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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세트 특집] 롯데홈쇼핑 '설 마음 한 상' 특집전 및 상품 소개

롯데홈쇼핑, '설 마음 한 상' 특집전 및 상품 소개 롯데홈쇼핑은 오는 29일까지 건강기능식품, 전국 산지 특산품, 주방용품 등을 다양한 혜택으로 선보이는 '설 마음 한 상' 특집전을 진행한다. 대표 프로그램 '최유라쇼'는 24일과 27일, 양일간 각각 120분 동안 '내 고향 상품' 특집전을 진행한다. 24일 오후 8시 40분부터는 씨가 거의 없는 감으로 유명한 경북 청도 지역 특산물인 '청도 반건시', 제주도 특산품인 한라봉, 레드향, 천혜향을 한 세트로 구성한 '불로초 3종 세트'를 합리적인 가격대에 판매한다. 27일 오전 10시 40분부터 진행되는 특집전에서는 가족, 지인들의 건강을 고려한 슈퍼푸드를 집중 편성한다.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견과류인 '팔레오 슈퍼넛츠', 스페인 올리브오일의 명가인 '뮤엘올리바'의 '벤타 델 바론 올리브유 세트' 등 명절 프리미엄 선물세트들을 판매한다. 건강기능식품들도 최근 미세먼지 이슈로 수요가 높아질 것을 감안해 23일부터 물량을 대량 확보해 집중 편성한다. '정관장 홍삼정 마일드'를 비롯해 '트루바이타민 비타민' '루테인' 상품을 집중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달 31일까지 롯데홈쇼핑 모바일앱에서는 매주 화, 목요일 밤 10시부터 총 60분 간 'MSG(모바일 쇼핑 고) 설 특집전' 생방송을 진행한다. '뉴질랜드 LA갈비', '사과.배 세트' 등 인기 설 선물세트를 비롯해 '김무열의 바디힐링 마사지기' 등 귀성객들의 피로를 풀어주는 상품들을 집중 편성한다.

2019-01-22 10:46:0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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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세트 특집] GS샵, 설 맞이 '풍성한 먹거리 베스트' 열어

GS샵, 설 맞이 '풍성한 먹거리 베스트' GS샵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설특집! 풍성한 먹거리 베스트' 특집을 준비하고, TV쇼핑에서 인기식품 편성을 확대했다. 모바일에서는 설 명절 감사 선물을 준비하는 알뜰족을 위해 '위대한 설' 기획전을 마련했다. GS샵은 매년 히트상품으로 손꼽히는 '산지애 씻어나온 사과'를 제수용으로 쓸 수 있게 준비했다. 300g 이상 귀한 사이즈의 특대과만을 판매한다. 9단계 안심세척으로 껍질의 영양까지 그대로 먹을 수 있다. 이밖에 '경부 최부잣집 요석궁 갈비탕' '강강술래 프리미엄 본식 LA 갈비' '강순의명가 프리미엄 포기김치' '장석준 명란' 인기 상품을 판매한다. 감사 선물로 좋은 건강식품 중에서는 특허 유산균 '종근당 락토핏코어 프롤린 유산균'과 눈 건강을 위한 '휴럼 아이편안 루테인지아잔틴' 을 선보인다. '정관장 홍삼천국'은 설명절 특집 최다구성으로 준비했으며, '비타민하우스 시베리안 차가버섯'은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모바일 GS샵은 '위대한 설' 기획전을 열고 식품, 뷰티·잡화, 생활·주방 등 상품 카테고리별 인기 상품을 판매한다. 특히 '브랜드별 특가 모음전' 코너에서는 동원, LG생활건강, 정관장, 도드람한돈 등 인기 브랜드별 선물세트와 MD가 추천하는 베스트(BEST) 상품을 소개한다.

