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홈플러스-강원도, 농식품 유통확대 MOU 체결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홈플러스가 강원도와 함께 우수한 품질의 우리 농산물 판로 확대와 산지 농가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홈플러스는 강원도청에서 강원도와 '강원도 농식품 유통확대 및 농촌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상생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홈플러스와 강원도는 ▲강원도가 엄선한 브랜드 농식품 거래 확대 및 안정적인 판로 지원 ▲강원지역 우수상품 및 신품종 발굴 ▲농가 품질관리 컨설팅 ▲로컬푸드 확대 및 소비 촉진 캠페인 ▲농촌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농가 환경개선, 일손 돕기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우수한 품질의 농식품을 소비자들에게 저렴하게 제공하는 것은 물론, 강원도산 전국 브랜드 상품 확대와 6차 산업* 지원, 품질 경쟁력이 높은 농촌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회사 측은 이번 MOU는 우수 농가의 소득을 높이고, 품질관리 컨설팅을 통해 우리 농산물의 중장기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는 상생협력 모델이라며 주요 강원도 농산물의 경우 매출은 기존 대비 20% 이상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김상현 홈플러스 사장은 "지자체와 산지 농가와 상품 발굴, 품질 관리 등 유통 노하우를 공유해 우리 농산물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종자선택에서부터 생산, 수확, 상품화, 운송, 판매 등 유통 전 과정에 걸쳐 안전하고 우수한 신선식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7-13 18:03:23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탑코스메틱, 헤어 케어 모든 것을 한번에 '실크프로테인 헤어 필' 출시

탑코스메틱(대표 이금희)이 헤어 케어 트리트먼트 '실크프로테인 헤어 필'을 출시했다. '실크프로테인 헤어 필'은 한예슬, 소이현, 조여정등 국내 톱스타 전담 헤어아티스트 서언미의 헤어 케어 노하우와 탑코스메틱의 철학과 결합돼 완성된 제품이다. 헤어 필은 트리트먼트와 린스, 헤어팩, 에센스, 오일 등 다양한 헤어 케어 시스템의 번거로움을 한 가지 아이템으로 집약시킨 올인원 제품으로 도포 시 물로 씻어낼 필요가 없는 리브 온(Leave On) 제형으로 만들어져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단백질로 구성된 인체 모발의 특성을 고려해 실크단백질을 비롯한 25가지 천연 단백질 성분과 강력한 보습력은 물론 갈조류에서 추출한 후코이단 성분을 결합했다. 이를 통해 활성성분 시너지에 이상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정제수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전량 실크단백질추출물로 대체해 유효성분을 극대화시켰다. 또 유기농 인증인 에코서트를 거친 4가지 오일 등 7가지 오일성분을 첨가해 영양과 탄력공급은 물론 윤기와 보습효과, 모발 및 두피건강에 탁월한 도움을 준다. 이금희 탑코스메틱 대표는 "헤어 케어 시스템을 한 가지 아이템으로 집약시킨 헤어 필은 시간, 비용 등 물리적 한계를 최소화했다"며 "가장 유효한 성분 조화를 통해 두피와 모발 건강 유지는 물론 스타일까지 한 번에 완성시킬 수 있도록 했다"고 강조했다. 실크프로테인 헤어 필은 이달 중 탑코스메틱 공식 온라인스토어를 통해서도 구입할 수 있다.

2016-07-13 17:23:24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선바위역 '선바위 메밀장터',독특한 메뉴로 여름 나기

