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이대목동병원 김원중 교수, 국제 통증초음파인정의 획득

이대목동병원 김원중 교수, 국제 통증초음파인정의 획득 김원중 이대목동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가 국내에서 다섯 번째로 통증초음파인정의(CIPS)를 획득한 통증 전문의가 됐다. 이대목동병원은 김원중 마취통증의학과 교수가 미국 마이애미에서 시행된 국제 CIPS를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국제 중재적통증전문의(FIPP) 자격을 취득한 바 있는 김 교수는 국내 대학 교수 가운데 세 번째로 CIPS와 FIPP 자격을 동시에 보유하게 됐다. 국제 CIPS는 통증의학 및 초음파를 이용한 통증 시술을 평가하고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통증전문의 시험이다. 세계통증학회(WIP)에서 주최하고 필기·실기·구술로 구성된 3단계 시험을 거쳐 검증된 전문의에게 수여하는 자격증이다. 특히 CIPS 인정의는 전세계적으로 현재까지 약 30여명에 불과하며 우리나라에는 김원중 교수를 포함해 총 5명의 합격자를 보유해 미국과 캐나다에 이어 가장 많은 합격자가 배출됐다. 김원중 교수는 "CIPS 자격 취득으로 이대목동병원을 찾는 환자들의 통증 관리 수준이 한층 높아지게 됐다"며 "특히 방사선 노출에 제약이 있는 환자들에게 초음파를 이용하여 보다 수준 높고 안전한 통증 치료를 제공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2-14 10:33:20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롯데홈쇼핑, 방송종료·전시 상품 전문 판매코너 '창고털이' 오픈

롯데홈쇼핑(대표 강현구)은 '롯데아이몰'을 통해 TV홈쇼핑 방송종료·리퍼·전시상품 전문 판매코너 '창고털이'를 오픈하고 상시적으로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장기 불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중소 파트너사들의 재고 부담을 덜어주고 최근 실용적인 소비문화가 자리잡으면서 고객들의 리퍼·전시상품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어 합리적인 가격에 실속 있는 상품을 제공하고자 전문 코너를 마련하게 됐다고 롯데측은 설명했다. 기존 리퍼·이월상품 특가전과 달리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상품, 매장 전시상품을 비롯해 생방송 중 미처 구입하지 못했거나, 방송이 이미 종료돼 구입경로가 마땅치 않았던 지난 TV홈쇼핑 히트상품들도 구매가 가능하다. 패션, 리빙, 가전 등 카테고리에서 매주 200여 개의 상품을 선정해 최대 90% 할인가에 판매한다. 이번 주 창고털이에서는 TV홈쇼핑에서 인기를 모았던 롯데홈쇼핑 단독 패션상품과 신학기 시즌을 맞아 리퍼 PC들을 집중 편성했다. TV방송에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인기를 모았던 '리베레츠', '렙턴뉴욕' 등 캐주얼 브랜드의 '맨투맨티셔츠', '롱니트 스웨터+워머 세트', '알파카 니트 세트' 등을 2~3종 다량 구성으로 최대 90% 할인된 9900원 초특가에 선보인다. 대표 뷰티&패션 프로그램 '정쇼'를 통해 높은 호응을 얻었던 여성 핸드백들도 물량을 대량 확보해 선보인다. 고급스러운 뱀피 소재의 '장루이쉐레 리얼 파이톤 백(19만8000원)'을 비롯해 론칭 방송부터 화려한 색상과 고급스러운 소재로 화제가 되었던 '다니엘에스떼'의 '샐리백(14만9000원)', '베아트릭백(11만9000원)', '케이트백(14만9000원)'등 핸드백 10종을 최대 70% 할인된 10만원 대에 한정 판매한다. 또 '조르쥬레쉬'의 인기 앵클부츠 3종, '엘르'의 '옥스퍼드화', '테슬로퍼' 등을 평균 3~4만원 대에 선보인다. 삼성, LG, HP 등 유명 PC 브랜드의 노트북, 데스크톱도 미사용 · 매장전시 상품들로만 선별해 최소 20만원 대부터 판매한다. 김종영 롯데홈쇼핑 옴니채널전략사업부문장은 "지난 TV홈쇼핑 히트상품, 리퍼·전시 상품을 기존가 대비 저렴한 가격에 선보여 고객들의 높은 참여를 기대한다"며 "추후 고객 눈높이에 맞춘 우수한 성능 · 다양한 상품군들을 집중적으로 편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7-02-14 09:09:12 김유진 기자
"출산준비부터 육아용품까지"…쿠팡, 베이비페어 진행

