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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설 막바지 할인 행사 돌입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롯데백화점은 이달 2일부터 6일까지 전 점에서 설 막바지 할인 행사에 돌입한다고 1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축산, 청과, 건강 선물세트 70여 품목을 정상가 대비 20~60% 할인 판매한다. 정육, 청과 수산 등 신선식품 1만5000세트, 건강 1만 세트 등 총 5만여 세트 물량을 준비했다. 우선 장기적인 소비침체로 수요가 높아진 중저가 선물세트의 비중을 높였다. 70여 품목 중 80%인 56개의 품목을 10만원 미만의 선물세트로 구성하였으며, 10만원 이상의 상품도 대부분 10~20만원 선으로 준비했다. 특히 올해 가격이 상승한 한우 선물세트를 대신할 수 있는 수입육 실속 세트를 행사 기간 동안 600세트 할인 판매한다. 대표상품은 '한우 보신 세트'가 7만8400원, '채과원 실속 사과배세트'는 20% 할인된 6만원에 판매된다. 또 건강식품 중저가 인기 선물세트도 다양하게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AHC Dr.비타민 C' 1만5000원, '마더비스트 스트레스 릴리프 세트'를 4만원에 선보인다. 이 외에도 3만원 미만의 가공 선물세트의 물량을 전년보다 20% 늘리고 냉장 인기 선물세트의 할인율을 전년보다 10% 가량 높인 최대 40%로 선보이는 등 막바지 선물 세트 할인 행사를 전개할 예정이다.

2016-02-01 08:31:24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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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커 지갑 열어라"…국내 백화점·대형마트 '외국인 부가세 즉시 환급'

2월 1일부터 국내 주요 백화점과 대형마트에 '외국인 부가세 즉시 환급' 서비스가 도입된다 외국인 부가세 즉시환급은 외국인 고객이 매장에서 건당 3만원 이상, 20만원 미만(총 100만원 한도 내)의 물건을 구입할 때 현장에서 부가세와 개별소비세를 제외한 금액으로 결제가 가능한 제도다. 공항과 일부 편의점에서 시행 중인 세금 환급보다 더욱 편리해진 제도로 업계는 외국인 관광객의 소비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기존 사후면세제도(Tax refund)는 환급 전표를 발급받고 공항 세관에서 별도의 확인 절차를 거치는 등 절차가 많고 복잡하다. 대기 시간도 길어 출국시간에 쫓겨 환급을 제대로 받지 못한 관광객들이 많았다. 기획재정부가 추진한 이번 제도 시행으로 인해 외국인 관광객들은 간단한 여권 조회와 승인과정만 거치면 부가세 제외 금액으로 바로 물품 구매가 가능해졌다. 롯데백화점은 업계 최초로 부가세 즉시환급 서비스를 도입하겠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먼저 외국인 방문이 가장 많은 소공동 본점에서 1일부터 시작한 후 향후 점포로 확대할 계획이다. 현대백화점도 1일부터 압구정본점과 무역센터점에 외국인 부가세 즉시 환급 서비스를 실시한다. 가로수길, 코엑스 등 외국인 관광객들이 주로 찾는 강남 지역 점포를 중심으로 부가세 즉시 환급 서비스를 우선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현대백화점은 '부가세 환급 전용 계산대'를 설치해 여권만 제시하면 바로 면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쇼핑을 환경을 구현했다. 2월 중순까지 신촌점, 판교점 등 외국인의 자주 찾는 점포로 확대 설치할 예정이다. 대형마트 3사(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중에서는 롯데마트가 가장 먼저 외국인 부가세 즉시 환급제를 도입한다. 오는 5일부터 롯데마트 서울역점에는 계산대마다 여권 인식기가 설치되며 간단한 인증 절차만 거치면 세금 환급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롯데마트는 중국의 설 명절인 춘절(2월 7일~13일) 기간 동안 유커(중국인 관광객)이 급증할 것을 감안해 본격 연휴가 시작되기 전인 2월 5일부터 부가세 즉시 환급을 도입하기로 했다. 올 4월 말까지 전점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임재철 롯데마트 재무부문장은 "즉시 환급제의 도입으로 롯데마트를 방문하는 외국인들의 쇼핑 편의성이 한결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며, "이를 통해 경기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 하에 전점 확대도 서두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6-01-31 20:00:48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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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펩시콜라 등 5종, 새 옷 입어

사이다·펩시콜라 등 5종, 새 옷 입어 롯데칠성, 탄산페트 신제품 선보여 롯데칠성음료가 업소전용 탄산페트 신제품 5종을 선보였다. 다양한 탄산음료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음용 트렌드에 대응하고, 업소전용채널의 탄산음료 신규 시장을 개척하기 위함이다. 신규 업소전용 탄산페트 5종은 다음과 같다. 한결같이 맑고 깨끗함을 지켜온 국민 사이다 브랜드 '칠성사이다(355ml)'는 기존의 사이다 병 모양을 본떠 친숙하게 디자인됐다. 전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펩시콜라(355ml)'는 자동차 차축(Axle, 액슬)의 이미지를 형상화해 강인하고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변했다. 실제 과즙을 10% 넣어 차별성을 강조한 '트로피카나 스파클링 사과, 자몽(각 400ml)'은 페트 목 부분이 긴 독특한 모양에 밝은 녹색과 분홍색을 패키지에 적용했다. 국내 탄산수 대중화를 이끄는 '트레비 라임(355ml)'은 슬림 페트 형태로 한 손으로 쥐기 편하게 그립감을 높였다. 해당 제품들은 젊은층이 선호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슬림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다양한 맛과 적정 용량, 세련된 디자인으로 선보이는 업소전용 탄산음료 5종을 통해 음식점 및 레스토랑을 찾는 소비자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6-01-31 13:57:55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