감소가 예상된다"며 "입찰 진행 중인 프로젝트 중 50%가 발주됨을 가정해도 올해 조선 3사의 신규 수주는 2013년 수주액의 60~65% 수준에 그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2015-08-25 03:00:00 이정필 기자
기사사진
롯데케미칼, 말레이시아 합성고무 공장 준공식…연산 5만톤 규모

롯데케미칼은 24일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지역 내 BR(합성고무 일종 PolyButadiene Rubber) 공장 준공식을 열었다. 사측에 따르면 이날 준공식에는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 롯데케미칼 허수영 사장, 우베그룹 타케시타 미치오 회장, 미츠비시상사 미야우치 타카히사 화학부문 대표이사 등 롯데그룹 및 관계사 임직원이 참석했다. 말레이시아 조호바루주 수상인 다또 모하마드 칼릿 노르딘을 포함한 말레이시아 정부관계자와 고객사도 함께 공장 건설을 축하했다. BR은 천연고무에 비해 내열성, 내마모성, 내수성 등이 우수해 타이어, 내충격성 폴리스티렌 등으로 사용되며 향후 성장이 예상되는 고기능성 소재다. 말레이시아 BR공장의 정식 사명은 'LOTTE UBE Synthetic Rubber'다. 2012년 롯데케미칼과 자회사인 롯데케미칼 타이탄, 일본 우베 흥산 주식회사, 미츠비시 상사가 함께 BR제조 및 판매를 위한 합작회사를 설립했다. 이듬해 착공해 2014년 9월 기계적 준공을 완료했다. 이후 시운전 및 공장 성능 보장 운전을 마치고 올해 8월 상업생산으로 전환했다. 타이어업체를 포함한 주요 고객사에 대한 품질 인증 획득을 2016년 초 완료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안정적 영업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사측은 보고 있다. 규모는 연 5만톤이며, 2017년 연 7.2만톤으로 증설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사업비는 1억3000만 달러 규모다. 롯데케미칼은 창사 이래 처음으로 합성고무 사업에 진출하게 됐다. 현재 이탈리아 베르살리스와 진행 중인 특수고무 합작사업이 본격적으로 실시되는 2017년에는 국내외에서 다양한 합성고무를 생산할 수 있게 된다. 이에 안정적인 제품 포트폴리오 구성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기여를 할 것으로 사측은 기대했다. 특수고무 합작사업은 이탈리아 국영석유회사인 ENI S.p.A의 100% 자회사인 Versalis S.p.A와 고부가 합성고무인 SSBR, EPDM 생산 및 판매를 위한 합작회사(LOTTE Versalis Elastomers Co., Ltd.)에 투자하는 사업이다. 투자목적물은 SSBR 및 EPDM 생산설비다. 사업위치는 한국 여수다. 주요제품은 SSBR(Solution styrene butadiene rubber, 내구성이 높은 친환경 타이어 핵심소재)과 EPDM(Ethylene propylene diene terpolymer, 내열성 등이 뛰어난 특수 고무 소재로 자동차 문 고무 패킹 등에 쓰임) 등이다. 롯데케미칼의 투자금액은 1450억원(지분율 50%+1주) 규모다. 투자기간은 2013~2017년이다.

