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눅스 오일, 올해 올리브영 헬스&뷰티 어워즈 '스테디셀러' 선정

눅스(NUXE)는 자사 대표 제품 '윌 프로디쥬스 멀티 드라이 오일'이 '2017 올리브영 헬스&뷰티 어워즈' 스킨케어 부문 스테디셀러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올리브영에서 매년 주최하는 '올리브영 헬스&뷰티 어워즈'는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인기 제품을 시상하는 행사다. 특히 이번에는 2015년 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약 3년간의 매출을 기준으로 46개 제품이 스테디셀러로 선정됐다. 눅스 윌 프로디쥬스 멀티 드라이 오일은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로 선정되며 브랜드의 위상을 높였다. 눅스 오일은 7가지 고급 식물성 오일에서 추출한 자연유래성분과 비타민E 성분이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고 피부결을 매끄럽게 가꿔주는 오리지널 멀티 오일이다. 98% 자연유래성분 함유에 파라벤, 실리콘, 광물성오일이 무첨가된 제품이며 오일임에도 번들거림과 끈적임이 없는 드라이한 텍스처가 특징이다. 특히 로션, 크림 등 스킨케어 제품이나 헤어·바디케어 제품과 섞어 멀티제품으로 활용 가능하다. 한편 눅스는 이번 어워즈 수상을 기념해 올리브영 브랜드세일 기간인 12월 15일부터 20일까지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에서 오일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또 12월 내내 건조한 겨울철 수분을 보충해주는 크렘프레쉬 라인 전 제품을 최대 33%로 할인 판매한다.

2017-11-27 14:34:34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아모레퍼시픽, 립스틱 제품 '세계일류상품' 선정

아모레퍼시픽의 립스틱 제품이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됐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23일 진행된 '2017년 세계일류상품 인증서 수여식'에서 '차세대일류상품'으로 선정됐다고 26알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주관하는 '세계일류상품' 인증은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세계일류기업 육성을 목표로 하며 2001년부터 기술 혁신 역량을 지닌 기업과 제품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 중 '차세대일류상품'은 최근 3년 연평균 수출증가율이 동기간 국가 전체의 연평균 수출증가율보다 높은 제품 또는 서비스 상품, 최근 3년 이내에 신기술·신제품 인증을 받은 상품 등을 대상으로 추천 받아 세계일류상품발전심의회의 심의를 통해 선정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Euromonitor International)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의 립 메이크업 제품은 2016년 기준 세계 시장 점유율 10위를 기록했다. 여러 제품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며 기술력과 시장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아모레측은 설명했다. 특히 라네즈의 '투톤 립바'는 기존의 원통형 립스틱을 탈피해 사각 형태로 만들어진 멀티 그라데이션 컬러 립스틱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한국 메이크업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국내 립제품 시장의 신성장 동력을 마련했다고 평가받는다. 이 외에도 헤라 루즈 홀릭, 라네즈 립 슬리핑 마스크 등 아모레퍼시픽의 다양한 립 메이크업 제품이 국내외 고객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최영진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메이크업 연구소장은 "이번 세계일류상품 선정은 아모레퍼시픽이 그동안 전 세계에 아름다움을 전하기 위해 이어온 고민, 특이한 가치를 만들기 위해 이어온 혁신을 평가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은 항상 고객을 중심으로 생각하고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더 나은 혁신 상품을 개발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은 샴푸(2011년·차세대 세계일류상품), 쿠션(2013년·차세대 세계일류상품), 마스크·팩(2014년·세계일류상품), 자외선차단제(2015년·세계일류상품)에 이어 올해 립스틱까지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

2017-11-27 13:55:06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CJ제일제당,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재능기부

