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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런닝맨 애니메이션 팝업스토어' 오픈

롯데백화점은 잠실점 에비뉴엘에 오프라인 최초로 '애니메이션 런닝맨'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애니메이션 런닝맨'은 캐릭터 브랜드 라인프렌즈와 SBS가 공동제작한 애니메이션이다. SBS, 케이블 6개 채널, IPTV, 유튜브 등을 통해 방영되고 있으며 각 채널 내 애니메이션 순위에서도 항상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측은 최근 몇 년간 SNS에 기반한 캐릭터 상품들과 인기 스타를 활용한 상품들이 10~20대와 '덕후 문화'를 중심으로 폭발적인 수요가 생겨나고 있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롯데백화점은 본점 영플라자에 라인프렌즈, 카카오프렌즈 등 SNS 대표 캐릭터 상품부터 SNS 이모티콘 캐릭터인 '적극적인 곰' 등 다양한 캐릭터 상품들을 선보여왔다. 최근에는 평창 올림픽 공식 스토어를 운영해 롱패딩 및 수호랑&반다비 인형 품절 현상을 이끌어 내는 등 캐릭터 사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앞서 통계청에 따르면 2005년부터 2015년까지 10년 동안 국내 캐릭터 관련 사업체 수는 3배 이상 증가했으며 캐릭터 사업체의 매출은 5배 가까이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백화점은 이같은 동향을 고려해 방송·비디오 등 미디어 기반 캐릭터 브랜드였던 애니메이션 런닝맨을 오프라인 매장으로 확대해 캐릭터 상품 다양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양임 롯데백화점 선임 바이어는 :가족 고객이 특히 많이 찾는 잠실점 에비뉴엘에 오프라인 최초로 '애니메이션 런닝맨' 팝업스토어를 선보이게 됐다"며 "향후 가족 및 해외 고객이 많은 상권을 중심으로 팝업스토어를 지속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8-03-28 11:34:02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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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프리미엄 피자' 4종 선봬

오뚜기, '프리미엄 피자' 4종 선봬 오뚜기가 '프리미엄 피자' 4종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프리미엄 피자'는 국내 냉동피자 열풍을 일으킨 오뚜기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피자로, 풍부한 치즈와 다양한 토핑의 새로운 맛 4종으로 출시됐다. 제품은 '쉬림프 피자', '포테이토 피자', '페페로니 피자', '하와이안 피자' 등이다. '쉬림프 피자'는 새우가 올라간 피자로 남녀노소 좋아하는 새우가 가득 들어있어 한국인의 입맛에 잘 어울리는 피자다. '포테이토 피자'는 담백한 맛이 특징이며 특히 여성들과 중장년층에게 인기가 많은 메뉴다. '페페로니 피자'는 미국식 햄인 페페로니가 가득 들어간 미국식 대표 피자다. '하와이안 피자'는 파인애플 토핑이 들어간 피자로 아이들이 먹기에도 좋은 메뉴다. '오뚜기 피자'는 고온으로 달군 돌판오븐에서 구워낸 '스톤베이크드(Stone Baked)' 피자로 정통피자의 맛을 느낄 수 있고, 숙성반죽으로 만든 쫄깃한 식감의 도우를 사용하여 더욱 맛있다. 피자는 지름 25㎝의 레귤러 사이즈로 2~3인이 먹기에 적당한 크기이다. 다양한 맛의 정통 피자의 맛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전자레인지나 오븐뿐만 아니라 후라이팬으로도 간편하게 조리가 가능한 냉동 제품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오뚜기 피자'에 이어 새로운 맛과 업그레이드된 퀄리티의 '프리미엄 피자'를 새롭게 선보인다"며 "맛있는 정통 피자를 간편하면서도 부담 없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8-03-28 11:23:5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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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제화, 29일부터 봄 정기세일 실시

금강제화는 봄 정기세일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오는 29일부터 4월8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전국 130여 개 도시 금강, 랜드로바, 브루노말리 매장에서 진행된다. 금강제화가 운영하는 리갈, 에스쁘렌도, 르느와르, 레노마, 바이오 소프 등 다양한 브랜드의 남녀 구두를 비롯해 랜드로바, 클락스의 캐주얼 슈즈, 브루노말리 핸드백과 백팩, 각종 골프 의류와 아우터, 르느와르 옴므 신사복 등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세일 품목으로는 비즈니스 캐주얼 열풍을 타고 청바지에 어울리는 구두로 젊은 남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리갈 MMX5029(일명 금카엘)과 에스쁘렌도 신사화, 랜드로바 캐주얼화 등 다양한 제품들이 포함돼 있다. 평범한 디자인에도 우수한 기능을 두루 갖춘 슈즈들도 할인한다. 대표상품은 고어(Gore)사의 신기술을 접목한 랜드로바와 바이오소프의 '고어텍스 서라운드 사이드' 슈즈다. 금강제화에서 판매하는 고어텍스 슈즈는 1년 365일 쾌적한 발상태를 유지하고 탁월한 방수, 투습 기능을 갖췄다. 이 외에도 브루노말리(BRUNOMAGLI)의 시즌 주력 핸드백과 남녀 지갑, 백팩 등이 할인 품목에 속하며 토종 국내 골프 브랜드 수페리어의 골프 의류와 골프화, 120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유럽산 아웃도어 브랜드 도이터(DEUTER)의 상품들을 실속 있는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정기세일 시즌에 맞춰 금강제화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게 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며 "이번 할인 기간을 통해 고객들이 부담 없는 가격에 원하는 디자인의 우수한 제품들을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8-03-28 11:01:27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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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취약계층 청소년 멘토링 나선다