2015-08-24 09:17:26 이정필 기자
기사사진
삼성SDI, 갤럭시노트5 · 갤럭시S6 엣지플러스에 첨단기술 집약

삼성SDI는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플러스에 적용된 배터리와 소재를 24일 소개했다. ◇ 10% 얇아진 슬림 디자인을 이끈 '파우치형 배터리와 케미칼 소재' 삼성SDI에 따르면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모델은 갤럭시S6에 이어 일체형 디자인을 채택함으로써 '파우치형' 배터리가 적용됐다. 파우치형은 각형에 비해 얇게 만들 수 있고 다양한 형태로 가공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다. 스마트폰, 웨어러블 기기의 초슬림 트렌드에 따라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고, 이번 신규 모델에도 적용돼 슬림 디자인을 이끌었다. 이번에 적용된 배터리는 4월 출시된 갤럭시S6의 배터리 대비 에너지밀도를 5% 개선해 같은 크기라 하더라도 더 큰 용량을 담을 수 있게 됐다.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 플러스에는 케미칼 소재도 적용됐다. 제품 내부의 기판 틀과 S펜에 고부가 플라스틱 소재가 사용되고 있다. 기판 틀에는 PBT와 PPA에 유리섬유(GF)를 첨가한 고강성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이 적용돼 얇은 두께로도 본체의 견고한 뼈대 역할을 했다. S펜에는 내열ABS와 폴리카보네이트가 적용돼 내구성을 높였다. 얇아진 배터리와 기판 틀에 힘입어 갤럭시노트5는 노트4에 비해 두께를 0.9mm(10%) 줄였다. 2011년 출시된 갤럭시 노트1과 비교하면 2.1mm(22%) 얇아졌다. ◇ 생생한 화질과 엣지를 구현한 'OLED 소재'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는 모두 5.7인치 쿼드 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갤럭시노트3부터 유지되고 있는 5.7인치 화면 사이즈는 이용자들에게 그립감을 기반으로 대화면을 제공한다.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모델은 양측면에 곡면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곡면 특유의 독특한 화질과 자연스러운 일체감, 몰입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는 삼성SDI가 국내 최초 독자기술로 개발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발광소재인 '인광그린호스트'가 적용됐다. 인광그린호스트(Phosphorescence Green Host)는 OLED에서 빛의 삼원색 중 녹색 빛을 내는 핵심 소재다. 그동안 외국 업체들이 시장을 독점해 왔는데, 지난해 삼성SDI가 국내 최초로 개발에 성공해 양산하고 있다. 갤럭시S6 엣지 플러스에는 곡면 디스플레이 구현을 위해 유리 봉지재 대신 유기재료를 기반으로 한 삼성SDI의 박막봉지재(TFE, Thin Film Encapsulation)가 적용됐다. 디스플레이가 휘어지는 부분은 충격에 약하고 OLED 내부의 유기물질이 산소나 수분에 노출될 위험이 높아, 유리보다 유연한 성질을 갖고 있는 TFE가 유리 대신 사용된다. TFE는 유리보다 가공성이 좋고 강도가 높아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에 주로 사용되고 있다. ◇ 스마트폰의 두뇌 AP와 메모리를 만드는 재료, '반도체 공정소재'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 플러스에는 갤럭시S6에 이어 엑시노스7420이 어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로 탑재됐다. 세계 최초로 14나노미터 공정을 적용한 엑시노스7420은 전 모델보다 처리 속도는 20% 끌어올리고 소비전력은 35% 낮춘 게 특징이다. 14나노미터의 미세 공정 설계를 통해 효율성을 높인 것이다. 고성능·저전력·고생산성의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최첨단 기술의 집약체라고 삼성SDI는 설명했다. 10억 분의 14미터를 의미하는 14나노미터까지 공정이 미세해졌다는 것은 반도체 회로 선폭이 그만큼 더 줄어들었다는 것을 뜻한다. 선폭이 줄어들면 전자 이동이 쉬워 전력소비가 줄고 작동 속도가 빨라진다. 한 장의 웨이퍼에서 더 많은 반도체를 만들 수 있어 생산단가도 낮아지는 장점이 있다. 이 미세공정을 가능케 한 것이 삼성SDI의 반도체 공정소재다. 반도체 회로를 그리는 공정에 사용되는 반도체 패터닝 소재와 반도체 칩을 보호하는 패키징 소재가 사용됐다. 패터닝 소재 SOH, SOD, CMP Slurry는 웨이퍼 위에 반도체 설계가 잘 새겨지도록 돕는 필수 소재다. 패키징 소재 EMC는 습기, 충격, 열 등 외부 환경으로부터 반도체 칩을 보호하는 '집' 역할을 한다. [!{IMG::20150824000012.jpg::C::480::}!]

2015-08-24 08:46:59 이정필 기자
기사사진
권오준 포스코 회장 "경영 최우선 순위는 윤리"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권오준 포스코 회장은 "윤리를 회사 경영의 1순위로 정착시켜야 한다"며 '윤리 경영'을 강조했다. 비자금 조성 등 내부 비리 문제로 홍역을 치른 포스코는 현재 고강도 경영쇄신을 진행 중이다. 23일 포스코에 따르면 권 회장은 전날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사내 토요학습에서 '윤리경영의 중요성과 위기극복을 위한 리더의 역할과 책임'을 주제로 최고경영자(CEO) 특강을 열었다. 이날 특강에는 포스코그룹 임원 등 1300여명이 참석했다. 포항 포스코본사와 광양제철소 등으로도 생중계됐다. 권 회장은 "윤리의식이 있더라도 쉽고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무의식적으로 윤리를 지키지 못하게 된다"며 "이러한 비윤리 행위가 쌓여 기업의 신뢰를 떨어뜨린다"고 지적했다. 이어 "기업 경영상의 손실이 오더라도 어떤 경우에도 윤리를 지켜야 하며 그것이 좋은 기업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덧붙였다. 권 회장은 "기업의 시장가치는 재무가치와 평판가치로 나뉘는데 이해관계자가 기업에 대해 가진 신뢰를 뜻하는 평판가치를 조속히 회복하려면 임직원 모두가 필사즉생의 각오로 윤리를 최우선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클린 포스코 시스템을 비롯해 경쟁·공개·기록 등 3대 100% 원칙, 금품수수·횡령·정보조작·성윤리위반 등 4대 비윤리행위 관련 무관용 원칙 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권 회장은 "리더는 모범적으로 행동하는 것은 물론 조직 전체가 윤리의식에 기반을 두고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며 "리더의 의식에 따라 조직의 방향성이 바뀌기 때문에 포스코가 윤리문화를 확립하는 데에는 리더의 역할과 책임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토요학습은 임직원에게 포스코그룹의 경영철학과 가치를 알리는 자리로 2005년부터 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 열린다.

2015-08-23 17:04:31 정용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