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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디스트릭트·비원 라운지 클럽', 31일 연말 파티 개최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복합 문화 공간 '디스트릭트(DISTRICT)'와 '비원 라운지 클럽(B1 Lounge Club)'에서 31일 2014년의 마지막 밤을 위한 스페셜 댄스 퍼포먼스를 단독 기획으로 선보인다. 연말 파티와 함께 펼쳐질 이번 공연은 보그(Vogue)댄스와 왁킹(Waacking) 분야에서 세계 최고로 인정받는 프로페셔널 댄서들이 내한해 국내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독보적인 퍼포먼스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이번 퍼포먼스를 위해 세계 무대에서 각자의 기량을 뽐내고 있는 댄서인 하비에르 닌자(Javier Ninja)을 비롯해 머큐리 엑스트라바간자(Mercury Xtravaganza), 프린세스 로커루(Princess Lockerooo)가 뭉쳤다. 특히 하비에르 닌자는 2012 년 슈퍼 볼(Super Bowl) 무대에서 마돈나와 듀엣 댄스로 호흡을 맞출 만큼 실력과 유명세를 모두 갖춘 탑 보그댄서로 '하우스 댄스 국제 대회'에서 3 년 연속 '올해의 VOGUE 챔피언'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날 선보일 보그댄스는 1960년대 이후 뉴욕 할렘에서 시작된 춤으로, 패션지 보그에 실린 모델들의 포즈로부터 영감을 받은 댄스 장르로 알려져 있다. 반면 왁킹은 디스코 음악이 유행하던 1970년대 로스앤젤레스의 클럽 등지에서 유래한 스트리트 댄스로 음악 에 맞춰 팔을 움직이는 동작이 특징이다.

2014-12-31 05:35:58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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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결산] '라이프스타일·놈코어'… 패션업계 강타

2014년을 관통한 저성장 기조는 패션업계에도 영향을 끼쳤다. 한동안 성장가도를 달리던 아웃도어 시장은 정체기에 접어들었고, 시장의 판도를 뒤흔든 SPA(제조·유통 일괄형 의류) 브랜드는 성장세를 이어갔다. 아웃도어의 경우 세분화된 소비자에 맞춰 아동복·여성복 등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지만, 몇 년간 누적된 재고와 과도한 마케팅 비용은 신상품 판매 부진과 더불어 아웃도어의 발목을 잡는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글로벌 SPA 브랜드는 성공이 검증된 검증된 국내 시장에서 패밀리 브랜드를 도입하는 등 2차 공습을 시작했다. H&M 계열의 코스(COS)가 국내에 진출해 시장 규모를 키울 예정이며, 조프레시 등도 글로벌 시장에서 얻은 노하우와 마케팅 전략으로 국내 패션시장을 장악하려고 준비 중이다. ◆패션,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확장 삼성패션연구소는 국내 패션 시장은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는 '경험'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재편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오수민 삼성패션연구소 연구원은 "소비자는 차별화된 경험을 위해 소위 '작은 사치'와 같은 새로운 소비 행태를 나타내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패션과 먹거리 위주에 집중했던 소비문화가 삶 전반으로 확장되면서 라이프스타일 영역이 조명을 받고 있다. 유행 아이템과 패션 브랜드 자체에 집중했던 이전과는 달리 삶을 살아가는 방식·태도·소비 습관이 묻어나는 라이프스타일의 한 부분으로 패션을 보기 시작한 것이다. 이같은 이유에서 한 공간에서 다양한 상품을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개념의 '편집 매장'이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10꼬르소꼬모 서울·비이커 등 패션을 중심으로 생활용품 영역까지 확장한 라이프스타일 편집 매장이 대표적인 예다. ◆평범한 속의 특별한 '놈코어' 트렌드 올해 최고 키워드는 '놈코어'였다. 노멀(Normal)과 하드코어(Hardcore)의 합성어로 '트렌디한 것을 따르지 않는 트렌드'라고 정의할 수 있다. 놈코어 스타일은 실용성에 기반을 두고, 성별을 구분하지 않는 일상적인 패션으로 스티브 잡스와 마크 주커버그의 패션처럼 1990년대에 대량생산된 아이템들이 해당된다. 주요 아이템으로는 화이트 셔츠, 청바지, 블랙진, 스웨트 셔츠 등이 꼽힌다.