2019-01-22 10:45:3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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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AI 점포 도우미 '챗봇 브니' 서비스 오픈

세븐일레븐, AI 점포 도우미 '챗봇 브니' 서비스 오픈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가맹점의 스마트한 업무 지원을 위한 실시간 정보 메신저 '챗봇 브니'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챗봇 브니'는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챗봇 서비스로 점 운영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빠르게 제공함으로써 가맹점의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개발됐다. 특히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 플랫폼을 활용한 만큼 접근성이 좋고 이용 방법도 간편하다. '챗봇 브니'와 플러스 친구를 맺고 점포 POS 화면에 형성되어 있는 QR코드를 인식한 후 간단한 인증절차만 거치면 바로 이용 가능하다. '챗봇 브니'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철저한 사용자 중심의 환경을 구현했다는 점이다. 세븐일레븐 '챗봇 브니'는 점포 근무자의 문의에 보다 효과적이고 빠른 이해를 돕기 위해 텍스트가 아닌 이미지 중심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누구나 직관적으로 내용을 인식하고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주요 신상품이나 각종 시설·장비 관리에 대한 동영상도 제공함으로써 점포 운영 효율 증진을 위한 정보 메신저로서 '챗봇 브니'의 활용 가치를 더욱 높였다.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질의도 문장이 아닌 키워드 중심형으로 구성해 1~2개의 단어만 입력해도 원하는 답변을 빠르게 얻을 수 있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챗봇 브니' 서비스가 점포의 기본 경쟁력을 높이고 편리한 운영 환경을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전에는 점포 근무 중 궁금한 사항이나 문제 해결이 필요한 상황이 발생하면 고객센터나 담당 직원과 직접 통화해야 했다. 그렇다 보니 즉각적인 대응도 어렵고 시간적 효율도 떨어졌다. 이젠 '챗봇 브니'를 통해 경영주와 아르바이트 근무자 모두 각종 상황에 대한 즉각적인 솔루션을 통해 발 빠른 대응이 가능하다. 고객 문의에도 효과적인 응대가 가능한 만큼 서비스 품질도 한층 높일 수 있다. 특히 심야시간대 접객 서비스를 크게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세븐일레븐 측은 내다봤다. 강철 세븐일레븐 서비스혁신팀장은 "올해 초 친절·청결 1등 편의점을 선포하고 점포의 기본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전사적인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챗봇 브니는 점포 근무자의 역량과 오퍼레이션 수준을 한층 끌어올려 세븐일레븐을 방문하는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특급 도우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22 10:45:2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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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2021년까지 무공해 친환경 전기바이크로 100% 교체

맥도날드, 2021년까지 무공해 친환경 전기바이크로 100% 교체 맥도날드는 22일 글로벌 캠페인 '스케일 포 굿'의 일환으로 2021년까지 '맥딜리버리'에서 운영하는 바이크를 무공해 친환경 전기바이크로 100% 교체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맥도날드가 도입하는 전기바이크는 무공해, 무소음이 특징으로, 일반 엔진바이크에 비해 에너지 절감효과가 있는 것은 물론 매연과 소음이 전혀 없는 차세대 운송수단으로 각광 받고 있다. 맥도날드는 향후 3년에 걸쳐 직영 레스토랑 기준 약 1400대의 맥딜리버리 바이크를 전량 전기바이크로 교체하는 계획을 세웠으며, 이미 지난해 말 제주 지역에서 운영하는 맥딜리버리 바이크 40여대를 전부 전기바이크로 교체한 바 있다. 일반 엔진바이크 1대를 전기바이크로 교체하면 연간 669㎏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저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맥도날드의 계획이 실현되면 연간 약 937t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저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는 소나무 8만7000그루를 심는 것과 같은 효과다. 미세먼지 등으로 대기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맥도날드의 이 같은 노력은 환경 보전과 에너지 절감은 물론, 매연과 소음이 없어 주행 시 도로 환경 및 고객들의 주거 환경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조주연 한국맥도날드 사장은 "맥도날드는 책임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우리 사회와 환경, 그리고 고객의 삶에 기여하기 위한 방안을 다각도로 고민해 왔다"며 "그 일환으로 외식 업계 최초, 무공해 친환경 전기바이크 100% 교체 계획을 세우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의미 있는 발걸음을 뗀 만큼, 우리 사회의 더 나은 미래, 더 나은 맥도날드가 되기 위한 노력을 더욱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1-22 10:43:2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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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스팸', 누적 매출 4조 돌파

