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한국인 장 건강은 지큐랩이 책임진다

한국인 장 건강은 지큐랩이 책임진다 모유에서 분리한 프로바이오틱스와 4중코팅 기술 일동제약이 새로운 프로바이오틱스 전문브랜드 지큐랩(GQlab)을 론칭하고, 신제품 지큐랩데일리, 지큐랩에스, 지큐랩키즈 등 3종의 건강기능식품을 내놓았다. 지큐랩은 장 건강을 가늠해 볼 수 있도록 지수화한 GQ(Gut Quotient)라는 개념을 새롭게 제시하고 이름에 함축시킨 브랜드이다. IQ나 EQ처럼 장의 상태 역시 지수로 표현 및 점검하고, 프로바이오틱스를 통해 장내 세균의 균형을 잡아 건강한 장을 유지하도록 돕겠다는 뜻이다. 일동제약 지큐랩은 건강한 한국인의 장과 모유 등에서 분리한 프로바이오틱스를 종균으로 배양한 것이 특징이다. 식생활 문화에 따라 사람의 장은 상태나 길이, 분포 세균 등이 다른 특성을 갖는다. 한국인에게는 한국인의 장과 모유에서 분리한 프로바이오틱스가 유익하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일동제약은 자체 개발해 특허까지 취득한 4중코팅 기술이 적용된 살아있는 프로바이오틱스를 원료로 사용했다. 4중코팅 기술은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했을 때 소화액 등과 같이 위에서 장까지 나타나는 다양한 공격인자들로부터 균을 보호하고 서식처인 장까지 안전하게 살려서 보내는 역할을 한다. 일동제약은 70년간 축적된 방대한 프로바이오틱스 데이터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장기간에 걸쳐 개발을 진행해왔으며 이번에 선보인 지큐랩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 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70년 역사의 프로바오틱스 명가다운 기술력과 지큐랩의 품질 및 제품력을 통해 가장 앞서나가는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로 포지셔닝하는 것이 목표"라며 "종합비타민시장의 아로나민처럼 프로바이오틱스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지큐랩을 키워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6-02-10 12:57:31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이대목동병원, 말초신경수술센터 개소

이대목동병원, 말초신경수술센터 개소 국내 유일 말초신경 이상만 전문 진단 이대목동병원이 말초신경 이상만 전문적으로 진단, 치료하는 말초신경수술센터를 국내 최초로 개소했다. 김재광 정형외과 교수를 센터장으로 하는 이대목동병원 말초신경수술센터는 4일 개소식을 열고 정식으로 진료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승철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장 및 유경하 이대목동병원장 등 경영진과 김재광 말초신경수술센터장을 비롯한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마취통증의학 의료진이 참석했다. 말초신경 이상 증세는 보통 손과 발에서 주로 감각 증상 호소로 시작하며 일반적인 접촉에도 통증을 심하게 느끼거나 일부에서는 감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며, 운동신경에도 영향을 미쳐 근력 약화, 근 위축을 유발할 수도 있다. 이대목동병원 말초신경수술센터는 이와 같은 환자의 개별적 증상에 대한 이학적 검사와 근전도 검사, 신경전도 검사 등을 통해 신경 이상의 정확한 위치와 원인을 파악,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가진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마취통증의학 의료진의 협진을 통해 환자별로 정확한 치료 방법을 제시한다. 김재광 말초신경수술센터장은 "말초신경 이상만 전문적으로 진단, 치료하는 말초신경수술센터를 국내에서 유일하게 개소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말초신경 수술 분야에서 국내 최고 경쟁력을 갖춘 센터로 발돋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2-10 12:57:07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정진엽 복지부 장관, 이대목동병원 방문…설 연휴 응급 체계 점검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과 김정록 새누리당 국회의원은 본격적인 설 연휴가 시작된 지난 5일 이대목동병원을 방문해 응급환자 발생을 대비한 연휴 기간 응급진료 체계를 점검했다. 정진엽 장관과 김정록 국회의원은 이날 지난해 말 보건복지부로부터 서울 서남지역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선정된 이대목동병원을 찾아 권역응급의료센터 운영 계획과 메르스 대응 성과 등을 청취했다. 이어 실제 연휴 기간 응급환자들을 진료할 응급내시경실과 혈관조영실을 비롯한 응급의료센터 시설을 둘러보며 환자와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대목동병원은 이날 김승철 이화의료원장, 유경하 이대목동병원장, 박은애 기획조정실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응급의료 체계 및 명절 비상 진료 대책을 보고했다. 정 장관은 "이대목동병원은 메르스 확산 당시 모범적인 대처를 보여준 병원으로 이번에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지카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대처와 홍보를 부탁한다"며 "특히 이번 설 연휴에도 철저한 응급 진료 체계를 가동해 시민의 건강을 위해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승철 의료원장은 "연휴 기간에 예상되는 환자 증가에 대해 신속하게 대처하고 특히 응급환자 발생을 대비해 응급의학 전문의를 비롯한 의료진의 24시간 비상 응급진료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면서 "만약에 있을 지카 바이러스 환자 발생 시에도 보건복지부와 긴밀하게 협조해 국민들이 불안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대목동병원은 2005년부터 365일 응급의학과 전문의 당직 체계를 운영해 왔다. 2014년부터 주요과 당직 전문의 체계를 도입해오고 있다. 지난해 메르스가 전국적으로 확산될 때 대처를 잘한 모범 사례로 꼽히기도 했다.