CJ제일제당은 서울 종로구 신교동에 있는 서울농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 꽃다발을 만드는 '플로아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플로아트 봉사활동은 흠이 없지만 버려지게 되는 꽃을 기부 받아 장애아동 또는 독거노인 등과 함께 꽃다발이나 플라워박스를 만들어 지역사회에 선물하는 활동이다. 봉사에 참여한 임직원은 활동에 앞서 간단한 수화를 배우고 농학교 학생들과 함께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었다. 올해 초부터 시작한 플로아트 봉사활동은 임직원과 수혜자 모두에게 만족도가 높아 'CJ제일제당 재능나눔단'의 정식 봉사활동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한편 CJ제일제당은 단순한 제품 기부 활동 넘어 임직원의 재능을 지역사회에 나누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자 올해부터 재능나눔단을 운영하고 있다. 꽃 만들기 봉사활동인 플로아트 뿐만 아니라 낙후 지역을 찾아가 벽화를 만들어주는 '벽화아트', 소외계층 중 사진이 필요한 대상을 찾아 증명사진을 찍어주는 '포토아트' 등이 있다. 임직원의 봉사활동 참여율도 늘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올해 11월 누적 임직원 4300 여 명이 봉사활동을 했다"며 "임직원 80%이상이 참여한 것으로 지난해 비해 10% 이상 증가한 수치"라고 말했다. 또 CJ제일제당은 공식적인 재능나눔단 활동 외에도 지역과 환경을 생각한 재능기부 활동을 다양하게 시도하고 있다. 개발도상국 소녀들을 위해 생리대를 만들어 전달하는 활동과 폐지를 줍는 노인분들에게 시중 가격의 10배를 주고 폐지를 구매해 임직원이 캔버스를 제작하는 활동 등이다. 만들어진 캔버스는 아티스트가 작품으로 만들어 판매하고 판매로 생긴 수익금은 다시 노인들을 돕는 데 쓰인다. 임석환 CJ제일제당 CSV경영팀 팀장은 "재능나눔단 활동은 단순한 제품 기부가 아닌 많은 임직원이 참여해 그들의 재능을 지역사회에 나누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CJ나눔철학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11-27 13:54:58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끓여먹는 컵라면 시대 연다"…농심, '전자레인지 용기면' 선봬

1982년 육개장사발면으로 대한민국 용기면의 대중화를 이끈 농심이 35년 만에 용기면의 새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용기면 시장에서 맛과 간편성을 모두 갖춘 '전자레인지 용기면'을 선보이며 "끓여먹는 컵라면 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농심은 주력브랜드인 기존 신라면블랙컵을 전자레인지 조리 가능 용기면으로 업그레이드한 '신라면블랙사발'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신라면블랙사발은 전자레인지로 조리시 용기가 녹지 않는 특수 종이재질이 사용됐다. 끓는 물 온도인 100℃ 전후로 오랜 시간 가열해도 용기 재질에 변화가 없어 안전성에 우려가 없다. 전자레인지가 없는 경우 끓는 물을 부어서 먹는 일반적인 조리도 물론 가능하다. 맛과 품질도 대폭 개선됐다. 신라면블랙사발은 2가지 조리법(전자레인지·끓는 물)에 모두 적합한 면발로 개발돼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또 전첨과 후첨 양념스프로 돈골과 우골의 깊고 구수한 국물맛을 구현, 2배 이상 늘어난 건더기는 푸짐한 식감을 선사한다. 국내 라면시장에서 용기면이 자리잡기 시작한 시기는 1982년이다. 농심이 '육개장사발면'을 출시하며 사실상 본격적인 용기면 시대가 열렸다. 이후 86 아시안게임과 88 서울올림픽을 거치면서 용기면 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해왔다. 육개장사발면을 시작으로 35년간 국내 용기면 시장은 300배 넘게 성장했다. 1982년 당시 25억원 규모의 국내 용기면 시장은 2017년 현재 7700억원을 바라보고 있다. 닐슨코리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2조1500여억원 규모의 국내 라면시장에서 용기면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34%로, 수치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올해는 최대 36%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용기면 시장 성장은 라면시장이 성숙 단계에 접어들면서 나오는 현상으로 분석된다. 1인 가구가 늘어나고 편의점 이용이 보편화되면서 다양한 맛의 제품을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라면 원조국 일본은 이미 용기면 시장이 봉지면 시장보다 2배 이상 크다. 1등 브랜드 역시 컵누들(1971년 출시)이라는 용기면이다. 농심은 용기면 시장에서 '전자레인지 용기면'으로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가겠다는 계획이다. 용기면을 전자레인지로 조리하면 면발과 국물맛이 더 향상된다. 전자레인지의 마이크로파 진동이 라면 면발에 골고루 침투해 식감을 더욱 찰지게 해주고 국물은 끓는 물과 같은 100℃ 전후에서 조리가 되면서 봉지라면처럼 진하고 깊은 맛이 난다. 농심이 용기면 시장의 미래를 전자레인지 용기면으로 보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농심의 용기면 시장 공략 1번지는 편의점이다. 용기면이 가장 많이 팔리는 곳이자 대부분의 편의점에 전자레인지가 설치돼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기준 연간 용기면 매출 가운데 48%가 편의점에서 발생할 정도로 편의점은 용기면 인기의 바로미터로 불리고 있다. 농심은 편의점 이용과 전자레인지로 음식을 조리해 먹는 데 친숙한 10~20대 소비자들에게 초점을 맞췄다. 신라면블랙사발을 시작으로 향후 전자레인지 조리 용기면 신제품 출시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농심 관계자는 "신라면블랙의 맛을 업그레이드하고 전자레인지 용기면 제품을 출시한 것은 봉지라면의 맛과 용기면의 간편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겠다는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2017-11-27 13:54:51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롯데푸드, 광장시장 명물 '순희네 빈대떡' 냉동 간편식으로 선봬

