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현대百, 'NEW 현대백화점 체크카드' 출시…BC카드·우리카드·진에어와 MOU

현대백화점은 BC카드와 우리카드, 진에어와 손잡고 백화점·아울렛·진에어 항공권 5% 할인 등의 혜택을 강화한 'NEW 현대백화점 체크카드'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지난 12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박동운 현대백화점 사장과 채종진 BC카드 사장, 유구현 우리카드 사장, 조현민 진에어 부사장은 현대백화점 체크카드 출시와 관련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새로 출시된 'NEW 현대백화점 체크카드'는 기존 현대백화점 5% 할인 혜택과 현대아울렛 5% 청구 할인, 진에어 5% 청구 할인 혜택을 새롭게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진에어 5% 청구할인 혜택은 할인 한도 및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우리카드, 대구은행에서 발급 받을 수 있으며 향후 타 금융기관으로 발급처가 확대될 예정이다. 박동운 현대백화점 사장은 "구매실적과 상관없이 백화점 할인혜택이 제공되는 것은 물론 아울렛 및 항공권 구매 할인 혜택도 제공되는 만큼 고객들의 합리적인 소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백화점은 지난 2013년 BC카드와 함께 '현대백화점 체크카드'를 출시했었다. 현대백화점 5% 할인을 비롯해 외식·영화·음료 업종에서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17-09-13 17:18:04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제약 영업, 리베이트 벗고 가상현실(VR) 입는다

제약 업계가 4차 산업혁명의 흐름에 맞춰 영업·마케팅에 가상현실(Virtual Reality·VR)을 접목하고 있다. 리베이트 등 기존 영업 방식에서 탈피하기 위한 노력으로 풀이된다. 13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VR이나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AR)을 활용해 영업·마케팅을 하는 제약사는 종근당·한국MSD, 한국화이자제약, 한국다케다제약 등이다. VR은 사용자가 가상의 환경을 지각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게 해주는 기술로, 다양한 분야의 마케팅에 활용되고 있다. AR은 사용자가 지각하는 실제 환경에서 가상의 추가적인 정보를 덧입혀 보여주는 기술이다. 종근당과 한국MSD는 지난 6일 공동 판매 중인 당뇨병 치료제 '자누비아'의 영업에 VR 프로그램 '자누비아 VR 디테일'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VR 기기를 이용해 의료진에 다양한 당뇨병 환자 임상데이터를 제공하고, 실제 환자 진료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의료진이 VR 기기를 착용하고 스마트폰으로 프로그램을 재생하면 가상의 당뇨병 환자들이 진료실을 방문해 상담을 받는 상황이 구현된다. 이어 가상의 자누비아 영업 담당자로부터 임상데이터와 기대 치료 효과 등 당뇨 유형에 따른 맞춤형 치료 전략에 대한 정보를 전달받는다. 종근당 관계자는 "제약영업 현장에 VR 기술을 접목해 기존 마케팅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겠다는 전략"이라며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의료진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색다른 마케팅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VR과 AR을 접목해 의료진에게 고지혈증 치료제 '리피토'의 제품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화이자제약의 VR 헤드셋을 착용하면 '가상 해부학 교실'이 시작된다. 눈앞에 관상동맥혈관이 보이고 콜레스테롤이 동맥과 심장에 미치는 영향을 소개한다. 스타틴 약물이 콜레스테롤 합성을 저지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AR의 경우 스마트폰으로 AR 이미지를 인식하면 '알파랩'이라는 캐릭터가 3차원 가상 이미지를 통해 리피토에 대한 정보를 전달한다. 화이자제약 관계자는 "VR을 활용하면 실제 의료진의 흥미를 일으키고, 종이 문헌보다 정보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준다"고 말했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윤리경영을 강조하는 업계 분위기에 따라 기존 리베이트 관행에서 벗어나려는 움직임"이라며 "새로운 영업 방식을 통해 의료진의 관심을 끌고 차별화하려는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2017-09-13 16:26:32 이장미 기자
기사사진
동국제약, '말 못 할 고민 치질, 바로 알기 캠페인' 진행

동국제약은 13일 세종문화회관 예인홀에서 '치센캡슐과 함께하는 말 못 할 고민 치질, 바로 알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결의 문제로 발생하는 것이 아님에도 발생 부위가 민감해 숨기게 되는 질환인 치질에 대해 바르게 알고, 초기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치질은 증상이 심해진 후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다. 병원을 방문하지 않은 질환 보유자에게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되는 일반의약품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자 했다고 동국제약 측은 설명했다. 치질은 혈관의 문제로 발생하며 항문 혈관을 확장시키는 자세나 생활 태도가 주요 원인인 만성질환이자 생활습관병이다.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세미나 발표 내용에 따르면 치질은 전 인구의 75%가 경험한다. 45~65세 사이에 가장 흔하게 발생하며 50대 이상에서는 50% 이상의 유병률을 보인다. 치질이 발병하면 출혈, 통증, 부종, 항문 가려움증, 항문 불편감 등을 경험하게 된다. 생활습관에 따른 만성질환이므로 중증이 되면 일상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로 고통을 느낀다. 치질 증상이 반복된다면 초기에 관리가 필요하다. 반복되는 항문 가려움증 및 항문 불편감도 치질증상 중 하나이므로 관심을 가져야 한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치질은 컨디션에 따라 호전되거나 악화하기를 반복해 무심코 지나칠 수 있어 초기 관리가 중요하다"며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86%가 치질약에 대한 인식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치질에 대한 올바른 소비자 인식 확산을 위한 캠페인들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먹는 치질약 '치센캡슐'은 유럽에서 개발된 식물성 플라보노이드 구조인 '디오스민(diosmin)' 성분의 치질 치료제다. 혈관 탄력 개선 및 순환 정상화, 항염 작용을 통해 치질로 인한 통증, 부종, 출혈, 가려움증, 불편감 등의 증상을 개선한다.

