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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2018 핑크런' 서울 대회 성황리 개최

아모레퍼시픽, '2018 핑크런' 서울 대회 성황리 개최 아모레퍼시픽이 주관하고 한국유방건강재단이 주최하는 '2018 핑크런'이 14일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1만여 명의 시민이 참가한 서울 대회를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핑크런은 유방암과 유방 건강에 대한 인식을 향상하고, 유방자가검진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5개 도시에서 개최되는 러닝 축제다. 대회 참가비 전액은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되어 유방암 환자의 수술 및 유방암 검진 지원에 사용된다. 이른 아침부터 서울 여의도 공원에 모인 참가자 1만여 명은 출발에 앞서 생활 속 유방자가검진 슬로건인 '아리따운 내가슴애(愛) 333'을 함께 외치며 자가검진 실천을 약속했다. '아리따운 내가슴애(愛) 333'은 매월 생리가 끝난 3일 후 양쪽 가슴에, 3개의 손가락을 펴고, 3개의 원을 그려 이상 징후를 확인하는 것으로 유방암의 조기 발견을 돕는 자가검진 슬로건이다. 서울 여의도 공원을 출발한 참가자들은 가족, 친구 등과 함께 코스를 가볍게 걷거나 뛰며 가을 정취를 느꼈다. 인천시 부평구 정소아씨(35세)는 "세 살배기 딸, 남편과 함께 3km 코스를 부담없이 즐겼다"며 "여성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는 핑크런에 내년에도 참가하겠다"고 말했다. 코스를 완주한 참가자들은 한국유방건강재단에서 마련한 유방 자가검진 강좌와 유방암 무료 검진 부스에서 유방건강 관리에 대한 정보를 익히고 유방자가검진 실천에 서약했다. 노동영 한국유방건강재단 이사장은 "유방암은 조기 발견 시, 완치율이 90%를 상회하는 예후를 보이기 때문에 정기적인 자가검진을 실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헤라, 아리따움 등 핑크리본캠페인에 뜻을 모은 협찬사들은 피부 진단 서비스, 메이크업 시연 등 다채로운 이벤트와 캠페인을 연계해 자가검진 실천 서약을 이끌었다. 마몽드 브랜드 모델인 배우 박신혜씨는 핑크런의 취지에 공감하는 스페셜 참가자로 참석해 유방암 환자와 핑크런 참가자의 건강을 기원하며 기부금을 전달했다. 올해 '핑크런'은 유방자가검진의 중요성에 대해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지를 확산하고자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다. 우선, 10km 코스와 함께 가족 단위 참가자가 즐기며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강화하고자 5km 코스를 3km로 단축해 선보였다. 또한, 오프라인에서 진행되는 5개 지역 대회와 함께 온라인을 활용한 '핑크러너 릴레이'를 처음 선보였다. '핑크러너 릴레이'는 SNS를 통해 선발된 '핑크러너'가 원하는 장소, 원하는 시간에 일정한 거리를 달리고 다음 '핑크러너'를 태그하는 온라인 릴레이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총 575명의 '핑크러너'가 4월부터 9월까지 총 2538km를 달리며 핑크리본캠페인 확산에 뜻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2000년 국내 최초 유방건강 비영리 공익재단인 한국유방건강재단을 설립하고 유방건강 의식향상을 위한 핑크리본캠페인을 18년째 전개하고 있다. 핑크리본캠페인의 대표 프로그램인 핑크런은 2001년부터 32만 명 이상이 참가해 35억 원이 넘는 기부금을 한국유방건강재단에 전달하며 건강하고 아름다운 여성의 삶에 기여하고 있다.