2014-12-31 05:30:22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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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결산] 온라인 쇼핑, 물건너 온 '블랙프라이데이' 연말 시즌 강타

올해 온라인 쇼핑 시장은 직구 열풍이 거셌다. 이에 '블랙프라이데이' '사이버먼데이' 등 해외 할인 행사에 대한 국내 소비자의 관심이 모아졌다. 소셜커머스 시장은 해외 자본의 유입이 두드러진 한 해였다. 주요 업체가 해외 투자 유입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시장의 판은 더 커질 전망이다. ◆"블랙프라이데이가 뭐길래" 올 연말 쇼핑 시즌에는 '블랙프라이데이' 등 해외에서 건너온 행사가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었다. 보통 유통업계에서 11월은 비수기로 통했는데 11월 마지막 주에 있는 '블랙프라이데이'에 이어 '사이버먼데이' '크리스마스' 등 굵직한 행사가 이어지다 보니 이 수요를 잡지 않을 수가 없게 된 것이다. 이에 오픈마켓과 소셜커머스 등 온라인 유통 업계는 11월 중순부터 블랙프라이데이를 내걸고 해외 상품 파격 할인에 돌입해 행사 기간 동안 해외 상품 판매가 지난해 보다 두 자릿수 가량 성장했다. ◆소셜커머스, 잇따른 해외 투자 유치 성공 4년 전 500억원 대에 불과했던 국내 소셜커머스 시장은 올해 4조원 대 규모로 추산되고 있다. 단기간 성장하면서 3사의 경쟁도 치열해지자 경쟁력 강화와 외형 성장 일환으로 투자가 불가피해진 것이다. 최근 쿠팡은 미국 블랙록이 주도한 투자사들로부터 3억 달러(환화 3322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는 미국 벤처캐피털인 세쿼이아 캐피털로부터 1억 달러(약 1026억원) 투자를 유치한 지 6개월 만에 이뤄낸 성과다. 쿠팡은 향후 배송 서비스와 IT 기술 투자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티몬의 지분을 100% 소유하고 있는 그루폰은 최근 추가 투자처를 찾기 시작했으며, 3사 중 유일하게 창업자 허민 대표가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위메프도 여러 차례 투자하고 싶다는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4-12-31 05:28:35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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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결산] 의료업계 '의료영리화' 등으로 정부와 갈등 증폭

2014년 국내 보건의료계는 무척이나 힘이 든 1년을 보냈다. 특히 정부와의 갈등은 그 수준을 넘어 전쟁을 방불케했다. 먼저 전국 의사들이 지난 2000년 의약분업 이후 14년만에 거리로 나왔다. 현 의료제도를 바로 잡아야 한다는 명분이었지만 정부의 원격의료 정책 추진 등 의료영리화에 따른 반발이었다. 특히 의사들은 정부가 원격의료를 허용한다는 정책을 두고 '동네의원 죽이기'라며 불만을 터뜨렸다. 의료법인의 부대사업을 허용하는 투자활성화대책이 발표되면서 보건의료계는 정부와의 전쟁을 재선포했다. 대한의사협회를 포한한 5개 보건의약단체와 참여연대, 보건의료노조 등의 시민단체들이 정책의 철회를 촉구했다. 하지만 정부는 충분한 검증을 거쳤다며 이들의 얘기를 들으려고도 하지 않았다. 더욱이 복지부가 제주도에 투자개방형 외국병원인 싼얼병원을 건립하려다 무산된 사건이 밝혀지면서 복지부는 모든 보건의료계 관계자의 질타를 받았다. 갈등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지난 8월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 20명이 넘는 수사인력이 들이닥쳤다. 허위 진단서를 발급해준다는 혐의로 압수수색을 하기 위한 것이었지만 이들이 수술실까지 들어가면서 문제가 커졌다. 소독도 제대로 하지 않은 상황에서 환자가 있는 수술실에 들어와 조사를 진행해 의료계의 공분을 샀고 검찰에 고발되기도 했다. 아울러 환자를 위한다는 선택진료비와 상급병실료 개선 등 3대 비급여 정책으로 병원들의 불만이 극에 달했다. 특히 아무런 대안이 없는 선택진료비의 단계적 폐지는 병원들을 궁지로 몰았다. 제약업계도 정부와 끝없는 리베이트 전쟁을 벌였다. 국내 굴지의 제약사들의 리베이트가 또 도마에 올랐고 정부는 이에 강력하게 대응해 제약업계의 반발을 불러왔다. 게다가 12월 초 복지부가 의사와 약사에 리베이트 관련 행정처분 사전통지서를 발송하면서 제약업계는 물론 보건의료계 전체가 발칵 뒤집혔다.