쿠팡(대표 김범석)은 임산·출산용품, 육아용품을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쿠팡베페(쿠팡 베이비페어)'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달 19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외 80여개 출산·유아동용품 인기 브랜드가 참여, 총 2300여개의 상품이 판매된다. 행사에서는 외출용품, 완구·도서, 안전·실내용품, 수유·이유용품, 유아패션, 유아식품, 기저귀 등 출산 육아 제품들을 12개 카테고리로 나눠 손쉬운 상품 검색이 가능하다. '프리미엄 브랜드관'에서는 마미포코, 남양유업, 베비언스, 존슨즈베이비, 레고, 더블하트 등 인기 브랜드 별 상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대표 상품 '페도라 S7 플러스 디럭스 유모차'는 프레임에 아노다이징 공법을 적용해 내구성이 우수하고 15인치 와이드 시트를 탑재한 제품이다. 쿠팡에서 16만9000원대에 판매한다. 완구 대표 상품으로는 유아용 플라스틱 장난감 명품 브랜드 '리틀타익스 베이비 블럭'을 내놨다. 모양을 맞추며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고 소근육 발달에 도움이 되는 제품으로 블록들을 손쉽게 정리 보관할 수 있는 보관용 리빙박스가 포함돼 있다. 쿠팡가는 2만3000원대이다. 봄 나들이를 위한 원피스도 선보인다. '까꿍놀이터 유아용 스타리본 원피스'(5000원대)는 끝이 길어지는 원피스 라인과 뒷목에 리본 포인트가 특징이다. '퓨코 아동용 깜찍여우 긴팔내의 상하의 세트'(8000원대) 등 환절기 필수 아이템인 실내복도 판매한다. 어린이집 필수 준비물인 낮잠이불도 만나 볼 수 있다. '보떼하우스 알러지가드 어린이집 일체형 낮잠이불세트'(11만1000원대)는 이불과 베개를 돌돌 말아 정리한 후 똑딱이를 채워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구매 고객에게는 이름을 적을 수 있는 네임텍이 부착된 방수가방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이 외에도 야광 손잡이 링이 있어 밤에도 안전하게 아기를 달랠 수 있는 '필립스아벤트 야간용 야광노리개 젖꼭지'(9000원대), 자스민 꽃에서 추출한 에센스와 수딩 아로마향 함유로 아이에게 편안함을 주는 '존슨즈베이비 베드타임 로션'(8000원대) 등 다양한 출산 유아동용품이 구비돼 있다. 이병희 쿠팡 베이비 그룹장은 "매년 이맘 때면 오프라인 베이비페어가 열리지만 어린 아이 때문에 외출이 힘든 엄마나 바쁜 업무로 따로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맘 등은 방문이 여의치 않다"며 "쿠팡이 정성껏 준비한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장소와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즐겁게 쇼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7-02-14 09:01:28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대한민국 100대 명의 선정! 하이맨비뇨기과 부산점 이소리 원장

하이맨비뇨기과부산점 이소리 원장이 2015년도에 이어 2017년에도 대한민국 100대 명의로 선정되었다. 이소리 원장은 일찍부터 남성들의 토털 케어에 관심이 많았으며, 남성들의 뿌리인 내부적인 질환은 물론 겉으로 보여 지는 남성의 모양과 크기에 대한 시술, 또 체형과 피부모발, 쁘띠 성형 등에 대한 토털 케어에 많은 관심을 쏟았다. 시사매거진이 선정한 2017 대한민국 명의 100인에 선정된 것에 대해 이 원장은 "남성들 본연의 자기만족을 충족시키고 더불어 상대방과 그 기쁨을 나눌 수 있는 병원, 남성의 자신감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더욱 연구하고 발전해 나아가겠다"라고 전하였다. 하이맨비뇨기과는 전국 네트워크 병원으로써 전국 9개 지점을 운영하며, 분야별 전문 의료진으로 구성하여 비뇨기과뿐만 아니라 토털 케어 병원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이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남성의 멘토를 역할을 추구하며, 2016년 대한민국 우수브랜드대상을 수상했다. 정관수술은 발기력 저하, 정액량 감소 등의 오해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으나 이는 잘못된 의학정보이며, 정자가 지나가는 관을 미세하게 절개하여 정액 내 정자가 없게만 하는 수술방법이다. 이렇듯 잘못된 의학정보를 바로잡기 위해 하이맨비뇨기과 부산점 이소리원장은 네이버·하이닥 위촉 상담의로 활동을 하고 있다.

