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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제푸드,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티켓 증정 이벤트 마련

종합외식기업 '아모제푸드(회장 신희호)'는 오는 9월 개최되는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공식 케이터링 후원을 기념해 아모제푸드 이용 고객 2014명에게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티켓을 증정하는 '아모제푸드와 함께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응원가자!' 이벤트를 벌인다. 이번 이벤트는 아모제푸드에서 운영하는 엘레나가든·오므토토마토·스칼렛 등 전국 총 76개 매장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행사기간은 9월 9일까지다. 아모제푸드는 행사 매장에서 3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단, 스칼렛은 6인 이상의 단체 결제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당첨여부는 모바일이나 PC를 이용해 아모제푸드 홈페이지 접속 후, 이벤트 페이지에 쿠폰에 명시된 고유번호를 입력하면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즉시 확인할 수 있다. 또 아무제푸드는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 대한민국을 응원하는 댓글을 남기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티켓을 선물한다. 아모제푸드 마케팅실 관계자는 "아모제푸드에서 공식 후원하는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를 약 한 달여 앞두고 고객들과 함께 대한민국 선수들을 응원하고자 티켓 증정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이번 제17회 대회는 1986년 서울, 2002년 부산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열리는 대회인 만큼 공식 서플라이어이자 한국의 대표 종합외식기업으로써 건강하고 안전한 케이터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모제푸드는 1996년부터 축적해 온 외식 경영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2007년 인천국제공항F&B 사업, 2012년 여수엑스포 F&B 총괄 운영에 이어 올해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공식 케이터링 업체로 선정됐다.

2014-08-17 11:58:37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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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제화, 특대·특소 매장 '빅앤스몰' 전국 확대 나선다

금강제화가 특대·특소 사이즈 신발 전문매장 '빅앤스몰(Big&Small;)'의 전국 확대에 나선다. 금강제화는 지난 15일 부산 광복동 랜드로바 매장 2층에 '빅앤스몰 부산점'을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지난 4월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첫 선을 보인 빅앤스몰 매장의 월 평균 신발 판매량이 당초 예상의 두 배를 넘어서고, 지방에서도 특대·특소 신발을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어 매장을 추가로 열게 됐다"고 설명했다. 빅앤스몰 부산점은 '사이즈를 판매하는 매장'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남성용 230~240mm와 280~310mm, 여성용 210~220mm와 255~260mm의 신발 300여 종을 선보인다. 특히 부산의 패션 거리에 자리하고 있어 젊은층의 방문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특대·특소 사이즈의 캐주얼화를 더욱 다양하게 구성했다. 빅앤스몰 부산점에서는 오픈을 기념해 빅앤스몰 홈페이지에서 할인쿠폰을 발급 받아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1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생활용품을 증정(소진 시까지)한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빅앤스몰은 자신의 발에 맞는 신발을 찾지 못해 불편함을 겪었던 특대·특소 사이즈의 고객들 사이에 입소문을 타면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며 "10월 광주점·천안점 등을 추가로 오픈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08-17 11:25:06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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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내방객 대상 '올 추석 받고·주고 싶은 선물'…한우·굴비 1·2위 차지

올해 추석은 예년과 많은 차이점을 보인다. 1976년 이후 38년 만에 찾아 온 이른 추석으로 작년보다 10일이상 빠른데다 휴가철 직후 찾아 온 명철이기때문이다. 게다가 최근 경기가 살아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는 있지만 공공 요금의 상승등으로 소비자들의 주머니는 무겁기만 하다. 이런 가운데 한 백화점이 내방객들을 대상으로 '올해 가장 받고 싶은 선물'과 '주고 싶은 선물'에 대해 조사를 벌인 결과 한우와 굴비가 모두 1·2위에 올랐다. 백화점 내방을 대상으로 했으며 '희망사항'을 조사한 결과라는 점에서 1~3만원대 저가 상품 판매가 대세였던 최근 대형마트들의 예약판매 결과와는 차이를 보였다. 17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3일까지 6일간, 전점에서 20대~60대 백화점 방문 고객 1만1000여 명을 대상으로 추석 선물 선호도를 설문 조사했다. 그 결과 '한우'가 주고 싶은 선물(37.6%), 받고 싶은 선물(34.4%)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주고 싶은 선물과 받고 싶은 선물에서 각각 16.6%와 16.5%를 차지한 '굴비'가 올랐다. 이어 주고 싶은 선물로는 패션상품(9.6%), 건강식품(9.4%), 화장품(8.3%)이 3~5위를 차지했다. 받고 싶은 3~5위는 청과(11.2%), 건강식품(10.7%), 회장품(10.5%)였다. 백화점 측은 '한우'와 '굴비'는 전통적으로 명절 선물상품으로 인기가 높은 상품으로 최근 5년 동안 추석 선물세트 매출 에서도 '한우'는 평균 22.7%의 높은 구성비를 차지하고 있으며, '굴비' 역시 평균 5.7%의 구성비를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한우' 선물세트 물량을 전년 추석보다 15% 늘린 17만여 세트, '굴비'는 18% 늘린 4만5000여 세트를 준비하고 본격적인 추석 고객 맞이에 돌입했다. 롯데백화점 식품부문장 우길조 이사는 "한우와 굴비를 합치면 전체 추석 선물 세트 매출 구성비의 30% 정도를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높다"며, "특히 올해는 이른 추석으로 인해 '청과'의 매출이 감소하고 한우와 굴비의 매출 구성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여 물량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2014-08-17 06:05:17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