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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글라소 비타민워터, '아트 콜라보레이션 에디션' 출시

코카콜라 글라소 비타민워터, '아트 콜라보레이션 에디션' 출시 글라소 비타민워터가 주목받는 팝 아티스트 '임지빈'과 아트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코카콜라 글라소 비타민워터는 신진 팝 아티스트 임지빈과의 협업을 통해 '글라소 비타민워터 아트 콜라보레이션 에디션' 4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글라소 비타민워터 아트 컬래버레이션 에디션은 임지빈이 글라소 비타민워터 각 제품별 특성을 전달할 수 있는 베어 아트에 자신만의 시그니처 디자인을 결합했다. 글로벌 명품 패션 브랜드와의 컬래버레이션과 전 세계 명소에서 진행한 설치 예술, '에브리웨어(EVERYWHERE)' 프로젝트를 통해 보여준 임지빈 작가만의 독특한 개성과 글라소 비타민워터의 컬러풀한 디자인이 결합돼 유니크한 감성의 패키지를 선보였다. 이번 에디션은 글라소 비타민워터의 4가지 종류별 스타일에 따라 그 특성에 맞는 캐릭터와 문구로 디자인된 점이 특징이다. 파워-씨(power-c)는 '힘내세요, 파워-씨', 에너지(energy)는 '나는 당신을 위한 에너지', 멀티-브이(multi-v)는 '우리가 함께하면 멀티플레이어', 트리플엑스(xxx)는 '두려울 것이 없는 삼총사' 등으로 구성됐다. '글라소 비타민워터 아트 콜라보레이션 에디션' 4종은 식품점, 할인점 및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500㎖ 기준 2000원(편의점)으로 기존과 동일하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팝 아티스트 임지빈과의 아트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유니크한 디자인의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2017-10-12 11:54:0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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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초대형 미디어월 콘텐츠 오픈

SSG닷컴, 초대형 미디어월 콘텐츠 오픈 SSG닷컴은 12일부터 스타필드 코엑스몰 라이브플라자 옆 공간에 15m 규모의 초대형 LED를 활용한 미디어 월(Wall)을 설치하고, 공유, 공효진이 등장하는 독특한 영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은 지난해 큰 화제를 몰고왔던 '쓱(SSG)' 광고를 만든 백종열 감독과 SSG닷컴 전속모델 공유, 공효진이 함께 참여해 또 한번 이슈몰이에 나설 예정이다. 영상은 공유, 공효진 각각의 방에서 시작되며, 방 안에는 여러명의 공유, 공효진이 등장해 각각 다른 움직임의 모션을 반복한다. 여기에 10여명의 전문 모델들이 고적대, 특공대원, 번지점프, 라운드걸, 우주비행사, 지휘자 등의 이색적인 모습으로 등장해 서로 신경쓰지 않고 각자 다양한 활동들을 하며 영상이 진행된다. 단순한 미디어 디스플레이가 아닌 인터랙티브 센서를 함께 장착해, 고객이 머물거나 지나간 방향에 따라 영상의 재생시작 시점과 방향이 달라지도록 하는 등 고객과의 소통에도 신경썼다. 이처럼 SSG닷컴이 초대형 미디어 월을 활용한 독특한 형태의 영상을 선보인 이유는 SSG닷컴이 가진 '쓱(SSG)스러움'을 더욱 강조하기 위해서다. 영상 속 서로 관련이 없어보이는 다양한 행동들의 조화를 통해 신세계그룹 8개 온라인몰이 어우러진 SSG닷컴만의 다채로움을 표현했고, 다양한 소재들을 통해 SSG닷컴의 독특한 색깔을, 그리고 고객 참여형 인터랙티브 디스플레이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는 SSG닷컴의 차별점을 부각시켰다. 실제 SSG닷컴은 원하는 장소에 이마트 상품을 배송받을 수 있는 '쓱배송', 온라인에서 결제한 백화점 상품을 직접 매장에서 픽업할 수 있는 '매직픽업', 신개념 O2O 전문매장인 '슈퍼샵' 등을 선보이며 다른 온라인몰과는 차별화를 꾀했고, 최근에는 실시간 쇼핑전용 대화형 메신져인 '쓱톡', 무빙컨텐츠인 '쓱력' 등을 선보이며 SSG닷컴만의 차별화된 '쓱(SSG)스러움'을 강조해왔다. 김예철 SSG닷컴 상무는 "기존에 없었던 형태의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제공하는 '쓱(SSG)스러움'을 더욱 부각시키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와 프로모션 등을 통해 타 온라인몰과 차별화되는 SSG닷컴만의 독자적인 행보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17-10-12 11:53:5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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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마시는 '프리미엄 콜라겐 3200' 출시

