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정바세, 이재명정부 100일 맞아 '경제·안보' 새로고침 세미나

정당바로세우기(정바세, 대표 신인규)와 바른소리 청년국회 그리고 지방자치연구소 사계(사계, 대표 최웅주)가 국민주권정부(이재명 정부) 출범 100일을 맞아 통상·안보 위기와 관련한 '대한민국 새로고침 프로젝트 시즌2 2탄' 세미나를 개최했다. 29일 정바세에 따르면 행사는 지난 27일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렸으며, 김용남 전 의원, 김종대 전 의원, 신인규 변호사, 박영식 앵커를 비롯해 사전 신청을 받은 시민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국민주권정부 100일, 통상과 안보 위기에 대응하다'라는 주제로 새 정부가 직면한 위기를 해결할 실질적 방향성과 대안을 집중 논의했다. 행사를 공동주최한 정바세 대표 신인규 변호사는 "대한민국 새로고침을 위한 평범한 보통시민들의 적극적 정치 참여를 위한 자리"라며 "단순한 정치적 견해를 교류하는 행사에만 그치지 않고 논의 관련 자료 등의 누적을 통해 지속가능한 대안을 모색하는 취지"라고 밝혔다. 경제 분야 김용남 전 의원은 "코스피 5000시대를 열기 위해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통한 상법 개정으로 주주들의 이익을 최대한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보 분야의 발제를 맡은 김종대 전 의원은 "트럼프 시대를 극복하기 위한 중견국 연합을 골자로 한 대한민국 외교안보 대전략 수립이 즉시 필요하다"고 안보 목표를 언급했다. 언론개혁 분야를 맡은 박영식 전 앵커는 "뉴미디어의 높아진 영향력과 함께 공적 책임의 역할도 공론화가 필요하다며 건강한 공론장을 만들기 위한 적극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마지막으로 정치개혁 분야 신인규 대표는 "AI(인공지능) 대전환의 중심에 AI거버넌스를 통한 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 증진 등 공공분야 개혁이 반드시 포함되야 한다"며 AI거버넌스 시스템 전면 도입을 적극 제안했다. 정책자료집은 정바세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정바세 측은 "'대한민국 새로고침 프로젝트 시즌 2'를 새 정부 안정 이후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 다양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모아나갈 예정"이라면서 "국가적 위기를 수습하고 새로운 진짜 대한민국이 완성되는 그날까지 정책플랫폼으로서의 기능과 책임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언급했다.

2025-09-30 00:57:46 서예진 기자
기사사진
킨텍스·아트아시아, 인도서 첫 한국 주관 아트페어 ‘AAD 2025’ 성황리 마무리

킨텍스(대표이사 이재율)와 아트아시아(회장 황달성)가 공동 주최한 '2025 아트아시아 델리(ART ASIA Delhi 2025, 이하 AAD 2025)'가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인도 뉴델리 야쇼부미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AAD 2025는 한국이 인도에서 단독 주관한 최초의 현대미술 아트페어로, 문화체육관광부, 주인도한국문화원, 예술경영지원센터, 신한금융그룹, 대한항공, LG전자 등이 후원했다. 특히 K-컬처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시점에 열린 만큼 한국 현대미술의 글로벌 진출 전략을 보여주는 무대로 주목받았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인도를 비롯해 미국, 일본 등 4개국 갤러리가 참여했으며, 가나아트·표갤러리·선화랑·동산방화랑·노화랑·금산갤러리 등 국내 주요 갤러리와 함께 미즈마 앤 킵스, 스노우 컨템포러리 등 해외 갤러리도 참가해 국제적 위상을 높였다. 총 220여 명 작가의 작품 760여 점이 전시됐다. 행사 기간 동안 故 김창열, 박서보, 이배, 최영욱, 이이남 등 한국 현대미술 거장들의 작품이 호평을 받았고, 이성재 작가는 현지 언론과 방송에 출연해 직접 한국 미술을 알렸다. 또 LG전자가 후원한 '뉴미디어 특별전', 전통 소재를 활용한 '한지·금박·자개·달항아리 특별전' 등은 전통과 첨단을 아우르며 한국 미술의 저력을 선보였다. 개막식에는 이달곤 아트아시아 조직위원장(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이성호 주인도 대한민국 대사, 산지브 키쇼르 구탐 인도 국립현대미술관 관장, 마니샤 스와미 인도문화교류위원회 부총장 등 양국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달곤 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한-인도 문화교류의 새로운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으며, 구탐 관장은 "전시가 양국의 유대를 잘 보여주고 창의적 협력의 가치를 드러냈다"고 평가했다. 첫 회임에도 불구하고 양국의 고위 인사와 국제 갤러리들이 참여한 AAD 2025는 한국 미술의 세계화, 차세대 작가 발굴, 아시아 미술 트렌드 확산을 이끄는 국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2025-09-29 21:19:29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파주시, 2년간 이어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성료… 체육도시 위상 공고히

