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제약·의료기기·화장품산업 혁신성장 선도사업으로 육성

제약·의료기기·화장품산업 혁신성장 선도사업으로 육성 정부가 앞으로 5년간 제약·의료기기·화장품 등 보건산업에서 신규 일자리 10만개를 만들고, 수출액을 100억달러 늘려 210억달러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세계적인 경제성장 둔화에도 연평균 5% 이상 성장하고 있는 보건산업을 미래형 신산업으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20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제2차 제약산업 육성·지원 5개년 종합계획', '의료기기·화장품산업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정부는 올해 고부가가치 창출 미래형 신산업 발굴·육성을 위해 핵심기술 개발, 인력양성, 사업화 및 해외 지원 등을 통한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산업 성장 생태계 구축을 국정과제로 추진해왔다. 또한 일자리 13대 과제 중 '4차 산업혁명 및 신성장 산업 육성'에 포함된 '미래형 신산업으로 보건산업 육성'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산업별 전문가로 구성된 "중장기 전략기획단'을 운영하여 폭넓은 의견을 수렴해왔다. 정부는 '국민에게 건강과 일자리를 드리는 제약 강국으로 도약한다'는 비전 아래 신약 개발 연구개발(R&D) 강화, 전문인력 양성 및 창업 지원, 수출 지원 강화, 제약산업 육성을 위한 제도 개선에 범부처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신약 개발 역량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기준 1조7000억원 수준이었던 제약분야의 민·관 R&D 투자금액은 2022년까지 2배 규모인 3조5000억원 수준으로 늘린다.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등을 통해 지난해 3개에 불과했던 글로벌 신약 성과를 2022년까지 15개, 2025년까지는 23개로 늘리는 목표를 세웠다. 여기에 공익 목적의 R&D 투자를 강화해 국내 백신 자급률을 지난해 46%에서 2020년 70%까지 올린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제약산업이 4차 산업혁명 시대 일자리 창출의 '블루오션'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유망기술 발굴부터 창업·사업화까지 '전(全)주기 지원'을 하기로 했다. 정부는 제약산업 육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든다는 목표다. 지난해 기준 9만5000명이었던 제약산업 종사자가 2022년까지 14만명으로 늘어나고, 2025년에는 17만명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의료기기 분야에서는 수출액을 지난해 29억달러에서 2019년 36억달러, 2022년 43억달러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수출 증가를 통해 일자리는 지난해 4만3000명에서 2019년 5만2000명, 2022년 6만6000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됐다. 정부는 신흥국 의료기기 시장이 향후 연평균 5.1%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중소기업의 신흥국 진출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고 현재 동남아시아에만 있는 해외의료기기 종합지원센터를 중동 및 중남미 지역에도 만들기로 했다. 의료기기 산업의 세계적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는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인공지능, 로봇기술 등 신기술과 융합된 차세대 의료기기 핵심기술을 개발해야 한다는 것이 정부의 입장이다. 정부는 유망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위한 R&D를 강화해 2030년까지 '세계 최초 제품'을 30개 출시한다는 목표다. 화장품산업에선 2022년까지 세계 3대 수출 강국으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세계 5위 화장품 수출국이었다. 먼저 화장품산업 중장기 육성 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화장품산업 진흥법'을 제정하고 화장품 기업에 대한 수출정보와 인허가 등을 다루는 종합 상담창구를 개설해 체계적인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중국 이외 수출 시장을 다변화하기 위해 해외 인허가 지원, 해외 현지 수출 거점 확보, 한국 브랜드 인지도 향상 등도 추진한다. 여기에 제품 경쟁력 제고를 위해 원료, 완제품의 품질검사 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보건복지부 차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화장품산업육성위원회를 설치·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난해 기준 41억달러 수준이었던 화장품 수출액은 2022년까지 119억달러로 3배 규모 가까이 확대하고, 화장품산업 일자리는 같은 기간 3만2000명에서 6만명까지 늘릴 계획이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번에 발표하는 제약·의료기기·화장품 종합계획은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담기 위해 산업 관계자, 학계 전문가 등을 중심으로 수립했다"며 "이번에 수립한 종합계획이 추진될 경우, 보건산업은 5년 후 혁신성장을 선도하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형 신산업으로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대비 약 10만개의 일자리를 국민에게 더 드리는 건강한 산업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며 "관계부처가 합심해 산업별 종합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2017-12-20 16:54:55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동아쏘시오홀딩스,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사랑 전달

