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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기, 수입 브랜드 '스틸라이트'… 홈쇼핑 론칭 '완판'

한국도자기(대표 김영신)가 단독 수입해 선보이고 있는 '스틸라이트(Steelite)'가 지난 8일(수) 방송된 현대홈쇼핑 첫 론칭 방송에서 '완판'을 기록했다. 현대홈쇼핑 '허수경의 쇼핑스토리'를 통해 판매된 스틸라이트의 '크래프트(Craft)' 라인은 빈티지하면서도 내추럴한 멋이 돋보이는 핸드메이드 도자기다. 독특한 컬러와 자연스러운 질감을 표현했다. 전자레인지, 오븐, 식기세척기 등에 넣어도 깨지지 않는 '초강자기'로 제작되었다. 100% 영국에서 제작, 수입되는 스틸라이트 크래프트는 블루, 그린, 그레이, 테라코타 등 4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 유약 아래층에 색을 칠해, 오래 사용하여도 컬러가 벗겨지지 않도록 제작되었다. 한국도자기 관계자는 "TV홈쇼핑은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실시간으로 느낄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다. 앞으로도 홈쇼핑을 비롯해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채널에서 소비자와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스틸라이트(Steelite)는 1875년 설립되 140여년의 전통을 가진 영국 대표 도자기 브랜드다. 2015년부터 한국도자기를 통해 국내에 정식 수입·유통 되고 있다. 특히, 세계 최고 권위의 비즈니스 어워드인 2013년 퀸스 어워드 포 엔트리프라이스를 수상한 바 있고 영국 도자기 업체 중 최초로 친환경적인 도자기 제조회사로 인정을 받았다.

2017-03-09 16:47:1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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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맛있는 제주만들기' 17호점 '함덕쉼팡' 재개장

호텔신라는 제주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상생 프로젝트 '맛있는 제주만들기' 17호점이 재개장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맛있는 제주만들기 17호점으로 선정된 제주시 조천읍 소재의 '함덕쉼팡'이 메뉴 조리법과 손님 응대 서비스에 대한 컨설팅과 주방 설비 지원 등을 받고 다시 문을 열었다. 김은정(여·40세)씨가 2014년부터 운영한 함덕쉼팡은 해물라면과 불고기 전골, 비빔밥 등을 주메뉴로 일 평균 15만 원 정도의 매출을 올리는 20평 규모의 소규모 음식점이었다. 영업주 김 씨는 제주 출신으로 호텔, 식당에서의 근무 경험을 토대로 장사하겠다는 의욕은 있었으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조리교육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영업을 지속해 왔다. 장사가 잘되지 않아 생활고에 시달리는 상황이 지속됐고 몸이 불편한 김 씨의 남편도 생계를 위해 노력했지만 힘든 상황이 지속됐었다. 호텔신라는 식당운영자 면담과 주변상권 조사를 통해 17호점만의 차별화된 음식 메뉴를 개발해 노하우를 전수하고 비좁았던 주방 공간을 확대하고 노후화된 시설물을 전면 교체하는 등 식당 환경도 대폭 개선했다. 함덕쉼팡의 음식 메뉴는 젊은 층에 친숙한 메뉴인 피자와 기존 메뉴를 업그레이드 시킨 문어탕면이다. 피자 메뉴는 직접 손 반죽한 '수타피자'를 제공해 피자도우를 차별화했다. 바비큐 피자와 블루베리 피자 두 가지 맛이 있다. 문어탕면은 제주산 활 문어가 올라간 함덕쉼팡의 대표 면요리로 문어 특유의 잡내는 없애고 더욱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냈으며 생면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김은정 함덕쉼팡 운영자는 "함덕쉼팡이 '맛있는 제주만들기' 17호점으로 새롭게 재탄생한 것이 꿈만 같다"며 "도와주신 많은 관계자분께 정말 감사드리며 앞으로 많은 분이 편하게 쉬었다 갈 수 있는 맛집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7-03-09 16:32:12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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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新상 패션템]휠라·닥스액세서리·디스커버리 등