2014-12-31 05:26:30 황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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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알뜰폰 사업 강화 …SKT망 이어 LG U+ 망 추가 임대

이마트가 을미년 새해부터 알뜰폰 사업 강화에 나선다. 이마트는 LG U플러스와 업무 제휴를 맺고 내년 1월 1일부터 본격적인 가입자 유치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013년 10월 사업 시작해 현재 약 5만 여명의 가입자를 유치한 이마트 알뜰폰은 기존 SK텔레콤 망에 이어 LG U플러스 망까지 추가로 확보해 향후 본격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했다는 것이다. 또 SK텔레콤과 LG U플러스 등 복수 사업자와의 제휴는 양사간의 서비스 경쟁 체제 구축으로 이어져 더욱 다양한 요금제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결과적으로 소비자 이익도 커질 것으로 회사 측은 예측했다. 이마트는 이번 LG U플러스와의 제휴를 통해 반값 수준의 새로운 요금제를 선보이고 기존에 제공하지 못했던 다양한 부가 서비스도 대폭 강화한다. 우선 LTE24요금제(음성 100분·데이터 250MB)는 2년 약정 때 통신비가 월 1만9000원으로 1만원대 초저가 LTE요금제를 실현했으며, 1월 가입 고객에 한해 평생 5000원을 추가 할인해 월 1만4000원의 업계 최저가격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1월에 삼성 갤럭시 윈을 LTE24요금제에 2년 약정으로 가입하면 매월 단말기 할부금에 통신비 까지 포함 1만9900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LG 뷰3·G2 삼성의 갤럭시 노트3 네오 등의 단말기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1월 중엔 반값 유심 LTE 요금제 3종도 출시할 계획이다. 가지고 있는 공 단말기에 유심만 꽂아 사용하는 요금제로 사용기간에 대한 약정이 필요 없으며, 유심LTE31 요금제의 경우 매월 3만1000원으로 음성 350분, 문자 350건, 데이터 6G를 이용할 수 있다. 이는 기존 통신사 이용 대비 50%이상 저렴하다고 마트 측은 강조했다. 또 기존 SK텔레콤 알뜰폰 서비스가 쇼핑을 통한 요금 할인에 주력했던 반면, 이번 LG U플러스는 신세계 포인트 카드로 적립 범위를 넓힌 점도 주목할 만 하다. 기존 SK텔레콤 제휴 브랜드와 행사 할인율 그대로 LG U플러스 이용자에게는 신세계 포인트 적립을 해줘 상품권 교환은 물론 포인트 가맹 업체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LG U플러스 이마트 알뜰폰은 'LTE영상통화' '소액결재' '휴대폰 본인인증'과 LG U플러스의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해 기존 알뜰폰 사용을 망설였던 소비자들의 고민을 완벽히 해결해 준다는 것이다. 통신비 할인 혜택도 강화했다. 기존 60여 개 다양한 브랜드 상품 구매 시 주었던 혜택은 유지하면서 추가로 상품에 상관없이 이마트 구매금액 월 30만원 이상일 경우 통신비 2000원을 추가로 할인해 준다. 여기에 매월 이마트에서 3만원 이상 구매 때 20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과 다양한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알뜰폰 고객 전용 쿠폰북을 청구서에 동봉 지급해 알뜰폰 고객만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을 늘렸다. 이 회사 장중호 마케팅 담당 상무는 "이번 LG U플러스와의 추가 제휴를 통해 기존의 단점은 보완하고 혜택은 더욱 강화해 향후 본격적 성장을 위한 기반을 강화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2015년 내에 10만 명 이상의 고객을 유치하는 등 알뜰 폰 사업 강화에 적극 나설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마트 알뜰폰은 이마트 전국 101개 매장에서 뿐 아니라 삼성 디지털프라자 50개 점포 그리고 이마트 알뜰폰 홈페이지에서도 가입이 가능하다.

