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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 '쇼핑백 일체형 선물세트' 출시

쇼핑백과 선물세트 케이스를 일체화 해 포장재 쓰레기 배출 줄여 애경산업 쇼핑백 일체형 선물세트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이 선물세트 포장재를 차별화한 '쇼핑백 일체형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쇼핑백 일체형 선물세트는 이동시 편의를 위해 제공하던 쇼핑백을 제거해 불필요한 쓰레기 배출을 줄이고자 쇼핑백과 선물세트 케이스를 일체화 한 차별화된 선물세트이다. 쇼핑백 일체형 선물세트는 일상에서 자주 사용되는 샴푸, 린스, 치약 등 다양한 생활용품으로 구성됐으며,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아 꽃과 풍경화를 디자인에 적용해 욕실의 분위기를 화사하게 가꿔준다. ▲감각적인 일러스트로 꽃을 표현한 '플라워 I-A호' ▲단아한 꽃을 디자인에 담은 '플라워 I-B호' ▲인상주의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의 풍경화를 디자인에 담은 '클림트 I-A호' 등 3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쇼핑백 일체형 선물세트는 선물세트 구성품의 전체적인 비중을 고려해 플라스틱 트레이의 공간 비율을 자사 19년도 선물세트 대비 평균 약 15% 줄였으며, 선물세트 손잡이와 트레이, 케이스 등을 쉽게 분리할 수 있어 분리배출이 용이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불필요한 포장을 과감히 제외해 환경까지 생각한 선물세트로 올해 처음 쇼핑백과 제품 케이스가 일체화된 추석 선물세트를 출시하게 됐다"며 "애경산업은 앞으로도 포장재의 비중을 줄이는 작업을 지속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9-13 13:50:28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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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500억 원 투자 이천에 첨단 물류센터 건립

해외 진출 및 미래 성장기반 확보 위해 물류자동화시스템 등 최적의 물류 인프라 구축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이천 물류센터 건립식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이 경기도 이천에 신규 물류센터를 건립하며 물류 인프라 강화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지난 11일 오전 10시 이천시 대원면에서 신규 물류센터 기공식을 연 뒤 본격적으로 공사에 들어갔다. 꾸준한 성장 및 해외 시장 확대 진출로 원활한 제품 공급을 위한 물류 기지 필요성이 더욱 커지자 내셔널지오그래틱은 약 500억 원을 투입, 경기 이천에 3만9056.79㎡(1181만4679평) 규모의 물류센터를 착공하게 됐다. 신규 물류센터는 내년 9월 완공 후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한다. 신규 물류센터에 맞춤형 자동 입출고 및 분류 시스템 등 최첨단 설비를 도입해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주문 대응과 배송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동시에 기존 이천, 용인 물류 센터를 재정비해 제품 분류 및 검수, 공급 시간을 단축하고 재고 부담을 완화하는 등 물류 서비스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최적의 물류 인프라 구축을 중심으로 기업의 중장기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한편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중국과 호주, 뉴질랜드 등 글로벌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 하반기 북미, 유럽 내 제품 공급 계약을 맺으면서 보다 원활한 제품 공급을 위해 안정적인 해외 배송 시스템을 구축, 신규 센터를 수출입 확대 거점 기지로 활용할 예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물류 인프라 강화는 유통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의류, 캠핑용품 등 다양한 제품군을 다루는 토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첨단 물류 자동화 시스템 구축 등 효율적인 물류 인프라를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9-13 13:39:23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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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2020 FW 시즌 '라이프웨어' 매거진 발간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자는 메시지 중심 유니클로 2020 FW 시즌 '라이프웨어(LifeWear)' 매거진 표지 유니클로가 '우리의 내일'을 테마로 하는 2020 FW 시즌 '라이프웨어' 매거진을 발간한다고 13일 밝혔다. 2020 FW 라이프웨어 매거진은 '우리의 내일'이라는 테마에 맞게 팬데믹으로 인한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자는 메시지가 중심을 이룬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라이프웨어에 대한 이야기를 세계적인 음악가 '류이치 사카모토', 사진작가 '라이언 맥긴리', 패션 디자이너 '질 샌더'와의 인터뷰, 일러스트 아티스트 '제이슨 폴란'의 삶의 회고를 통해 독자들에게 전달한다. 