◆휠라, SS 테니스 컬렉션 출시 휠라(FILA)는 2017년 SS(봄·여름) 시즌 기능성을 극대화한 한편 심플하고 스타일시한 디자인까지 담아낸 '테니스 컬렉션(Tennis Collection)'을 출시한다. 이번 컬렉션은 최고의 기술력을 적용해 경기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퍼포먼스 라인(Performance Line)'과 애슬레저 트렌드에 맞춰 테니스에서 받은 영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화이트 라인(Wihte Line)' 등 두 가지 세부 제품군을 출시한다. 퍼포먼스 라인은 고기능성 소재의 사용과 최고의 기술력을 통해 최적의 운동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기능성을 극대화한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네이비와 레드, 화이트를 활용한 티셔츠와 테니스 스커트 등이 대표적이다. 화이트 라인은 착용감이 좋은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테니스시와 스포츠·레저 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편안하고 멋스럽게 착용할 수 있도록 감각적인 스타일을 제안한다.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팬츠, 피케(pique) 조직 반팔 폴로 원피스 등으로 구성됐다. ◆닥스 액세서리, 용도에 따라 활용도 다양한 '그램(GRAM)'백 출시 LF 대표 브랜드 닥스 액세서리(DAKS accessories)에서 용도에 따라 다양한 변형이 가능한 매력적인 그램 (GRAM) 백을 선보인다. 닥스 고유 체크를 적용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경량 소재로 기능성까지 갖춘 그램 (GRAM) 백은 데일리 백부터 트레블 백까지 자유롭게 연출이 가능한 뉴스타일의 멀티 백을 제안한다. 구김을 최소화한 소재를 새롭게 적용해 가방을 폴딩하여도 구김이 적다. 파우치 형태로 변형해 간편하게 보관이 가능하며 색상은 블랙, 네이비, 와인 3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200g의 가벼운 무게감으로 여행이 많은 봄, 여름 시즌 부담 없이 가볍게 착용할 수 있다. 여성 제품은 3월 말 출시 예정이다. 전국 닥스 액세서리매장 및 LF 온라인 몰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라이프 스타일 스니커즈 2종 출시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캐주얼한 멋과 실용성을 강화한 라이프 스타일 스니커즈 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 대표 아이템인 코트 오리진 스니커즈는 베이직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의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풋 웨어 제품이다. 데커라이트 스니커즈는 스타일과 기능성을 함께 만족시키는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풋 웨어 제품이다. 신축성이 좋은 네오프렌 뒤축이 편안한 착용감을 주며 두툼한 파일론 MIDSOLE(미드솔)이 착화시 뛰어난 쿠셔닝을 제공한다. 두 제품 모두 화이트, 블랙 2가지 색상으로 마련됐다. 가격은 10만9000원이다.

2017-03-09 16:31:42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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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新상 뷰티템]설화수·베네피트·네이처리퍼블릭 등