CJ제일제당 '스팸', 누적 매출 4조 돌파 CJ제일제당은 캔햄 브랜드 1위 스팸이 출시 32년 만에 누적 매출 4조를 넘었다고 22일 밝혔다. 누적 판매량으로 환산하면 약 12억개(200g 기준)로, 이는 국민 한 명 당 24개의 스팸을 먹은 것으로 추정된다. 올해도 지난해 대비 두 자리 수 이상 성장한 연 매출 4800억원 매출을 기록하며 대형 히트 브랜드의 명성을 이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987년 국내에서 처음 생산된 스팸은 지난해 연 4000억원의 매출을 넘는 쾌거를 거뒀다. 출시 약 20년 만인 2006년 연간 1000억원을 돌파한 후 10년 만인 2016년에는 연 매출 3000억원을 넘어서며 매출에 가속도가 붙었다. 이런 성과에 힘입어 2017년에는 처음으로 시장점유율 50%를 넘어섰다. 지난해 역시 경쟁업체와의 격차를 3배 이상 늘리며 독보적인 시장지위를 차지하고 있다. 스팸은 '따끈한 밥에 스팸 한조각'이라는 광고 카피를 앞세워 식탁의 대표 반찬으로 자리매김했다. 2000년대 이후 명절 기간 인기 선물세트로도 활약하며 성장세가 가파라졌다. 명절 기간 주고 싶고, 받고 싶은 대표적인 선물세트로 손꼽히며 해마다 두 자릿수 이상의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스팸 선물세트는 명절기간에만 연간 매출의 60% 가량(최근 3개년 평균)을 차지할 정도로 인기가 뜨겁다. 가성비와 실용성을 중요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합리적인 가격에 프리미엄 인식이 더해진 스팸 선물세트 구매는 해마다 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스팸'의 인기비결을 지속적인 맛?품질 개선과 철저한 품질 관리로 꼽고 있다. 과거 캔햄은 '구하기 어려운 고기를 대체하는 제품' 이미지가 강했지만 최고의 원료 선정과 위생 관리 등을 통해 프리미엄 캔햄으로 이미지를 굳혔다. 한편 CJ제일제당은 스팸을 앞세운 3~4만원 대의 복합형 선물세트를 대폭 늘리고, 지난해 설 시즌 대비 스팸 매출도 15% 이상 확대한다는 계획도 세웠다. 또한 '스팸 대이동의 법칙'이라는 핵심 키워드를 앞세워 TV광고도 선보였다. 명절에 가는 곳은 달라도 모두 스팸과 함께 간다는 내용으로 스팸 선물세트에 대한 높은 선호도를 강조했다. 민정현 CJ제일제당 CanFood팀장은 "최고의 원료 선정과 위생 관리, 한국인 입맛에 맞게 짠 맛을 줄이는 등 엄격하게 관리해 온 스팸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캔햄'으로 성장했다"며 "앞으로도 식탁을 책임지는 밥 반찬과 명절 선물세트 등으로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철저한 품질 위생관리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2019-01-22 10:39:1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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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中 고객 추천지수' 파이부문 5년 연속 1위 선정