신세계푸드, 취약계층 청소년 멘토링 나선다 신세계푸드가 조리사를 꿈꾸는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꿈을 돕는 '키다리 아저씨'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매년 '찾아가는 베이킹 클래스', '사랑의 도시락'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신세계푸드는 식품업체로서의 특성을 살린 대표 사회공헌활동의 필요성을 고민해왔다. 이에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체계적인 교육과 안정적인 사회진출을 돕기 위한 활동으로 '키다리 아저씨' 프로그램을 기획한 것이다. '키다리 아저씨' 프로그램은 조리사 또는 제빵사가 꿈인 취약계층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관련 자격증 취득 지원을 통해 꿈을 이뤄주는 연 단위 프로젝트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금액에 회사에서도 동일한 금액을 추가로 적립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조성한 희망배달기금을 활용해 학생들의 학원비, 응시료, 조리용품 등 조리, 베이킹 관련 자격증 취득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또한 신세계푸드의 종합식품연구소 올반LAB의 셰프들이 직접 멘토로 참가해 매월 조리실습, 모의시험, 맛집 탐방 등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견문을 넓혀줄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신세계푸드는 '키다리 아저씨' 프로그램 이수 학생 중 우수 학생에 대해서는 채용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이를 위한 첫 단계로 신세계푸드는 지난 27일 서울 중구 무교동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1기 고등학생 20명에 대한 지원 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후원을 시작했다. 최성재 신세계푸드 대표이사는 "키다리 아저씨 프로젝트는 식품업의 특성과 노하우를 반영한 신세계푸드의 핵심 사회공헌활동으로 키워갈 것이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8-03-28 10:07:0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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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모-SK와이번스, 소아암 어린이 돕기 MOU

하이모-SK와이번스, 소아암 어린이 돕기 MOU 하이모와 SK와이번스가 지난 27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소아암 어린이 돕기 캠페인 실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무료 가발을 지원하고, 향후 보다 많은 소아암 어린이들이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캠페인 홍보에 주력할 예정이다. SK와이번스와 KT위즈의 경기 전 야구장 그라운드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SK와이번스 염경엽 단장과 하이모 오세경 기획실장이 참여하여 협약의 의미를 선포하고, 협약서를 교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후 SK와이번스 김광현 선수가 등장하여 지난 25일 자른 본인의 모발을 하이모에 전달했다. 김광현이 기부한 모발은 가발로 제작되어 소아암 어린이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하이모 관계자는 "하이모가 19년째 하고 있는 러브헤어 캠페인과 SK와이번스의 이번 활동의 취지가 정확하게 일치해 흔쾌히 협약에 동의했다"며 "모발 기부를 하고 싶어도 방법을 몰라 참여할 수 없었던 국민들도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에 대한 많은 홍보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모는 '러브헤어(Love Hair) 캠페인'의 일환으로 2000년부터 19년 간 무료가발지원을, 2007년부터 12년 간 모발 나눔 기증을 진행하고 있다. 기부가 가능한 모발은 퍼머나 염색을 하지 않은 굵고 건강한 모발로, 길이는 25㎝ 이상이 되어야 가발 제작이 가능하다.

2018-03-28 09:58:1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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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쁘띠첼', 봄 신제품 3종 출시

CJ제일제당 '쁘띠첼', 봄 신제품 3종 출시 CJ제일제당은 봄철 성수기 시즌을 겨냥해 '쁘띠첼'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쁘띠첼 스윗푸딩 스트로베리', '쁘띠첼 미초 복숭아', '쁘띠첼 복숭아 젤리 벚꽃 한정판' 등이다. 봄의 대표 과일인 딸기와 복숭아를 다양한 형태의 디저트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선보였다. '쁘띠첼 스윗푸딩 스트로베리'는 상큼한 딸기 농축액과 부드러운 크림치즈를 넣은 푸딩이다. 딸기의 제철인 3~5월에 맞춰 출시됐다. 추가로 제품 포장 겉면에는 벚꽃 모양의 이미지를 넣어 봄 디저트 느낌을 강조했다. 대형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95g 1980원이다. '쁘띠첼 미초 복숭아'는 복숭아 과즙을 발효해 만든 100% 과일발효초다. 천연 유기산이 많고 비타민C, 미네랄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봄철 필요한 영양소를 쉽게 섭취할 수 있다. 특히 복숭아가 3월에 꽃을 피워 봄을 알리는 대표과일로써 봄철 식품업계의 인기 과일이라는 점을 반영했다. '쁘띠첼 미초 복숭아'는 대형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900㎖ 1만300원이다. 아울러 '쁘띠첼 복숭아 젤리 벚꽃 한정판'을 온라인에서 새롭게 선보였다. 이 제품은 기존 '쁘띠첼 복숭아 과일젤리'에 벚꽃 모양의 젤리를 추가로 넣어 먹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내달 6일까지 CJ온마트와 11번가, 카카오 선물하기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홍지연 CJ제일제당 쁘띠첼 마케팅담당 과장은 "봄철을 맞아 딸기와 복숭아 등 상큼한 과일맛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증가해 이번 신제품의 인기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2018-03-28 09:58:0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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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디저트 전문 브랜드 '데르뜨' 론칭

