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1200종의 설 상품과 여행 패키지까지~ 쿠팡 '설 선물대전'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소셜커머스 쿠팡은 총 1200여개의 설 선물세트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2016 설 선물대전'을 진행한다. 장소와 품목의 제약이 없기 때문에 이번 기획전에는 생활용품세트부터 가공·신선식품, 패션잡화, 유아동 설빔 등 명절 인기 상품이 대거 선보여진다. 생활용품 세트는 국내 대표 브랜드 상품으로 1만원 내외의 실속형으로 만나볼 수 있다. 케라시스 샴푸, 비누 등 6개 상품으로 구성된 '애경 선물세트 먼로A호'는 9400원의 저렴한 가격 때문에 매 명절 때마다 인기다. 리엔 한방샴푸와 비누, 영지고치약이 각각 2개씩 포함된 'LG생활건강 리엔 스페셜 세트'는 5400원, 려 삼푸와 메디안 치약 등 총 16개 상품으로 구성된 '아모레퍼시픽 선물세트 아름 5호'는 1만6200원에 판매한다. 명절 필수품 식용유로는 '청정원 카놀라유·올리브유'를 8190원~2만5900원, '동원 카놀라유%포도씨유 선물세트'를 8700원~2만3800원에 판매한다. 곶감, 한우 등 최근 가격이 급등한 상품들도 실속형부터 프리미엄 상품까지 마련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상주시곶감 반건시 1호'(800g 내외·20과)는 2만4900원 내놨으며 한우품목에서는 'NH축협 무항생제 1등급 한우 선물세트'를 5만원대 부담없는 가격에, 최고급형 '대구축협 갈비 선물세트'는 20만원대에 만나볼 수 있다. 아동 한복은 2만원대부 10만원대까지 준비했다. '더예 아동한복은 2만~3만원대에 판매하며 '모델아미 유아동한복'은 6만~16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이달 말일까지는 '설 연휴 여행대전'이 진행된다. 설 연휴를 이용해 여행을 계획한 가족이나 연인 등을 위해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통영, 외도 1박2일 패키지 여행' 상품권을 13만7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평창 송어축제 입장권, 전주 한옥마을 왕복 셔틀 이용권, 안동 도산서원 투어버스 이용권 등의 다양한 여행 상품들도 준비됐다. 같은 기간 전국의 인기호텔, 리조트, 펜션, 캠필·글램핑을 저렴한 가격에 소개하는 '설 연휴 객실' 기획전도 함께 진행된다. 2인 조식이 무료로 제공되며 온 가족이 사용가능 한 디럭스룸을 보유하고 있는 '용산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이용권을 21만 300원에 판매하며 설날 연휴 투숙고객 전용 패키지 상품을 제공하는 '특1급 제주 메종글래드' 이용권을 18만원(주중기준)에 구매가능하다. 쿠팡 관계자는 "최근 설 주요 상품들의 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고객들이 원하는 가격대의 선물세트를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격의 상품들을 대거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2016-01-27 15:57:24 김성현 기자
기사사진
CJ오쇼핑, 설 명절 "혜택·방송은 늘리고 가격은 낮추고"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CJ오쇼핑은 다양한 혜택을 담은 기획전과 함께 설 관련 상품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이번 설에는 변화하는 명절 풍속도를 반영해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품의 편성을 확대하고 실속형 모바일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형 선물세트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최근 명절에 차례를 지내지 않고 가족들과 별미를 즐기는 가구가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CJ오쇼핑은 변화화하는 명절 모습에 맞춰 주 1~2회 방송하던 간편 식품 방송을 주 4회로 확대할 예정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이달 28일 오전 5시40분 진행하는 '김나운 갈비 10팩 세트'(7만900원)와 30일 오후 7시20분 편성된 '비비고 만두 20봉 세트'(4만900원) 등 별미로 먹을 수 있는 간편 식품들이 있다. 주부들의 명절 음식 준비를 도와 줄 주방용품도 전월 대비 55% 확대 편성했다. 대표 주방용품으로는 냄비과 곰솥, 찜기 등 용도에 따라 활용도 넢게 사용할 수 있는 주방용품으로 구성된 'PN풍년 마스터 9 스텐냄비 9종 세트'(20만9000원)가 28일 오후 12시 40분에 방송 예정이며 상하부에서 동시에 음식을 익힐 수 있고 조리 시 냄시와 연기가 나지 않는 '자이글 핸썸'(18만9000원) 방송이 30일 밤 9시 30분에 편성됐다. 모바일로 명절 선물을 구입하는 '엄지족'들을 위해서는 프리미엄 선물 세트를 최대 40% 할인판매하고 다양한 혜택도 제공하는 기획전이 진행된다. 우선 CJ몰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는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 '식품종가'는 '총체보리 한우'(1.5kg·할인가 7만5000원)와 '영광 법성포 굴비'(10미·할인가 5만5000원) 등 최상급 상품으로만 구성된 선물세트를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실속형 선물세트로는 'CJ한뿌리 홍삼진액&절편 선물세트'(할인가 3만9800원), '비타민하우스 원데이밸런스 멀티비타민 3병 세트'(할인가 9900원) 등 부모님 선무로 좋은 건강식품을 최대 7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스팸, 카놀라유, 포도씨유가 한 세트로 구성된 실속형 상품도 3만원대에 만나볼 수 있다. CJ몰 앱에서는 1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50만원 상당의 피부관리 이용권과 17만원 상당의 롯데호테 라세느 뷔페 이용권, 영화 '좋아해줘' 예매권 등 다양한 경품 추첨 이벤트가 이달 말일까지 열린다. 내달 2일까지는 식품을 2개 이상,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들에게 구매금액의 최대 10%를 적립금으로 지급하는 '페이백' 이벤트도 실시한다. 오길영 CJ오쇼핑 영업전략담당은 "최근 명절이 차례를 지내는 것이 아닌 가족이 모두 모여 정을 나누는 날로 변하고 있다" 며 "CJ오쇼핑은 새로운 명절 풍속도를 반영해 차례상에 올리기 위한 과일, 생선 보다는 온 가족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냉동 만두와 LA갈비 등 간편식품의 편성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2016-01-27 15:57:03 김성현 기자
기사사진
설 명절 부모만족도 가장 높은 선물은?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설 명절 부모 만족도가 가장 높은 명절 선물은 '식품·건강'인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모바일 홈쇼핑 포털 앱(APP) 홈쇼핑모아(공동대표 남상협, 김성국)에 따르면 9674명을 대상으로 선물조사를 한 결과 부모 만족도 1위 명절 선물 상품군은 전체의 25%를 차지한 식품·건강이 차지했다. 2위는 19.9%로 '화장품·미용'이, 그 뒤를 '가전·디지털'(16%), '생활·주방'(12.1%), '여행'(9.5%)가 이었다. 패션·잡화는 8.3%로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다. 홈쇼핑으로 구매하고 싶은 부모님 설 선물을 조사한 결과 식품·건강 카테고리 부분에서는 '하루건강견과 배리앤요거트'가 23.1%로 1에 올랐다. 2위는 '구가네 굴비'(22.8%)가, 3위는 '스노우크랩'(17.5%)이 차지했다. 화장품·미용 카테고리에서는 'AHC 아이크림'이 21.9%로 가장 높았고, '엘린실라 달팽이크림'(17.7%)가 뒤를 이었다. 가전·디지털 부분은 '휴롬 셀럽'(18.8%)이, 생활·주방 부분은 '스팀보인 온수매트'(27.4%)가 인기 상품으로 선정됐다. 전체 응답자 3명중 1명은 다가오는 설 '부모님께 선물과 용돈을 드리겠다'고 답했으며 19%는 '감사의 마음만 전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여성(91.3%) 참여자가 대부분을 차지했고 연령대는 20대 이하(13.9%), 30대(42.9%), 40대(29.2%), 50대 이상(14.1%)이 참여했다.