오리온, '中 고객 추천지수' 파이부문 5년 연속 1위 선정 오리온은 중국 대표 브랜드 평가 기관인 '중국 기업 브랜드 연구센터(Chnbrand)'가 발표한 '2019년 중국 고객 추천지수(C-NPS)' 파이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22일 밝혔다. 중국 고객 추천지수는 현지에서 판매되는 6500여개의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설문을 통해 평판과 충성도를 평가하는 시스템으로, 기업과 브랜드의 성장성을 가늠하는 잣대로 활용되고 있다. 오리온은 중국 고객 추천지수가 신설된 2015년부터 매해 파이 부문 1위에 오르며 현지 소비자들의 높은 충성도와 브랜드 파워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오리온 중국 법인은 지난 2018년 '초코파이 딸기', '큐티파이 레드벨벳', '요거트파이' 등 차별화된 파이 신제품을 잇따라 선보이며 현지 제과 업계 트렌드를 선도했다. 제품 콘셉트와 연계한 '딸기 음악 페스티벌'을 비롯, 다양한 소셜미디어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장수 브랜드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고 젊은 소비자들과 친밀감을 높였다. 오리온은 지난 1993년 중국에 본격 진출한 이래로 뛰어난 맛과 품질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면서 현지 소비자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중국인들의 대표 간식으로 자리잡은 초코파이를 비롯해 '랑리거랑'(꼬북칩), '하오뚜어위'(고래밥), '야!투도우'(오!감자) 등 히트 제품으로 글로벌 제과 기업들과 당당히 경쟁하고 있다. 또 미국의 식품 위생 감사 기관인 미국 제빵 협회(AIB)가 전 세계 72개국 제과류 공장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감사에서도 매해 중국 현지 공장들이 최고 등급을 받는 등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식품안전에 민감한 현지 소비자들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성공했다. 지난해에는 중국 브랜드 파워지수, 고객 추천지수, 고객 만족지수에서 각 1위를 차지하고, 중국 종합 브랜드가치 경영대상을 수상하는 등 4관왕을 달성하며 중국 대표 제과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차별화된 제품력과 오랜 기간 쌓아온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5년 연속 중국 소비자 추천지수 1위에 오를 수 있었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현지 소비자의 취향에 맞는 제품들을 지속 개발해 시장 내 리더십을 강화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22 10:34:29 박인웅 기자
메트로신문 1월 22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1월 22일자 한줄뉴스 ▲호조세를 이어가던 반도체 수출이 조정을 받으면서 1월 수출이 감소세를 보이면서 연초부터 우리나라 수출에 비상이 걸렸다. ▲정부가 탈원전으로 일감이 줄게 된 원전업계가 원전해체산업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로드맵을 마련하기로 했다. ▲서울 광화문광장이 세종문화회관 앞 차로를 흡수해 오는 2021년 보행자 중심의 열린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다. ▲ 박재식 전 한국증권금융 사장이 제18대 저축은행중앙회장으로 선출됐다. 예금보험료 인하, 대출 규제 완화 등이 신임 중앙회장의 과제로 떠오른다. ▲찬밥 신세였던 우선주 몸값이 뛸 것으로 보인다. 기업 지배구조 개선과 주주 이익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보통주보다 배당을 더 받을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우선주의 매력이 커진 것으로 분석된다. ▲ '8087억원 규모' 반포3주구에 대한 시공사 선정과정에서 기존 우선 협상 대상자였던 HDC현대산업개발의 입지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입찰 의향서를 제출한 8개 건설사 가운데 최종 낙찰 건설사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대중공업 노사가 임금 및 단체 협상 최종투표를 놓고 합의점을 찾지 못한 체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정부 정책자금을 지원받는 소상공인들이 올해부터 상환 조건과 상환 일정을 스스로 정해 갚아나갈 수 있게 됐다. ▲국내 대기업들이 설을 앞두고 협력업체 등을 대상으로 원부자재 대금을 조기 지급 하는 등 상생경영에 적극 나서고 있다. ▲설 명절을 앞두고 6000억원대 규모의 가공식품 선물세트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업체마다 가성비와 실용성을 앞세운 선물세트를 출시하며 본격 경쟁을 시작했다. ▲나를 위한 소비를 의미하는 '미코노미' 혹은 '나심비'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여가와 건강 관련 소비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미국에서 두번째 바이오시밀러를 출시한다. 세계 최대 시장에서의 입지도 빠르게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어글리 슈즈'의 인기가 올해도 상승세다. 올해는 투박한 멋에 스트리트 무드를 겸비한 제품이 인기를 얻을 전망이다.

2019-01-22 06:00:22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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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박람회 '비건페스타' 열린다