동아쏘시오홀딩스,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사랑 전달 동아쏘시오홀딩스는 20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밥퍼나눔운동'을 실시해 무의탁 어르신들과 노숙인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밥퍼나눔운동은 봉사단체 '다일공동체'가 1988년부터 무의탁 어르신, 노숙인 등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무료 급식사업이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2005년부터 한 해도 빠지지 않고 13년째 밥퍼나눔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 한종현 사장 외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 40여 명과 동대문구 사회복지협의회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이 참여했다. 자원봉사단은 800인분의 따뜻한 밥과 반찬을 직접 준비하고 점심 배식 봉사를 실시했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밥퍼나눔운동본부에 후원금 365만원과 동아제약 박카스 1000병, 비타민과 스킨가드 밴드 등 20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후원금 365만원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과 노숙인들을 위한 겨울나기 방한복 구입에 쓰일 예정이다. 동대문구 사회복지협의회도 무료 급식을 위한 급식비 200만원을 지원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동아쏘시오홀딩스 관계자는 "추운 겨울 움츠려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었던 보람찬 하루였다"며 "밥퍼나눔운동을 비롯해 우리 사회에 소외된 이웃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매년 '사랑나눔바자회'를 개최해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을 위해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고 있으며, 관내 어르신 대상 무료 염색 봉사활동 '비겐어게인 캠페인', 관내 밝은 거리 조성을 위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등을 실시하고 있다.

2017-12-20 16:54:40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동서식품, 제19회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개최

동서식품, 제19회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개최 동서식품은 20일 서울 성동구 소재 한국기원에서 '제19회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유창혁 한국기원 사무총장을 비롯해 지난해 입신최강전 우승자 박정환 9단, 준우승 윤준상 9단 등 국내 유수의 프로 바둑기사들이 참석해 개막을 축하하고 대진추첨식을 실시했다. 1999년부터 시작해 19회째를 맞는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은 최고의 기량을 지닌 국내바둑 프로9단에게만 참가 기회가 주어지는 대회로, 국내 바둑문화의 저변을 넓히기 위한 동서식품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 각종 세계대회와 국내대회 성적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점수화 한 '카누 포인트' 제도에 의한 초청전으로 진행되며, 우승자에게는 최고의 실력을 갖춘 '입신 중 입신'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상금 5000만원이 수여된다. 이번 제19회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은 대진 방식이 기존 24강전에서 32강전으로 변경돼 치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총 출전 인원이 24명에서 32명으로 늘어, 국내 프로 바둑기사들의 더욱 치열한 대국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연제 동서식품 CSR 담당자는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은 동서식품이 우리나라 바둑 대중화를 위해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이외에도 동서커피클래식, 꿈의 도서관 등 문화·예술 후원 및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의 사랑에 보답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19회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32강전 첫 대국은 2018년 1월 1일 오후 7시에 '바둑TV'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며, 이를 시작으로 약 5개월 간 '입신' 최강을 향한 대장정이 시작된다.