매일유업, 디저트 전문 브랜드 '데르뜨' 론칭 매일유업이 디저트 전문 브랜드 '데르뜨'를 론칭하고 과일젤리 3종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데르뜨 (D'ertte)'는 'Dessert'와 'Arte(이태리어로 Art)'의 합성어다. 최근 덴마크의 휘게(Hygg), 프랑스의 오캄(Au calme),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 등 일상 속 여유와 휴식을 중시하는 라이프 스타일이 주목 받음에 따라 확대된 디저트 소비와 꾸준한 간편식 수요 증가를 배경으로 새롭게 론칭했다. 주요 고객으로는 2030 여성과 더불어 집에서도 가족들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홈 디저트를 찾는 주부 소비자들이다. 이번에 출시한 과일젤리 디저트 데르뜨 3종은 '젤리가 된 과일'이라는 콘셉트다. 과즙이 40~50% 이상 함유된 과즙 젤리와 함께 과일 본연의 탱글탱글 하고 상큼한 식감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과육이 들어간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식감을 더욱 살려주는 쫀득한 코코넛 젤리인 나타데코코도 더했다. 더불어 과즙과 과육이 함유된 과일 젤리인 만큼 신선함을 지키기 위해 제조부터 전 단계를 냉장 보관으로 유통한다. 데르뜨 3종 제품으로는 오렌지, 자몽, 백도 등 3가지 맛으로 소비자들이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최근 레스토랑과 카페 등에서 디저트를 즐기는 외식 문화를 넘어 마트나 편의점에서 구입해 어디서나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간식 제품의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디저트 전문 브랜드인 '데르뜨'를 론칭했다"며 "이번 과일젤리 신제품 3종은 대중적으로 친숙한 과일을 소재로 오랜 개발 기간을 거쳐 선보인 것으로, 앞으로도 20·30 여성과 홈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다양한 디저트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제품 데르뜨 3종의 용량 및 소비자가격은 130g 기준 1600원(편의점 기준)이다. 제품 구입은 전국 편의점과 할인마트, 개인마트에서 가능하다.

2018-03-27 16:28:2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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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해외사업 확장해 성장 가속화할 것"

CJ그룹 "해외사업 확장해 성장 가속화할 것" CJ그룹은 27일 신흥국 시장 진출 등 해외시장에서 적극적으로 사업을 확장해 성장을 가속하겠다고 밝혔다. 이채욱 CJ대표이사 부회장은 이날 서울 중구 필동 CJ인재원에서 열린 제65기 정기주주총회에서 "글로벌에서 적극적 사업확장을 통해 성장을 가속화할 것"이라며 "기존에 진출한 지역은 역량을 집중하여 성과를 창출해나가고, 신흥국 등 신시장으로의 진출 또한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세계 일류 수준의 사업경쟁력을 기반으로 모든 사업부문에서 독보적 1등 지위를 확보할 것"이라며 "끊임없는 사업모델의 진화와 혁신으로 초격차 역량을 확보한 확실한 1등 기업이 될 것"고 덧붙였다. 이 부회장은 이날 주총을 끝으로 그간의 경영활동을 마무리하고 사내이사에서 물러난다. 이 부회장은 주총 후 기자들과 만나 "나는 행운아이며 앞만보고 달려왔던 세대"라며 "앞으로 우리 나라가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젊은이들이 용기와 꿈을 갖고 도전해봤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그는 "이재현 회장은 사업을 잘하고 경영을 하시는 분이지만 건강때문에 여러 공백이 있었다. 이제 회복하고 잘 하실 거시라 믿는다"며 "지난 5년간 많은 은덕을 입었고, 마무리도 아름답게 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고 전했다. 이 부회장은 1972년 삼성물산에 입사해 해외사업본부장, 삼성GE의료기기 사장 등을 지내고 GE코리아 회장, GE헬스케어 아시아성장시장 총괄사장,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등을 역임했다. 2013년 CJ대한통운 대표이사로 CJ에 영입돼 2014년부터 지주사인 CJ 대표이사 부회장을 맡아왔다. CJ는 주총에서 사내이사로 손경식 회장을 재선임하고 김홍기 총괄부사장과 최은석 부사장을 신규 선임했다. 한편 CJ는 지난해 연결기준 26조8986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전년 대비 12.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조3260억원, 당기순이익은 1조1377억원을 기록해 각각 5.8%, 99.7% 늘어난 실적을 기록했다.

2018-03-27 15:20:43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