2016-02-10 10:30:28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롯데百, 역대 최대 규모 '웨딩페어' 진행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롯데백화점이 이달 9일부터 21일까지 역대 최대 규모의 '롯데 웨딩웨어'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가전·가구·리빙 등 3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총 1200억 원 물량의 상품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은 예비부부들이 명절 후 본격적으로 결혼 준비를 시작하는 것을 고려해 전년보다 웨딩페어 시작 시기를 앞당기고 최근 웨딩 트렌드에 맞춰 '프리미엄'을 테마로 차별화된 웨딩페어를 전개한다고 설명했다. 우선 롯데백화점은 9일부터 웨딩 마일리지 기준을 1억원까지 확대 전개한다. 가입 후 9개월 동안 최소 300만원부터 최대 5000만원 이상 적립 시 5%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해 왔던 기존 기준을 1억 원까지 확대하고 기존에 제외되었던 '아동·유아, 식품' 상품군까지 포함시켜 보다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 프리미엄 웨딩 고객을 대상으로 '라움', '원규스튜디오' 등 우수 업체와 제휴해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유명 웨딩드레스 업체인 '로자스포사', 스킨케어 브랜드 '브이스파' 등과 제휴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쇼핑 혜택, 문화 공연 할인 등 차별화된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은 사상 최대 규모의 리빙 상품도 선보인다. 삼성, LG, 에이스, 템퍼, 실리트, 소프라움 등 리빙 전 상품군이 참여해 혼수 필수 아이템을 총 3만여 점을 정상가 대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삼성' UHD TV(139cm) 315만원, 'LG' 얼음정수기 냉장고(824L) 421만8000원, '템퍼' 오리지날 15T/쁘띠 396만5000원이다. 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장 이완신 전무는 "최근 줄일 건 줄이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데에는 지출을 아끼지 않는 가치 소비의 예비부부들이 증가하는 추세"라며 "차별화된 혜택과 서비스로 잠재적 충성 고객인 웨딩 고객들을 유치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2-10 08:11:45 김성현 기자
기사사진
커플속옷부터 주얼리까지...발렌타인 선물 고민 끝