2017-12-20 16:54:15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휴온스, 새로운 성분 조합의 천식 치료제 국내 첫 도입

휴온스, 새로운 성분 조합의 천식 치료제 국내 첫 도입 휴온스글로벌의 자회사 휴온스는 지난19일 경기도 판교 휴온스 본사에서 벨기에 SMB(Laboratoires SMB S.A)와 흡입용 천식 치료 캡슐제인 '제피러스'의 국내 유통에 관한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SMB의 '제피러스'는 폐의 염증을 완화하는 흡입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제제인 '부데소니드(Budesonide)'와 신속한 기관지 확장 효과가 특징인 지속성 베타2-항진제 '살메테롤'의 고정용량복합제로, 국내 흡입용 캡슐 복합제 시장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성분 조합의 건조분말흡입제 전문의약품이다. SMB의 자체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제피러스'는 기존의 건조분말흡입제 대비 적은 용량으로도 유사한 폐 침착량을 보이는 등 우수한 치료 효과를 보였으며, 이는 국내 허가 사항보다 적은 용량에 해당된다. 또한 흡입 기기로는 AXAHALER를 적용해 청각·미각·시각적으로 흡입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기기와 캡슐이 완벽히 분리되어 사용 후 세척과 건조가 용이해 더욱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호흡기 환자에게 있어 위생은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하는 부분인 만큼, 국내 환자들이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엄기안 휴온스 대표는 "호흡기 질환은 삶의 질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질병으로, '인류 건강을 위한 의학적 해결책을 제시한다'는 휴온스의 기업 비전에 맞춰 호흡기 질환 치료제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SMB와 '제피러스'의 국내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7-12-20 16:54:05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티슈진 "인보사 美 임상 3상 차질 없이 진행 할 것"

티슈진 "인보사 美 임상 3상 차질 없이 진행 할 것" 세계 최초의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인보사를 개발한 티슈진은 현재 미국에서 준비하고 있는 인보사 미국 임상 3상을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할 것이라고 20일 밝혔다. 티슈진 관계자는 "미츠비시타나베(MTPC)가 지난 19일 코오롱생명과학(KLS)에 지난해 맺은 기술수출 계약 취소의사를 통보한 것이 인보사의 미국 임상 3상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는 계획대로 순조롭게 임상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티슈진은 최근 세계적 위탁생산업체(CMO)인 론자(Lonza)를 통해 미국 임상 3상 진행을 위한 임상의약품 생산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품질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품질 검사를 마치는 대로 미국 FDA에 임상 3상 개시를 위한 임상의약품 사용 승인을 요청할 계획이다. MTPC가 KLS에 계약 취소 의사를 통보하면서 문제 삼은 미국 FDA의 Clinical Hold는 인보사 미국 임상 3상용 의약품을 FDA의 사용승인이 후에 환자에게 투약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티슈진 관계자는 "우리는 그동안 FDA의 통지 내용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이번 Clinical Hold는 임상시험이 진행되는 도중에 환자의 안전성과 관련한 심각한 부작용 때문에 통보된 것이 아닌 만큼 우리의 노력이 조만간 가시적 결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MTPC와 KLS간 기술수출 계약 취소 논의는 일본 시장에 국한된 것일 뿐이라며, 미 임상 결과 등을 토대로 향후 글로벌 진출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7-12-20 16:53:55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삼성바이오에피스, SB3 미국 허가 신청

삼성바이오에피스, SB3 미국 허가 신청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유방암 바이오시밀러 SB3 (성분명 트라스투주맙)가 유럽에 이어 미국 시장 공략을 준비하고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19일(현지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유방암 바이오시밀러 SB3의 바이오의약품 품목허가신청에 대한 심사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SB3는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유럽과 한국에서 이미 판매 허가 승인을 받은 허셉틴(성분명 트라스투주맙) 바이오시밀러로 허셉틴은 다국적 제약사인 로슈(Roche)가 판매하는 초기 유방암, 전이성 유방암 및 전이성 위암 등의 항암 항체 치료제로 지난해 약 7조8000억원의 연간 매출을 기록한 전세계 판매 8위 바이오 의약품이다. 한편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미국 FDA에서 지난 4월 렌플렉시스(성분명 인플릭시맙)의 판매 허가 승인을 받아 파트너사(社)인 MSD를 통해서 판매 중에 있으며 유럽에서는 현재 베네팔리(성분명 에타너셉트)와 플릭사비(성분명 인플릭시맙)를 유럽에서 파트너社인 바이오젠(Biogen)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또한 지난 8월에 임랄디(성분명 아달리무맙)가 유럽 판매 허가 승인을 받아 바이오·제약 업계 최초로 블록버스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Anti-TNF-α) 3종의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2017-12-20 16:53:45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신세계푸드, '일·가정 양립 우수기업' 국무총리 표창 수상