2018-10-14 12:23:2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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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제4회 슈퍼블루 마라톤 대회 개최

롯데, 제4회 슈퍼블루 마라톤 대회 개최 롯데는 스페셜올림픽코리아와 함께 지난 13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잔디광장에서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2018 슈퍼블루 마라톤 대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스페셜올림픽코리아 나경원 명예회장, 고흥길 회장, 롯데지주 황각규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장애인 및 가족 1000여 명을 비롯해 총 8400여 명이 참가했다. 롯데그룹의 42개사 1600여명의 임직원도 함께 참가해 희망과 자립을 상징하는 파란색 운동화 끈을 묶고 슈퍼블루, 5㎞, 10㎞, 하프 등 4개 코스를 달렸다. 황 대표이사 역시 5㎞ 코스에 직접 참여해 함께 달리며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롯데그룹의 지원도 이어졌다. 롯데제과, 롯데칠성음료, 롯데푸드가 전 참가자를 위한 간식과 음료를 제공했으며, 롯데하이마트는 마라톤 우승 시상품을 기부했다. 세븐일레븐은 세븐카페를 운영해 무료로 커피를 제공했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은 응급상황에 대비한 AED(자동제세동기)부스를 운영하며 봉사단을 파견했다. 이날 행사에는 발달장애인 댄스팀 여우와 곰돌이, 그리고 그룹 노라조의 축하무대, 발달장애인 밴드 '슈가슈가'의 식후 공연이 현장의 흥을 돋구었고 페이스페인팅, 장애인고용 홍보관, 장애인식 개선 홍보관 등 다양한 부스도 운영되었다. '슈퍼블루마라톤'은 롯데와 스페셜올림픽코리아가 지난 2014년부터 함께 진행하고 있는 대국민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슈퍼블루캠페인'의 일환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며, 우리 사회가 장애에 대해 갖고 있는 그릇된 인식과 편견의 벽을 허물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되어 올해로 4회를 맞이했다. 황각규 롯데지주 대표이사는 "슈퍼블루 마라톤 대회를 통해 우리 사회가 서로 다름에 대해서 편견없이 포용하는 사회가 되는데 작은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0-14 10:06:1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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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워드타워, '포토피크닉X핑크리본' 캔페인 실시

롯데워드타워, '포토피크닉X핑크리본' 캔페인 실시 롯데월드타워는 지난 13일 '포토피크닉X핑크리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롯데월드타워 포토피크닉X핑크리본 캠페인의 주제는 '롯데월드타워에서 함께한 핑크빛 순간을 담다'로 대한암협회, 에스티로더 컴퍼니즈 코리아, 데비케어 메디칼 코리아와 협업해, 포토피크닉에 참가하는 가족, 친구, 연인들에게 핑크빛으로 가득한 공간에서 유방암 예방과 근절을 위한 프로그램 체험 및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방문객들은 핑크리본 페이스 페인팅과 타투스티커, 핑크색 풍선과 소품 등을 대여해 가족사진 스튜디오와 핑크리본 포토존에서 사진도 촬영하고, 메인무대에서 시간대별로 진행된 합창단 공연과 버블 퍼포먼스, 서커스 쇼와 뮤지컬까지 다양한 공연을 관람했다. 또한 유방암은 전 세계에서 매 19초마다 1명의 여성이 새롭게 진단받는 질병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19초 안에 스탭퍼를 두드려 핑크리본 라이팅을 채우는 미션 스텝퍼와 유방암 자가검진 체험에 참여 후 느낀 점과 유방암 예방을 위한 다짐 메시지를 직접 작성해보며, 유방암 근절을 위한 행동 실천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롯데월드타워 포토피크닉X핑크리본 캠페인 행사에는 사전접수를 통해 1900팀이 참가했으며, 롯데월드타워를 배경으로 더 멋진 사진을 촬영하기 위한 경쟁이 뜨거웠다. 또한 문화행사를 즐기기 위해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를 방문한 5700여 명의 방문객들로 붐볐다. 이밖에도 이날 행사에는 보바스어린이의원 환우 가족도 10팀을 초청해 가족 모두가 함께 가을 소풍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했다. 어린이 환자를 위해 휴게 공간을 별도로 마련하고, 자원봉사 사진기사 10명이 소중한 시간을 사진으로 담아 선물했다. 더불어 10월 12일 저녁 7시에 열린 사전행사에서는 유방암 근절 활동 및 환우를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유방암 캠페인의 달'인 10월을 맞이해 롯데월드타워 전체를 핑크빛 조명으로 밝히는 글로벌 일루미네이션 점등식이 열렸다. 전 세계 랜드마크가 핑크빛으로 물드는 글로벌 일루미네이션은 에스티로더 컴퍼니즈가 세계의 주요 랜드마크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유방암 인지도 향상과 행동실천 독려를 위해 2000년부터 시작됐다. 지금까지 파리 에펠탑, 로마 콜로세움,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두바이 부르즈 알 아랍 등이 참여한 바 있으며, 롯데월드타워는 2017년부터 참여했다. 올해 롯데월드타워 핑크 일루미네이션은 10월 12일부터 26일까지 2주 간, 저녁 6시 30분부터 11시까지 운영된다. 이번 롯데월드타워 포토피크닉은 총 상금 1000만원 규모로 대상 1명(상금 123만원)을 포함해 총 123개의 수상작품에 수상하며, 11월 3일에 롯데월드타워 5층 홍보관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수장작품은 11월 10일부터 12월 19일까지 롯데월드몰 5층 오버브릿지와 롯데월드타워 홈페이지에 전시된다.

