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차바이오텍, 퇴행성 허리디스크 세포치료제 임상2상 첫 환자 투여

차바이오텍 연구원이 세포보관소의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차바이오텍은 탯줄 유래 중간엽 줄기세포를 활용한 퇴행성 허리디스크 세포치료제 '코드스템(CordSTEM)-DD'에 대한 임상 2a상 첫 환자 시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차바이오텍은 2a상 임상시험에서 30명의 피험자를 대상으로 '코드스템-DD'의 유효성을 확인할 계획이다. 2a상 임상시험에는 분당차병원을 비롯해 경희대병원, 고려대 구로병원, 서울성모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아주대병원 등 국내 주요 병원의 신경외과 교수가 참여한다. 차바이오텍은 임상2a와 투여용량 결정을 위한 임상 2b와 3상을 거쳐 상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며, 품목허가와 더불어 기술수출, 해외임상 등 해외진출도 적극적으로 병행할 예정이다. '코드스템-DD'는 조직재생과 염증완화 효과가 기대되는 세포치료제다. 줄기세포를 유전자 조작하지 않고, 연골 재생능력을높이는 탯줄조직 유래 줄기세포의 배양기술을 적용해 약물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강화했다. 특히 '코드스템-DD'는 차바이오텍이 자체 개발한 대량 배양기술과 동결기술을 활용해 세포의 유효기간을 대폭 늘렸다. 소량 생산에 따른 고가의 치료비와 짧은 유효기간 등 비동결 제품의 단점을 보완해 상업화 가능성을 높였다. 또 처방 즉시 동결 보관 중인 치료제를 해동해 환자에게 투여할 수 있어 환자와 의료진의 불편을 줄였다. '코드스템-DD'는2021년 3월 국내 최초로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업 허가 ▲인체세포등 관리업 허가 ▲세포처리시설 허가를 모두 획득한 자회사 차바이오랩의 GMP제조 시설에서 생산된다. '코드스템-DD'가 상용화될 경우, 진통제 위주의 보존요법이 실패해 수술이 필요한 심각한 퇴행성 허리디스크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방법이 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1-04-27 14:22:54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bhc, 교통사고 시민 구한 원유철 중령·이재웅 중사 '히어로' 선정

27일 bhc히어로로 선정된 원유철 중령(왼쪽)과 이재웅 중사가 상장과 상품권을 전달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bhc bhc치킨이 교통사고 현장에서 신속한 구호 조치로 생명을 구한 원유철 중령과 이재웅 중사를 'bhc 히어로'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육군2신속대응사단 황금독수리여단 소속인 원유철 중령과 이재웅 중사는 지난달 22일 서대구 톨게이트 인근에서 추돌사고를 목격하고 의식을 잃은 시민 1명의 목숨을 살렸다. 화재 차량 초기 진압과 차량 통제 등 신속한 구호 활동으로 사고 현장을 수습해 더 큰 사고를 막는 용기를 보여줬다. bhc치킨은 이들을 'bhc 히어로'로 선정해 상장과 치킨 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번 히어로 전달식은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어 직접 방문 대신 우편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고 당시 원 중령과 이 중사는 부대로 복귀하기 위해 중부내륙고속도로를 운행하던 중 서대구 톨게이트 근처에서 차량 7대가 연달아 추돌하는 사고를 목격하고 안전지역에 차량을 세운 후 사고 현장으로 달려갔다. 원 중령은 의식을 잃은 시민 1명을 발견하고 깨져 있던 차량 앞 유리를 맨손으로 잡아당겨 부상자를 안전한 곳으로 옮겼다. 또한 종이를 실은 트럭에 불길이 치솟자 옆에 있던 수조차 운전자와 함께 화재 조기 진압에 나섰다. 이 중사는 사고 현장에 접근하는 차량을 우회시킴으로써 2차 사고를 예방했으며 소방차가 현장에 쉽게 진입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차량 통제를 진행했다. 원유철 중령은 "군인의 본분은 국가와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헌신하는 것"이라며 "당시 위급한 상황이라 한 분이라도 더 살릴 생각밖에 없었다"고 회고했다. 이재웅 중사는 "군인으로서 당연히 했을 뿐인데 이렇게 격려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라며 "앞으로도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군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bhc치킨 관계자는 "신속한 구호 조치가 없었더라면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며 "투철한 군인정신으로 맨손 투혼을 보인 두 분의 용기가 많은 국민에게 감동과 희망을 주었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bhc 히어로'는 '당신이 진정한 영웅입니다'라는 주제로 우리 사회에 귀감이 될 수 있는 시민을 찾아 이들의 정신을 기리며 상을 수여하는 bhc치킨의 사회공헌활동이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04-27 14:00:01 원은미 기자
기사사진
롯데百, 'Fun'한 마케팅으로 쇼핑에 재미 더한다