유니클로 라이프웨어 매거진 발행인인 '키노시타 타카히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패션이 삶에 기쁨을 주고 새로운 시도를 응원하고 격려함으로써 사람들의 영혼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이번 호를 통해 모색했다"며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좋은 옷을 유니클로 라이프웨어에서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우리의 열정을 매거진을 통해 보여주고자 한다"고 전했다. 2019 FW 시즌 처음 출간된 라이프웨어 매거진은 매년 2회씩 발행되며, 이번 시즌에 발행된 세 번째 에디션은 9월 14일부터 유니클로 온라인 스토어 구매 고객 및 전국 유니클로 매장에서 유니클로 APP 회원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9-13 13:26:45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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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추석특선' 프로모션 시작

11번가 추석특선 프로모션/11번가 11번가, '추석특선' 프로모션 시작 커머스포털 11번가가 코로나19 이후 첫 명절을 맞아 '추석 특선(특별히 엄선한 특별한 선물)' 프로모션을 오는 25일까지 진행한다. 올해 JBP 등 긴밀한 협업을 이어온 브랜드, 지자체, 기관을 포함한 총 1524곳의 셀러가 동참해 11번가 MD가 특별히 엄선한 8만3000여 개에 달하는 물량을 선보인다. 이번 추석은 명절 인사를 선물로 대체하는 '언택트 명절'을 보내는 고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더욱 정성들인 선물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품질 좋은 상품 수급에 집중했다. 신선식품의 경우 제주농협, 경북농협, 우체국쇼핑, 전라북도 거시기장터, 경기도 주식회사 등과 협력해 지역 농가의 농축산물을 11번가 단독 특가로 마련했다. 11번가 신선식품 서법군 팀장은 "장마, 태풍,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들을 도우면서, 높아진 식탁물가에 부담 없이 농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정부가 청탁금지법상 농축수산 선물 상한액을 이번 추석에 한해 20만원으로 상향하면서 10만원대 횡성한우 세트 등 프리미엄급 상품들을 대폭 보강했다"고 전했다. 행사 기간 동안 하루에 최대 20만원까지 할인되는 '추석특선' 쿠폰을 매일 발급한다. 15% 할인, 10% 할인 쿠폰에 8대 카드사 7000원 할인쿠폰도 추가로 발급받을 수 있다. 쿠폰을 적용한 최종 혜택가이자 11번가 단독 특가로 마련한 '제주농협 귤로장생 황금향(3kg)'은 2만4560원, '경북농협 샤인머스캣포도 선물세트(2kg)'는 4만5810원, '전라북도 거시기장터 아리울떡공방 선물세트'는 1만2900원, '경기도주식회사 농협안심한우 1등급 구이혼합 선물세트 35호(1.6kg)'는 10만9000원, '우체국쇼핑 강진착한한우 1등급 황금보자기 구이선물세트(1kg)'는 7만9900원이다. 신선식품 외에도 3M, 테팔, LG생활건강, 애경, CJ제일제당 등 리빙, 생필품, 가공식품 각 카테고리 대표 브랜드와도 협업했다. 중소기업유통센터와도 협업해 250여 소상공인들이 준비한 450여종 상품들을 저렴하게 내놓는다. 쿠폰 적용가이자 11번가 단독 특가로 '테팔 매직핸드 이모션 인덕션(4p)'은 5만4,000원, '3M 신상 살균티슈 20매(10팩)'은 1만1900원, 'LG 생활건강 가드닝 에디션'은 6350원이다. 지난 설 명절 기간 11번가에서 가장 인기가 높았던 11번가 단독구성 선물세트인 'CJ제일제당 스팸 11호', '동원 단 85호' 등도 만나볼 수 있다. 고향 방문 대신 집콕을 택하는 집콕족을 위한 '명절 간편식', '홈트레이닝', '힐링', '해외쇼핑' 등 새로운 명절 트렌드를 반영한 기획전도 각각 진행한다. '비비고 동그랑땡/떡갈비 등 명절간편식'은 1만4640원, '퓨어밸런스 쿠션 마사지기'는 2만7840원이다. 11번가 홍창영 사업운영담당은 "추석 인사를 선물로 대신하는 사례가 많을 것으로 예상해 다양한 카테고리 내 업무 제휴를 적극적으로 이어온 시너지로 품질 좋은 상품들만 엄선해 행사를 준비했다"며 "달라진 명절 트렌드를 반영한 간편식, 홈트레이닝 등 집콕족을 위한 기획전도 마련해 고객들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11번가는 오는 26일부터 10월 4일까지 '당일 배송' 상품 위주로 막바지 추석 수요를 잡을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9-13 13:26:1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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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필리핀 펩시·롯데주류 일본법인 919억 원에 재인수