파주시는 지난 28일 '제36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5 파주'의 폐막식을 끝으로, 2년에 걸친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를 마지막으로 파주시는 지난해 '제14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와 '제70회 경기도체육대회', 올해 '제19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와 '제36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까지 총 4개 도 단위 체육행사를 연이어 개최하며 명실상부한 체육도시의 면모를 입증했다. 파주시는 당초 2021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개최지로 선정됐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대회가 취소되는 우여곡절을 겪었다. 그러나 2024년부터 다시 열린 대회를 철저히 준비해 성공적으로 치러내며 '위기를 기회로 바꾼 도시'라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2년 동안 31개 시군 선수단과 관계자, 방문객 등 약 5만 명이 파주를 찾았다. 특히 시민들의 성숙한 참여와 자원봉사자 2천여 명의 헌신이 더해져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치러졌다는 평가다. 장애·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모두가 하나 되는 축제로 기억되며 감동을 남겼다. 올해 9월 열린 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는 19개 종목, 5천여 명이 참가해 도전과 열정을 보여줬으며, 생활체육대축전에는 2만여 명의 생활체육인이 참여해 활력 넘치는 체육인의 축제를 완성했다. 체육대회 개최는 지역사회에도 긍정적 파급 효과를 남겼다. 숙박·음식업과 교통·관광 분야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고, '평화·생태·문화·스포츠가 공존하는 도시'라는 파주의 정체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지난 2년간 이어진 체육대회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의 균형 발전을 통해 체육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굳건히 하겠다"고 밝혔다. 파주시는 이번 대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체육 기반 확대뿐 아니라 문화·관광 행사에도 접목해 지역 발전의 새로운 동력으로 삼을 계획이다.

2025-09-29 21:19:21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고양도시관리공사, 행안부 장관 표창 수상… “글로벌 공연문화 메카 도약”

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강승필)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방공공기관 발전 유공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공사는 29일 이번 수상 사실을 알리며 "직원들의 노력과 열정이 빚어낸 결실"이라고 강조했다. 지방공공기관 발전 유공 표창은 매년 9월 18일 '지방공공기관의 날'을 기념해 경영 혁신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지방공기업, 출자·출연기관 및 임직원에게 수여된다. 공사는 글로벌 공연 유치와 저출산 극복 활동, 시민친화형 공공시설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둔 점이 높게 평가됐다. 특히 지드래곤, 콜드플레이, 블랙핑크 등 세계적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유치해 체육시설 운영 수익을 확대하는 한편, 고양시가 글로벌 공연문화의 거점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했다. 또한 주차장 요금 할인, 가족친화 인사제도 마련 등 저출산 대응 정책과 더불어 드로잉대회 개최, 범죄예방 활동 강화 등 시민과 함께하는 공공시설 이미지를 구축한 점도 호평을 받았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모든 직원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고양시가 문화·예술 중심 도시로 성장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2025-09-29 21:19:05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이만희 총회장 “계시록 실상 알아야”… 현장 목회자들 회개 쏟아져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27일 청주교회에서 '계시록 성취 실상증거 말씀대성회'를 열고 성도와 시민, 목회자 등 7500여 명이 참석하며 성황을 이뤘다. 교회 본당 1000석이 조기에 마감되자 주최 측은 야외 공간까지 개방해 참가자들을 수용했다. 이날 강단에 선 이만희 총회장은 "계시록은 더하거나 빼서는 안 된다고 성경에 분명히 기록돼 있다"며 "목회자라면 성도가 묻는 성경 질문에 답해야 하고, 계시록의 실체를 반드시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계시록을 가감하며 신천지를 이단이라 비난하지 말고, 누가 정통이고 이단인지 공개 시험을 통해 확인하자"고 말했다. 1시간 넘게 이어진 요한계시록 강의가 끝난 뒤 현장에서는 박수와 '아멘'이 쏟아졌다. 일부 목회자들은 눈물을 보이며 과거의 편견을 고백했다. 장로교 소속 노요셉(가명, 60대) 목사는 "신천지와 약속의 목자에 대해 잘못 알고 욕했던 것이 죄송하다"며 "목사로서 성경을 알려 하지 않았던 것이 부끄럽다"고 말했다. 또 다른 장로교 출신 한동철(가명, 60대) 목사도 "신천지에는 찬양과 예배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총회장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모습을 보며 참 신앙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광주에서 온 김은석(가명, 70대) 목사는 "세간의 소문과 달리 교주가 아니었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앞으로 더 배울 기회를 원한다"고 말했다. 현장에서는 신천지 말씀의 깊이에 놀라 직접 교육을 받아보고 싶다는 반응도 잇따랐다. 홍노아(가명, 80대) 목사는 "연세에도 불구하고 확신에 차서 말씀을 전하는 모습에서 성령이 함께하신다고 느꼈다"며 "계시록의 참뜻을 제대로 배우고 싶다"고 했다. 신천지예수교회에 따르면 올해 열린 네 차례 말씀대성회에는 누적 2000명 이상의 목회자가 참석했다. 교회 관계자는 "말씀 앞에서 회개하는 목회자들의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와 배움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09-29 21:18:57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 총괄본부 신설…내년 상반기 국민보고대회 연다