2016-01-27 15:56:46 김성현 기자
기사사진
롯데홈쇼핑, "편리하고 알뜰하게" '설 마음 한상' 기획전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롯데홈쇼핑은 설을 앞두고 내달 1일까지 설날 인기 상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설 마음 한 상'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와 함께 고개들의 구입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한다. TV방송에서는 설 선물용을 적합한 산지 과일과 간편식을 편성했다. 우선 이달 29일에는 유명 셰프인 에드워드권의 '수비드 립아이 스테이'(8만원)를 방송한다. 30일 오후 8시25분부터는 2013년 '대한민국 베스트 육가공품 선발대회' 햄·소시지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존쿡 델리미트 바비큐 세트'(9만원대)를 판매한다. 차례음식 필수품이자 명절 인기선물인 혼합과일세트 방송도 진행된다. 내달 1일 오후 5시 40분에는 '내추럴팜 21 서귀포농협 한라봉 세트'(3만원 대)가 방송되며 같은날 오후 7시 35분에는 롯데홈쇼핑의 리빙 프로그램 '진짜 부부 대박쇼'를 통해 '청정에 사과+배 혼합세트'(4만원대)가 선보여진다. 이 밖에도 명절 인기선물이자 뉴질랜드에서 자란 고품질 소고기 '하이랜드 LA갈비'(5만원대)를 31일 오전 11시 15분, 5시 30분과 내달 1일 오후 7시35분 총 3회 방송한다. 주방가전 브랜드 테팔의 '레드프로 후라이팬 5종세트+조리도구 4종'(11만원대)는 이달 30일과 31일 2회 방송된다. 롯데홈쇼핑 리빙 프로그램인 '최유라쇼'의 설날 특집 생방송에서는 이달 28일, 30일 두차례 단독 인기상품을 소개한다. 28일에는 '존쿡학센', '랍스터', '동트는 농가 청국장' 등을 판매한다. 특히 롯데홈쇼핑의 직접 단독 상품인 '동트는 농가 청국장'은 6만원대 가격에 24인분 청국장 8팩, 12인분 콩탕 4팩, 5년 숙성된장, 고차장 1통으로 구성돼 실속형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30일 오전 7시 15분 방송에서는 차례음식 필수식품인 사과, 반건시, 보리굴비 등이 5만원대~9만원대에 판매될 예정이다. 롯데아이몰에서는 고개들의 편의를 위한 메시지카드, 해피콜, 대량주문 서비스 등 '명절 3대 서비스'가 운영된다. 지인들에게 선물과 메시지를 함께 전달할 수 있는 메시지카드는 상품 주문 시 상세페이지를 통해 감사 메시지를 입력하면 구입한 선물과 함께 배송된다. 해피콜 서비스는 수령자의 상품 수령 결과를 주문자에게 직접 전화로 통보해주는 서비스다. 대량으로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위해서는 대량주문 서비스 상담코너도 별도로 운영된다. 롯데홈쇼핑 김재겸 마케팅부문장은 "다가오는 설날을 맞아 고객들의 알뜰한 쇼핑을 위한 설 마음 한 상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설날 시즌 인기상품들을 저렴한 가격대에 선보이고 고객들의 편의를 위한 해피콜, 상품수령 확인 안내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여 고객들이 보다 더 편리하고 알뜰하게 설날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2016-01-27 15:56:11 김성현 기자
소금덩어리 참치, 1일 나트륨 섭취량의 30% 이상 수두룩