2017년 10월 롯데지주 출범 당시 지주에 넘긴 이후 3년만에 재인수. 현물출자 방식의 유상증자 진행 PCPPI 필리핀 산토토마스 공장 전경/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가 롯데지주로부터 '필리핀 펩시(이하 PCPPI)'와 '롯데주류 일본법인' 등 해외법인 2곳을 총 919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2017년 10월 롯데지주 출범 당시 사업부문과 투자부문으로 인적분할한 후 투자부문을 롯데지주로 넘기고 3년만에 일부 법인을 재인수하게 됐다. 인수는 현물출자 방식의 유상증자를 통해 진행된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현물출자를 통해 PCPPI 지분 42.2%를 714억원, 롯데주류 일본법인 지분 100%를 205억원에 인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재무안정성 개선과 함께 해외 사업 시너지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롯데지주는 롯데칠성음료 보유 지분이 기존 26.5%에서 34.6%로 높아지면서 지주사로서 핵심 식품 계열사인 롯데칠성음료에 대한 지배력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6월 필리핀 증권거래소 내 공개매수를 통해 PCPPI 지분 30.7% 취득했다. 롯데지주로부터 PCPPI 지분 42.2% 취득이 완료되면 총 72.9%의 지분 확보를 통해 PCPPI지배력 확대와 함께 필리핀 현지 음료 사업 강화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유상증자로 자산 및 자본 총액이 증가하게 되어 재무구조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8월 롯데지주로부터 기존 음료 및 주류 계열사인 롯데음료 미국법인, 싱가포르 롯데음료 홀딩스, 낙천주업유한공사, 엠제이에이와인 등 총 4개사 지분 100%를 105억원에 현금 취득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해외법인 재인수는 음료 고유사업에 대한 소유와 운영주체를 일치시킴으로써 경영 효율성 증대와 함께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것"이라며, "국내 1등 음료기업으로서 70년간 쌓아온 사업 역량을 접목시켜 필리핀 PCPPI와 시너지 창출을 통해 지속적인 실적 향상을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9-13 13:22:37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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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추석선물 전국 택배비 균일가 3천원

CU 추석 택배 3천원 CU, 추석선물 전국 택배비 균일가 3천원 "올 추석 감사한 마음은 CU가 전해드립니다!" CU가 다가오는 추석 '거리는 멀리 마음은 가까이'라는 범국민 캠페인에 맞춰 마음을 전하는 택배 특가 이벤트를 펼친다. CU는 이달 14일부터 25일까지 추석선물세트를 보내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지역(제주도 제외)과 상품 무게에 상관 없이 균일가 3000원에 택배 서비스를 제공한다. 편의점 택배가 상품 무게와 배송 거리에 따라 최대 7000원의 배송료가 부과되는 것과 비교하면 60% 이상 할인된 가격에 선물을 전할 수 있다. 항공을 이용해야 하는 제주도 지역은 상품 무게에 상관없이 정상가보다 최대 40% 저렴한 6000원의 배송료를 부과한다. 해당 이벤트를 이용하는 방법은 CU에서 보내는 상품 무게를 측정한 후 상품 종류를 선택하는 탭에서 '편의점 행사상품' 버튼을 선택하면 된다. CU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고자 만남 대신 선물로 인사를 대체하는 고객들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감사를 전하는 손길에 택배비 부담을 낮추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특히, 대형마트, 백화점, 편의점 등에서 제공하고 있는 사전 주문 시 무료 택배 서비스가 추석 2주 전인 이번주부터 대부분 종료되기 때문에 미처 추석 선물을 미리 보내지 못한 고객들에게 환영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CU는 추석 연휴 나흘 전인 이달 25일까지 보내는 사람의 지정한 곳으로 직접 방문해 택배를 접수하는 CU홈택배 서비스를 정상 운영한다. CU 물류차량을 활용하여 점포에서 점포로 택배를 배송하는 CU끼리 택배서비스는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정상운영한다. CU 일반택배와 홈택배 또는 CU끼리 택배를 동시에 이용하는 CU포스트 회원에게는 각각 CU 모바일상품권 5000원, 델라페 커피 교환권을 100% 증정하는 이벤트도 이달 25일까지 진행한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추석 택배 서비스를 마감하는 곳이 늘고 있는데 맞춰 미처 선물을 보내지 못한 고객들이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는 CU의 택배 균일가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비록 감사한 분들을 직접 찾아 뵙지 못하더라도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명절을 만들기 위해 CU는 다양한 택배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9-13 13:20:0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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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렉스타, 성묘기간에 맞춰 벌초안전화 출시·주문제작 서비스