2018-10-14 10:06:0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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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비비콘' 한식 아이콘으로 키운다

CJ제일제당, '비비콘' 한식 아이콘으로 키운다 CJ제일제당이 오는 18일부터 4일간 진행되는 제 2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대회 'The CJ 컵'에서 비빔밥을 콘으로 형상화한 '비비콘(bibi-cone)'을 대표 메뉴로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비비콘'은 바삭한 김으로 콘 모양을 만들고, 불고기비빔밥 등을 채워 넣은 후 고추장 소스를 얹은 비빔밥이다. 한식 대표 메뉴인 비빔밥을 생소하게 느낄 수 있는 외국인들이 햄버거, 샌드위치 등과 같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아이스크림콘 모양으로 만들었다. CJ제일제당은 'The CJ 컵' 대회 기간 동안 골프 코스를 따라 준비한 비비고 컨세션 부스에서 '비비콘'을 판매할 예정이다. 전문 셰프인 CJ엠디원 푸드스타팀이 직접 '비비콘'의 레시피를 개발했다. 해외에서 건강스낵으로 인식되고 있는 김으로 바삭한 콘을 만들고, 여기에 인기 있는 메뉴인 불고기비빔밥을 넣어 해외 소비자 입맛에 맞게 만들었다. CJ제일제당은 새로운 형태로 먹기 간편하고 건강한 비빔밥이라는 점을 앞세워 대회 기간 동안 '비비콘'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비비콘'은 지난해 진행된 CJ그룹 신입사원 아이디어 경연대회인 온리원페어를 통해 탄생했다. 당시 외국인들이 비빔밥을 맛보면 맛있다고 평가하지만 먹는 방법이 생소해 처음에 시도하기가 어렵다고 느끼는 점을 바탕으로 간편하게 비빔밥을 즐길 수 있는 '비비콘'을 아이디어로 제시했다. 처음에는 김이 아닌 누룽지로 콘을 만들고 여기에 밥을 채워 넣는 형태였다. 누룽지를 라이스페이퍼(Rice paper)로 활용해 비빔밥을 한 손에 들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랩핑 푸드(Wrapping food) 형태로 만든 것이다. CJ제일제당은 대회 기간 중 비비고 컨세션 부스에서 '비비콘' 외에도 대게장, 날치알등을 섞은 비비고 불고기 비빔밥을 둥글게 뭉쳐 제주산 감태로 감싼 '비비볼'을 선보인다. 또한 만두 등 비비고 주요 제품과 소스를 다양한 형태로 재해석한 핑거푸드 형태의 프리미엄 한식 스낵과 제주도의 신선한 제철 재료를 활용한 비비고 한상차림 등 다양한 한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메뉴들 중 일부는 'The CJ 컵' 공식 후원을 기념하는 팝업스토어에서도 판매한다. 팝업스토어는 CJ제일제당 본사와 여의도에 위치한 올리브마켓에서 오는 21일까지 운영될 계획이다. 박은선 CJ제일제당 비비고 팀장은 "신입사원의 작은 아이디어로 탄생한 '비비콘'은 모양도 재밋고 맛도 우수하다는 점에서 이번 'The CJ 컵'의 시그니처 메뉴로 선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통해 비비고가 글로벌 대표 한식 브랜드로 성장시켜 전 세계에 한식의 우수성과 정통성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0-14 10:05:5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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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프랑스 최고 미쉐린 3스타 셰프 '에릭 프레숑' 초청

