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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베트남 나트랑깜란공항점 그랜드 오픈

롯데면세점, 베트남 나트랑깜란공항점 그랜드 오픈 다낭공항점 오픈 이후 1년 만에 베트남 2호 매장 오픈 롯데면세점이 지난달 30일 베트남 나트랑 깜란국제공항 신 터미널 개항에 맞춰 면세점을 오픈하고 베트남 최대 면세점 브랜드로 발돋움 할 채비를 마쳤다. 롯데면세점은 이번 그랜드 오픈을 시작으로 2028년까지 10년간 나트랑 깜란국제공항 면세점을 운영하게 됐다. 롯데면세점 나트랑깜란공항점은 나트랑 깜란국제공항 터미널에 1680㎡(약 508평) 규모로 운영 될 예정이다. 화장품·향수·시계·패션 ·주류· 담배 등 전 품목을 취급하며 출국장(1507㎡, 약 456평)과 입국장(173㎡, 약 52평) 면세점 모두 운영한다. 지난 해 오픈한 다낭공항점에 이어 약 1년만에 오픈하는 베트남의 두 번째 매장이다. 후 ·설화수 등 국산 화장품 브랜드들은 물론 입생로랑· 디올· 조말론 등 중국인이 선호하는 화장품 매장이 가장 큰 규모로 오픈 예정이다. 롯데면세점은 나트랑깜란공항점의 향후 10년 간 매출이 약 7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나트랑 깜란국제공항 터미널은 5만㎡(약 1만5000평) 규모의 대지에 2개 층으로 지어졌다. 터미널은 국제선 전용 공항으로 운영될 계획이며 2030년에는 최대 800만명의 출국객을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롯데면세점은 나트랑 깜란국제공항 내 유일한 면세점 매장으로 출국수속대를 통과하면 바로 정면에 위치하고 있어 나트랑깜란국제공항을 이용하는 모든 출국객이 간편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다. 나트랑은 베트남 중부 지역 최대 관광지로 동양의 나폴리라 불리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도시다. 2017년에만 약 200만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나트랑을 방문했으며 2018년 나트랑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은 20%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나트랑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중 가장 많은 국적은 중국인으로 58.9% 의 비중을 차지했고, 러시아 관광객은 27.4%의 비중으로 두 번째로 많이 방문했다. 한국인의 비중은 외국인 관광객 중 2% 수준이지만 기존 대한항공 노선에 이어 최근 제주항공이 취항하는 등 향후 한국인 관광객의 방문율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는 지역이다. 나트랑시 또한 늘어나는 관광객을 대비하여 중장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단기적으로는 나트랑 깜란국제공항 新터미널을 오픈하고 4-5성급 호텔을 10여개 신축 예정이며, 6개의 쇼핑몰이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스파나 공예촌 등 에코투어리즘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고 요트 선착장을 개발하는 등 해양 레져 시설 및 프로그램을 확충해 나트랑을 국제적 수준의 휴양지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롯데면세점은 베트남 사업 확장과 더불어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확대 전개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롯데면세점은 베트남 현지 의료법인과의 협력을 통해 베트남 아동들이 다낭에 위치한 의료 시설에서 수술 및 향후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지난해 10월에는 베트남 아동 6명의 수술비용을 전액 지원했으며 이를 시작으로 매년 베트남 아동들을 위한 의료지원을 지속하겠다는 계획이다. 7월중에는 베트남출신 다문화가정 여성들의 안정적인 한국생활을 위해 베트남 현지에서 친정부모 100여명을 초청하는 한마음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면세점은 다양한 현지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예정이다. 롯데면세점은 지난 2017년 베트남 다낭공항점을 그랜드오픈하며 국내 면세점으로는 유일하게 베트남에 진출한 바 있다. 더불어 하노이, 호찌민, 다낭, 나트랑 등 베트남 주요 도시에 시내점 추가 출점을 지속 검토하고 있어 향후 3년 내에 베트남 최대 면세점 브랜드로 부상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롯데면세점은 2012년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현재 일본 긴자시내점과 간사이공항점, 미국 괌공항점,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시내점, 태국 방콕시내점, 베트남 다낭공항점을 운영하고 있었으며 이번에 나트랑깜란공항점을 오픈하면서 총 7개의 해외점을 운영하게 됐다. 롯데면세점 장선욱 대표이사는 "나트랑깜란공항점은 다낭공항점에 이어 오픈 첫 해 흑자를 기록하는 '알짜' 매장이 되는 것이 최우선 목표"라며 "특히 현지사회공헌에도 많은 힘을 쏟아 베트남에서 사랑받는 면세점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7-01 12:02:5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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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소비자중심경영' 우수 기업 인증 3회 연속 획득