롯데백화점이 5월을 맞아 '시티 굿즈', '장 줄리앙' 스트릿 갤러리 등 고객들에게 이색적인 재미를 주는 콘텐츠를 준비했다. 5월은 가족, 친지, 지인들을 위한 선물 구매로 연중 백화점과 아울렛을 이용하는 고객 수가 급증하는 달이다. 실제로 2018년부터 작년까지 이용 고객 수가 가장 많은 달 중 하나로 손꼽히며 특히 작년 5월에는 월 평균 이용 고객 수에 비해 약 20% 이상 늘었다. 롯데백화점은 고객들에게 쇼핑 뿐만 아니라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이색 콘텐츠들을 마련했다. 우선 오는 30일에는 대한민국 여러 도시의 로컬 감성을 담은 '시티 굿즈' 시리즈 1탄 부산 편을 처음 선보인다. '시티 굿즈'는 대한민국 여러 도시들의 진짜 모습을 보여주고자 롯데백화점이 직접 기획한 시리즈 굿즈이다. 수도권 지역을 제외하면 부산, 광주, 대전 등 13곳의 주요 도시 내에 롯데백화점 점포들이 자리잡고 있어, 전국 각지 다양한 도시들의 숨겨진 매력들을 굿즈를 통해 발견할 수 있다. '시티 굿즈' 1탄 부산 편으로 출시하는 '피크닉 매트'는가족 나들이나 캠핑 등의 야외활동 시 활용도가 높다. 매트 디자인은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미니멀리스트 컬쳐'와 협업해 부산의 대표 로컬 스팟 9곳을 실감나는 일러스트로 표현했다. 부산은 롯데 자이언츠의 고향이자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 중 롯데백화점이 가장 많이 위치해 있어 롯데와 인연이 깊은 도시로, 이번 굿즈를 통해 부산 지역 사람들에게는 친근함과 반가움을, 타 지역 사람들에게는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 '시티 굿즈 부산 편'은 30일 롯데백화점 본점, 잠실점 등 전국 31개 점포에서 당일 15만원 이상 구매 시 준비 수량에 한해 선착순 증정한다. 롯데백화점에서 즐기는 또 다른 이색 체험 콘텐츠는 30일부터 6월까지 본점 1층 정문 앞에서 선보이는 '롯데백화점 X 장 줄리앙 스트릿 갤러리'가 있다. 이 전시는 '문(門)'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각각의 캐릭터들이 한 곳에 모여 퍼레이드 하는 듯한 모습을 연출해, 여행이 어려운 시기에 원하는 곳으로 공간 이동을 하는 즐거운 상상을 표현했다. 프랑스 현대 미술 작가인 '장 줄리앙'의 아트워크 9점을 대형 조형물 형태로 전시해 롯데백화점 본점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롯데갤러리에서는 독일의 국민 장난감으로 유명한 '플레이모빌'을 소재로 한 전시회 '플레이모빌 미술관에 간다'를 5월간 선보인다. 플레이모빌은 7.5cm장난감 시리즈로 다양한 한정판을 출시해 두터운 매니아층을 가지고 있는 독일 피규어 브랜드다. 롯데백화점 현종혁 고객경험부문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롯데백화점을 찾아주시는 고객분들을 위해 단순히 쇼핑만 즐기는 것이 아니라 '시티 굿즈' 시리즈 출시부터 '장 줄리앙'의 스트릿 갤러리 등 재미를 주는 콘텐츠들이 마련돼 있으니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7 13:55:59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홈플러스, '제19회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대회' 개최