서울신라호텔, 프랑스 최고 미쉐린 3스타 셰프 '에릭 프레숑' 초청 프랑스 최고 권위의 '에릭 프레숑(Eric Frechon)' 셰프가 서울신라호텔에 온다. 서울신라호텔은 다음달 11월 1일부터 3일까지 국내 최초로 프랑스 '에릭 프레숑(Eric Frechon)' 셰프를 초청해 미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미쉐린 3스타를 10년동안 받은 '에릭 프레숑' 셰프는 현재 프랑스 파리의 '르 브리스톨(Le Bristol) 호텔 에피큐어(Epicure)레스토랑'의 총주방장으로, 프랑스 최고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Legion d'honneur)를 수상한 프랑스 내 최고 권위의 셰프로 유명하다. 서울신라호텔 관계자는 "에릭 프레숑 셰프의 프랑스 파리의 '에피큐어' 레스토랑은 미식가들이 파리 방문시 필수로 방문하는 고급 레스토랑으로 인지도가 높다"며 "에릭 프레숑이 한국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미식 프로모션인 만큼 많은 국내 고객분들이 기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에릭 프레숑 셰프는 14세에 요리에 입문 후 요리 직업학교를 17세에 졸업하고, 파리에 위치한 '그랑드 카사드(Grande Casade)' 레스토랑에서 요리사로 시작했다. 그 후 1999년부터 '르 브리스톨(Le Bristol)호텔의 에피큐어(Epicure)'에서 총셰프로 미쉐린 3스타를 2009년에 획득해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다. 에릭 프레숑 셰프의 요리는 전통적인 프랑스 요리에서 받은 영감을 현대적으로 좀 더 가볍게 구현하고, 최고의 요리를 통해 궁극의 맛을 추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사계절이 뚜렷한 프랑스의 재철 식자재를 활용하여 식자재 본연의 맛을 강조하고, 요리 마다 완벽한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끊임 없이 연구하고 수정하여 완벽하게 균형 잡힌 요리를 선보인다. 에릭 프레숑의 대표 메뉴인 트러플과 아티초크, 파르메산 치즈, 푸아그라로 속을 채운 마카로니처럼 과감한 재료의 조합으로 독창적이며, 균형잡힌 맛을 창조한다. 서울신라호텔 프렌치 레스토랑 '콘티넨탈'에서 준비한 '에릭 프레숑 셰프의 미식여행'은 오는 11월 1일부터 단 3일만 진행된다. 콘티넨탈에서 선보이는 'Epicure, 미식으로 여행'은 그가 몸 담아 만든 최고의 레스토랑 이름처럼 국내 고객들을 궁극적인 미식의 여행으로 이끌 예정이다. 그의 감각적 요리와 서울신라호텔 콘티넨탈의 섬세한 와인 페어링이 더해져 점심 5코스, 저녁 8코스로 준비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국내외 최상의 식재료를 활용한 에릭 프레숑의 시그니처 요리를 프랑스가 아닌 신라호텔의 콘티넨탈에서 경험 할 수 있다.