신세계百 '소비자중심경영' 우수 기업 인증 3회 연속 획득 소비자 만족 부분 최고 권위 인증으로 소비자 신뢰 등 경쟁력 제고 기대 신세계백화점이 7월,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주최하는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2014년과 2016년, 올해까지 3회 연속 이어간다. CCM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다. 2005년 시작돼 지난해까지 169개 기업(대기업 118개, 중소기업 51개)만이 인증 받을 만큼 평가가 까다로워 대외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신속한 불만 대응 등 고객만족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온 것을 높게 평가받아 올해 3월과 4월에 걸친 서류 심사와 현장평가 등 10여 개가 넘는 엄격한 소비자 만족 평가들을 통과했다. 백화점 측은 창사 이래 변함없는 '고객제일' 경영철학을 앞세워 지난 2014년, 그룹 비전선포식에서 경영이념을 '고객의 불만에서 기회를 찾고 관습을 탈피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혁신기업이 되자'고 선포한 바 있다. 또 '고객의 행복한 라이프스타일을 디자인하는 브랜드 기업'이라는 비전에 따라 2016년에는 한국 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에 올랐으며 지난해에는 서비스디자인경진대회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이에 더해 신세계는 지난 2012년부터 유망한 국내 중소 브랜드의 판로확대에 앞장서고자 우수 중소기업 브랜드 발굴 프로그램 'S-파트너스'를 시행하고 있다. 또 지난해 9월, 중소기업유통센터(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와 손잡고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선보이는 '아임쇼핑' 매장을 영등포점에 선보이는 등 상생 경영에도 힘쓰고 있다. 신세계는 이번 CCM 인증으로 인증마크 사용 등 대외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한편, 소비자 피해사건 자율처리 경영 활동에 있어 다양한 인센티브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대표 장재영 사장은 "신세계백화점의 핵심 가치는 고객이고, 모든 의사결정의 방향도 고객의 행복"이라며 "고객의 행복에 기반한 경영철학으로 멈추지 않는 혁신을 통해, 유통의 신세계를 개척하는 리딩기업의 자리를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07-01 12:02:4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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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경북 포항에 '작은도서관' 3개소 동시 개관

롯데홈쇼핑, 경북 포항에 '작은도서관' 3개소 동시 개관 포항 지진 피해지역 대상 도서관 수리 및 리모델링 공사 진행 롯데홈쇼핑은 지난달 29일, 경북 포항시에 지역 아동들을 위한 친환경 학습공간인 '작은도서관' 56, 57,58호를 동시에 개관했다. 이날 포항시 남구에 위치한 56호 '파란 지역아동센터'와 북구에 소재한 57 호 '하나 지역아동센터'에서 한국구세군 곽창희 사무총장, 롯데홈쇼핑 전성율 커뮤니케이션부문장, 지역 아동센터 대표들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이 진행됐다. 이어서 지역 아동들의 개관 축하 공연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이 내부 시설을 함께 둘러보고, 도서관 운영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20여 명의 롯데홈쇼핑 샤롯데봉사단은 개관식 전날인 28일부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역 아동들과 도서 정리, 도서관 꾸미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했다. 롯데홈쇼핑은 지난해 지진 피해를 입은 포항 지역에 '작은도서관'을 설립하기로 결정하고, 손실이 큰 3곳을 선정해 올해 초부터 대규모 공사를 시작했다. 학습공간 보수를 위해 시설 안전도 평가, 친환경 자재를 이용한 공간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책걸상, 디지털 학습 기기 등도 지원했다. 그 결과 29일, 56호(포항 남구 파란 지역아동센터), 57호(포항 북구 하나 지역아동센터), 58호(포항 북구 양학 지역아동센터) 등 3개소를 동시에 개관했다. 롯데홈쇼핑 전성율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은 "이번 포항 지역의 '작은도서관' 3개소 개관은 단순히 학습공간을 제공하는 것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지진으로 입은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추진하게 됐다"며, "올해 안에 60호까지 완공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홈쇼핑 '작은도서관'은 전국의 문화 소외 지역 아동을 위해 친환경 학습공간을 구축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구세군 자선냄비본부와 함께 사회복지시설에 도배, 장판, 누수 공사 등 환경 개선은 물론, 친환경 자재를 이용해 공부방 시설을 만들고, 책걸상 및 도서 등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13년 서울 강서구 1호점을 시작으로 약 4년 여에 걸쳐 전국 모든 지역에 '작은도서관'을 개관했다. 현재 건립 중인 2개소가 완공되면 올해 총 60개소가 운영될 예정이다.