◆설화수, 에센셜 립세럼 스틱 추가 3종 출시 설화수가 고보습 보호막으로 수분 보유력을 높여주고, 입술을 생기있고 매끈하게 케어해주는 '에센셜 립세럼 스틱' 3컬러를 추가 구성해 출시한다. 에센셜 립세럼 스틱은 입술에 바르는 즉시 부드럽게 밀착돼 깊은 보습과 탄력, 생기를 선사한다. 이달 새롭게 출시된 3가지 색상은 더욱 깊어진 홍매화의 빛으로 입술에 건강한 혈색을 부여한다. 틴티드 성분이 포함돼 더욱 높아진 발색력을 경험할 수 있다. 순수한 생기를 더하는 6호 스윗 핑크, 활기 있는 생기를 선사하는 7호 딥 베리, 단아한 생기를 부여하는 8호 소프트 로즈의 총 3가지 호수로 추가 출시되는 설화수 에센셜 립세럼 스틱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설화수 에센셜 립세럼 스틱은 기존 5호수 포함 총 8종으로 구성돼 있다. ◆베네피트, 한 번의 터치로 완성하는 '데아리얼 듀오 섀도우 블렌더' 출시 베네피트(benefit)가 한 번의 터치로 깊은 눈매를 완성해주는 '데아리얼 듀오 섀도우 블렌더'를 출시했다. 데아 리얼 듀오 섀도우 블랜더는 특별히 디자인된 가이드레일 시스템과 맞춤형 블렌더로 두 가지 컬러를 한 번에 바를 수 있는 섀도우다. 8가지 뉴트럴 투톤 컬러가 완벽하게 조합됐다. 이번 신제품은 발림성이 부드러우면서 눈꺼풀에 끼지 않고 8시간 동안 지속되는 포뮬러로 초보자도 손쉽게 완벽한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데아리얼 듀오 섀도우 블렌더는 전국 베네피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네이처리퍼블릭, 나만의 피부 컬러에 맞춰 윤곽을 살려주는 듀얼 스틱 출시 네이처리퍼블릭(대표 호종환)은 웜톤과 쿨톤 등 나만의 피부 컬러에 맞춰 얼굴의 생기와 윤곽을 살려주는 '멀티플 듀얼 컨투어 스틱'을 출시했다. 제품은 웜톤과 쿨톤에 어울리는 최적의 컬러 조합으로 쉐이딩·하이라이터 및 블러셔·하이라이터 등 두 가지 제품을 스틱 하나에 담아 간편하게 입체감 있는 얼굴을 완성할 수 있다. '멀티플 듀얼 컨투어 스틱'은 노란빛이 도는 따뜻한 느낌의 웜톤과 핑크빛이 도는 차가운 느낌의 쿨톤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컨투어링과 스트로빙 스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베이스 메이크업 후 웜톤 피부는 1호 웜바닐라로 그윽한 음영을 부여한 다음 코랄 블러셔와 골드 하이라이터를 더해주면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부각할 수 있다. 쿨톤 피부는 2호 쿨바닐라로 윤곽을 표현한 다음 핑크 컬러의 블러셔와 하이라이터를 바르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2017-03-09 16:31:26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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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식품 효과"…티몬, '슈퍼마트' 매출 240%↑

티켓몬스터(대표 신현성) 소셜커머스 티몬은 신선식품을 직매입해 판매하는 '티몬프레시'의 서비스를 시작한 후 슈퍼마트의 매출이 240%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티몬은 지난 1월 생필품 직매입 판매 채널인 슈퍼마트에 냉장·냉동 식품과 함께 신선식품 직매입해 판매하는 '티몬프레시'를 시작했다. 서비스를 시작한 첫 주(1월24~30일) 대비 3월 첫 주(3월1일~7일) 슈퍼마트의 전체 매출은 240% 증가했으며, 구매자수도 3배 가까이 늘어났다. 슈퍼마트의 매출 신장률을 카테고리별로 살펴보면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인 품목은 육아용품(302%)이다. 이어 가공식품(252%), 생필품(195%), 냉장·냉동식품(194%), 신선식품(113%)이 각각 뒤를 이었다. 기존 판매 상품에 비해 신선식품의 매출성장이 상대적으로 낮아 보이지만 신선식품의 경우 타 상품을 같이 구매하는 교차구매율이 89%로 나타났다. 신선식품 구매자 10명중 9명은 다른 상품군을 같이 구매하고 있는 것이다. 티몬은 신선식품의 교차구매가 큰 이유에 대해 티몬 슈퍼마트만의 묶음 배송 서비스 때문으로 평가하고 있다. 슈퍼마트 내의 각기 다른 카테고리의 상품들을 골라 담아도 합계가 2만원 이상이면 무료로 묶음배송을 제공하기 때문에 4만원 이상의 경우에만 무료배송이 가능하거나 신선식품은 별도 구매해야 하는 마트 온라인 몰에 비해 훨씬 편리하고 구매부담이 적다는 분석이다. 현재까지 티몬프레시 상품 가운데 가장 많이 팔린 제품은 친환경 계란이다. 지난해 11월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AI) 영향으로 두배 이상 가격이 오른 달걀 가격을 내려 큰 호응을 얻었다. 달걀에 이어 초당두부(550g), 냉동삼겹살 구이용(500g), 파프리카(2입), 양파(1.5kg)가 순을 이었다. 한편 티몬 프레시 예약배송은 주로 퇴근 후 시간대인 17~20시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아침(7시~11시) 점심(11시~5시) 저녁(5시~10시)으로 구분했을 때 절반 가까이인 46%가 저녁시간대 예약 배송을 신청했다. 신선식품을 가장 많이 구매한 지역으로는 강남구(13.6%)가 1위를 차지했으며, 송파구(10.9%)와 관악구(9%)가 그 뒤를 이었다. 홍종욱 티켓몬스터 마트그룹장은 "구매 전환률이 높은 신선식품에 가격경쟁력과 품질을 더한 결과 슈퍼마트 구매자와 매출이 크게 상승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 신선식품 구색을 1000여종으로 확대하고 배송대상 지역을 늘여 누구나 편리하고 간편하게 모바일로 장을 보는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7-03-09 16:31:11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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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 오늘의 새상품] CJ제일제당·금양인터내셔날·오리온·아워홈·설빙·빕스