동국제약이 기존 마시는 콜라겐 제품보다 함량을 높인 '프리미엄 콜라겐 3200'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프리미엄 콜라겐 3200은 마시는 앰플 형태로 '극나노 콜라겐 펩타이드' 3200mg을 함유하고 있다. 보통 식품 속 콜라겐은 분자량이 커서 몸 속 흡수가 어렵다. 프리미엄 콜라겐 3200의 콜라겐 펩타이드는 머리카락 10만분의 1크기로 미세하게 쪼개져 있어 체내 흡수율이 높다. 이 제품은 기존에 출시했던 '마시는 콜라겐(펩타이드 3000mg)'보다 콜라겐 함량을 높였다. 비타민C, 히알루론산, 비타민D, 비오틴, 알로에, 병풀추출물 등을 함유해 탄력 있고 건강한 피부를 가꿀 수 있도록 돕는다. 동국제약 헬스케어사업부 담당자는 "단백질의 일종인 콜라겐은 피부 진피의 90%를 차지하며 피부의 탄력과 보습을 유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면서 "노화, 수면부족, 다이어트, 스트레스로 피부 불균형이 심화되면 콜라겐양도 급감하므로 흡수율이 좋은 고품질의 콜라겐을 섭취해 균형을 맞춰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프리미엄 콜라겐 3200은 합성착향료·합성착색료·설탕이 첨가되지 않았고, 지방·당류·콜레스테롤도 들어있지 않다. 오는 13일 오전 7시 15분 CJ오쇼핑을 통해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2017-10-12 11:27:16 이장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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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대통령 표창 수상… "건강한 출산·육아에 앞장서"

이대목동병원이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개최된 '제12회 임산부의 날 기념식'에서 건강한 출산과 육아에 앞장서온 공로로 보건복지부로부터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보건복지부는 "이대목동병원은 2002년부터 모자센터와 출산준비교실 운영으로 모유 수유를 적극적으로 권장하여 분만 산모의 모유 수유율이 95%로 높은 수준"이라며 "국내 최초 이른둥이 가족 지원 프로그램인 이화도담도담지원센터를 개소해 운영하는 등 건강한 임신과 출산 그리고 모성 건강 향상에 공로가 커 시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실제 이대목동병원은 산부인과를 중심으로 다양한 임상과의 협진을 통해 임신, 출산, 신생아 건강, 이른둥이 지원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대목동병원 모자센터가 운영하는 출산준비교실에서는 출산 준비와 분만 과정, 분만 후 신생아 관리에 대해 산부인과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분만 전문 간호사가 이론·체험을 통해 정확한 정보를 예비 부모에게 전달하고 있다. 또 24시간 산모와 아기의 안전을 위해 중앙 모니터에서 분만실에 입원해 있는 산모의 심장 박동 및 진통 간격을 점검하는 전자동 네트워크 시스템이 구축돼 있다. 모유 수유실이 24시간 운영돼 아기들이 원할 때마다 수유하도록 한다. 산모와 아기에게 편리한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인정받아 유니세프로부터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이대목동병원은 낮아지는 출산율과 첫 출산이 늦어지는 사회 흐름에 발맞춰 태아치료센터, 조산예방치료센터, 이화도담도담지원센터 등 특화 센터를 운영한다. 더 정확하고 정밀한 통합 맞춤 진료를 제공하며 건강한 아기 출산에 앞장서고 있다. 정혜원 이대목동병원장은 "이대목동병원은 지난 130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여성과 아기의 건강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이번 임산부의 날 대통령 표창을 계기로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위해 앞으로 더욱 다양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7-10-12 11:05:34 이장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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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문화재단, 위기 청소년 문화나눔 '튠업 음악교실'공연 개최