2018-07-01 12:02:3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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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나보타, 글로벌 리딩 의약품 도전

대웅제약 나보타, 글로벌 리딩 의약품 도전 나보타 적응증 확대 및 관련 임상 진행, 시장 확대 대비한 연구 지속 대웅제약의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가 빠른 글로벌 시장 확장을 바탕으로 글로벌 리딩 의약품으로 도약을 모색하고 있다. 지난 5월 17일 대웅제약 전승호 대표이사는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제 15회 삼성 글로벌 인베스터즈 컨퍼런스 2018'에 참석해 대웅제약의 미래 성장 동력을 알리고, 나보타를 글로벌 보툴리눔 톡신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품목으로 소개했다. 전승호 사장은 'Daewoong's strategic Dynamics and its Midway'를 주제로 진행한 회사 소개 프레젠테이션에서 대웅제약의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는 나보타의 최신 임상 결과 및 미국 FDA 나보타 제조처 승인 획득 성과를 알리고, 나보타의 글로벌 경쟁력과 미래 성장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현재 약 4조 5000억원 수준으로 추산되는 전 세계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서 나보타가 빠른 확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하며, "나보타의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미국 등 선진국 허가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글로벌 시장 입지 강화를 위해 다양한 임상을 진행해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했다"고 했다. ◆세계 최고 수준 특허 받은 공정으로 완성한 고순도 보툴리눔 톡신 대웅제약은 특허 받은 공법과 cGMP 인증을 받은 우수한 공정, 철저한 안전 관리 등 우수한 기술력과 첨단 생산 시설을 기반으로 나보타를 글로벌 보툴리눔 톡신 제품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보툴리눔 톡신 개발과 제조에는 '기술력'이 핵심역량으로 요구된다.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치료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순도를 높이는 것이 관건인데, 나보타는 독소 단백질 분리 정제 과정에 특허 받은 고순도 정제 공정인 '하이-퓨어 테크놀로지' 공법을 적용해 기존 보툴리눔 독소 제제에 비해 불순물을 줄이고 품질을 높였다. 이와 함께 대웅제약은 지난 달 미국 FDA에서 나보타 제조처의 cGMP 인증을 획득했다. 생물학적제제 신약의 주사제형 품목으로서는 미 FDA의 까다로운 의약품 제조 품질관리 기준 및 별도 점검 과정을 승인 받은 국내 첫 번째 사례로, 대웅제약 나보타 제조 공장이 세계 최고 수준의 제조 시설과 관리 기준을 보유하고 운영하고 있다는 인증이다. 또한 나보타 균주의 안전한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보툴리눔 톡신 균주는 'Biosafety level 2'에 해당하는 병원체로, 보툴리눔 균을 포함한 모든 위험균은 정부 차원에서 관련 법규에 의해 철저하게 관리를 하고 있다. 이에 대해 대웅제약은 "균주 출처와 관련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모든 자료를 심사 받고 정식으로 승인을 받았으며, 현재 관리책임자와 안전관리자의 2중 책임 관리, 24시간 CCTV 감시, 3차에 걸친 균주보관실 및 건물 출입 보안 관리 시스템, 균주 불출시 잔량 및 수량 확인 등 철저한 균주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운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향후 보툴리눔 톡신 치료 목적 사용 확대 예상, 적응증 추가 및 관련 임상 연구 진행 대웅제약은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보툴리눔 톡신 시장의 최근 트렌드인 치료 목적 적응증 확대에 나서며 다양한 임상을 진행중이다. 해외의 경우 치료용 보툴리눔 톡신 시장이 국내와 비교하면 더 비중이 높으며, 특히 최대 시장인 미국의 경우 현재 치료 용도와 미용 용도가 각각 절반씩을 차지하고 있다. 나보타는 대표적인 적응증인 미간 주름 개선 외에도 2015년에는 뇌졸중 후 상지근육경직 적응증을 획득했으며, 최근에는 눈꺼풀 경련과 눈가 주름 및 사각턱에 대해서도 2, 3상 임상시험을 실시하는 등 치료 분야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대웅제약 박성수 나보타사업본부장은 "이미 해외에서는 다양한 질환에 보툴리눔 톡신이 치료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어 미용시술에만 국한돼 있던 국내 보툴리눔 톡신 시장도 점차 점차 영역이 넓어지고 있다"며 "나보타를 더 많은 질환에 적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적응증을 계속 추가해 나가 전 세계인이 믿고 찾는 보툴리눔 톡신으로 자리매김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IMG::20180701000042.jpg::C::480::나보타 제품 라인업/대웅제약}!]