[체크! 오늘의 새상품] CJ제일제당·금양인터내셔날·오리온·아워홈·설빙·빕스 ▲CJ제일제당 한뿌리, 양배추즙 출시 CJ제일제당 한뿌리가 생약성분을 담은 '한뿌리 양배추즙'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한뿌리 양배추즙은 위장 속을 편안하게 돕는 생약 성분과 과채를 함께 담았다. 양배추즙에는 소화성궤양을 치유하는 비타민 U가 다량 함유된 것으로 알려졌다. 위 건강과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30대~50대 여성층과 소화력이 떨어지는 50~60대 중년층에게 특히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금양인터내셔날, '데블스코너' 3종 출시 금양인터내셔날이 현대백화점과 함께 호주 태즈매니아 지역 와인 '데블스코너 소비뇽블랑, 피노누아, 스파클링' 등 3종을 출시한다. 데블스코너 소비뇽블랑은 아스파라거스향과 함께 입 안 가득 리치, 패션프룻츠의 풍미가 느껴진다. 데블스코너 피노누아는 붉은 체리, 라즈베리의 부드러운 과실미에 탄닌의 질감이 특징이다. 데블스코너 스파클링은 밝고 옅은 황금빛에 푸른사과, 시트러스 미감의 청량감을 자랑한다. ▲오리온, '오!감자 찍먹' 출시 오리온이 '오!감자 딥'을 '오!감자 찍먹'으로 제품명을 변경해 출시한다. 제품명 변경은 젊은 소비자와의 소통 강화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찍먹'은 10~20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단어로 젊은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섬과 동시에 '소스에 찍어 먹는 과자'라는 제품의 특징을 더욱 직관적으로 전하기 위해 이름을 변경했다. '오!감자 딥 양념바베큐소스'는 '오!감자 찍먹 양념바베큐소스맛'으로 '오!감자 딥 랜치소스'는 '오!감자 찍먹 랜치소스맛'으로 바뀐다. ▲아워홈 푸드엠파이어·메인디쉬, 경상도 메뉴 4종 출시 아워홈 '푸드엠파이어'와 '메인디쉬'가 경상도 지역의 대표메뉴 4종을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은 웰빙 해초 꼬시래기와 각종 해물을 비벼 만든 '꼬시래기 해물비빔밥', 주꾸미와 순두부로 즐기는 '봄주꾸미 하얀 순두부찌개', 미나리와 된장, 주꾸미가 조화를 이루는 '미나리 주꾸미 된장찌개 비빔밥 정식', 고등어를 통으로 구워낸 '안동식 생선구이 반상' 등이다. ▲설빙, '인절미 스낵' 출시 설빙이 시그니처 메뉴인 '인절미 설빙'을 스낵으로 재현한 '인절미 스낵'을 출시한다. 설빙의 베스트셀러 메뉴인 '인절미 설빙'의 맛을 스낵으로 그대로 구현한 새로운 디저트 상품으로 콩고물을 묻힌 바삭한 스낵이다. 우리 쌀 100%로 만들었으며 커피, 우유, 설빙 디저트 등과도 맛이 어울려 함께 즐기기에 좋다. ▲빕스, 20주년 기념 '빕스 뉴욕스테이크' 출시 빕스가 20주년을 기념해 '빕스 뉴욕스테이크'를 출시했다. 빕스 뉴욕스테이크는 스테이크를 먹는 순간 맛의 균형을 최상으로 끌어 올린 점이 특징이다. 잘 구운 등심에 자체 개발한 브라운 소스, 허브 버터, 매시드 포테이토를 함께 제공한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 역시 호텔에서나 즐기던 고급 스테이크를 대중들이 부담 없이, 더 자주 즐기게 하겠다는 빕스의 의지와 빕스의 20년 노하우가 녹아있다.