CJ문화재단, 위기 청소년 문화나눔 '튠업 음악교실'공연 개최 CJ문화재단은 11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CJ아지트 광흥창에서 200여명의 청소년과 가족,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청소년 대상 문화나눔활동 '튠업(Tune Up) 음악교실' 공연을 개최했다. '튠업 음악교실'은 지난 2012년 CJ문화재단이 음악을 통한 문화소외 청소년의 건강한 인격 형성을 목표로 시작한 프로그램이다. 다문화청소년 대안학교 '서울다솜관광고등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시작해 2013년부터 법무부와 함께 고봉중고등학교(서울소년원) 등 청소년 교화시설로 대상을 확대해 운영 중이다. 올해부터는 한국메세나협회가 함께 해 교육 프로그램의 체계성 또한 높아졌는데 특히 CJ문화재단의 신인 대중음악인 발굴?지원 프로그램 '튠업' 출신의 인디 뮤지션들과 CJ대중음악장학생 출신 재즈 뮤지션들이 강사로 참여해 재능기부를 펼치는, 대표적인 나눔의 선순환 사례로 자리잡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진로를 찾은 청소년들도 있다. 고봉중고등학교 출신의 김상태 군(가명)은 2016년 퇴소 후 중국의 한 대학에 진학해 국제무역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튠업 음악교실'에서 쌓은 실력으로 중국 꺼쇼우따(歌手大) 가수대회에 참가해 1등을 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튠업 음악교실'을 통해 음악으로 진로를 결정한 4명의 고봉중고등학교 청소년이 올해 대학교 실용음악과에 합격한 바 있다. 이날 공연에는 박상기 법무부 장관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박상기 장관은 법무부가 대국민 소통 강화를 위해 진행하고 있는 '법무부 장관을 빌려드립니다' 프로그램의 첫 번째 현장으로 CJ문화재단의 '튠업 음악교실' 공연을 찾았다. 박 장관은 "사회 곳곳에서 오늘과 같은 아름다운 하모니의 주인공이 되기를 곁에서 계속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약 2시간 동안 이어진 공연에는 고봉중고등학교, 서울북부보호관찰소, 나사로청소년의집, 세상을 품은 아이들 등 4곳의 시설에서 '튠업 음악교실' 수업에 참여해 온 청소년 70여명이 튠업 뮤지션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지난 5개월간 갈고 닦은 기량을 뽐냈다. 이어 튠업 뮤지션 '아이엠낫'과 튠업 음악교실 선배 김상태 군(가명)이 특별 무대도 선보였다. CJ문화재단 관계자는 "미성숙한 시기에 여러 이유로 인해 위기를 겪는 청소년들에게 처벌과 교화뿐 아니라 관심과 기회 제공도 필요하다고 생각해 튠업 음악교실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기업은 젊은이들의 꿈지기'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음악·연극 등 다양한 분야의 인성과 진로 교육을 통해 문화소외?위기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2017-10-11 17:44:1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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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중견 면세점 광역 시·도 내 영업장소 이동 가능