신세계푸드, '일·가정 양립 우수기업' 국무총리 표창 수상 신세계푸드가 지난 19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7년 가족친화인증 및 일 · 가정 양립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고 가족친화기업 재인증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근로자들의 일과 생활 균형 지원을 위해 출산, 육아휴직, 유연근무제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 여성가족부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이번 인증 심사에서 신세계푸드는 2012년 첫 인증을 받은 이래 다양한 가족친화제도를 운영해 2020년까지 재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자녀출산,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 9개 평가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아이 키우기 좋은 일터' 분야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게 됐다. 신세계푸드는 임신과 출산으로 인한 고민 없이 마음 놓고 직장을 다닐 수 있도록 산전, 후 휴가와 육아휴직을 적극 권장해 최근 5년간 육아휴직 사용률 110%과 출산 전, 후 휴가 사용 후 고용 유지율 100%를 달성했다. 또한 지난해부터는 비법정제도인 난임휴가(최대 6개월)와 출산휴가(희망시점부터 출산까지) 제도도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이러한 분위기에 힘입어 남직원의 육아휴직도 2015년 대비 166% 증가했다. 이 밖에도 '가족 초청 쿠킹 클래스', '금요일 정시 퇴근제', '러브 패밀리 투어', '가족 의료비 지원제도', '사내 수유실 운영'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 중이다. 김석순 신세계푸드 인사담당 상무는 "이번 수상한 국무총리 표창은 그 동안 임직원들을 위해 조성한 다양한 복지 제도가 빛을 본 결과"라며 "현재 운영 중인 직원 복지 제도를 정착시켜 문화로 만들고 가족 친화 경영을 통해 일과 가정 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7-12-20 16:53:34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동아오츠카, 홍명보자선축구에 포카리스웨트 지원

동아오츠카, 홍명보자선축구에 포카리스웨트 지원 동아오츠카는 지난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홍명보 자선축구경기에서 포카리스웨트를 지원하는 등 홍명보장학재단 공식음료 활동을 알렸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홍명보 자선축구경기 '셰어 더 드림 풋볼매치 2017'는 K리그 올스타와 해외리그 올스타 선수들이 출전해 명승부를 펼치는 친선대회로, 경기 수익금은 소아암 환우들의 치료 기금 등으로 쓰일 예정이다. 동아오츠카는 이날 대회에서 홍명보장학재단의 공식음료 포카리스웨트와 마신다(생수) 등 선수들이 음용하는 음료일체를 지원하고, 장애인 축구국가대표팀의 공식음료 지원을 위한 전달식을 가졌다. 또한 관객들을 위해 체온유지에 도움을 주는 허브꿀음료 '웜바디'를 제공했다. 이진숙 동아오츠카 상무이사는 "포카리스웨트는 국내 대표 이온음료로서 다양한 스포츠행사에 참여해 선수들의수분보충 등 경기중 컨디션에 도움을 주고 있다"며 "특히 청소년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보다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어 이번 홍명보장학재단을 통해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2013년부터 홍명보장학재단의 공식 파트너로 활동 중이며 2017년까지 자선축구대회, 홍명보 축구교실 등 재단의 각종 공식행사에 포카리스웨트와 용품을 지원한다.

2017-12-20 16:53:15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