참치 안전성에 적신호가 켜졌다. 참치캔 제품의 나트륨 함량이 표시보다 최대 4.9배 많은 것은 물론 비소 성분이 포함된 제품도 상당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소비자연맹이 시판 중인 참치캔 27종의 주요 영양성분 및 안전성을 시험한 결과 나트륨의 실제 함량이 표시 함량보다 높은 제품이 많았다. 또 27종 전 제품에서 비소성분이 소량 검출됐다. 이중 19종에는 비소가 0.5㎎/㎏ 이상 함유된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요구된다. 나트륨 함량 차이는 수입산인 '산마리노 핫앤스파이시(필리핀산)'가 가장 컸다. 실제 나트륨 함량은 100g당 715.16㎎으로 표시대비 4.9배난 높았다. '산마리노 콘드튜나(필리핀산)', '센츄리튜나 핫앤스파이시(필리핀산)'도 표시대비 각각 3.9배, 2.8배 많았다. 국산도 표시성분과 차이가 있었다. '사조해표 뱃살참치'는 표시보다 1.97배 높았다. 고추 참치캔 제품의 나트륨 함량(100g당)은 '오뚜기 고추참치(755.22㎎)'가 가장 높았고 , '센츄리튜나 핫앤스파이시(754.14㎎)', '사조 고추참치(734.72㎎) 순으로 나타났다. 나트륨 1일 영양소 기준치(2000㎎·성인 기준) 대비 나트륨 함량은 최소 5.1%(동원 건강한 참치 저나트륨), 최대 43.2%(산마리노 콘드튜나)로 제품별로 최대 8.5배 차이를 보였다.

2016-01-26 17:31:58 유현희 기자
소비자119-장난감 354개 중 18개 리콜 조치

장난감 구매시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소비자원과 국가기술표준원이 지난해 10월부터 두달간 어린이 완구에 대해 공동으로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확인된 총 18개 제품에 대해 리콜을 실시하기로 했다. 한국소비자원의 위해사례 분석결과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어린이 완구 관련 위해사례는 총 2582건에 달한다. 연도별로는 2011년 512에서 지난 2014년에는 589건으로 치솟았고 지난해에도 499건에 달했다. 조사결과 어린이집에 공급되는 교구 46개 제품 중 총 13개 제품이 완구의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중 5개 제품에서 내분비계 장애물질인 프탈레이트 가소제가 허용기준(함유량 0.1% 이하)을 최대 452배 초과했고 1개 제품에서는 중추신경장애를 유발할 수 있는 납이 허용기준(300㎎/㎏ 이하)보다 9.7높았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어린이 완구 308개 제품 중 5개 제품에서도 프탈레이트 가소제가 허용기준을 최소 7배에서 최대 161배를 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1개 제품에서 납이 허용기준을 1.2배, 1개 제품에서는 신장, 호흡기에 부작용을 일으키는 카드뮴이 허용기준(75㎎/㎏ 이하)에 3.08배 초과 검출됐다. 리콜제품 정보를 제품안전정보센터(www.safetykorea.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형 유통매장에서 즉시 판매가 중단됐다. 리콜명령 받은 기업들은 제품안전기본법 제11조 등에 따라 유통매장에서 해당 제품을 즉시 수거하고, 이미 판매된 제품에 대해서는 소비자에게 수리나 교환 등을 해줘야 한다.

2016-01-26 16:48:39 유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