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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참깨는 짜고, 차는 2분만 우려야..중금속 섭취 줄이는 조리법은

티백 형태의 차는 2분 이상 우려내지 않아야 중금속 섭취를 줄일 수 있다. 국수는 끓는 물에 충분히 삶아서 면만 먹는 것이 좋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24일 이와 같이 중금속(납, 카드뮴, 비소, 알루미늄) 섭취를 줄일 수 있는 식품 가공·조리 방법을 안내했다. 안전평가원 조사에 따르면 식품 중에 포함된 중금속은 물에 잘 용해되는 반면 기름에는 잘 용해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때문에 볶거나, 기름을 짜서 식용유 형태로 주로 섭취하는 아마씨, 참깨 등은 기름을 짜서 먹는 것이 중금속을 줄일 수 있다. 식용유지(아마씨유, 참기름)에 남아있는 중금속은 약 10%정도인 반면 아마씨와 참깨를 압착하여 기름을 짤 경우, 아마씨유에는 납 6.5%, 카드뮴 2.6%, 비소 0.9%, 알루미늄 2.9%, 참기름에는 납 1.6%, 카드뮴 0%, 비소 1.5%, 알루미늄 1.9% 정도만 남는 것으로 조사됐다. 식약처는 면류는 물에 삶는 동안 중금속 70% 정도가 면을 삶은 물에 녹아 나오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국수는 끓는 물에서 5분간 삶았을 때 카드뮴과 알루미늄이 각각 85.7%, 71.7% 정도, 당면은 끓는 물에서 10분간 삶았을 때 납과 알루미늄이 각각 69.2%, 64.6% 가량 녹아 나오는 것으로 나타났다. 티백 형태의 녹차와 홍차는 침출시간이 늘어날 수록 중금속 추출이 늘었다. 식약처는 차는 2분간 우려낸 다음 티백을 꺼낸 후 마시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녹차 티백은 98℃에서 2분 동안 침출했을 때 카드뮴이 14.3%, 비소가 4.9% 정도 나왔지만, 10분 우려내었을 때는 카드뮴21.4%, 비소 8.2%로 약 1.6배 정도 급증했다. 홍차 티백도 마찬가지로 2분 침출 시 차 중 카드뮴 33.3%, 비소 46.3% 정도 이행됐지만 10분 침출 시 카드뮴 55.6%, 비소 78%로 약 1.7배 정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해오염물질 저감화를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며 "실생활에서 도움이 되는 방법들을 알리고 유해오염물질 노출을 줄여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4 14:03:29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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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유럽서 성장 엔진 키운다…유통연합 'EMD' 가입

