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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가장 작은 아이 동맥관개존증 '비수술적 폐쇄' 성공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장윤실, 송진영 교수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장윤실, 송진영 교수팀이 몸무게 1760g에 불과한 저체중 출생아의 선천성 동맥관개존증 비수술적 폐쇄에 성공했다고 4일 밝혔다. 국내에서 해당 방법으로 시술에 성공 사례 중 '가장 작은 아이'다. 선천성 동맥관개존증이란 자궁 내 태아의 혈액순환을 유지하기 위한 동맥관이란 혈관이 출생 후에도 계속 닫히지 않고 열려 있는 상태가 유지되는 것을 말한다.선천성 심장병의 하나로 생후 초창기에 자연적으로 막히는 게 정상이다. 영아기에도 동맥관이 열린 채로 있으면 심내막염이나 폐부종과 같은 합병증 발병 위험이 크고, 심할 경우 심부전 등으로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신체검사를 통해 우연히 발견된다. 심장 잡음을 청진한 후 심전도, 심장 초음파 검사를 통해 확진한다. 치료는 중재시술을 통해 동맥관을 막는 게 일반적이다. 동맥관을 막는 얇은 철망으로 된 특수 폐쇄 기구를 심장과 연결된 다리 혈관을 통해 동맥관까지 이동시킨 뒤 기구를 펼쳐 막는다. 문제는 기존 기구는 크기 탓에 6kg 이상 자란 이후에나 시술하도록 권장하고 있어 저체중 출생아와 같이 작은 신생아에서는 해당 방법으로 치료가 어렵다. 병원에 따르면 이번에 중재시술을 받은 아기는 자궁내 성장지연으로 임신 나이 36주 5일 만에 1540g으로 태어나 3주차에도 1760g에 불과했다. 출생 후 검사에서 선천성 동맥관개존증을 진단받았고, 심부전이 확인돼 치료가 급했다. 교수팀은 작은 신생아를 위해 최근 개발된 'piccolo'라는 기구를 쓰기로 하고, 지난 12월 4일 시술했다. 해당 기구는 아직까지 국내에서 사용 증례가 많지 않았지만 다학제 협진을 통해 성공적으로 시술을 마쳤다. 아기는 동맥관이 막힌 것을 확인하고, 28일 퇴원했다. 장 교수는 "선천성 동맥관개존증이 저체중 출생아와 같이 작은 신생아에서 문제가 되면 아기들이 워낙 작고, 치료를 견디기에 건강이 받쳐주질 않아 치료법이 제한될 수 밖에 없다"면서 "이번 시술 성공을 계기로 작은 신생아의 선천성 동맥관개존증 치료에 전환점을 만들게 됐다"고 평가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2-01-04 13:21:23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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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병원 임인년 1호 새해둥이 탄생..3.090kg 건강한 '여아'

박미혜 이대서울병원 모아센터장이 지난 1일 새해둥이를 낳은 박준용·김동효 부부, 하은희 이화여대 의과대학 학장, 신정란 모아병동 파트장(왼쪽부터)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대서울병원 모아센터는 임인년 새해 첫날 태어난 '새해둥이' 출생을 기념하는 행사를 3일 진행했다. 1월 1일 오전 10시 10분에 태어난 이대서울병원 모아센터의 올 첫 출생아는 박준용(34)·김동효(34) 부부 사이에서 태어난 체중 3.090kg의 여아다. 이날 84병동(모아병동)에서 열린 새해둥이 출생기념 행사에는 담당교수인 박미혜 이대서울병원 모아센터장(산부인과)과 하은희 이화여대 의과대학 학장 등이 참석해 새해둥이 출생을 축하했다. 하은희 학장은 새해둥이를 위해 3종 세트(턱받이, 속싸개, 베넷저고리)와 베개, 이유식기세트 등 물품을 기증했다. 박 모아센터장은 "새해 첫날 소중한 아이가 이대서울병원에서 건강하게 태어나 기념행사를 준비했다"며 "올 한해 이대서울병원 모아센터는 모든 산모와 가족이 기쁘게 새로운 생명을 만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대서울병원 모아센터는 지난해 12월 1,000번째 분만을 달성하는 등 저출산 기조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2-01-04 13:06:49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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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이병만 코스맥스 대표 "2022년은 그룹 매출 3조 돌파할 것"