무더운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열을 식혀주는 음식들이 각광을 받고 있다. 찬 성분의 메밀을 재료로 특색 있는 메뉴를 제공하고 있는 '선바위 메밀장터'(대표 이진호)가 과천에 오픈했다. 과천시 선바위역에 위치한 '선바위 메밀장터'는 과천 맛 집들 가운데서도 독특한 메뉴들을 출시해 방문자들의 발길을 잡고 있다. 독특한 메뉴로는 복날 몸보신 메뉴들이 있는데 능이약선국물백숙과 해물찜닭은 맛도 좋고 양도 푸짐해 가족단위나 여러명이 같이 먹을 수있어 좋다. 또한 장터밥상, 곤드레밥상, 부대찌개 등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식사 메뉴도 준비했다. 대표메뉴인 메밀 막국수는 봉평 메밀가루를 직접 공수해 이곳만의 전통 방식으로 만들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독특한 메뉴인 시래기 닭매운탕은 입소문 담당 메뉴라 부를 정도로 인기가 좋다. 이진호 대표는 "과천지역의 경우 관광객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특색 있는 먹거리가 없다"며"누구에게나 인기를 끌 수 있는 대중화된 메뉴와 특색 있는 메뉴를 혼합해 제공하고 있다"고 말한다.또한 "과천 방문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자 한다"고 전했다. 등산로가 위치한 이곳은 앞쪽에 개울도 흐르고 있어서 성수기와 주말에는 예약을 서두르는 것을 권한다.

2016-07-13 17:22:22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이니스프리 모음재단, 제주 가치 보전에 100억원 투자

이니스프리 모음재단, 제주 가치 보전에 100억원 투자 제주의 생태와 문화 융합한 고부가가치 창출 ㈜아모레퍼시픽그룹의 계열사 ㈜이니스프리가 설립한 공익재단 '이니스프리 모음재단'이 올해부터 매년 20억원씩 5년간 총 100억원 규모의 사업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지난 2015년 제주창조경제혁신 제2센터를 출범한 후 발표한 제주도 내 1000억원 투자 계획의 일환이다. 이니스프리 모음재단 운영과 더불어 제주 지역 내 화장품 산업의 연구 및 육성을 지원하고, 제주의 생물자원을 활용한 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서귀포시에 위치한 돌송이차밭에 4천평 규모의 프리미엄급 녹차 생산기지와 체험공간을 구축하고 제주 용암 해수와 제주 녹차 잎을 활용한 휴식형 스파 리조트를 결합하여 제주에만 존재하는 고품격 프리미엄 뷰티 문화 체험 관광 콘텐츠를 개발함으로써 1차, 2차, 3차 산업이 융복합되어 시너지를 창출하는 진정한 6차 산업의 롤모델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제주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소기업 상생펀드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들을 기반으로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사람과 자연, 문화가 공존하는 청정 제주 구현에 앞장서고자 한다. 이니스프리 모음재단은 제주 지역 자연 생태의 보전과 문화 콘텐츠의 활성화, 제주형 글로벌 미래 인재 육성 등의 목적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오름 책 프로젝트', '생태숲 조성', '문화마을 조성', '장학사업' 등 4가지 사업을 중점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니스프리 모음재단 박문기 이사장은 "'제주에 가치를 더하다'라는 슬로건으로 설립된 이니스프리 모음재단은 이니스프리의 비전과 철학의 근간인 '제주'와의 상생과 책임 의식에서 출발했다"며 "아름다운 제주의 훼손된 가치를 회복하고 보전하는데 주력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한편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우리 고유의 전통 차문화를 부흥시키고자 창업자 장원 서성환 선대회장이 제주의 한라산 남서쪽 도순 지역의 황무지를 녹차밭으로 개간하기 시작한 1979년 이래 오늘날까지 '제주와의 소중한 인연'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녹차에 대한 오랜 연구 활동을 통해 2000년 국내 최초 자연주의 브랜드 '이니스프리' 론칭, 2001년 우리나라 최초의 차 전시관 '오설록 티 뮤지엄' 오픈, 2013년 오픈한 복합 차 문화 체험 공간 '오설록 티스톤' 오픈을 통해 제주의 아름다움과 문화 관광 가치를 고객들에게 전하고 있다.

2016-07-13 15:55:26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공영홈쇼핑 제품, 인니 현지서도 방송 탄다.