2018-07-01 11:47:1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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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 기념 특별 할인 제공

CGV,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 기념 특별 할인 제공 7월 2일~8월 30일 '칼퇴 적응 프로젝트' 실시..평일 저녁 영화 할인 CGV가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을 극장에서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선보인다. 먼저 CGV는 오는 7월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을 기념하며 7월 2일부터 8월 30일까지 '칼퇴 적응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매주 월~목 오후 7시~ 8시 59분에 시작하는 일반 2D 영화 예매 시 2천원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단, 쿠폰은 CJ ONE ID당 하루 최대 4장까지 다운로드 가능하다. 쉐프가 있는 영화관 CGV 씨네드쉐프(CINE de CHEF)는 퇴근 후 프리미엄 상영관에서 영화를 보면서 쉐프의 다양한 요리를 함께 맛볼 수 있는 '워라밸 패키지'를 출시했다. '워라밸 패키지'는 2인 영화 관람과 각 극장의 대표 쉐프가 마련한 세트 메뉴로 구성된다. 기존보다 약 20% 할인된 가격으로 CGV씨네드쉐프 압구정과 센텀시티는 10만원, 용산아이파크몰은 11만원에 만나볼 수 있다. '워라밸 패키지'는 월~금 저녁 6시 이후 시작되는 영화에 한해 사전 예약 시 이용 가능하다. 예약은 씨네드쉐프 압구정, 용산아이파크몰, 센텀시티로 문의하면 된다. 또 CGV는 6월 28일부터 8월 14일까지 주중, 주말에 관계 없이 온 가족이 CGV영화부터 빕스(VIPS) 외식 할인까지 모두 누릴 수 있는 'CGVIPS'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CGV 영화 티켓을 빕스에 제시하면 샐러드바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빕스 영수증을 CGV 매표소에 제시하면 일반 2D 영화 8000원 관람 및 매점 콤보 메뉴 3000원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CGV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CGV영등포는 로봇 카페 '비트'(beat)'와의 협업으로 6월 28일부터 극장 업계 최초로 '로봇 카페'를 오픈한다. '로봇 카페'는 키오스크를 통해 고객이 주문 및 결제를 진행하면 로봇 바리스타가 커피를 제조해 고객에게 직접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CGV영등포는 6월 28일부터 7월 18일까지 3주간 '로봇 카페' 오픈 기념으로 전 품목 50%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아메라카노, 카페라테, 카푸치노 등 다양한 커피 메뉴를 1000원 대로 즐길 수 있다. CGV 마케팅기획팀 이승원 팀장은 "'주 52시간 근무제'가 도입되면 '저녁이 있는 삶'이 가능해지며 평일에도 자신만의 취미 생활을 즐기고자 하는 고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속되는 워라밸 트렌드와 함께 CGV도 더 많은 고객들이 영화관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8-06-29 16:22:26 신원선 기자
신세계 화장품 브랜드 사업, 신세계인터내셔날로 통합

신세계 화장품 브랜드 사업, 신세계인터내셔날로 통합 브랜드 개발 인력 SI로 이관, 유통 사업 시코르는 제외 신세계의 화장품 브랜드 사업이 신세계인터내셔날로 통합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지난 20일 경영이사회를 열고 신세계백화점의 화장품 브랜드 사업을 7월부로 양수하기로 의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에서 준비하고 있는 신규 화장품 브랜드와 관련된 인력과 무형 자산이 신세계인터내셔날로 이관된다.화장품 유통 사업인 시코르는 이번 통합 작업에서 제외된다. 이번 작업은 신세계백화점과 신세계인터내셔날로 분산되어 있는 화장품 브랜드 사업을 통합해 시너지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지난 2012년 비디비치를 인수하면서 신세계그룹 내에서 처음으로 화장품 사업을 시작했으며,백화점과 면세점을 통해 유통되는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 사업을 키워가고 있다. 현재 자체 브랜드 '비디비치'와'산타 마리아 노벨라', '바이레도', '딥티크', '아워글래스'등 4개의 수입 브랜드 매장과 수입 뷰티 편집숍'라 페르바'를 운영하고 있다.또한 지난 2015년 말에는 이탈리아 화장품 제조사 인터코스와 합작법인 신세계인터코스코리아를 설립함으로써 화장품 개발 및 제조 기반까지 갖췄다. 이번 통합 작업으로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자체 브랜드 개발에 속도를 내고,신규 브랜드 런칭 관련 사업 모델을 구축해 화장품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신세계백화점은 화장품 유통 사업인 시코르에 역량을 집중해 국내 최고의 프리미엄 뷰티 편집샵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차정호 신세계인터내셔날 대표이사는 "신세계백화점은 유통,신세계인터내셔날은 브랜드 관리와 제조로 역할 분담을 해 시너지를 높이고자 한다"면서"지난 6년 동안 쌓아온 화장품 사업 노하우를 통해 자체 신규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개발하고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2018-06-29 16:19:4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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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닷컴-고려은단, 업무제휴 협약 체결