금융감독원이 금융소비자 보호를 조직 최우선 가치로 삼는 전면 쇄신에 착수했다. 29일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열린 '전 임직원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결의대회'에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금융소비자 보호는 금감원의 최종 목표이자 본연의 소임"이라고 강조하며, 관행적 감독 방식을 버리고 상품 설계부터 민원·검사까지 아우르는 소비자 중심 체계로 바꾸겠다고 선언했다. 이 원장은 "금융시장의 안정과 건전성에만 치우쳐 소비자 보호가 우선순위에서 밀려났던 점을 통렬히 반성해야 한다"며 "국민이 '금감원이 정말 바뀌고 있구나'라고 체감할 수 있을 정도로 과감한 쇄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기존 사후적 피해 구제 중심의 감독 문화를 바꾸기 위해 금융상품 기획 단계에서부터 취약 지점을 점검하고, 판매·민원·제재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통합하겠다는 설명이다. 이날 결의대회 직후 금감원은 기존 '사전예방적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태스크포스(TF)'를 확대 개편한 '금융소비자보호기획단'을 공식 출범시켰다. 기획단은 연말까지 금융소비자보호처를 '금융소비자보호 총괄본부'로 격상하고 은행·중소·금투·보험 등 권역별 본부에 민원·분쟁, 상품 심사, 감독·검사 기능을 묶는 '원스톱 처리 체계' 도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민원에서 제도 개선과 검사·제재까지 연결되는 환류 구조를 보다 신속하고 유기적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행사 직후 기자들과 만난 이세훈 금감원 수석부원장은 "조직개편안은 내부 의견수렴과 금융위원회 등 유관기관 협의를 거쳐 가능한 한 빠른 시간 안에 확정할 계획"이라며 "구체적 방향은 일부 변동이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내년 상반기에는 '금융소비자보호 혁신 국민보고대회'를 열어 조직개편과 제도 개선의 성과를 점검하고 대외적으로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국민보고대회는 정부 주도의 행사와 달리 금감원이 스스로 점검받고 보완점을 찾는 자리"라며 "실질적 성과를 보여줄 수 있을 때 열겠다"고 말했다. 또 이 수석부원장은 원장 직속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 신설 계획을 언급하며 "금융회사는 각 업권 협회가 이해를 대변하지만 소비자는 대표조직이 마땅치 않다. 전문가와 일반 소비자 패널이 함께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통로를 열겠다"고 했다. 이날 임직원들도 결의문을 낭독하며 "금융감독의 최종 목표는 금융소비자보호임을 인식하고 맡은 바 업무를 소비자 관점에서 철저히 수행하겠다"며 "국민이 위임한 권한을 전체 금융소비자의 이익을 위해 투명하고 공정하게 행사하겠다"고 다짐했다. 금감원은 4분기 중 '금융소비자 보호 대토론회'를 열어 학계·업계·소비자단체 의견을 수렴하고, 서비스 헌장 전면 개정과 '경영진 민원 상담 데이' 등 체감형 개선책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쇄신은 공공기관 지정 논의와 별개로 금감원의 독립성과 책임성을 동시에 강화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09-29 20:20:30 허정윤 기자
부고