2018-10-13 14:56:0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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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ONE, 8주년 기념 '흥,흥,흥 CJ ONE' 프로모션 전개

CJ ONE, 8주년 기념 '흥,흥,흥 CJ ONE' 프로모션 전개 CJ 통합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서비스 CJ ONE이 론칭 8주년을 맞아 이번 달 31일까지 '흥이란 게 폭발한다! 흥,흥,흥 CJ ONE'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숫자 8이 연상되면서도 즐거움을 뜻하는 '흥'으로, CJ ONE이 8년 간의 고객 사랑에 보답하고자 재미있는 프로모션으로 일상의 흥을 돋운다는 의미를 담았다. '흥쿠폰', '흥파티', '흥콘테스트'의 세 가지 이벤트로 CJ브랜드 할인은 물론 문화 행사 초청, 스페셜 굿즈를 비롯해 최대 100만 포인트 증정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흥쿠폰' 이벤트에서는 매일 오전 10시 CJ 브랜드 할인 쿠폰을 선착순 5천 장씩 제공한다. 빕스(1만 5천 원 할인), 계절밥상(1만 원 할인), 올리브영(3천 원 할인) 등 10개 브랜드로 쿠폰 이용 시 최대 CJ ONE 1만 포인트가 추가로 적립된다. 또한 BC카드로 결제할 경우 추가 포인트가 두 배 적립되어 최대 2만 포인트의 혜택이 주어진다. '흥쿠폰'이 일상의 소확행을 선사한다면, '흥파티'는 문화예술의 흥을 자극한다. CJ ONE은 '흥쿠폰'을 2개 브랜드 포함 5회 구매한 회원 중에 이벤트에 응모한 100쌍을 CJ ENM의 '문화가 있는 날, 집콘'에 초대한다. 또한 2000명에게는 CJ ONE 주요 고객층이 선호하는 디자인 양말 브랜드 '아이헤이트먼데이(ihatemonday)'와 손잡고 제작한 8주년 한정판 양말 3종 세트를 선물한다. '월요일의 발걸음을 경쾌하게 만드는 기분 좋은 양말' 이라는 컨셉으로 컬러풀하면서도 트렌디한 디자인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11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열리는 '집콘'에는 감성 뮤지션 에릭남과 선우정아가 출연해 CJ ONE회원 만을 위한 단독 콘서트를 성수동 어반소스에서 선보인다. 두 명의 뮤지션이 관객과 함께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마련되어 보다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고객들이 직접 흥을 표출할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로 '흥콘테스트'가 마련된다. CJ ONE의 8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나만의 흥 넘치는 이미지나 영상을 #CJONE #CJONE8주년 #흥콘테스트 #흥부자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최대 CJ ONE 100만 포인트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CJ ONE 마케팅팀 박주언 과장은 "8년 간 CJ ONE에 보내주신 한결같은 성원에 힘입어 최대한 많은 고객들께 즐거움을 드리기 위한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들이 CJ의 다양한 생활문화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혜택의 폭을 넓혀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흥이란 게 폭발한다! 흥,흥,흥 CJ ONE' 프로모션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CJ ONE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10-13 14:56:0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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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서울본부, 장기요양 수급자 구강질환 예방활동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지역본부는 지난 11일 한양여대 치위생과 및 충치예방연구회와 서울 성북구 주야간보호기관에서 '어르신 구강 위생관리 및 종사자 근골격계 질환 예방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소규모 주야간보호기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열렸다. 건보공단 서울본부는 올바른 틀니관리법을 비롯해 구강기능향상을 위한 입체조, 구강 위생법 실습을 진행했다. 종사자 대상으로는 근골격계 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본부에 따르면 노인의 치매질환예방과 영양관리를 위해서는 노인의 저작 기능 유지와 구강 위생관리가 중요하다. 그러나 심신기능이 저하된 장기요양 수급자는 치과를 방문하기 어려워 상대적으로 구강관리가 소홀한 편이다. 50~60대가 대부분인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도 신체수발 등 고강도, 반복 노동으로 근골격계 질환이 빈발한 상황이다. 본부는 이러한 어려움을 파악하고 이번 활동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진종오 본부장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임직원들이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들이 사회적 가치를 확대 재생산하는 기폭제가 되길 바란다"며 "공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0-12 17:06:35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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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웨이, 밀린드 판트 신임 CEO 선임