32년간 축적된 탄탄한 기술력과 혁신적 소재 적용한 벌초안전화 선보여 트렉스타 벌초안전화 트렉스타가 수십년간 아웃도어 슈즈 제작 노하우를 담은 벌초안전화를 출시 및 주문 제작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트렉스타 벌초안전화는 성묘기간에 예초기 안전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것을 인지하고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해 트렉스타의 혁신적인 기술과 노하우를 접목시켜 벌초안전화를 개발하게 됐다. 트렉스타 벌초안전화는 발목뿐만 아니라 종아리까지 보호할 수 있도록 슈퍼패브릭 원단을 적용해 제작되어 예초기 칼날이나, 잔돌들이 튀어 다리에 타박상을 입는 것을 막아줄 뿐만 아니라 뱀이나 벌, 벌레 풀쎄기 등으로부터 보호해준다. 특히 신발 바닥 창이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어 오랜 작업에도 발의 피로도를 줄여줄 뿐만 아니라 사냥화 9창으로 되어 있어서 경사진 산 등을 오르고 내릴 때 잘 미끄러지지 않는 미끄럼 방지 효과도 있다. 또한 투습도를 높여 신발 내부가 덥지 않도록 만들어져 땀이 차지 않아 여름철에도 활용하기 좋은 신발이다. 가격은 19만9000원이며, 맞춤형 주문 제작 서비스를 제공한다. 트렉스타 관계자는 "트렉스타는 등산화를 시작으로 워킹화, 아쿠아 슈즈 등 아웃도어 전반에 걸친 기능성 신발을 개발한 노하우를 확보하고 있다"며 "트렉스타의 기술과 노하우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이번에 출시한 벌초안전화 및 안전화 시장까지 영역을 확대해 사용자가 믿을 수 있는 최상의 안전성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9-13 12:59:48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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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 추석 선물 가격은 내리고, 배송은 책임지고!

롯데온 롯데온, 추석 선물 가격은 내리고, 배송은 책임지고! 롯데온(ON)이 오는 14일부터 추석 본판매를 시작한다. 롯데온은 이번 달 14일부터 25일까지 '추석명가 본판매'를 진행해 추석 선물세트 구매 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14일부터 20일까지는 매일 상품군을 바꿔가며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추석원정대' 행사를 진행한다. '쿠폰원정대' 행사는 14일부터 6일간 진행되며, 가전/디지털(14일), 의류(15일), 잡화 및 명품(16일), 리빙(17일), 스포츠(18일), 유아동(19일), 가구(20일) 순으로 각 품목별 대표 상품 10개를 선정해 판매가 대비 최대 40%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추석 선물 중 수요가 가장 높은 식품 상품의 경우 행사 기간 내내 매일 브랜드를 바꿔가며 각 사 대표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단, '쿠폰원정대'의 할인 쿠폰은 매일 선착순 5천 명에 한해 제공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14일에는 CJ 스팸 마일드 8호(200g * 9개)를 최종혜택가 2만 2600원에, 15일에는 코디갤러리 경량 구스다운 베스트를 최종 혜택가 1만 2900원에, 장수돌침대 맥반석 퀸침대(1400-1Q)를 최종 혜택가 136만 5000원에 선보인다. 또한 본판매 기간에 롯데온이 엄선해서 준비한 프리미엄 선물세트인 '명절명가 선물세트'를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이번 추석 명절에 한해 청탁금지법의 농축수산 선물 상한액이 20만원으로 조정됨에 따라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명절명가 상품 10만 원 이상 구매 시 결제 금액의 5%를 엘포인트로 적립해주는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온 고객 설문조사에서 부모님께 드리고 싶은 선물 1위로 뽑혔던 한우 선물세트 중에서는 '명절명가 횡성한우 효도 정육세트 1호(불고기/국거리/장조림 각 600g, 총 1.8kg)을 최종 혜택가 10만 3000원에, '명절명가 명품정육세트 4호(불고기/국거리/장조림/산적 각 600g, 총 2.4kg)을 최종 혜택가 12만 3000원에 선보인다. 이 외에도 '명절명가 장길영사과 사과/배 VIP 혼합 선물세트(사과/배 각 4입)'를 최종 혜택가 7만2900원에, '명절명가 영광법성포 굴비세트 3호(굴비 10미, 1.6kg내외)'를 최종 혜택가 19만 5550원에 판매하는 등 귀한 분께 드릴 다양한 프리미엄 상품을 준비했다. 또한 23일에는 롯데온 라이브 커머스 채널인 온라이브(ONLIVE)에서 '명절명가 한우세트' 방송을 진행해 라이브 방송 특가 및 카드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롯데온은 이번 추석이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주문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추석전까지 상품 배송을 약속하는 '책임배송 보장서비스'를 시행한다. 고객이 책임배송 대상 상품을 구매하고 추석 연휴 시작 전에 상품을 배송 받지 못한 경우 결제 금액 전액을 돌려준다. 롯데e커머스 임현동 상품부문장은 "롯데온은 추석을 맞아 다양한 선물세트를 저렴한 가격에 준비할 수 있는 '추석명가 본판매'를 오는 14일부터 진행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는 만큼 상품 품질은 물론 배송까지 책임지고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9-13 12:57:1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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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속 편도족 증가!