▲최양묵(전 MBC프로덕션 사장)씨 별세, 정상자씨 남편상, 최의리(삼양식품 상무)·승리(네이버)·영리(울산과학기술원 교수)씨 부친상, 허재혁(KAIST 교수)씨 장인상 = 29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20호실, 발인 10월 1일 오전 8시, 장지 별그리다 양평. 02-3410-3151 ▲최창희(전 서울신문 편집국장·향년 94세)씨 별세, 홍흥길씨 남편상, 최인범(덴톤스리 고문)씨 부친상 = 28일 오전 9시,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30일 오전 11시, 장지 분당 추모공원. 02-2072-2018 ▲조희욱씨(16대 국회의원·전 아시아사이클연맹 회장·전 MG테크 회장) 별세·전명희씨 남편상·조동호(MG티앤씨 대표) 상균씨(재미) 부친상·박세은 한송희씨 시부상=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10시20분. 02-3010-2000 ▲안동명씨 별세, 안용혁(대한체육회 체육진흥본부장)씨 부친상 = 28일, 대전광역시 서구 갈마로 나진장례식장 3호실, 발인 30일 오전 9시 30분. 042-520-6690 ▲장석형(한국전쟁 화랑무공훈장 수훈자·향년 95세)씨 별세, 박정선씨 남편상, 장순옥·장순희·장병권·장병구·장병일(중도일보 지방부 논산 주재기자<국장급>)씨 부친상 = 29일 오전 8시46분, 충남 논산 놀뫼시민장례원 특2호실, 발인 10월1일 오전 8시, 장지 국립대전현충원. 041-733-0404

2025-09-29 18:56:39 허정윤 기자
인사

◆상명대△서울캠퍼스 교학부총장, 자유전공학부대학장, WIDEEP교육혁신원장, 상명소셜임팩트센터장(서울) 및 서울혁신원장 김영준 △정보통신처장 강상욱 △서울캠퍼스 입학처장 이현우 △서울캠퍼스 산학연구처장, 산학협력단장 및 연구·산학혁신원 부원장 이의철 △서울캠퍼스 경영경제대학장, 경영대학원장 및 서울캠퍼스 자유전공학부대학 자유전공(경영경제계열) 주임교수(정) 최영근 △서울캠퍼스 문화기술대학원장 김지현 △서울캠퍼스 계당교양교육원장, 천안캠퍼스 계당교양교육원장 및 자유전공학부지원센터장 김일림 △대학혁신추진단장 김동근 △서울캠퍼스 교무부처장 김민호 △서울캠퍼스 인권센터장 박건숙 △서울캠퍼스 박물관장 및 계당기념관장 주경임△천안캠퍼스 교학부총장, 자유전공학부대학장, 연구·산학혁신원장 및 상명소셜임팩트센터장(천안) 오세원 △서울캠퍼스 대학일자리본부장 정동화 △서울캠퍼스 대학원장 이광옥 △천안캠퍼스 융합기술대학장 강현경 △천안캠퍼스 공과대학장 및 자유전공학부대학 자유전공(공학계열) 주임교수(정) 이유진 △WIDEEP교육혁신원 부원장 김태한 △천안캠퍼스 교무부처장 강문성 △서울캠퍼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 및 현장실습·일경험지원센터장 유재필 △천안캠퍼스 인권센터장 전정옥 △천안캠퍼스 계당교양교육원 부원장 이진영 △서울캠퍼스 신문방송국장 및 신문방송국 주간 양영하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 승진 △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 소비자과장 김진업 ◆산업통상자원부 ◇과장급 전보△원전산업정책과장 박성진 ◆충주시 ◇4급 전보 △문화체육관광국장 강용식

2025-09-29 18:56:08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