2014-12-31 05:25:24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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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먹는물 '백산수', 사상 첫 '매출 기준' 2위 등극

농심은 2012년 12월 출시한 먹는 샘물 브랜드 '백두산 백산수'가 시장조사 전문 기관 AC닐슨의 매출액 기준(PB제외)으로 지난 11월 역대 최고 시장점유율(5.4%)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생수시장 2위에 올랐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초 5위로 시작한 이 제품은 국내 생수 브랜드 중 유일하게 9개월 연속 시장점유율을 높여 나갔다. 특히 지난 7월 처음 3위에 오른 이후 넉달 만에 2위 자리에 오르는 등 생수시장 新강자의 면모를 유감없이 나타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반면 제주삼다수는 올 초보다 점유율이 46.3%에서 44.9%로 소폭 하락했다. 백산수와 2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던 아이시스8.0과 강원평창수는 11월 각각 3위와 4위로 밀려났다. 특히 백산수의 연간 성장률은 국내 생수시장 전체 성장률에 크게 앞섰다. 올해 1~11월까지 백산수 매출은 약 25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90억원 보다 33% 증가했다. 이 기간 전체 생수시장 규모가 전년 대비 9.8% 성장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백산수의 돌풍이 돋보이는 것이라고 농심 측은 강조했다. 한편 2012년 12월 출시된 농심 '백두산 백산수'는 세계적인 수원지로 꼽히는 백두산(해발 670m)에서 뽑아 올린 맑고 깨끗한 물을 농심의 기술력과 최상의 설비로 담아낸 살아있는 화산암반수이다. 백산수는 외부 오염으로부터 철저히 차단된 백두산 청정원시림 자연보호구역 내에 있는 이도백하 '내두천'를 수원지로 하며, 전문가들로부터 물맛과 미네랄 함유량 등 품질에 있어 최고점을 받고 있다.

2014-12-31 05:22:03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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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소유·공효진이 찜한 '완판' 뷰티 아이템

올해는 스타가 사용해 주목을 받은 '뷰티 아이템'이 유독 많았다. 대표적인 것이 국내 진동클렌저 열풍을 몰고 온 '클라리소닉'이다. 이 제품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걸그룹 씨스타의 멤버 소유가 '2차 모공 클렌징' 관리법을 공개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이후 KBS '해피투게더'에서도 30대 여배우들이 동안 피부 관리법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연예인 클렌징'으로 유명한 클라리소닉은 진동 칫솔을 개발한 소닉 과학자에 의해 미국 시애틀에서 탄생했다. 브러시 진동이 아닌 1초당 300회의 움직임이 만들어낸 미세한 '물살'로 메이크업 잔여물과 미세각질·모공을 부드럽고 깨끗하게 청소해 손보다 6배 더 뛰어난 클렌징 효과가 있다. 또 클렌징 후 정돈된 피부에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하면 흡수력·메이크업 밀착력이 높아져 건강하고 윤기 있는 광채 피부 연출에 도움이 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립 마에스트로 300은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의 '지해수 립스틱'으로 유명한 제품이다. 드라마 흥행과 함께 화제가 된 이 립스틱은 국내 대표 '스타일 아이콘'인 공효진이 실제로 사용한다고 알려지면서 인기를 끌었다. 립 마에스트로 제품은 선명한 발색력이 특징이다. 끈적임 없이 입술에 보송보송하고 벨벳같이 부드럽게 발린다고 조르지오 아르마니 측은 전했다. 키엘의 '수퍼 스마트 크림'은 동안 외모를 가진 유명 여배우가 데뷔 23년만에 최초로 자신의 '스마트 에이징' 노하우를 공개하며 화제가 됐다. 해당 여배우는 뷰티 프로그램을 통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동안 피부를 유지하기 위한 안티에이징 제품과 관리법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여배우 동안 크림으로 불리는 키엘 '수퍼 스마트 크림'은 주름·탄력·리프팅·피부결·보습 등 다섯 가지 피부 노화를 한번에 케어하는 멀티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또 비치나무 추출물이 함유돼 있어 탱탱한 피부를 가꿔주고, 재스몬산과 히알루론산이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해준다.

2014-12-30 18:31:12 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