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스테이 제주, 야경 즐기는 루프탑 라운지 '눈길'
신라스테이 제주는 호텔 꼭대기층 루프탑 라운지에서 야경과 함께 즐기는 수 있는 맥주와 콤비네이션 피자 등 안주 메뉴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제주의 바다와 제주시의 야경까지 한 눈에 볼 수 있는루프탑 라운지에선 맥주 5병을 골라 담을 수 있는 비어 바스켓(Beer Basket)과 셰프 특선 피자, 모둠 치즈, 과일 등 각종 안주거리를 즐길 수 있다. 루프탑 라운지는 평일과 주말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되며 가격은 비어 바스켓이 1만5000원부터다. 금·토요일에는 여유로운 주말의 휴식을 만끽하며 무제한으로 와인을 맛보는 위크엔드 와이너리(Weekend Winery)가 열린다. 와이너리에선 욱스말 말벡, 코노 수르, 토코르날 멜롯 등 레드와인 4종과 칸디다토 비우라, 까테나 자파타, 욱스말 샤도네이 등 화이트와인 4종을 마음껏 맛볼 수 있다. 가격은 1인 기준 3만원으로, 와인과 모둠 스낵세트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신라스테이 제주 루프탑 라운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헤븐리 스프링(Heavenly Spring) 패키지를 출시했다. 스텐다드 객실 1박, 뷔페 레스토랑 카페 조식 2인, 로맨틱 루프탑 바 이용권 2인, 스페셜 기프트로 구성됐다. 객실에서의 편안한 쉼과 더불어 제주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12층 루프톱에서 와인 또는 맥주를 마시며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로맨틱한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스페셜 기프트는 객실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입욕제와 신라스테이 베어로 구성된 햄퍼 세트로 구성돼 있다. 패키지 가격은 19만9000원(10%세금별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