홈플러스, 유럽서 성장 엔진 키운다…유통연합 'EMD' 가입 홈플러스가 새로운 성장을 위해 해외 시장 공략의 첫발을 뗐다. 홈플러스는 스위스 파피콘(Pfaffikon) 파노라마호텔에서 EMD(European Marketing Distribution AG, 대표 Philippe Gruyters)와 EMD 회원 가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현지 시각) 밝혔다. 홈플러스는 EMD와 손잡고 유럽의 매력적인 품질의 상품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저렴하게 제공하고, 우리나라 우수 제조사들의 유럽 수출 발판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영국 테스코(Tesco)와 결별 후 주춤했던 글로벌소싱 경쟁력을 다시 국내 No.1으로 되돌린다는 포부다. ◆아시아 유통사 최초 가입, 유럽 시장 258조 바잉파워 장착 EMD는 1989년 설립된 유럽 최대 규모 유통연합이다. 스위스 파피콘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독일 마칸트(Markant), 노르웨이 노르게스그루펜(NorgesGruppen), 스페인 유로마디(Euromadi), 이탈리아 ESD, 네덜란드 수퍼유니(Superunie), 덴마크 다그로파(Dagrofa), 스웨덴 악스푸드(Axfood), 폴란드 카우플란트(Kaufland), 러시아 렌따(Lenta), 호주 울워스(Woolworths) 등 20개 국가 유통사가 회원으로 속해 있다. 아시아 국가의 유통사가 EMD에 가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MD 회원사들의 연간 매출 규모는 총 258조 원(2010억 EUR, 23일 환율 기준), 월마트를 제외하면 세계 최대 유통그룹이다. EMD는 이러한 막강한 바잉파워를 바탕으로 유럽의 품질 좋은 상품을 공동으로 대량 매입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제공한다. 대표적인 사례가 PB(Private Brand)다. EMD는 각 회원사의 연간 수요를 취합해 대규모 물량을 한 번에 발주함으로써 원가를 획기적으로 절감하고, 제조사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어 상품의 품질에 보다 집중할 수 있게 된다. 여기에 마케팅, 중간 유통 등의 비용도 빠져 품질과 가격 경쟁력이 담보된 PB 상품 수요는 지속 늘어나는 선순환 유통 구조가 구축된다. ◆신규 단독 상품 개발 및 한국 상품의 유럽 수출 발판 확대 회원사간 1대 1 콜라보레이션도 EMD의 큰 강점이다. 예컨대 코스트코 '커클랜드'와 같은 해외 인기 PB 상품을 그대로 들여온다거나, 각 회원사의 거래 제조사들과도 개별 상품 소싱을 협의할 수 있는 권한이 생긴다. 이를 통해 유럽의 인기 상품을 국내에 빠르게 선보일 수 있게 된다. 우리나라 제조사들의 유럽 수출 길을 넓힌다는 의미도 크다. 홈플러스 거래 제조사들은 유럽과 오세아니아 전역에 뻗은 EMD 소속 13만여 개 매장 판매를 추진할 수 있다. 특히 직접 해외 진출을 모색하기에 어려움이 많은 중소기업들에게는 큰 성장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MD를 통한 수입, 수출은 리스크 헷지 측면에서도 안정적이다. 단순히 1개 업체와의 제휴가 아니라 다양한 국가의 네트워크와 함께 거래하기 때문에 특정 업체에서 이슈가 발생하더라도 위험을 분산시킬 수 있는 한편, 1개 국가 내 1개 유통사만 가입할 수 있는 EMD 원칙에 따라 회원사들이 자국 내에서 취할 수 있는 이득은 독점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3년 내 글로벌소싱 규모 1조원 대로 키우고, No.1 경쟁력 확보 홈플러스는 EMD 가입 첫해인 올해는 일부 식료품 및 잡화를 중심으로 회원사들과 긴밀한 관계를 구축하면서 장기적인 협업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우선 연내 시리얼, 배터리, 맥주, 프렌치프라이, 치즈, 파스타, 시드오일, 스위트콘, 와이퍼 등의 상품 공동 소싱을 검토 중이다. 또한 EMD 회원사 자격으로 네덜란드 '국제 PL 박람회', 독일 국제 식품전 '아누가'(ANUGA) 등에도 정식 참가하는 것은 물론, 각 회원사들과의 개별 소싱 협의를 통해 국내 제조사들의 해외 진출도 적극 지원한다는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이번 계약은 새로운 성장을 모색하는 양측의 이해가 잘 맞아떨어진 결과다. 홈플러스는 영국 테스코와 협업할 당시 다양한 유럽 상품을 선보이며 적지 않은 국내 마니아층을 보유했지만, 2015년 주주변경 이후 PB와 글로벌소싱 분야에서 새로운 전략 구축의 시간이 필요했던 게 사실이다. 연간 5000억 원이 넘던 글로벌소싱 규모는 지난 3년간 5분의 1 수준인 1000억 원 이하로 떨어졌다. 그러나 3년 전부터 임사장을 비롯한 상품 담당자들이 세계 유수의 글로벌 네트워크들과 긴밀히 신뢰를 쌓기 시작했고, EMD와도 1년 이상 치열한 협상 작업을 거쳤다. 덕분에 이제는 오히려 독립적으로 더욱 다양한 유럽 국가들과의 폭넓은 제휴가 가능해졌다. 홈플러스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국내 No.1 글로벌소싱 경쟁력 만들기에 나선다. 식품 분야는 EMD, 비식품 분야는 세계 최대 아웃소싱업체인 리앤펑(Li&Fung)을 중심으로 협업하고, 아시아 유통업체들과도 전략적 제휴를 맺어 2021년까지 전체 글로벌소싱 규모를 테스코 시절의 2배 수준인 1조원 대로 키워 새로운 성장 엔진으로 삼는다는 방침이다. 임일순 홈플러스 사장은 "고객의 소비 편익을 높이고 글로벌 소싱의 핵심 고지를 선점하기 위해 아시아에서는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EMD 가입을 추진했다"며 "다양한 글로벌 구매 채널을 확대해 고객에게 즉각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국내 협력회사들이 유럽 시장에 진출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 EMD와 긴밀하게 협업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24 13:55:3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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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2019 파트너스 데이' 개최…협력사와 소통 강화