홈플러스_제19회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대회 포스터 홈플러스가 다가오는 어린이날(5월 5일)을 맞아 '제19회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대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홈플러스 사회공헌재단 'e파란재단'과 '유엔환경계획(UNEP) 한국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대회'는 2000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19번째를 맞았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기 위해 기획됐으며 환경부, 교육부, 산림청을 비롯해 지자체 및 NGO 등 총 28개 기관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지구온난화 시대에 아파하는 우리의 바다, 하늘, 숲을 보호하자'라는 주제로 그림을 그린 후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대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달 31일까지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그림대회에 접수한 참가자 중 선착순 1만명에게는 당근, 강낭콩, 상추 기르기 세트인 '에코 키트'를 증정한다. 6월 7일부터 인근 홈플러스 문화센터에서 수령 가능하며 친환경 화분과 배양토 등으로 구성됐다. 어린이가 '에코 키트' 교육 영상을 시청하고 가족과 함께 식물을 가꾸는 과정을 통해 자연과학 학습 및 친환경 재배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홈플러스는 심사를 거쳐 환경부 장관상, 교육부 장관상인 e파란상(2명)을 포함해 푸른하늘상(17명), 깨끗한 바다상(11명) 등 총 400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시상식은 오는 7월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최종 수상작은 홈플러스 전국 매장에 전시할 예정이다. 조현구 홈플러스 e파란재단 사무국장은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문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의 환경 교육에 보탬이 되고자 꾸준히 'e파란 어린이 그림대회'를 개최하고 있다"며 "어린이들의 반짝이는 상상력과 순수한 시각으로 표현한 환경의 소중함을 그림으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4-27 13:47:24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마켓컬리, CJ대한통운 손잡고 '샛별배송' 전국 확대

컬리 김슬아 대표와 CJ대한통운 강신호 대표가 27일 CJ대한통운 본사에서 마켓컬리 샛별배송 전국 확대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컬리 장보기 앱 마켓컬리의 운영사 컬리가 새벽배송 서비스인 '샛별배송'을 연내 전국으로 확대한다. 마켓컬리는 국내 최대 물류회사인 CJ대한통운과 손잡고 대전광역시(서구, 유성구), 세종특별시, 천안시, 아산시, 청주시 등 충청권 5개 도시에 5월 1일부터 샛별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하반기에는 영남과 호남 등 남부권까지 대상 지역을 넓히며 샛별배송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마켓컬리의 샛별배송은 밤 11시 이전에 주문하면 다음 날 아침 7시 전에 소비자의 집 문 앞에 풀콜드체인 방식으로 배송해주는 서비스다. 마켓컬리는 지금까지 서울?수도권에만 샛별배송을 운영했고 수도권 외 지역은 익일 내 배송을 진행해왔다. 컬리와 CJ대한통운은 27일 CJ대한통운 본사에서 컬리 김슬아 대표와 CJ대한통운 강신호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샛별배송 전국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컬리는 CJ대한통운의 안정적인 물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 5월 1일부터 시행되는 마켓컬리의 대전?세종?충청권 샛별배송은 컬리의 새벽배송 노하우와 CJ대한통운의 물류 역량 간 결합을 잘 보여준다. 마켓컬리가 수도권 지역 물류센터에서 신선식품을 최상의 상태로 포장해 출고하면, CJ대한통운의 냉장 차량이 주문고객의 집까지 상품 운송을 담당한다. CJ대한통운은 1차로 충청지역 자체 물류센터로 상품을 이동시킨 뒤 주소지별로 세부 분류 과정을 거쳐 소비자의 집 문 앞에 최종 배송하게 된다. 충청지역 샛별배송 역시 풀콜드체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마켓컬리의 이러한 샛별배송 전국 확장은 점차 늘어나는 수도권 밖 고객들의 주문량 증가에 따른 것이다. 빠른 사업 성장과 함께 마켓컬리 수도권 외 지역의 주문량도 매년 크게 증가하고 있다. 김슬아 컬리 대표는 "컬리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 신선식품 새벽배송 노하우와 CJ대한통운의 우수한 물류 인프라가 잘 결합되어 높은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신선하고 우수한 품질력을 갖춘 상품을 더 많은 소비자들이 구매할 수 있도록 샛별배송 전국 확대를 위해 앞으로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4-27 13:44:53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엘지유니참 마미포코, 서울대병원 니큐에 저체중아 기저귀 8만장 기부

