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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립도서관, 해남군 독서왕 선발대회 개최

해남군립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독서 활동을 장려하고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제33회 해남군 독서왕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가자는 전라남도립도서관 및 해남군립도서관에서 선정한 2025 올해의 책 8권 중 부문에 맞게 도서를 읽고 독후감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올해의 책 목록은 다음과 같다 ▲일반 「고통 구경하는 사회」 「나는 다정한 관찰자가 되기로 했다」 「여기는 괜찮아요」 「작은 빛을 따라서」 ▲청소년 「열다섯에 곰이라니」 「율의 시선」 ▲어린이 「달팽이도 달린다」 「최악의 최애」 제출서류는 신청서,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독후감 각 1부이며, 해남군립도서관 누리집에 제시된 서식에 맞춰 작성하면 된다. 접수는 전자우편 또는 방문(해남군립도서관 4층)으로 가능하다. 독서왕 1명 등 총 18명을 선발해 시상하며, 우수 수상작에 대해서는 전라남도 독서왕 선발대회에 출품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해남군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책을 가까이하며 사고력을 기르고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9-05 08:48:13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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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군민이 체감하는 규제 개혁 추진

완도군은 지역 발전을 저해하고 군민의 사회·경제 활동을 제약하는 불합리한 규제 발굴·개선을 위해 다각적인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찾아가는 규제 신고 센터' 상시 운영을 통해 민생 현장, 기업체, 협회 등을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규제 개선 활동을 추진 중이다. 특히 법령이나 지침에는 명시되지 않았으나 관행처럼 작용하는 그림자 규제를 개선하여 불합리한 규정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 또한 규제 신고 센터를 통한 군민의 제안 및 건의 사항은 관련 부서와 논의를 거쳐 군정에 반영하고 중앙부처와 협의가 필요한 사항은 국무조정실 규제 개혁 신문고(www.sinmungo.go.kr)에 수시로 등록해 실질적인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힘쓰는 중이다. 규제 신고 센터는 온라인(완도군 누리집-참여 민원)으로도 운영하고 있으며 법령 및 행정절차 등 각종 규제로 인한 불편 사항은 언제든 접수 가능하다. 하반기에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규제 발굴'을 위해 기업·소상공인뿐만 아니라 청년·귀촌인·보육 분야 등 다양한 단체 방문도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규제 신고 센터 운영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청취하여 규제 혁신 과제를 발굴하고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09-05 08:47:08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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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2026년도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7개 선정