2017-02-13 17:40:36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시몬스, 신세계백화점 광주점에 새 매장 오픈

시몬스는 '신세계백화점 광주점'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매장은 광주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신세계백화점 생활관에 위치하며, 시몬스의 대표 매트리스 컬렉션인 뷰티레스트와 다양한 디자인의 프레임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시몬스 침대의 뷰티레스트 컬렉션은 개별로 독립돼 있는 포켓스프링 매트리스로 옆 사람의 뒤척임에도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한국 시몬스는 글로벌 침대 시장에서도 최고로 인정받는 국내 자체 생산 시스템에서 제작한 모든 매트리스에 국가 공인 친환경 인증을 받았다. 또한 '한국 시몬스만의 1936가지 품질 관리 항목'을 통해 목재, 원단, 내장재, 스프링 등 자재뿐 아니라 생산 과정까지 철저하게 검증 받아 고객들로부터 무한한 신뢰를 받고 있다. 시몬스 침대 관계자는 "신세계백화점 광주점은 광주와 전남 지역의 트렌드를 리드하는 상권의 요충지로 충성 고객들의 방문 빈도가 매우 높은 곳"이라며 "이번 신규 매장 오픈으로 시몬스는 지역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몬스 침대는 예비 신혼 부부들을 위한 '웨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전국 시몬스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진행되며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시몬스 공식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2017-02-13 17:19:10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유리·금속·벌레까지…배달음식서 이물질 발견 '빈번'

배달음식에서 유리나 금속, 벌레 등 불쾌한 이물질이 발견되는 사례가 빈번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소비자원(원장 한견표)은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식품 이물관련 위해정보를 분석한 결과 2013년 2297건, 2014년 1995건, 2015년 2583건, 2016년 2181건 등 접수건이 늘고있다고 13일 밝혔다. 이물관련 위해발생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식품업체의 이물 혼입방지 노력 및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지난해 접수된 식품이물 위해정보 2181건을 식품종류별로 분석한 결과 '외식ㆍ배달음식(한식·분식 등)' 429건(19.7%), '빵ㆍ떡ㆍ과자류'가 331건(15.2%)으로 이물발생 빈도가 가장 높았다. 이어 '음료ㆍ다류ㆍ커피' 274건(12.6%), '특수용도식품(분유ㆍ이유식 등)' 177건(8.1%) 등이 뒤를 이었다. 특히 이물발생 빈도가 높은 5순위 식품들은 이물 구별 또는 인지 능력이 부족한 영유아ㆍ어린이ㆍ청소년이 다수 섭취하는 제품으로 섭취시 보호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축산물 및 축산물가공품의 이물혼입 비율(4.4%)도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축산물가공품은 현행 '이물보고 대상 식품'에 포함되지 않아 개선이 시급하다고 소비자원측은 설명했다. 지난해 접수된 2181건을 혼입된 이물종류별로 분석한 결과 '벌레'가 480건(22.0%)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금속' 159건(7.3%), '돌ㆍ모래' 146건(6.7%), '머리카락ㆍ털ㆍ손톱 등' 137건(6.3%), '플라스틱' 105건(4.8%) 등의 순이었다. 머리카락ㆍ털ㆍ손톱 등은 제조공정 중에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벌레'는 유통ㆍ보관 중 발생한 핀홀(pin-hole)이 주요 원인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소비자원측은 예상했다. 또 소비자 신체상 위해가 발생한 사례도 2181건 중 437건(20%)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신체위해 증상은 '치아손상'이 239건(54.7%)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소화기 계통 장기손상 및 통증' 48건(11.0%), '체내 위험 이물질' 30건(6.9%), '기타 장기손상 및 통증' 26건(5.9%) 등이 뒤를 이었다. 치아손상은 금속과 돌ㆍ모래, 플라스틱, 유리조각 등으로 인해 가장 많이 발생해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소비자원은 식품업계에는 이물 저감화 방안마련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는 축산물가공품의 이물보고 의무화 및 관리·감독 강화를 각각 요청한다는 계획이다.

2017-02-13 16:49:59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