2017-03-09 16:15:5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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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국내 최대규모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 현장 가보니

[르포]국내 최대규모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 현장 가보니 경기불황이 지속되면서 창업에 대한 더욱 높아지고 있다.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직장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조사에서도 73.9%가 창업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이 요즘 핫한 창업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곳이 있다. 오는 11일까지 3호선 학여울역 SETEC에서 열리는 2017 제39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가 바로 그곳이다. 이번 행사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특허청이 후원한다. 국내 140여개 업체, 약 200개브랜드가 총집합해 프랜차이즈 창업의 희망찬 봄을 알리는 그곳을 9일 찾았다. 이미 주차장은 차들로 가득찼으며 현장에서 입장권을 구매하는 이들로 긴 줄이 만들어졌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박기영 협회장, 산업통상자원부 정대진 창의산업정책관, 자유한국당 이현재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을 비롯 유관단체와 업계 CEO 등 각계 인사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시 개막을 알렸다. 박기영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39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는 다양한 프랜차이즈 창업정보를 제공하고 프랜차이즈산업에 관련한 트렌드를 공유하는 한편,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모색하는 뜻 깊은 자리"라며 "이번 박람회가 프랜차이즈창업의 성공키워드를 제시하고, 풍성한 볼거리와 유익한 즐길 거리로 활기찬 정보교류의 장이 되어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박람회는 1인 샤브, 떡볶이, 치킨, 스테이크, 스시, 포장마차, 스몰비어, 김밥, 국수, 주스, 커피, 베이글, 육개장, 반찬, 순대, 청국장, 돈가스, 쌀국수, 갈비, 주막, 핫도그, 마카롱, 배달서비스, 실버서비스, 교육서비스, 방탈출까페, 스크린 야구 등 외식업, 도소매, 서비스업을 총망라한 업종이 참가했다. 여기에 주방용품, 인테리어, 디자인, 인터넷, 금융, 부동산, e-BIZ 등 프랜차이즈 창업과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들을 살펴볼 수 있다. 예비창업자들은 행사장 내부는 예비창업자들이 부스 돌아보며 자신에게 맞는 브랜드를 살펴봤다. 또한 상담을 받으면서 창업에 한발짝 다가섰다. 이날 박람회장에서 만난 안기훈씨(36)는 "지난해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업종 선택부터 고민이 많았고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고민했다"며 "이런 박람회가 있어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한테는 굉장한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한바퀴 돌아보니 브랜드마다 가맹점주에게 지원 해주는 제도가 부담감이 줄었다"고 덧붙였다. 이번 박람회는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의 대다수의 자발적 참여로 다양한 특전들이 펼쳐진다. 가맹비 면제, 기술이전비 지원, 인테리어 지원, 창업비용 무이자대출 등 실속 있는 창업지원책을 박람회 기본 특전으로 제공, 창업 초기 부담감을 덜고 성공적인 창업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적극 후원한다. 서울에 사는 주부 김민지(55)씨는 "남편이 퇴직하면서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이런 박람회가 있다고 해서 같이 왔다"며 "시식도 하고 정보도 얻으면서 어떤 브랜드를 해야할지 고민하고 있다. 경제가 어려워서 그런지 다들 창업을 하려는 것 같다"고 말했다. 프랜차이즈산업 박람회에서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교육을 무료로 진행한다. 10일에는 ▲올바른 가맹사업의 이해 ▲2017년 창업시장 전망 ▲왜? 프랜차이즈 창업인가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11일에는 ▲올바른 FC세무교육 ▲청년 CEO 성공노하우 ▲창업지원 활용방안에 관한 교육이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펼쳐진다.이번 교육은 성공창업 노하우를 공유하고 경쟁력 강화와 매출증대 방안을 위한 심도 있고 전문적인 교육들로 예비창업자에게는 안성마춤이다. 가족단위의 참관객을 위해 맥포머스 체험존을 로비에 설치했고 입장판매 수익금 일부를 장학기금으로 전달아며 문화공연 티켓을 사회봉사단체에 기증하는 등 차별화를 꾀했다.