롯데푸드(대표이사 이영호)는 광장시장 유명 맛집 '순희네 빈대떡'을 냉동 간편식으로 기획한 '초가삼간 광장시장 순희네 빈대떡'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순희네 빈대떡은 1994년부터 영업을 시작해 광장시장의 명물로 자리잡은 빈대떡 맛집이다. 맷돌로 곱게 간 녹두를 기름을 넉넉하게 부은 팬에서 튀기듯 구워낸 '녹두빈대떡'이 대표 메뉴다. 또 순희네 빈대떡은 하루에 5000장 이상 판매될 정도로 인기가 많다. 손님들이 시장 입구까지 줄을 서는 것은 물론, 시장과 거리가 먼 경우에는 퀵서비스로 배달을 요청해서 먹는 고객이 있을 정도다. 롯데푸드는 오랜 시간 기다리거나 먼 거리를 이동하지 않고도 집에서 간편하게 순희네 빈대떡을 즐길 수 있도록 냉동 간편식으로 선보였다. 출시 제품은 '초가삼간 광장시장 순희네 녹두빈대떡'과 '초가삼간 광장시장 순희네 고기지짐' 총 2종이다. 순희네 빈대떡 추정애 대표가 원료부터 레시피까지 참여해 하나하나 세부적인 맛을 결정할 정도로 광장시장의 빈대떡 맛을 충실하게 재현했다. 녹두빈대떡은 녹두를 곱게 갈아 고소한 옥수수유로 두툼하게 부쳐낸 빈대떡이다. 시장의 맷돌 방식으로 녹두를 갈아 고운 입자가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숙성된 김치, 아삭한 숙주, 파를 넉넉히 넣고 부쳐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다. 또 고기지짐은 순희네 대표 메뉴인 고기완자를 재현한 제품이다.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완자를 넓게 부쳐 고기의 풍부한 식감을 살렸다. 다진 양파, 부추, 참기름 등 순희네의 비법 양념을 넣고 바싹 구워 고기 본연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초가삼간 광장시장 순희네 빈대떡은 광장시장에서 즐기던 빈대떡의 맛을 가정에서도 간편히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라며 "명절 제수용으로는 물론 가족 간식이나, 일품 반찬, 술 안주로 활용하기에 모두 적합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11-27 13:54:31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살맛나는 세상이야기] GS샵, 신생아·화상환자 후원 캠페인…"'코즈마케팅' 앞장"