올리브영, '2019 파트너스 데이' 개최…협력사와 소통 강화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H&B(헬스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은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협력사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2019 파트너스 데이(Partners' Day)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파트너스 데이는 올리브영과 협력사 간 성장 방향성 공유를 통한 협업, H&B 업계 발전을 위한 파트너십의 장을 마련한다는 목적에서 매년 개최하고 있는 행사다. 특히 올해는 업계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한 '2018 헬스앤뷰티(H&B) 어워즈' 와 연계해 우수 협력사 시상식도 함께 열어, 한 해 동안의 협력사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구창근 CJ올리브네트웍스 올리브영 부문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과 105개 우수 협력사 관계자까지 총 2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닥터자르트, 아이소이, 메디힐, 클리오, 블리블리 등 유수의 브랜드 협력사 대표 및 임원들이 자리를 빛냈다. 올리브영은 이날 행사에서 한 해 동안 진행된 주요 성과뿐 아니라 올해 20주년을 맞아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상호 발전 방향성을 공유했다. 특히 협력사와의 동반 협업을 견고화하기 위해 ▲H&B 시장의 성장 방향성 ▲새로운 변화 시도를 위한 협업 체계 구축·지원 방안 등을 제시했다. 올해는 무엇보다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협력사 신상품의 인큐베이팅 역할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협력사와의 공동 상품·마케팅 협업 전략을 비롯해 신상품 조기 안정화 및 브랜드 육성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오프라인 매장 역시, 온라인 채널 성장에 대응한 '데이터 기반 큐레이션'을 통해 지역·상권별 차별화 플랫폼 전략을 더욱 강화해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행사 말미에는 올리브영이 지난 18일 발표한 '2018 헬스앤뷰티(H&B) 어워즈' 에서 1위로 선정된 주요 협력사 시상식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모든 협력사에게는 한 해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는 감사패를 수여하는 등 더욱 돈독한 파트너십을 다졌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혼신의 힘을 다해주는 협력사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고객에게 '건강한 아름다움'의 진정한 의미를 전달할 수 있도록, 협력사와 적극 소통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19-01-24 13:27:0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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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프라도어, '퍼 스웨이드' 라인 출시

아모레퍼시픽 프라도어, '퍼 스웨이드' 라인 출시 아모레퍼시픽의 체취 스타일링을 위한 프라그랑스(fragrance) 전문 브랜드 '프라도어(fradore)'는 오는 2월 신제품 '퍼 스웨이드(Per Suede)' 라인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퍼 스웨이드' 라인은 스웨이드와 캐시미어의 고급스럽고 부드러운 감성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겨울부터 봄까지 사용하기 좋은 향취를 담은 오 드 퍼퓸 2종으로 출시된다. '퍼 스웨이드'는 프라도어에서 선보이는 첫 퍼퓸 라인으로 제품에 함유된 β-사이클로덱스트린(Hydroxypropyl-β-cyclodextrin) 성분이 불필요한 체취는 잡아주고 좋은 잔향은 은은하게 퍼지도록 돕는다. 또 기존 바디 크림이나 오 드 뚜왈렛에 비해 천연 에센셜 오일의 비중과 향료의 농도를 높여 매력적인 향취가 오래도록 남는 것이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국제 향료 협회 IFRA의 인증을 받아 고급스러운 프라그랑스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향05', '향06'는 스프레이 타입의 오 드 퍼퓸(100ml) 형태다. '향05'는 달콤쌉싸름한 베르가못과 만다린, 시간이 지날수록 은은함을 더해주는 히말라야 시더, 바닐라의 포근함을 더했다. '향06'은 파우더리한 느낌의 알데하이드와 자스민, 릴리가 만나 부드러우면서도 우아한 향을 선사한다.

