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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존슨앤드존슨, 에볼라 백신 개발 가속화…내년 100만 도즈 생산 목표

존슨앤드존슨(Johnson & Johnson)의 제약부문 계열사인 얀센이 에볼라 백신 개발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얀센은 26일 에볼라 백신 개발을 가속화하고 생산을 대폭 확대하는데 최대 2억 달러(약 2100억원)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에볼라 백신의 ▲임상시험 ▲개발 ▲생산 ▲유통 등에 대해 세계보건기구(WHO), 미국 국립 알러지감염성질환연구소(NIAID), 그리고 각국 정부 및 보건당국 등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는 회사는 미국 국립보건연구원(NIH)과 연구 협력을 통해 백신을 개발했다. 백신은 회사의 예방백신과 덴마크 소재 생명공학기업 바바리안 노르딕(Bavarian Nordic)의 백신을 결합한 것으로 회사는 전임상시험(Preclinical study)에서 고무적인 결과를 입증했으며 내년 1월 초 안전성과 면역원성 검증을 위한 임상시험을 진행할 방침이다. 또 내년에 100만 도즈 이상의 백신을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5만 도즈는 내년 5월까지 임상시험을 위해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알렉스 고르스키(Alex Gorsky) 존슨앤드존슨 회장은 "존슨앤드존슨은 에볼라 위기 극복을 위해 자사의 백신 전문성과 생산력, 인력 등을 투입해 긴밀히 협조하고 있다"며 "회사는 선도적인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세계적 의료 요구를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해야 하는 막중한 책임을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2014-10-26 15:24:18 황재용 기자
기사사진
쌀쌀한 날씨에 온라인 마켓에서 휴대용 보온 용품 '눈길'

서울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다양한 보온용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보온병부터 휴대가 가능한 다양한 형태의 온열기·따뜻함과 스타일을 함께 챙길 수 있는 패션아이템까지 다양하다. 생활용품 브랜드 타파웨어 브랜즈의 '로맨틱 보온병'은 이중 구조로 돼있어 용기 내부와 외부 사이의 진공막이 단열효과를 극대화해 온도를 오랫동안 유지시켜 주는 제품이다. 오목한 뚜껑은 컵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용기 바닥에는 고무 패드가 있어 미끄러짐을 방지해준다. 핫팩 등 다양한 형태의 휴대형 온열기도 겨울철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제품이다. 핫팩 '파쉬'는 고무가 아닌 PVC 재질의 물 주머니다. 끓인 물을 2∼3분 가량 식힌 후 물주머니에 부어 사용하면 된다. 상온에서는 1∼2시간, 이불 속에서는 5∼6시간 가량 온도가 유지된다. 겉면에 패턴이 있어 잡을 때도 덜 뜨겁다. 티엔비나노일렉의 투토팩은 뜨거운 돌을 데워놓고 천천히 식도록 하는 구들장 원리를 이용한 전기 충전식 휴대용 온열기 제품이다. 유리 위에 도포된 나노 입자를 전기로 데워 열을 오래도록 유지하는 게 핵심기술이며, 관련 특허만 국내외로 6건에 신기술(NET) 인증까지 받았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작은 책 한권 크기로 외출이나 캠핑 활동 시 이용할 수 있고, 현장 작업자에게도 유용하다. 따듯한 소재를 사용한 패션 상품도 겨울철 유용하다. 벤시몽의 윈터 에디션은 은 발바닥까지 양털이 내장돼 있어 푹신하면서도 따뜻한 감촉을 느낄 수 있다.

2014-10-26 15:01:06 김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