2017-03-09 16:07:3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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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인도연구소를 글로벌 인허가 허브로"

대웅제약 "인도연구소를 글로벌 인허가 허브로" 대웅제약은 지난달 26일부터 4일간 인도연구소를 글로벌 인허가 허브로 성장시키기 위한 소통의 시간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종욱 부회장과 한용해 연구본부장을 비롯한 본사 관계자, 현지 임직원 30명이 참석했다. 인도연구소를 글로벌 인허가 허브로 키워 해외 시장에 진출하는 의약품의 글로벌 인허가를 지원하도록 한다는 방침과 향후 독립 운영에 대한 비전을 공유했다. 또한 인도연구소의 방향성, 효율적 운영방안, 신규 과제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했다. 대웅제약 인도연구소는 인도 의약품 연구활동의 중심지인 하이데라바드에 2009년 1월 설립됐다. 이후 본사의 연구과제 수행과 블록버스터 신약의 퍼스트 제네릭 개발, 항정신병 질환에 대한 의약품 및 제형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우수한 인적자원과 영어권 국가라는 지역 특성을 기반으로 의약품의 해외 인허가에 강점이 있어 지난 해 메로페넴 미국 허가를 획득하는 성과를 올린 바 있다. 이종욱 대웅제약 부회장은 "인도연구소의 연구직원들은 전문적인 역량을 갖춘 우수한 인재들로 이번 경영진과의 소통을 통해 연구소를 재정비하고 강점을 살리는 방향으로 비전을 공유했다"며 "인도연구소는 향후 본사가 부여한 연구과제의 수행뿐 아니라 자체적인 연구개발, 나아가 대웅제약 글로벌 의약품 인허가 허브로 키워 나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세계적인 수준의 의약품 개발을 위해 한국(용인 중앙연구소, 대웅바이오센터), 중국, 미국, 인도에 글로벌 연구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2017-03-09 16:01:3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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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태국에 합작법인 '메디셀레스' 설립…동남아 시장 입지 강화