중소·중견 면세점 광역 시·도 내 영업장소 이동 가능 해외 대량구매자 판매 제한도 잠정 폐지 중소·중견면세점이 시·도 내에서 영업장소를 이전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해외 대량구매자 판매 제한도 잠정 폐지된다. 관세청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중소·중견면세점 지원방안을 11일 발표했다. 특허기간 중 1회에 한해 광역자치단체 내에서의 이전 신청도 허용한다. 이전까지 신청서상 기재된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감안해 이전 지역을 동일 기초자치단체 내로 제한했지만 매출액 급감 등 영업환경이 극도로 악화된 점을 고려하여 광역자치단체 내로 이전신청 지역을 확대키로 했다. 또 면세점이 해외 대량 구매업체에게 물품을 판매할 경우에는 면세점에 입고된 후 일정기간이 경과한 재고물품에 한해 제한적으로 허용했지만 중소·중견면세점에 대해서는 내년 3월까지 재고물품 제한을 잠정적으로 폐지하고, 향후 시장에 미치는 효과 등을 분석해 별다른 문제점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재고물품 제한 폐지(중소·중견 면세점에 한함)를 최종적으로 확정할 계획이다. 이는 중소·중견기업의 경우 신규 특허 시 광역자치단체별 1개 업체만 특허해 기존 사업자와의 경쟁관계가 없음을 감안한 것이다. 관세청은 이번 조치에 따라 중소·중견면세점이 관광객 방문지역·상권 변화 등 시장환경에 보다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어 경영 지원효과가 클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관세청은 지난달 26일에 특허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중소·중견 면세점인 탑시티면세점·신세계디에프 의 영업 개시일을 내년 12월 26일까지, 현대백화점 면세점은 2019년 1월 26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관세청이 중소·중견 면세점 지원 방안을 내놓고 면세점 영업 개시일을 늦춰주기로 한 것은 사드 배치 이후 중국 단체 관광객이 줄어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면세점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관세청은 창원 대동면세점의 특허장소를 창원시 의창구에서 성산구로 이전하는 방안도 허용했다. 관세청 관계자는 "국민의 눈높이에서 면세점 선정과 관련된 제도·절차 등을 투명하게 운영해 면세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한편, 관세행정 본연의 임무인 면세품 관리에 역량을 집중해 국산 면세품을 국내로 유통·판매하는 우범구매자에 대한 정보분석을 강화하는 등 보세화물 관리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7-10-11 16:45:4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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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러, 어포 제품 5종으로 간식 브랜드 영역 확장

질러, 어포 제품 5종으로 간식 브랜드 영역 확장 질러(Ziller)가 어포 제품 5종을 통해 간식 브랜드로서 영역을 확장하고 나섰다. 11일 샘표에 따르면 어포 제품 5종은 오징어와 한치, 정어리를 기본 재료로 하고 있으며, 식감을 살리기 위해 후라이드와 구운 포 형태로 구성됐다. '후라이드 오징어'와 '후라이드 한치'는 각각 오징어와 한치를 기름에 튀겨낸 제품이다. '후라이드 오징어'는 타우린 성분이 많은 오징어를 식물성 기름에 튀겨, 고소하고 바삭한 맛을 더한 게 특징이다. 또한 '후라이드 한치'는 한치를 튀긴 후 매콤한 하바네로 양념을 입혀, 매운맛을 즐기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겨냥했다. '구운 오징어'는 오징어를 180도의 고온에서 구워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구현했다. 먹기 좋게 찢어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구운 오징어다리'는 자숙 오징어를 직화로 구워내 고소함을 배가시킨 제품이다. 대왕오징어 다리를 사용해 식감이 더욱 풍부하며, 한입 크기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정어리 한 마리를 통째로 구워낸 '구운 정어리'도 있다. 정어리는 DHA와 칼슘이 풍부한 생선으로, '구운 정어리'는 영양과 맛 두 가지를 함께 챙길 수 있는 어포 제품이다. 다섯 가지 제품 모두 가격은 소비자가 기준으로 2990원이며, 10월 한 달간 일부 매장에서 약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김선애 질러 담당자는 "육포 제품이 대부분인 질러 브랜드를 확장하기 위해 바삭하고 색다른 식감의 어포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질러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스낵 브랜드로서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서며 더욱 다양한 제품을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7-10-11 16:45:35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