이병만 코스맥스 대표이사. /코스맥스 코스맥스그룹은 창립 30주년을 맞아 화장품 제조자브랜드개발생산(OBM) 사업 확장과 건기식 사업 매출 확대를 통해 '매출 3조원' 시대에 진입하겠다고 선포했다. 지난 3일 이병만 코스맥스 대표이사는 온라인으로 중계된 시무식에서 "2022년은 그룹 매출 3조원을 돌파해 새로운 도약의 기초를 마련할 것"이라고 신년사를 밝혔다. 코스맥스그룹은 R&D(연구&개발) 역량 강화 기조를 유지하는 한편, OBM 사업 확대와 디지털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한 경영 키워드로 ▲세계 최고의 연구소를 만들자 ▲사업 체질을 디지털로 전환하자 ▲소비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자 등 세 가지를 제시했다. 코스맥스그룹은 R&D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해 연말 R&I센터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15개 랩(연구실) 체제로 운영하던 코스맥스 R&I센터는 전문적 기술 융합을 위해 상위 조직으로 5개 연구소를 신설했다. 또 서울대를 비롯해 국내 대학들과 협업 연구를 확대하고 추후 해외법인들의 자체 연구 역량도 높여갈 계획이다. 마이크로 브랜드 고객사와 개인 맞춤형 화장품 시장을 겨냥한 디지털 전환에도 집중한다. 특히 구매 발주 자동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맞춤형 화장품 시스템을 운영하는 등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핵심 과제로 내세웠다. OBM 사업 본격화를 통한 소비자 접근성 강화도 꾀한다. 코스맥스는 브랜드&콘텐츠 전략팀을 신설해 화장품 사업을 원하는 고객사들에게 전문적인 브랜드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병만 코스맥스 대표는 "ODM 사업 고도화와 OBM 육성을 통해 미래 기업 가치를 극대화하겠다"며 "코스맥스그룹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모두 갖춘 '뷰티&헬스' 종합서비스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지난해를 두고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등 도전적인 환경 속에서도 성장 기조를 유지한 한해였다"고 평가했다. 작년에 코스맥스는 한국과 중국에서 온라인 시장을 집중 공략했다. 또 식약처로부터 승인된 개별인정형 소재 매출을 확대하는 등 건기식 분야에서도 성장을 기록했고 업계 최초로 ESG 경영 A등급을 받는 등 내연 확장도 놓치지 않았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1-04 13:04:17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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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선 블랙야크 회장, 배우자와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 가입

지난 3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에서 열린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 가입식에서 강태선(오른쪽) 블랙야크 회장, 김희월(가운데) 배우자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비와이엔블랙야크 비와이엔블랙야크의 강태선 회장 부부가 대한적십자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에 새해 첫 회원으로 가입했다. 지난 3일 오후 서울 중구 소파로 대한적십자사에서 열린 가입식에서 강태선 회장과 그의 배우자 김희월 여사는 각각 1억원 기부를 약속하며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CHC) 전국 193호, 194호 회원이 됐다. 부부 회원으로는 13번째로 2022년 새해 첫 가입자이자 첫 부부 회원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가입식에서 강 회장은 "코로나19로 우리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사회적 문제에 직면하고 있으며 개인, 기업, 기관 등 사회 구성원들의 협력과 연대가 그 어느때보다도 필요한 시점"이라며 "한평생 나눔의 뜻에 응원을 보내준 아내와 함께하는 이번 기부가 고향이자 사업의 시작점이 된 제주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 인도주의 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 회장은 2013년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과 블랙야크강태선장학재단을 출범해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지원사업과 함께 아웃도어 기업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한 산악인 유족지원, 녹색환경 조성사업 등 다양한 공익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17년에는 김 여사와 함께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고액 기부자 클럽 '아너 소사이어티'에 부부 회원으로 가입한 바 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1-04 13:03:46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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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벤티, 새해 맞이 최대 40% 할인 등 다양한 1월 행사 진행