엘지유니참은 최근 저체중 신생아들이 사용할 수 있는 특수기저귀 8만장을 서울대병원에 기부했다. /엘지유니참 엘지유니참이 27일 저체중 신생아를 위해 특수기저귀 8만장을 서울대병원에 기부했다고 전했다 . 엘지유니참의 영유아 브랜드 마미포코는 ESG(환경·사회적 책임·투명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최근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을 통해 서울대 어린이병원 신생아집중치료실 니큐(NICU)에 1300만원 상당의 저체중아 전용 기저귀 8만장을 전달했다. NICU는 예정일보다 빨리 태어난 이른둥이와 저체중 신생아들을 돌보는 전문치료시설이다. 저체중 신생아의 경우 면역체계가 약하고 신체 장기가 미숙한 상태라 세심한 돌봄이 필요하다. 특히 저체중아는 체구에 맞는 작고 부드러운 기저귀가 필요하다. 마미포코는 저체중아와 이른둥이를 위한 특수기저귀 무상지원 사업을 2016년부터 5년간 지속하고 있다. 마미포코가 전달한 특수기저귀는 NICU에서 치료 중인 저체중아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마미포코 브랜드 담당자는 "저체중아용 기저귀가 꼭 필요한 신생아집중치료실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면서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마미포코가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04-27 13:08:41 원은미 기자
기사사진
애경산업, 중국 징둥닷컴·핀둬둬·카오라 진출…"시장 공략 본격화"

애경산업은 징둥닷컴, 핀둬둬, 카오라에 공식 진출하며 중국 온라인 시장 및 채널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애경산업 애경산업이 중국 온라인 시장 및 채널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애경산업은 중국 2위 전자상거래 업체 '징둥닷컴', 중국 이용자 수 기준 1위 온라인 플랫폼 '핀둬둬', 중국 최초의 직구 플랫폼 '카오라'에 공식 진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018년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티몰' 진출 이후 세계 1위 이커머스 국가로 발돋음한 중국의 대형 온라인 플랫폼 징둥닷컴, 핀둬둬, 카오라 등 3곳에 추가로 공식 진출한 것이다. 이번 진출로 중국 디지털 시장의 빠른 성장세에 발맞춰 온라인 시장 확대를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애경산업은 중국 온라인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있는 대표 화장품 브랜드 AGE 20's(에이지 투웨니스)를 비롯해 LUNA(루나), FFLOW(플로우), POINT(포인트) 등을 먼저 입점시켜 운영한다. 특히 징둥닷컴에는 AGE 20's 플래그십 스토어가 오픈했다. 또한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LUNA의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준비하고 있으며, 여드름 케어 브랜드 a-Solution(에이솔루션) 플래그십 스토어의 추가 오픈도 검토한다. 핀둬둬에도 AGE 20's, LUNA, FFLOW, POINT가 입점했으며, 카오라에는 AGE 20's가 우선 입점, BONGYUL(본결) 등의 브랜드 추가 입점을 계획 중이다. 애경산업은 티몰에서 중국 최대 쇼핑 축제인 광군제 기간 동안 3년 연속 BB크림 부문 판매 순위 1위를 달성하는 등 성공적으로 중국 시장에 안착한 AGE 20's를 중심으로 중국 소비자에게 K-뷰티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이번 징둥닷컴, 핀둬둬, 카오라 진출을 통해 중국 온라인 시장 판로 및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를 기대한다"며 "애경산업은 K-뷰티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며 글로벌 온라인 시장에 대한 확대를 이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애경산업은 동남아시아 최대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 '쇼피(Shopee)',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AMAZON)' 등 각 지역 대표 이커머스 플랫폼에도 진출하며 글로벌 시장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04-27 12:00:01 원은미 기자
기사사진
동원F&B "'올리닉 울트라 비타 액션'으로 면역력 챙기세요"

