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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술래 "문화공연 보시고 풍성한 봄 맞으세요"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대표 최종만)는 새 봄을 맞아 가족과 연인·친구와 함께 즐겁게 볼 수 있는 문화공연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벌인다. 이달 말까지 홈페이지 문화이벤트에 신청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명보아트홀 지하1층 다온홀에서 공연되는 '드로잉 피노키오' 공연티켓(1인2매)을 증정한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공연에는 마술 같은 샌드에니메이션·야광드로잉·페인트드로잉 등 드로잉쇼를 비롯해 열정적인 아크로바틱 댄스 서커스쇼·아날로그 감성의 감동적인 아빠와 아이의 러브스토리 등을 진행한다. 이달 15일까지 온라인쇼핑몰(sullaimall.com), 전화주문(080-925-9292)을 통해 봄나들이세트(한우불고기500g+한돈양념500g+돼지양념750g)를 33% 할인된 3만6000원에 판매한다. 한우사골곰탕(500ml/3팩/6인분)과 육개장(500ml/3팩/6인분), 갈비탕(500ml/3팩/6인분)으로 구성된 '보양식 삼둥이세트'도 50% 할인된 3만원에 구매 가능하다. 레토르트 방식을 적용해 상온보관이 가능하며, 직접 냄비에 붓고 끓이거나 봉지 째 데워 바로 먹을 수 있다. 매장 인기메뉴인 강강양념 또는 술래양념 1팩(520g)을 각각 4만3000원에 판매하며 구매 시 한우불고기(500g)를 덤으로 증정한다.

2015-04-05 11:59:44 김보라 기자
온라인몰, 유통채널 1위 등극

지난해 온라인을 통한 거래가 대형마트나 백화점을 통한 거래 규모를 제치고 유통거래규모 1위 채널에 등극했다. 공격적 마케팅과 스마트폰의 보급 확산에 따른 모바일 쇼핑의 성장 때문으로 분석된다. 5일 통계청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대형마트를 통한 거래는 46조6364억원으로 온라인쇼핑몰 거래액 45조2440억원에 비해 1조3924억원 많았다. 지난해 온라인을 통한 해외 직접구매(직구)가 관세청 집계 기준 15억4491만달러(약 1조6600억원)에 달해 이를 포함한 온라인 쇼핑액은 46조9040억원으로 대형마트 거래액을 뛰어넘었다. 반면 백화점은 지난해 총 매출이 29조2321억원으로 전년대비 1.9% 감소하며 온라인몰이나 대형마트의 실적에 크게 뒤졌다. 실제로 백화점과 대형마트는 연중 상시 세일, 상품 품질 강화 등으로 고객 확보에 나서고 있지만 여전히 소비 부진의 여파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올해 3월 롯데백화점은 전년 동기 대비 1.0%, 현대백화점은 0.8%, 신세계백화점은 1.3% 각각 감소했다. 대형마트의 경우 이마트도 3월 매출이 4.8%, 홈플러스는 2.4%, 롯데마트는 7.3% 줄었다. 반면 오픈마켓과 소셜커머스 등 온라인쇼핑몰은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오픈마켓인 11번가의 경우 서비스 시작 6년만인 지난 2013년에 거래액 5조원을 돌파했다. 2013년 모바일 거래액은 6조5596억원이었지만 지난해에는 125.8% 늘어난 14조8090억원을 기록했다. 소셜커머스업계 선두 업체인 쿠팡도 지난해 거래액은 2조원을 넘어섰다. 모바일 거래액은 2012년 1800억, 2013년 6000억원, 지난해 1조4000억원을 기록하며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전자상거래 축이 웹에서 모바일로 이동하는 상황에서 빠르게 변하는 모바일 쇼핑 행태에 유연하게 대처한 결과, 웹 기반 쇼핑과 모바일 쇼핑이 시너지를 내며 온라인몰이 급성장했다"며 "가격 경쟁력 등 강점이 있는 만큼 온라인몰의 강세는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2015-04-05 11:57:22 김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