세븐일레븐에서 도시락을 구매하고 있다./세븐일레븐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속 편도족 증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편의점 도시락으로 식사를 대체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무엇보다 양이 넉넉해 충분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도시락으로 수요가 몰리고 있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가 본격 발효된 지난 8월31일부터 이달 11일까지의 도시락 매출은 전년대비 25.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외식이나 식당 방문을 꺼리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집이나 사무실에서 안전하게 식사하려는 문화가 조성됐기 때문이다. 편의점 도시락을 정식으로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양이 많고 풍성한 도시락이 잘 팔리고 있다. 지난 8월 이후 세븐일레븐에서 가장 매출이 높은 도시락 상위 5개 상품을 보면 평균 중량은 460g, 판매가는 4520원이였다. 가장 매출이 높은 도시락 은 '11찬도시락'으로 중량이 510g이다. 현재 세븐일레븐에서 판매하는 전체 도시락의 평균 중량이 436g인 점을 감안하면 상대적으로 높은 중량의 상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는 일반식당에서 판매하는 비밤밥이나 덮밥, 찌개류의 1회 제공량과 동일한 수준이다. 실제 식약처의 식품영양성분표에 따르면 해당 음식들의 1회 제공량은 약 400~500g이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10여년전인 2010~2011년도만 해도 도시락 중량은 약 350~380g 정도였다"며 "편의점 도시락에 대한 고객 인식이 바뀌고 풍성한 도시락을 찾는 고객 니즈가 점차 늘면서 과거보다 중량이 30% 가량 늘었다"고 말했다. 매출도 좋다. 8월31일에서 9월11일까지의 상대적으로 중량이 많은 세븐일레븐 도시락 상위 5개 상품의 전년비 매출 신장률은 40.6%로 전체 신장률(25.8%)을 상회했다. 코로나19 정국 속에서 편의점 도시락은 오피스와 주택가 중심으로 판매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오피스 상권은 재택근무로 인해 전체적인 고객층이 감소한 상황에서도 도시락 매출은 크게 올랐다. 세븐일레븐 오피스 상권 점포의 도시락 매출(8월31일~9월11일)은 32.4% 증가했다. 특히 점심시간 직전 시간대인 10시에서 12시 사이 매출이 80.4% 크게 늘었다. 점심 시간을 앞두고 사무실 가까운 편의점을 방문해 도시락을 구매하고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는 안전한 사무실에서 식사를 하기 때문이다. 해당 기간 주택가 상권의 도시락 매출도 34.0% 증가했다. 반면 코로나19 영향이 상대적으로 큰 유흥가와 학원가(대학가 포함)의 매출은 각각 1.0%, 2.4% 감소했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이 같은 트렌드에 발맞춰 가정식 콘셉트의 간편식 구색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세븐일레븐은 지난달 27일 국민 어머니로 떠오른 배우 김수미를 '맛' 홍보대사로 임명하고 상품 공동 개발 등을 해나갈 계획이며, 지난 10일엔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와 우리돼지 한돈 소비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유미 세븐일레븐 푸드팀장은 "현재의 편의점 도시락은 상품 특성에 따라 중량도 다양하고 다찬 한식류, 볶음밥, 비빔밥, 조리면 등 구색 범위도 넓어지면서 개인 취향에 맞게 충분한 한끼로서의 포만감과 만족감을 선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9-13 12:49:09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