올리닉 울트라 비타 액션/동원F&B 동원F&B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선물로 최근 출시한 '올리닉 울트라 비타 액션'을 추천했다. 27일 동원F&B에 따르면 '올리닉 울트라 비타 액션'은 하루 한 병으로 간편하게 섭취하는 고농축 멀티비타민 제품이다. 액상, 캡슐, 정제가 한 병에 담겨 있는 올인원 형태로 물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섭취할 수 있다. '올리닉 울트라 비타 액션'은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대표 영양소인 아연을 비롯해 비타민B, C, D와 각종 미네랄 등 20가지 필수 영양소가 들어 있다. 여기에 99가지 과일과 채소로부터 추출한 유기화합물과 소화를 돕는 4가지 소화효소까지 현대인에게 필요한 유효 영양 성분이 부원료로 골고루 담겨 있어 면역 기능은 물론 균형 잡힌 영양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국내 최초로 바이오페린(Biperine)을 부원료로 활용해 20여 가지 유효 영양성분의 흡수율을 더욱 높였다. 바이오페린은 흑후추의 매운 성분인 피페린(Piperine)을 가공한 천연 생체 이용률 증강제로서, 미국에서 임상실험을 통해 제품의 안정성과 효능을 인정 받은 특허 제품이다. 올리닉은 영양관리에 관심이 많고 품격 있는 제품을 추구하는 VIP 소비자들을 위해 탄생한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 브랜드명 '올리닉(OLINIQ)'은 영단어 'all'과 'unique'의 합성어로 '뉴트리션(영양관리)의 모든 것을 담아낸 특별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올리닉 제품군은 특허 및 개별인정형 원료를 중심으로 다양한 기능성을 함유한 6종으로 구성돼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대표제품인 고농축 멀티비타민 '울트라 비타 액션'을 비롯해 ▲혈행, 항산화, 혈압 등을 한번에 관리할 수 있는 '오더리스 알티지 오메가큐텐' ▲눈 건강을 위한 프리미엄 제품 '트리플 아이 프로텍터' ▲100억 유산균이 4중 코팅 캡슐로 장까지 살아가는 '프로바이오틱스 100억' ▲항산화 및 구강항균을 위한 '트레스 오리진 아쿠아 프로폴리스' 스틱형·스프레이형 제품 등이다. 한편, 동원F&B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올리닉 제품을 30% 할인가에 선보이는 행사를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 동원F&B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특별하고 품격 있는 영양 관리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올리닉 울트라 비타 액션'을 출시했다"며 "하루 한 번,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고농축 멀티비타민으로 소중한 사람들의 면역력과 건강을 지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1-04-27 11:40:27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오비맥주 카스 "윤여정의 오스카 수상을 축하합니다!"

오비맥주 카스가 최근 브랜드 모델로 고용한 배우 윤여정의 오스카 수상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공개했다. 오비맥주가 카스의 새 뮤즈, 배우 윤여정의 미국 아카데미(오스카) 여우조연상 수상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27일 전했다. 배우 윤여정은 지난 26일 한국 영화 102년 역사상 최초로 오스카 연기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 및 영화인의 저력을 전세계에 보여줬다. 이에 카스가 공식 SNS 채널에서 새 뮤즈 윤여정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윤여정 역시 23일 공개된 '진짜가 되는 시간' 카스 TV광고에서 '올 뉴 카스'의 탄생을 축하한다. 오비맥주는 투명병에 담긴 '올 뉴 카스'의 심플함과 투명성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인물로 배우 윤여정을 선정해 카스의 새로운 캠페인 '진짜가 되는 시간'을 함께하고 있다. 이번 오스카 수상으로 세계적인 배우로 이름을 올린 윤여정과 국내 맥주 시장 부동의 1위 브랜드 카스의 조합이 더욱 큰 주목을 받게 됐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올 뉴 카스의 성공적인 론칭과 함께 카스 뮤즈 윤여정의 오스카 수상이라는 겹경사를 맞았다"며 "배우 윤여정의 당당하고 솔직한 모습은 카스 브랜드 가치관과 일치해 카스 뮤즈로 발탁했다"고 전했다. 이어 "전 세계를 SSAC(싹) 감동시킨 배우 윤여정의 오스카 수상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여정이 수상 인터뷰 중 "오스카 상을 탔다고 윤여정이 김여정이 되는 건 아니다"라고 한 솔직한 소감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오비맥주 측은 해당 소감이 카스 광고에 나오는 "윤여정이 24시간 윤여정이지, 시간 따라 내가 바뀌니"라는 말과 일맥상통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앞서 오비맥주는 23일 윤여정과 함께한 신규 TV 광고 '윤여정의 진짜가 되는 시간' 편을 공개했다. 카스의 새로운 캠페인 '진짜가 되는 시간'은 윤여정의 목소리와 제스처를 통해 "진짜가 되자" "자신에게 솔직해지자"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1-04-27 11:39:26 조효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