GS샵이 예방과 치료가 가능한 원인으로 숨지는 신생아와 의료취약계층 화상환자를 후원하는 캠페인을 연마다 실시하고 있다. 이는 홈쇼핑이라는 '미디어 커머스' 업태를 실시 활용해 온라인몰과 홈쇼핑 도네이션 방송으로 고객이 후원할 수 있는 제품을 판매하고 수익은 전액 기부하는 방식이다. 판매와 기부를 연결하는 '코즈마케팅(Cause Marketing)'에 앞장서고 있는 GS샵의 대표적 사회공헌을 소개한다. ◆털모자 하나에 신생아 생명 하나 GS샵은 지난달 31일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추진하는 '신생아살리기 캠페인'을 개시했다. 올해로 11번째를 맞이한 이번 캠페인에서도 GS샵은 '모자뜨기 키트'를 판매한다. 해당 캠페인은 임신 전부터 생후 4주까지 예방과 치료가 가능한 원인으로 숨지는 신생아와 산모를 살리자는 참여형 기부 캠페인이다. GS샵은 2007년 캠페인 시작부터 모자뜨기 키트 제작 및 발송비 후원, 키트 판매를 담당하고 있으며 판매수익 전액을 기부하고 있다. UN 보고서에 따르면 매년 전세계 270만명의 신생아가 생후 한 달 안에 목숨을 잃고 있으며 이 가운데 100만명은 태어난 당일 숨진다. 이들 중 70% 이상은 임신과 출산 과정을 지켜줄 조산사와 보건요원, 탯줄을 자를 소독된 칼, 모자와 담요 등으로 아기의 체온을 높이는 캥거루케어와 같은 손쉬운 조치로 막을 수 있다. 신생아살리기 캠페인은 신생아들의 체온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털모자를 직접 떠서 빈곤국에 보내는 한편 키트 판매 수익금과 기부금 등으로 가족계획, 산모 영양상태 검사, 육아법 교육, 보건인력 양성, 보건시설과 약품 정비 등 산모와 신생아들의 건강한 출산과 성장을 지원한다. 캠페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GS샵 인터넷쇼핑몰과 모바일을 통해 모자뜨기 키트를 구입한 후 털모자를 완성해 세이브더칠드런에 보내면 된다. 신생아살리기 캠페인은 지난 10년 간 전국에서 78만8380명이 참여했으며 총 170만4152개의 털모자가 모여 네팔, 라오스, 말리, 방글라데시, 우간다 등 11개국에 전달됐다. 키트 판매로 얻은 수익금과 후원금은 모자 전달국의 보건사업에 사용돼 신생아와 산모, 지역주민 등 196만 명의 건강한 삶을 지원했다. 이번 시즌 모인 모자와 수익금은 아프리카 말리와 아시아 타지키스탄에 전달될 예정이다. 말리에서는 신생아 1000명 중 38명, 타지키스탄에서는 21명이 생후 한 달을 채 넘기지 못하고 목숨을 잃고 있다. 주운석 GS샵 본부장은 "신생아살리기 캠페인은 NGO가 기획하고 기업이 후원하며 일반인들의 참여해 완성시킨 사회공헌 활동이라는 점에서 뜻깊다"고 말했다. ◆몸짱 달력으로 화상환자 후원 이어 지난 10일 GS샵은 서울시 소방관들을 모델로 한 '몸짱 소방관 달력' 판매를 개시했다. 올해로 4회차로 맞이한 몸짱 소방관 달력은 판매 수익 전액이 화상환자 치료에 기부되는 것이 특징이다. 몸짱 소방관 달력은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저소득층 화상환자를 돕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제작을 시작한 기부 캠페인이다. 올해 달력에는 '제6회 서울시 몸짱 소방관 선발대회'에 참가한 소방관 12명이 모델로 참여했으며 사진작가 오중석씨의 재능기부로 제작됐다. GS샵은 매년 제작 후원 및 달력의 판매를 담당, 초기 제작비 지원과 함께 판매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 몸짱 소방관 달력을 알리고자 GS샵 도네이션 방송으로 제품을 선보였다. 몸짱 소방관 달력은 GS샵을 통해 지난 4년간 2만6000부가 넘게 판매됐다. 판매금액과 기부금을 합친 총 2억3828만원은 한림화상재단을 통해 의료취약계층 화상환자 치료에 지원됐다. 올해 판매되는 2018년 몸짱 소방관 달력은 노숙인의 일자리 창출을 돕는 사회적기업인 두손컴퍼니가 배송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2017-11-26 15:43:56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