롯데닷컴-고려은단, 업무제휴 협약 체결 공동 상품 개발 및 판매 계획 온라인종합쇼핑몰 롯데닷컴은 건강기능식품 기업 고려은단과 고객에게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 제공을 위해 '업무제휴 협약(JBP)'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롯데닷컴 서울 본사에서 28일 오후4시에 진행된 협약식은 롯데닷컴 전략상품실장 박광석 상무, 고려은단 유통사업부 송수근 이사를 비롯한 양사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업무제휴 협약(JBP Joint Business Plan)'이란 상품개발 단계부터 유통회사와 제조회사가 함께 소비자를 분석하고 판매데이터를 공유해 고객에게 최적의 상품과 쇼핑환경을 제공하는 기업간 파트너십을 뜻한다. 금번 협약은 1만 6000개 이상의 건강기능식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유통채널 롯데닷컴과 건강기능식품 비타민·미네랄군 1위 기업 고려은단의 시너지를 발휘하기 위한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양사는 서로의 강점을 기반으로 단독 상품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하며, 공동 마케팅으로 고객에게 차별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합의했다. 이로써 롯데닷컴은 고려은단의 신상품을 대상으로 대형행사를 정기적으로 진행하며 자사 고객에 최적화된 타겟마케팅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고려은단은 롯데닷컴에 단독상품을 선오픈하며 판매상품 다변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롯데닷컴 전략상품실장 박광석 상무는"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이 매년 상승하는 추세이기 때문에 보다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협약을 진행하게 됐다"며 "양사의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고객에게 타사와는 비교할 수 없는 혜택을 제공하려고 한다"고 계획을 밝혔다.

2018-06-29 16:19:3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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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컬처웍스, OTT서비스 '씨츄' 7월 10일 서비스 오픈

롯데컬처웍스, OTT서비스 '씨츄' 7월 10일 서비스 오픈 멀티플렉스 운영, 영화 투자, 배급 업 기반 영화관 연계 서비스 제공, 가격, 혜택 차별화 롯데컬처웍스는 7월 10일 OTT(Over The Top: 인터넷 망을 이용한 영상 콘텐츠 서비스)서비스 '씨츄(SEECHU)' 를 오픈한다. '씨츄'는 "보고(See)싶은 콘텐츠를 골라서(Choose)본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온라인과 모바일 환경에 특화된 동영상 플랫폼이다. 롯데컬처웍스는 국내 멀티플렉스 운영과 국내외 영화 투자, 배급을 하고 있어, 새로운 OTT플랫폼 운영 시 국내외 다양한 VOD수급 확대 및 가격, 혜택 차별화가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다. 또한, 기본서비스와의 시너지를 통해 차별화된 부가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씨츄'에서는 콘텐츠를 볼 수 있는 VOD관람권과 롯데시네마의 관람권을 패키지로 묶어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를 통해 영화를 좋아하는 고객들은 롯데시네마에서 최신 영화와 취향에 맞는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두 번째로 VOD관람권 및 콘텐츠를 선물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은 패키지로 구매한 VOD관람권이나 재미있게 본 특정 콘텐츠를 다른 사람에게 선물하며 영화의 감동을 공유할 수 있다. '씨츄'는 오픈을 기념해 오는 7월 9일까지 사전 회원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 회원 가입 시 VOD 관람권 및 할인권을 전원 제공하고 경품 추첨을 통해 노트북, 헤드폰, 핸드폰 등을 증정한다. 이후에도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씨츄 홈페이지 또는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롯데컬처웍스 차원천 대표이사는 "씨츄는 영화관과 VOD를 연계하는 O2O서비스를 제공해 영화를 사랑하는 고객들을 위한 온라인 콘텐츠 놀이터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8-06-29 16:19:28 신원선 기자
세븐일레븐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세븐일레븐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세븐일레븐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8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28일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100대 으뜸기업 대표자들이 모인 행사에서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패를 받았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고용노동부가 지속적인 신규 일자리 창출과 일자리 질 개선, 일과 생활의 균형 실천 등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한 기업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세븐일레븐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여성인재 확대를 통한 고용평등 실현을 비롯해 일과 가정의 양립 위한 복지 제도, 임신한 여성 인재를 배려하는 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유연근무제도를 통해 전 직원들이 개별 상황에 맞게 근무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육아휴직 기간도 2년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임신한 여성근로자의 경우 모성보호 제도를 통해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업무를 우선 배정하고 근무 시간을 조정해주고 있다. 출산 및 육아휴직시 정형화된 보고 체계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복직 전에는 '맘스힐링'이라는 워킹맘 프로그램을 통해 복직시 원활한 업무 적응을 돕고 있다. 이에 지난해 6월 일과 가정의 양립, 모성보호 지원 등 성별에 상관없이 모두가 평등하게 일할 수 있는 조직 문화 조성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정승인 세븐일레븐 대표이사는 "세븐일레븐은 소통과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조직문화 조성과 모두가 평등한 조건에서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기업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6-29 15:52:0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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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국내 최대 규모 '프리미엄 카메라 전문관' 선봬