2019-01-24 11:38:5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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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돼지의 해, 돈(豚) 제품 잘나간다

황금 돼지의 해, 돈(豚) 제품 잘나간다 '황금 돼지의 해'를 맞아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돼지 고기 관련 상품이 인기다. 24일 편의점 GS25가 올해 트위터,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의 각종 SNS에서 언급된 PB 상품 키워드 노출 건을 분석한 결과, 가장 많이 언급된 상품 3개 중 2개가 돼지고기 관련 상품인 것으로 분석됐다. 1위인 유어스딸기샌드위치를 제외한 2~3위가 유어스삼겹살철판구이(이하 삼겹살철판구이)와 유어스황금왕돈까스도시락(이하 황금왕돈까스도시락)으로 나타난 것. 삼겹살철판구이는 1인 가구 고객이 간단하게 삼겹살을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상품이다. 전자레인지에 1분 조리 후 바로 먹을 수 있다. 삼겹살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별도 용기에 보쌈 김치, 마늘, 풋고추, 쌈장이 포함됐다. 특히, 삼겹살 구이가 담긴 용기는 전자레인지뿐만 아니라 직화로 프라이팬처럼 사용할 수 있어 솔캠족(혼자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도 캠핑장에서 간편하게 소용량 삼겹살 구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삼겹살철판구이는 올해 GS25의 간편 요리 카테고리에서 매출 구성비 14.9%를 차지하며 1위에 오른 상품이다. 도시락 중에서는 황금왕돈까스도시락이 매출 구성비 24.5%로 1위다. 김대현 GS25 간편 식품 MD는 "개인적으로 삼겹살을 매우 좋아하는데 입덧으로 고생하던 아내의 임신 기간 중에는 집에서 구워먹을 수 없었다. 집에서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삼겹살 구이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게 된 것이 히트 신상품 개발을 하게 된 작은 동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민을 통해 고객의 입장에서 만족을 드릴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4 11:31:2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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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광주광역시에 '파워센터 광주용봉점' 신규 오픈

전자랜드, 광주광역시에 '파워센터 광주용봉점' 신규 오픈 전자랜드는 광주광역시 용봉동에 '파워센터 광주용봉점'을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전자랜드 파워센터 광주용봉점은 전자랜드의 광주광역시 6번째 매장으로, 북구의 중심지로 꼽히는 용봉동에 자리 잡았다. 해당 지역은 아파트 단지와 주택가가 밀집해 있어 주거민들이 방문하기 쉽고, 용봉IC와 인접해 인근 지역과 접근성도 뛰어나다. 파워센터 광주용봉점은 체험 중심형 프리미엄 매장이다. 지상 3개층, 총 240여 평의 공간은 쇼핑 편의를 고려해 품목 별로 구분했으며, 각 층 구성에는 최근 고객들의 관심을 반영했다. 1층은 'IT존'이다. 휴대폰, PC, 음향기기 등을 직접 사용해보며 제조사 별로 비교할 수 있다. 2층에서는 '계절가전존', '의류관리가전존', '청소기존' 등 환경·위생가전들을 만나볼 수 있다. 3층은 '주방가전존'으로 냉장고, 김치냉장고와 같은 필수 주방가전부터 와인냉장고, 에어프라이어, 전기레인지 등 인기가 급부상한 제품들까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파워센터 광주용봉점은 오픈을 기념해 오는 27일까지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일별 선착순 초특가 행사에서는 약 80여개의 제품을 최대 94% 할인가에 판매한다. 주요 가전제품 또한 일부 행사모델에 한해 TV 64%, 전기레인지 50%까지 오픈 특별가로 만나볼 수 있다. 또 오픈기념 문자이벤트를 통해 김치냉장고, 가스레인지, 전자레인지 등을 증정하고, 휴대폰 개통고객에게는 보조배터리를 선물로 제공한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가전제품은 신규 오픈매장에서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며 "필요한 가전이 있다면 매장에 방문해서 살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1-24 11:20:0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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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키즈, 봄 컬렉션으로 '스카이 캐슬 룩' 제안