[메트로신문 김승호 기자]14일로 개국 1주년을 맞는 공영홈쇼핑 '아임쇼핑'이 인도네시아 현지 방송을 탄다. 아임쇼핑을 통해 제품을 파는 중소기업들이 인도네시아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길이 열린 셈이다. 공영홈쇼핑은 인도네시아 최대 TV홈쇼핑인 레젤홈쇼핑과 손잡고 14일 오전 8시(한국시간 오전 10시)부터 현지 TV홈쇼핑 방송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레젤홈쇼핑은 인도네시아 첫 TV홈쇼핑으로 지난해 관련 부문에서만 약 4000억 루피아(34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한국에서 홈쇼핑 방송을 제작해 인도네시아로 보내면 자막 등 현지화 작업을 통해 위성방송인 인도셋(INDOSAT) 전파를 타고 개별 가정에 방송되는 구조다. 공영홈쇼핑은 상품 선정 및 방송 영상·정보 등을 제공하고 레젤홈쇼핑은 방송 송출과 함께 주문접수부터 배송, 결제, 애프터서비스(AS), 재고 관리 등을 담당한다. 방송 초기에는 주방용품, 침구, 레포츠용품 등을 주로 판매한 뒤 향후 품목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공영홈쇼핑 측은 현지 홈쇼핑을 통해 판매될 예정인 제품을 미리 선적, 운송해 신속한 배달이 이뤄질 수 있도록 계획이다. 물론 이번에 첫 방송을 타게 될 제품들 9000억원 어치도 이미 현지로 수출한 상태다. 이번 개국 첫 상품은 인터메탈의 '인터쿡 다이아몬드 프라이팬'이다. 친환경 코팅액 사용, 6중 내장 코팅과 2중 외장 코팅이 장점인 이 제품은 공영홈쇼핑에서만 35억원이 넘는 판매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이번 해외 홈쇼핑 채널은 지난해 5월 공영홈쇼핑·레젤홈쇼핑 양사간 업무협약을 통해 구체화됐다"면서 "이번 인도네시아에 이어 중국·베트남 등 한국 상품 수요가 많은 아시아 다른 지역 TV홈쇼핑 시장 진출도 타진하고 있어 해외 판로도 넓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6-07-13 10:40:48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유니클로, 1년간 2억4000만원 기부

유니클로, 1년간 2억4000만원 기부 착한가게 캠페인 통해 취약 계층에 도움 글로벌 SPA 브랜드 유니클로(UNIQLO)는 작년 6월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와 출범한 '유니클로와 함께하는 착한가게 캠페인'을 통해 올해 6월까지 1년간 지역 사회의 소외 계층에게 약 2억 44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유니클로와 함께하는 착한가게 캠페인'은 매달 전국에 위치한 모든 유니클로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각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하는 CSR 활동이다. 유니클로는 지난해 6월, 155개 매장을 시작으로 신규 매장을 오픈할 때마다 자동적으로 '유니클로와 함께하는 착한 가게 캠페인'에 가입해 수익금 일부를 기부해왔다. 현재 전국 173개 매장이 참가하고 있다. 지난 1년간 모금된 기부금은 전국에 위치한 16개의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지부를 통해 각 지역마다 가장 도움을 필요로 하는 취약 계층에 전달됐다. 서울 및 경기 지역에서는 여성장애인 산모 출산 및 장애아동 활동보조기구 지원 등에 사용됐으며 대전과 부산을 비롯한 주요 지방 도시에서는 장애인, 저소득 노인과 아동을 위한 의료비와 난방비, 문화 체험비 등 지역 내 취약 계층의 생활 지원과 복지발전을 위한 사업에 활용됐다. 에프알엘코리아㈜ 유니클로 홍성호 대표는 "각 지역의 상황을 세심하게 고려한 기부 활동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조금이나마 더 나은 일상을 선물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니클로는 캠페인 활동 지역을 확대함으로써 각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니클로는 '옷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는 기업 사명 아래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에게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왔다.

2016-07-13 10:36:05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