암웨이, 밀린드 판트 신임 CEO 선임 암웨이가 외부 인사를 CEO로 영입하며 전문경영체제에 돌입한다. 한국암웨이는 암웨이 글로벌 신임 CEO로 밀린드 판트 전 피자헛 인터내셔널 사장을 선임됐다고 12일 밝혔다. 밀린드 판트 신임 CEO는 세계 최대 외식업체 얌브랜드 출신으로, 최근에는 피자헛 인터내셔널 사장 직을 역임하며 유럽 및 아시아 지역을 관장했다. 9000여개의 매장 관리와 더불어 전자상거래를 포함한 디지털 전략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얌브랜드 이전에는 생활용품 기업 유니레버에서 14년간 재직하며 식품사업부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 부사장 직을 포함한 주요 직무를 수행했다. 인도 비를라공과대학(Birla Institute of Technology and Sciences)에서 경영학 학사를 취득했으며, 인도 상공부 산하 대외무역대학(Indian Institute of Foreign Trade)에서 국제 비즈니스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그동안 암웨이를 이끌었던 창업주 가문 2세는 신임 CEO가 직무를 시작하는 내년 1월을 기점으로 이사회 멤버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게 되며, 암웨이의 가족 소유 기업 체제는 그대로 유지된다. 창업주 가문의 적극적인 역할에도 변함이 없다. 스티브 밴 엔델회장과 덕 디보스사장은 향후에도 주요 의사결정에 대한 자문과 더불어 ABO(Amway Business Owner) 비즈니스 파트너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유지할 것이라고 암웨이 측은 전했다. 덕 디보스 암웨이 사장은 "창업주이신 양 가문 선친의 유지를 받들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는 그 여정에 앞으로도 계속 헌신하겠다. 암웨이가 그간 쌓아 올린 탄탄한 기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전문 경영인 영입을 통해 더욱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도약할 것을 확신한다"고 전했다. 암웨이는 지난 1959년 설립된 이후 지난 59년간 가족 경영 체제를 유지해 왔으며, 전문 CEO 선임은 이번이 최초다. 스티브 밴 엔델 회장은 "밀린드 판트 신임 CEO는 암웨이 미래 전략인 '암웨이 넥스트(Amway Next)'를 효율적으로 견인할 것이다. 유수의 글로벌 기업에서 쌓은 다년간의 성공적 경험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혁신 전략과 함께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0-12 15:49:1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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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처음처럼 1호 숲' 현판식 진행

롯데주류, '처음처럼 1호 숲' 현판식 진행 롯데주류가 지난 11일 강원도 삼척에 위치한 '처음처럼 숲'에서 1호 숲 완공을 기념하며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처음처럼 숲 조성'은 숲을 가꿔 대기환경을 개선하고 수원 저장, 수질 정화 등을 도모하기 위해 롯데주류와 사회적 기업 '트리플래닛'이 함께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롯데주류는 첫 활동으로 지난 4월 대형 산불피해를 입은 강원 삼척시의 산불 피해지역 약 6000여평에 식수식을 진행, 처음처럼 1호 숲을 완공했다. 이번에 조성된 처음처럼 숲은 연간 3300만L의 빗물을 흡수할 수 있다. 또한 54만6000㎏(승용차 33만7000㎏를 주행 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량)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7만㎏의 산소를 생산(4200명의 산소요구량), 21만4000㎏의 미세먼지를 저감(공기청정기 2억4000시간 가동시킬 경우 정화량)하는 생태학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 이를 기념해 강원도 삼척시 건의령에 위치한 처음처럼 1호 숲에서 롯데주류 이병우 강릉공장장, 태백 국유림 관리소 조민성 팀장, 트리플래닛 김형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갖고 롯데주류 임직원 50여명과 함께 잡초제거와 비료주기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물을 기반으로 하는 사업특성을 고려해 환경을 보호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1호 숲에 이어 2호, 3호 숲을 조성하여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깨끗한 주류기업의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0-12 15:49:06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