목포시가 지난 2일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을 활용하기 위한 '2026년도 고향사랑기금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7월 시민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했으며, 접수된 제안들은 사전심사와 기부자 대상 선호도 조사를 거쳐 기금운용심의위원회에서 최종 확정됐다. 선정된 사업은 시의회 심의를 통해 오는 2026년 1월부터 본격 추진된다. 이번에 확정된 7개 사업은 ▲고향 부모님 병원동행 안심케어 ▲행복밥상 만인동락 ▲여성폭력피해자 따뜻한 보금자리 조성 ▲임신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참전유공자 나라사랑 장수방한모 드림 ▲유기동물 입양꾸러미 지원 등 신규사업 6건과, 목포시 1호 고향사랑기금사업으로 추진 중인 ▲자립준비청년 교육비 지원사업 1건이다. 특히 기부자 선호도 조사 1위를 차지한 '고향 부모님 병원동행 안심케어'는 의료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을 위해 차량 지원과 보호자 역할을 함께 제공하는 서비스로, "부모님의 건강을 기부로 지킨다"는 참신한 취지로 큰 공감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향사랑기금이 투명하고 책임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 밀착형 사업을 발굴해, 기부자의 뜻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자립준비청년 교육비 지원사업', '공동생활가정 꿈꾸는 공부방 만들기', '왕초보 부모 탈출 프로젝트' 등 5개 고향사랑기금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09-05 08:46:10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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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한국철도산업協과 철도산업 中企 해외진출 지원 '맞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한국철도산업협회와 손잡고 철도산업 관련 중소벤처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 돕는다. 중진공은 한국철도산업협회와 서울 중구 협회 사무실에서 '중소벤처기업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양측은 협약을 통해 ▲기관 간 글로벌 시장정보 공유 및 기업에 공동제공 ▲양 기관 사업 연계를 통한 맞춤형 해외진출 지원 ▲온·오프라인 해외진출 프로그램 추진 협력 ▲중소벤처기업의 현지 진출 애로 발굴 및 해소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중진공은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활성화를 위해 ▲수출규모와 단계에 따라 해외 마케팅을 지원하는 '수출바우처' ▲온라인 기반으로 해외 판로 개척을 돕는 '온라인수출 지원' ▲사무공간을 포함한 현지 진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해외거점(GBC·KSC)' 등 성장단계별 맞춤형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수출 첫걸음부터 해외 현지 정착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협회는 철도분야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과 역량 강화를 위해 해외 전시회 등 판로개척 지원, 철도용품 국제인증 취득지원, 철도 분야 전문 인력 양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석진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중진공과 협회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시장 도약을 돕는 든든한 협력기반이 될 것"이라며 "관세 등 보호무역 기조로 수출 여건 악화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기업들이 해외진출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5 08:29:0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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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전 장관, 새 책 내놔…"AI 시대, 韓 골든타임 얼마 남지 않았다" 경고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인공지능(AI) 시대 대한민국의 국가 전략을 총체적으로 제시한 'AI 3대 강국: 우리 손으로 만드는 미래'(사진·나남출판)를 5일 펴냈다. 새 책은 '반도체 주권국가', 'AI, 신들의 전쟁'에 이은 '기술 패권 3부작'이다. 이 책에서 박 전 장관은 AI 시대에 우리나라의 골든타임은 얼마 남지 않았다고 경고했다. AI 주권 전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대한민국이 미국, 중국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미래를 제시했다. 컴퓨팅 파워, 데이터, 전력을 중심으로 한 'AI의 3대 요소'를 축으로 한국형 주권 전략도 내놨다. 저자는 장관 시절 '자상한(자발적 상생) 기업 프로젝트'를 통해 지원했던 스타트업 리벨리온·퓨리오사AI·딥엑스가 한국의 토종 팹리스 삼총사로 성장한 사실을 언급했다. 아울러 미국, 중국, 대만, 일본 등 글로벌 현장에 대한 저자의 폭넓은 이해, 국민 심사단과 함께 일하면서 직접 확인한 민관 협력의 잠재력에 대한 증언도 덧붙였다. 무엇보다 저자는 복잡한 기술 담론을 국민의 언어로 풀어내며 정책 입안자와 기업인뿐 아니라 일반 독자도 함께 읽을 수 있는 AI 시대의 실천적 가이드북을 완성했다. 박 전 장관은 2021년부터 하버드대학교 케네디스쿨 선임연구원으로 반도체, AI 분야를 연구해왔다. 이후 왕성한 강연 활동 등을 통해 반도체와 AI 관련 인사이트를 전달하고 있다.

2025-09-05 07:44:4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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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레미콘업계 품질·신뢰 향상 나서…결의문 채택도

중소 레미콘업계가 제품 품질 및 신뢰 향상을 위해 나섰다.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는 4~5일 이틀간 충남 덕산 리솜리조트에서 '2025 레미콘 품질혁신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 레미콘 품질관리 분야 최대규모 포럼으로, 전국 레미콘 품질관리 책임자 600여 명이 참가해 '레미콘의 품질과 신뢰는 업계·학계·정부가 함께 만든다'는 슬로건 아래 레미콘 품질관리 현안 및 혁신 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과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포럼에 참석한 품질관리 책임자 일동은 앞으로 철저한 품질관리와 혁신으로 레미콘 산업의 신뢰 향상을 다짐하며 '레미콘 품질혁신 및 신뢰회복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했다. 산업계·학계·정부가 공동으로 참여해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을 넘어 실질적인 방안 마련의 장으로 기획된 행사에선 한국콘크리트시험원 이한백 원장이 주제발표를 통해 "건설 환경의 급격한 변화, 탄소중립 정책의 본격화 등 대내외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업계의 품질 역량이 곧 산업의 신뢰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업계와 학계에서는 시멘트 염화물함유량 문제 등 레미콘의 현실적 애로사항과 레미콘 품질향상 강화 방안 제시 등 표준의 정비와 품질기반 체계 확립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또 조달청 등 정부에서는 레미콘 산업 신뢰도 제고를 위한 품질관리 중요성을 강조했다. 배조웅 레미콘연합회장은 "이번 포럼은 업계·학계·정부가 한자리에 모여 품질을 매개로 협력과 소통을 이끌어 낸 중요한 시도"라며 "앞으로 중소레미콘사가 품질향상과 제조역량 강화, 인공지능(AI)의 활용을 통한 혁신 등 품질 신뢰를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지속적으로 레미콘 품질향상과 선진기법 도입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주도적으로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9-05 07:10:07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