빈폴키즈, 봄 컬렉션으로 '스카이 캐슬 룩' 제안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키즈(BEANPOLE KIDS)는 초등학교 신학기를 앞두고 클래식한 디자인과 세련된 스타일의 2019년 봄 시즌 의류 및 가방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아이보리 클래식 케이블 베스트'는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JTBC 드라마 '스카이 캐슬'의 쌍둥이 서준, 기준의 클래식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네이비 베이직 라인 카디건'은 극중 예서의 우아한 페미닌 룩(Feminine Look)에 적합한 아이템이다. 여성스러운 무드의 클래식한 카디건으로, 네이비 컬러 위의 고급스러운 레드 컬러 배색 포인트가 특징이다. 빈폴키즈는 이번 시즌 핑크, 블루 컬러의 조합이나 강렬한 블루, 레드 컬러를 강조한 스웨트 셔츠 등 다양한 컬러를 상품에 적용했다. 글로벌 색채 연구소 팬톤(Pantone)사가 올해의 컬러로 발표한 리빙 코럴(Living Coral) 스트라이프 티셔츠 등 트렌디한 컬러와 디자인을 적용한 룩을 선보였다. 빈폴키즈 윤성호 팀장은 "최근 아동복 시장의 트렌드 전환이 성인 못지 않게 빨라지면서 빠르게 변하는 학부모들의 취향을 충족시키는 것이 중요해졌다"며 "빈폴키즈는 학부모들에게 최고의 만족을 줄 수 있도록 디자인은 물론 품질에 있어서도 최고의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9-01-24 10:57:2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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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2019 설 와인선물세트 49종 출시

하이트진로, 2019 설 와인선물세트 49종 출시 하이트진로가 기해년 설을 맞아 와인 선물세트 49종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설 와인 선물세트는 밸류 와인부터 프리미엄, 특급 와인까지 국가별, 가격별로 소비자들의 기호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와인들로 풍성하게 준비했다. 특히 남부 프랑스 와인과 스페인, 아르헨티나, 호주 등 다양한 국가의 고품질 와인을 합리적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프랑스 럭셔리 와인 세트는 프랑스 남부 지역을 대표하는 최고의 와이너리인 '제라르 베르트랑'이 만든 '떼루아르 꼬르비에르'와 '떼루아르 미네르부아'로 구성했다. 제라르 베르트랑은 와인 스펙테이터에서 선정한 프랑스 밸류 와이너리로 최고의 프리미엄 와인으로 꼽힌다. 유럽을 넘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스페인 와이너리인 '마르께스 데 리스칼'은 스페인 왕실의 공식 와이너리이다. '레세르바'와 '비냐 코야다'로 구성된 마르께스 데 리스칼 2호 세트는 진한 과실향과 다양한 풍미를 자랑하는 고품격 와인으로 소중한 이를 위한 선물용으로 제격이다. 아르헨티나 럭셔리 와인 세트는 '죽기 전에 꼭 마셔봐야 할 와인 1001'에 선정된 '끌로 드 로스 시에떼' 와인으로 구성했으며, 2018년 평창 올림픽 만찬 와인으로 선정됐다. 또, 뉴질랜드 와인인 '머드하우스 피노누아', '소비뇽 블랑'으로 구성된 럭셔리 세트 1호는 와인스펙테이터 TOP 100에 선정된 프리미엄 와인이자, 영국 시장 내 TOP 5 뉴질랜드 와인으로 선정되어 그 명성을 자랑한다. 한편 이탈리아 명품 2호 '달 포르노 로마노 아마로네'는 와인 전문지 '디켄터'에서 '죽기전에 마셔봐야 할 100대 와인'으로 선정된 특급 와인세트다. 극한의 선별과정을 거쳐 1그루의 포도나무에서 단 한 잔 밖에 만들 수 없는 귀한 와인으로, 국내에서는 600병 미만 수량만 판매한다. 이외에도 하이트진로는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마지막 만찬 건배사에 등장한 위인인 '필리프 마쩨이'의 후손이 선보이는 오마주 와인으로 유명한 '필리프' 와인과, 진한 맛의 고품질 와인이자 한국인 입맛에 잘 맞는다는 평을 받고 있는 '샤또 보쉔 꼬뜨 뒤 론 그란 레세르바'와 '샤또 보쉔 꼬뜨 뒤 론 빠비용' 세트도 판매한다. 2019년도 하이트진로 설 와인선물세트 가격은 4만원대부터 20만원대까지 다양하게 구성해 고품질의 합리적인 가격을 자랑한다. 신세계 백화점 본점을 비롯해, 롯데백화점(건대, 강남, 노원, 청량리, 수원, 광주, 광복, 부산), 현대백화점(판교 천호 목동, 송도)에서 구입할 수 있다.

2019-01-24 10:42:39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