2017-09-13 16:26:20 이장미 기자
기사사진
CJ제일제당 한뿌리, 프리미엄 흑삼세트로 '건강족' 공략

CJ제일제당 한뿌리, 프리미엄 흑삼세트로 '건강족' 공략 CJ제일제당 한뿌리가 추석 성수기를 맞아 프리미엄 흑삼 선물세트를 주력으로 '건강족' 공략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식품의약품안전처부터 흑삼 5대 기능성을 인정받은 한뿌리 흑삼 프리미엄 선물세트 판매를 이번 시즌부터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흑삼의 5대 기능성은 '면역력증진, 피로개선, 기억력개선, 혈소판 응집억제를 통한 혈액흐름,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흑삼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신규 식품원료(NDI)로 등재돼 안전성을 공식 인정받은 소재이기도 하다. CJ제일제당이 이번에 건강기능식품으로 내놓은 흑삼 선물세트는 떠먹는 정타입 2종(흑삼정, 흑삼정마스터), 스틱타입 2종(흑삼정명작, 흑삼정로얄블랙엑스)의 4종이며, 할인점, 온라인, CJ제일제당 콜센터 등을 통해 판매한다. 더욱 세분화되고 다양화된 소비자 요구에 맞추기 위해 금산 흑도라지, 남해 흑마늘 등 각 지역의 대표 건강재료로 만든 한뿌리 건강즙도 단독 및 복합 세트로 내놓았다. 흑마늘달임진액, 배도라지달임진액, 흑칡즙 등 건강엑기스는 평소 건강관리를 위해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즐겨 찾는 건강식품으로 자리잡고 있어 지난 추석 시즌에 비해 물량을 두 배 이상 늘렸다. 구매 시 소비자 편의 제공을 위해서 기존 할인점이나 온라인 경로 외에 코스트코, 트레이더스 등 창고형할인점 입점도 확대했다. 흑삼정명작, 흑삼정마스터 등 흑삼 제품과 인삼열매로 만든 진생베리스페셜, 맛있는 건강즙인 한뿌리 양배추 등 한뿌리 브랜드의 다양한 제품들을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CJ제일제당 한뿌리는 기능성에 집중한 흑삼 건강기능식품 4종과 다양한 소비자 취향에 맞춘 전통 소재 기반의 선물세트 라인업을 통해 이번 추석에 단일 시즌 최고 매출을 기록하겠다는 계획이다.

2017-09-13 16:05:56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BAT코리아, 서울 지역 GS25서 '히팅 디바이스 글로' 판매

BAT코리아, 서울 지역 GS25서 '히팅 디바이스 글로' 판매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BAT코리아)는 13일부터 서울 지역 내 2600개 GS25 편의점에서 BAT의 신개념 히팅 디바이스 '글로(glo™)'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 출시된 '글로'는 전용 담배인 '던힐 네오스틱(Dunhill NeostiksTM)'을 가열하는 전자기기로, 충전기가 따로 필요 없는 일체형이다. '글로'는 사용 후 기기에 재가 남지 않아 청소가 용이하고, 한 번의 충전으로 '던힐 네오스틱' 한 팩 이상을 연속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차별화된 '편의성'으로 '글로'가 입소문을 타면서 지난 달 오픈 이후 글로 플래그십 스토어는 대기표를 받고 구매를 기다리는 고객들로 붐볐다. BAT코리아 지난 8월 글로 플래그십 스토어 '가로수길점'과 '홍대점'을 오픈하고, '글로'와 '던힐 네오스틱'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출시와 함께 서울 지역 내 GS25에서 던힐 네오스틱을 판매해왔으며, 이날부터는 GS25 편의점에서 글로 기기도 만나볼 수 있다. 매튜 쥬에리 BAT코리아 사장은 "글로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편의성'을 갖춘 혁신적인 제품으로 한국 시장에서 출시 후 기대 이상의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며 "서울을 시작으로 점진적으로 판매망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한편 '글로'의 권장소비자가는 9만원미며, '던힐 네오스틱의 가격은 1팩(20개비)당 4300원이다.

2017-09-13 15:03:37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