발렌타인데이가 임박하면서 선물을 고민하는 이들도 늘고 있다. 패션뷰티업계에서는 다양한 발렌타인 선물과 이벤트를 마련했다. 지엔코에서 전개하는 남성복 브랜드 티아이포맨이 14일까지 'Sweet Valentine's Day' 이벤트를 진행한다. 'Sweet Valentine's Day' 이벤트는 티아이포맨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tiformen/)에 방문해 이벤트를 공유한 후 선물로 받고 싶은 아이템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추후 추첨을 통해 1등 2016 S/S 신상품 니트(3명), 2등 피자 쿠폰(5명), 3등 명함지갑(30명)을 제공한다. 티아이포맨은 최근 종영된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최택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박보검을 메인 모델로 앞세워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펼치고 있다.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아가타 파리(AGATHA PARIS)는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인피니티 러브 14K 컬렉션'과 '브이 컬렉션'을 제안한다. 평소 러블리한 스타일링을 선호한다면 사랑스러운 느낌의 '인피니티 러브 14K 컬렉션'을 선물하는 것이 좋다. 리본을 연상시키는 '무한대(∞)' 디자인에 작은 크리스탈로 포인트를 더한 '인피니티 러브 14K 컬렉션은 사랑스럽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부각시키는 아이템. 뿐만 아니라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이라는 뜻이 담겨 발렌타인 데이 선물로 더욱 의미가 깊다. 모던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즐긴다면 '브이 컬렉션'을 추천한다. 서로 다른 각도의 선과 선이 만나 세련된 브이 모양을 이루는 '브이 컬렉션'은 도시적인 무드를 선사하기 제격. 특히 목걸이와 네크 라인의 부드러운 곡선이 어우러져 여성의 우아함을 배가시킨다. 아가타 파리 관계자는 "정성스럽게 초콜릿을 준비한 그녀에게 선물로 반전 매력을 보여주면 센스남으로 등극할 수 있다"라며 "특히 화보 속 박신혜가 착용한 '인피니티 러브 14K 컬렉션'은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실버 버전이 14K 골드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돼, 골드를 선호하는 국내 고객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전했다. 패션 란제리 브랜드 쎌핑크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연인에게 로맨틱한 기념일을 선사해줄 커플 속옷 세트를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발렌타인 커플 속옷 세트'는 발렌타인데이에 어울리는 강렬한 레드와 개성 있는 네온 옐로 컬러 두 가지로 출시됐다. 여성용 제품은 블랙 피쉬넷 망사와 과감한 분할선 디자인을 적용해 섹시하면서 유니크한 매력을 느낄 수 있으며 편안한 착용감의 3/4컵 안경형 브래지어와 라인이 드러나지 않아 매끄러운 실루엣을 연출하는 헴라인 팬티로 구성됐다. 아웃밴드 스타일의 남성용 즈로즈는 밴드로고와 옆선의 배색 포인트가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BYC 관계자는 "커플 이너웨어의 경우 단 둘만이 공유한다는 특별한 느낌을 줘 연인간 기념일에 더욱 의미있는 선물이 될 수 있다"며 "발렌타인데이를 준비하는 여자친구를 위해 남성분들이 역으로 깜짝 선물을 준비하는 것도 사랑과 감동을 전할 수 좋은 방법"이라고 전했다. 글로벌 SPA 브랜드 에이치커넥트(H:CONNECT)는 발렌타인 데이를 위해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허쉬 초콜릿과 손잡았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스웨트 셔츠, 스트라이프 티셔츠, 후드티 등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스타일링 가능한 활용도 높은 상의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시크한 감성을 자아내는 블랙&화이트 바탕에 허쉬 초콜릿의 시그니처 폰트를 적용한 감각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며 남녀공용으로 제작돼 연인이 함께 유니크한 커플룩을 연출할 수 있다.

2016-02-09 15:05:12 유현희 기자
명절 기간 '원산지 표시 위반' 2배 이상 높다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설 명절기간 고기, 채소 등의 농식품의 원산지 표시를 위반하는 건수가 평소의 2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이노근 새누리당 의원이 국립농상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받은 '명절 기간 원산지 표시 위반 적발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3~2015녀 설·추석 명절 기간(총 158일) 동안 농식품 원산지 표시 위반으로 적발된 업소는 총 4156곳에 달했다. 이 중 2411곳이 원산지 거짓표시, 1745곳이 원산지 미표시 업소다. 지난 3년간 농식품 원산지 표시를 위반해 적발된 업소는 총 1만3064곳으로 하루 평균 11건이 적발됐다. 반면 명절 기간에는 하루 평균 26건이 적발돼 평일 대비 농식품 원산지 표시 위반 사례가 약 2.3배 높았다. 업종별로는 일반음식점이 1923곳(46.2%)으로 가장 많았고 그 뒤로는 식육판매업소 594곳, 가공업체 444곳, 슈퍼 309곳, 노점상 135곳 순이다. 농심품 종류별로는 돼지고기가 2334건(56.1%)로 절반이상을 차지했고 이어 배추김치(2128건), 쇠고기(1490건), 쌀(608건), 닭고기(322건) 순이었다. 업소가 원산지를 거짓 표시할 경우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진다. 원산지 미표시의 경우는 1000만원 이하 과태료 처분을 받는다. 지난 3년간 원산지 거짓 표시로 벌금 처분을 받은 업소는 6701곳이며 부과된 벌금은 총 112억6510만원이다. 건당 평균 벌금액은 168만원이다. 이노근 의원은 "농식품 원산지를 속이거나 감추는 해위는 소비자를 기만하는 중대 범죄"라며 "정부는 명절 대목을 노린 농식품 원산지 눈속임 범죄를 집중 단속해 불량 먹거리가 유통될 가능성을 차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6-02-08 19:07:19 김성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