더벤티가 1월 할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더벤티 가성비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2022년 새해를 맞아 1월 한 달 간 풍성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4일부터 시작되는 '더벤티 앱 오더 할인' 프로모션은 더벤티 전용 앱을 통해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주문하면 정가 1500원이었던 아메리카노를 1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또 1월의 매주 화요일마다 진행되는 '배달의민족 1월 프로모션'에서 1만2000원 이상 주문 시 2000원을 할인해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더불어 25일까지 더벤티의 겨울 신메뉴인 '마쉬멜로우 3종'을 주문하면 10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빅 마쉬멜로우가 통째로 올라간 '마쉬멜로우 딥코코아', '마쉬멜로우 밀크', '마쉬멜로우 밀크커피'를 1000원 할인된 가격인 2900원에 구입 가능하다. 또 다른 할인 프로모션으로는 'T멤버십 제휴 할인'이 있다. 지난 1일부터 시작한 이 프로모션은 T 멤버십 이용 시 커피와 음료 8종에 대해 최대 4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대표적으로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40% 할인된 가격인 900원에, 믹스 커피를 30% 할인된 가격인 1260원에 제공한다. T멤버십을 이용하면 더벤티의 겨울 인기 메뉴인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미니붕어빵 5개를 묶은 '겨울간식세트'도 25% 할인된 3000원에 만날 수 있다. 이외에도 더벤티 베스트 메뉴인 바닐라라떼, 딸기라떼, 초코라떼, 아인슈페너, 메론소다 등도 25% 할인된다. 더벤티 관계자는 "2022년 새해를 맞아 많은 분들께 더벤티의 품질 좋은 커피와 음료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자 더벤티 앱, 배달의민족, T멤버십 등 여러 플랫폼을 통해 할인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더벤티와 함께 새해 새로운 결심들을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더벤티의 1월 할인 프로모션은 재고 소진 시까지 진행하며, 전국 800여 개 더벤티 매장에서 사용 또는 배달 주문 가능하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1-04 12:58:1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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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홈파티족 겨냥 '숏로인 스테이크' 3종 출시

숏로인 스테이크' 3종 /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홈파티족 증가에 따라 함께 인기를 끌고 있는 스테이크 간편식을 선보인다. 4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홈파티용으로 선보인 '티본 스테이크', '엘본 스테이크' 등 스테이크 간편 키트 2종의 11월~12월 판매량은 월 평균 3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2월 판매량은 11월 대비 72% 늘며 2배 이상 신장세를 보였다. 이러한 판매량 증가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홈파티 메뉴로 스테이크 간편 키트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신세계푸드 측은 분석했다. 또한 각 업체마다 해동 후 프라이팬에 가열하기만 하면 고급 레스토랑에서 즐겼던 맛과 거의 차이가 없을 정도로 레시피를 구현한 것이 높은 만족도로 이어진 것으로 밝혔다. 여기에 최근 인기 주류로 떠오른 와인과 잘 어울린다는 점도 홈파티 메뉴로 각광받는 이유 중 하나로 꼽았다. 스테이크 간편 키트의 인기를 이어가기 위해 신세계푸드는 '엘본 스테이크, '티본 스테이크', '포터하우스 스테이크' 등 '숏로인 스테이크'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숏로인 스테이크' 3종은 '백악관 소고기'로 유명한 '그레이터 오마하(Greater Omaha)' 초이스 등급 소고기의 숏로인에서 잘라낸 스테이크로 안심, 채끝 등을 부위별로 즐길 수 있으며 집에서 조리하기에 최적인 1.4~2.3cm 두께로 소포장한 것이 특징이다. '엘본 스테이크'는 등뼈와 갈비뼈 사이의 채끝을 잘라낸 L자 모양의 스테이크로 담백한 채끝의 깊고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티본 스테이크'는 T자형의 뼈 양쪽에 붙어있는 부드러운 안심과 채끝 부위를 잘라내 진한 풍미의 채끝과 부드러운 안심이 조화를 이룬다. '포터하우스 스테이크'는 '티본 스테이크'의 안심과 채끝 부위를 큼지막하게 잘라내 보다 넉넉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숏로인 스테이크' 3종은 오는 12일 신세계TV쇼핑을 통해 론칭 된다. '티본 스테이크(350g)' 2팩, '엘본 스테이크(350g)' 1팩, '포터하우스 스테이크(350g)' 1팩 등 총 4팩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9만9900원이다. 신세계TV쇼핑에서 '숏로인 스테이크' 3종을 론칭한 후 SSG닷컴, 쿠팡, 마켓컬리 등 온라인몰로 판매 채널을 확대할 예정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홈파티 수요가 꾸준히 늘면서 이들을 겨냥한 고급 레스토랑 메뉴인 숏로인 스테이크 3종을 새롭게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간편식 뿐 아니라 집콕족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간편식 라인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1-04 12:52:1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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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 서울농학교에 '한국피자헛 장학금'전달