메디톡스, 태국에 합작법인 '메디셀레스' 설립…동남아 시장 입지 강화 메디톡스가 태국 합작법인을 설립을 통해 동남아시아의 미용성형 시장 입지 강화에 나섰다. 메디톡스는 태국 내 미용성형 분야 제품을 전문적으로 공급하고 있는 셀레스테와 함께 합작법인 '메디셀레스(MedyCeles)'를 설립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합작법인은 메디톡스가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시장에서의 확고한 선두 입지를 다지고 수익성과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목적으로 설립했다. 메디톡스는 셀레스테의 현지 영업 네트워크의 장점과 메디톡스의 마케팅 및 학술 지원 등을 바탕으로 보툴리눔 톡신 제제뿐만 아니라 메디톡스의 전 제품을 현지 시장 수요에 발맞춰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를 이용한 치료 분야의 개척과 확대를 통해 다양한 질병으로 고통 받는 동남아시아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에도 기여하고자 하는 목표도 세웠다. 정현호 메디톡스 대표는 "태국은 동남아시아 미용성형 시장을 이끌어 가는 중요한 시장이기에 이번 합작법인 설립을 통한 태국 시장의 직접 진출은 매우 의미가 크다"며 "메디톡스가 진정한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해외법인 운영의 경험과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메디톡스는 일본, 태국, 브라질, 이란 등 세계 약 60개국 수출을 통해 성장하고 있다. 오는 2022년까지 '글로벌 바이오제약 Top 20 기업으로의 진입'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7-03-09 16:01:2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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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와 함께 하는 요리] 봄철 미각 되살려주는 '냉이조개탕면'

차이나플레인 성수점 한원의 주방장-냉이조개탕면 3월이다. 꽃샘추위가 있다지만 계절은 어느덧 봄이 오는 소리를 알리고 있다. 이맘 때면 봄나물과 봄조개의 향을 즐길 수 있는 제철 음식이 봄이 왔음을 절감하게 한다. 오늘 소개하는 냉이조개탕면은 간단한 재료와 조리법으로 충분히 만들 수 있으면서 향긋하고 시원한 국물맛이 봄철 미각을 되살려주는 음식이다. 냉이는 비장을 튼튼하게 해주고 신장이나 방광 계열의 비뇨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음식이다. 만성간염, 동맥경화, 위궤양, 당뇨병, 변비, 빈혈, 고혈압, 감기해열 등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예전부터 냉이를 달여서 먹으면서 건강 관리를 했다고 한다. 특히 봄냉이는 뿌리째 캐서 먹는 것이 좋다. 월동한 뿌리는 인삼보다 좋은 명약이라는 말이 있듯이 냉이는 '봄에 먹는 인삼'이라 할 만하다. 겨울을 이긴 모든 뿌리식물들이 그렇다. 냉이는 비타민A가 하루 권장량의 1/3 가량 들어있어 겨우내 부족해진 비타민을 보충하기에 좋다. 냉이를 뿌리까지 먹으면 비타민B, 비타민C에 칼슘과 철분까지 섭취할 수 있어 봄철 계절음식으로 딱이다. 여기에 백합조개나 바지락 등 봄이 제철인 조개를 첨가하면 자양강장 효과가 더해진다. 남성들에게는 활력을 찾아주고 여성에게는 피부미용에 좋은 식자재다. 바지락은 3~4월이 되면 여름철 산란에 대비해 크게 성장하는데 이때가 가장 맛있다. 칼슘, 철, 인, 비타민 B2가 풍부하고 담즙 분비를 촉진해 간자의 기능을 활발하게 한다. 황달에는 바지락 끓인 물을 먹였다고 하며 숙취제거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3월을 맞아 봄이 제철인 냉이와 바지락으로 봄내음 나는 식사를 즐겨보자. 재료- 바지락 10개, 냉이 15g, 오징어 30g, 양파 10g, 주키니 5g, 배추 5g, 마늘 5g, 청양고추 5g, 육수 600cc 조리법 1. 양파를 볶다가 육수를 넣는다. 2. 육수가 끓으면 냉이, 바지락 등 남은 재료를 모두 넣고 끓인다. 3. 소금, 후추로 간하여 완성한다. 최선을 다할 수 있는 당신! 차이나플레인(www.chinaplane.co.kr)이 중식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2017-03-09 15:33:47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