롯데하이마트, 국내 최대 규모 '프리미엄 카메라 전문관' 선봬 롯데하이마트가 국내 최대 규모의 '프리미엄 카메라 전문관'을 개점한다고 29일 밝혔다. 롯데하이마트는 29일부터 하이마트 월드타워점을 프리미엄 카메라 전문관으로 리뉴얼해 선보인다. 지난해 9월 업계 최초로 오픈한 김포공항점에 이은 두 번째다. 1호점 보다 면적을 넓히고 상품구색을 늘리는 한편, 고객 체험과 편의를 위한 공간도 확대했다. 월드타워점 '프리미엄 카메라 전문관'은 총 106평으로 1호점보다 38평 확대해 더 많은 상품구색과 다양한 체험공간을 선보인다. 핫셀블라드(스웨덴), 라이카(독일), 니콘, 캐논 등 카메라와 200여종의 다양한 렌즈는 물론, 가방, 삼각대, 짐벌(촬영시 흔들림 방지용 고정 장치), 제습 보관함 등 갖가지 액세서리를 한 곳에 모아 판매한다. 진열된 상품 옆에는 가격표와 함께 카드형태의 무선인식장치(RFID)를 설치해 사용자 편의를 강화했다. 카드형태의 무선인 RFID를 집기 아래 위치한 판독기에 가까이 대면, 집기 상단에 위치한 스크린 전면에 상품에 대한 상세 설명과 관련 판촉 내용이 뜬다. 고객 체험 공간도 마련했다. 국내 가전 유통업계 최초로 1인 방송체험 공간인 '1인 미디어룸'을 신설해 고객 체험을 극대화했다. '1인 미디어룸'에서는 카메라와 캠코더를 비롯해 마이크, 조명 등 콘텐츠를 직접 제작, 송출할 수 있는 영상 제작기기를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누구나 체험해볼 수 있도록 개방한다. '디지털 사진 갤러리'와 '카메라 원포인트 레슨', 사진관도 운영한다. '디지털 사진 갤러리'에서는 각 브랜드별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촬영 기법과 함께 선보이며, '카메라 원포인트 레슨'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1회2시간동안 진행한다. 전문강사를 초빙해 카메라와 사진촬영에 대한 교육을 제공한다. 사진관도 운영한다. 가족사진 촬영, 사진 인화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월드타워점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30일 하이마트 월드타워점에서는 카메라 경매 이벤트를 통해 캐논, 니콘, 소니, 올림푸스의 제품을 저렴하게 제공한다. 또 '1인 미디어룸' 오픈을 기념해 오는 30일에는 유튜브 채널 '사진학개론' 진행자인 임성재와 개그맨 윤석주가 월드타워점 프리미엄 카메라 전문관을 소개한다. 롯데하이마트 백현성 스마트상품팀장은 "카메라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누가 방문해도 마음껏 쇼핑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카메라 전문관을 목표로 준비했다"며 "하이마트 카메라 전문관을 통해 더욱 다양한 카메라 관련 상품을 고객들에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8-06-29 15:51:52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