채식박람회 '비건페스타' 열린다 채식박람회 '비건 페스타'가 이달 25일부터 3일간 양재 aT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비건식품은 물론 패션&뷰티, 비누, 세라믹 등의 국내외 다양한 비건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환경단체인 그린피스와 한국초월명상원, 그린푸드 레메디연구소 등 건강, 환경, 동물권을 지향하는 유관단체도 참가한다. 채식애호가들이 좋아하는 부대행사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개막일인 25일에는 채미효 펫대체영양관리사의 '반려동물을 위한 비건펫푸드'와 이도경 채식요리연구가의 '음식으로 나와 가족을 치유하는 원리'가 준비되어 있다. 황영희 한국비건인증원 대표의 '비건 인증 설명회'도 비건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튿날인 26일은 제이영 헬스케어의 타노(TANO) 이태리 셰프의 '투스카니 베지터블 레시피'와 임동규 농부의사의 '내 몸이 최고의 의사다', 박솔지 비건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화장품 동물실험과 동물성분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진다. 27일 진행되는 이숙연 삼육약학대 명예교수의 '식물성 식품의 영양약학적 유익성'과 채미효 국제로푸드 프로의 '마츠다 마미코 박사 식 여성질환을 위한 로푸드 시연'도 비건인들이 주목하는 클래스이다. 26일과 27일은 오 타히티의 '타히티 민속 춤'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비건김치 페스티벌도 비건인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늘농산과 나베에스앤에프가 비건김치 담그기와 시식행사를 운영한다. 행사장에서 비건 맛김치와 석바지를 7000원(500g)에 구매할 수도 있다. 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주문 시 할인 구매도 가능하다. 참관객들에게 주는 선물도 풍성하다. 매일 선착순 방문객 100명에게 샘표의 '연두세트'와 300명에게 한국야쿠르트의 '하루야채'를 각각 증정한다. 이밖에도 에드이지의 건조버섯 60세트와 비건팜의 비밀콩 비건제품 100세트, 기프트펫의 '핏 펫' 등을 현장 이벤트와 부대행사 이벤트 선물로 제공한다. 비건페스타 주최사무국은 박람회 참관객이 2만명을 훌쩍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공동체의 상생을 생각하는 착한소비로 '비건라이프'가 떠오르며 날로 비건제품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한울벗채식나라, 한국채식연합, 채식공감 등 국내 34개의 비건 협단체가 비건페스타에 후원으로 참여해 회원들의 참관 열기도 고조되고 있다. 행사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등록자에게는 입장료를 20% 할인해준다.

2019-01-21 16:17:3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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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그룹, '삼양 과학캠프' 개최

삼양그룹, '삼양 과학캠프' 개최 삼양그룹이 미래 과학자의 꿈을 키워준다. 삼양그룹은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과 함께 대전 삼양중앙연구소에서 인근의 초등 5~6학년 학생 100명을 초청해 18일부터 1박 2일동안 '삼양 과학캠프'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삼양사와 삼양패키징이 지난해부터 매년 개최하는 삼양 과학캠프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실험과 체험을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와 미래에 대한 꿈을 키워주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은 ▲미래 자동차 만들기 ▲가상현실(VR) 체험 ▲블루투스 스피커 만들기 ▲분리수거 골드버그 장치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생활 속의 과학 원리를 발견했다. 미래 자동차 만들기는 다양한 형태의 미래 자동차와 자동차 경량화 소재로 각광받는 엔지니어링플라스틱에 대해 학습한 후 직접 모형 자동차를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VR 체험 시간에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로 각광받는 VR과 미래의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환경관련 VR 콘텐츠를 체험했다. 또한 학생들은 재활용품 등을 이용해 블루투스 스피커, 골드버그 장치 등을 만들며 환경 보호와 자원 순환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도도 높였다. 골드버그 장치는 복잡한 연쇄 반응을 통해 단순한 작업을 수행하는 장치로 설계와 조립 과정에서 학생들의 창의성을 키워 준다. 삼양사 화학연구소장 조성환 상무는 "삼양 과학캠프를 통해 과학에 대한 친밀감을 높여 과학자의꿈을 키우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삼양그룹은 과학캠프 외에도 인재육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삼양그룹은 '꿈을 이룰 기회를 제공한다'는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부활동을 비롯 '양영재단'과 '수당재단' 두 장학재단을 통해 장학 사업, 기초과학 및 인문학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금까지 두 재단은 2만명 이상의 학생과 600여명의 교수, 연구단체 등에 학비와 연구비를 지원했다. 최근에는 장학 사업의 계승, 발전과 함께 '생활을 풍요롭고 편리하게'라는 그룹 비전에 맞춰 식품, 화학, 패키징, 의약바이오 등의 사업 특색을 살린 환경보호, 건강증진 관련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2019-01-21 16:16:49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