피자헛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서울농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왼쪽부터) 김은숙 서울농학교 교장과 고지영 피자헛 이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피자헛 한국피자헛(이하 피자헛)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농학교에 방문해 '한국피자헛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피자헛은 지난 12월 30일 진행된 장학금 수여식에서 청각 장애인 특수교육기관 서울농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20명을 선발해 총 6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피자헛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서울농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왼쪽부터) 김은숙 서울농학교 교장과 고지영 피자헛 이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피자헛 피자헛은 1993년도부터 2017년 초까지 약 25년간 지역 사회 환원의 일환으로 서울농학교에 '한국피자헛 장학회'를 설립하여 청각 장애 학생들을 지속적으로 후원한 바 있다. 해당 장학 지원은 작년부터 재개됐으며 1년에 두 차례씩 총 1200만원을 기부해오고 있다. 한국피자헛 장학금은 내년에도 정기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고지영 피자헛 이사는 "피자헛이 받아온 사랑을 주변에도 나누기 위해 시작한 지원이 장기적으로 이어져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피자헛은 도움이 필요한 다양한 영역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1-04 12:47:1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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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특별한 산지에서 완성한 '스페셜 리저브' 커피 출시

네스프레소가 '스페셜 리저브' 커피를 출시했다. /네스프레소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Nespresso)가 특별한 산지에서 정성 어린 손길로 완성한 '스페셜 리저브' 커피를 선보였다. 아라비카 커피 재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 산지에서 자란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그리고 하와이의 마우나 로아 산비탈에서 재배된 '하와이 코나', 커피 생두를 3년 이상 에이징한 '에이지드 수마트라' 3종이다. 이번에 선보인 스페셜 리저브 커피에는 세계 3대 커피로 불리는 '자메이카 블루마운틴'과 '하와이 코나'가 포함되어 있어 홈카페에서 희소성 있는 커피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최초로 원산지 표기를 시작한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커피는 특별히 제작된 나무 통에 담겨 보관되어 그 희귀한 이름에 걸맞은 이국적인 우디향과 풍부한 스파이시향을 선사한다. 네스프레소 '자메이카 블루마운틴'은 오리지널과 버츄오 모두 에스프레소(40ml)로 즐길 수 있다. '하와이 코나'는 이국적인 과일향과 섬세하게 정제된 은은한 산미가 고소한 견과류의 향과 밸런스를 이루어 고급스러운 맛을 선사한다. 오리지널과 버츄오 각각 에스프레소(40ml)로 만나볼 수 있다. 네스프레소는 이번 '스페셜 리저브' 커피를 더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는 '스페셜 리저브 박스'도 함께 출시했다. '스페셜 리저브 박스'는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하와이 코나'와 더불어 커피 생두를 3년 이상 에이징해 개성 있는 맛과 향을 가진 '에이지드 수마트라(Aged Sumatra)' 커피 그리고 커피의 맛과 풍미를 극대화해주는 '리빌 에스프레소 마일드' 글라스 2개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스페셜 리저브' 커피는 4일부터 16일까지 네스프레소 부티크에서 가장 먼저 한정 수량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해당 기간 이후에는 네스프레소 공식 홈페이지, 모바일 앱, 네스프레소 클럽을 통해 한정 기간 동안 만나볼 수 있다. '스페셜 리저브 박스'는 오직 네스프레소 부티크에서만 구입할 수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1-04 12:37:38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