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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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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햇쌀한공기 즉석밥' 자발적 리콜 실시

롯데마트는 지난달 11일부터 이달 3일까지 판매된 '햇쌀한공기 즉석밥'에 대해 6일 오후부터 전량 자발적 리콜을 실시해 환불 조치를 취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콜 조치는 바캉스철 즉석밥 운영 물량이 늘어나면서 유통과정 중 압축·눌림 현상에 의해 진공 상태가 유지되지 못한 상품이 판매됐기 때문이다. 진공 상태가 유지되지 못하면 9개월 간의 유통기한을 채우기 어렵고 상온 보관 시 내용물이 변질될 수 있다. 롯데마트 측은 지난 7월 포장 불량에 대한 일부 소비자들의 불만족 사례를 접수하고 매장 내 물량에 대한 포장 훼손 여부 검사를 진행했으며 지난달 11일부터 이달 3일까지 이와 같은 현상이 있었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리콜 해당 상품은 매장에서 판매된 상품으로 1입·6입·12입의 세 가지 종류로 총 6만여 개에 달한다. 해당 기간에 상품을 구매한 소비자가 영수증이나 실물을 가지고 롯데마트 '도와드리겠습니다' 코너를 방문하면 즉시 환불받을 수 있으며 인터넷 쇼핑몰, 모바일몰 등을 통해 구매한 소비자도 매장과 동일하게 환불받을 수 있다. 롯데마트는 홈페이지와 매장 내 안내문을 통해 관련 사실을 고지하고 해당 상품을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리콜 사실과 함께 대표이사 명의의 사과 메시지를 발송하는 한편 리콜 기한은 별도로 제한하지 않을 계획이다.

2014-08-06 15:10:16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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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제·스포츠 타올… 여름 휴가철 필수품

올여름 휴가 기간 캠핑·수상레포츠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계획중이라면 출발 전 꼼꼼한 준비가 필요하다. 체험 위주의 활동은 특성상 외부에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예기치 못한 부상 등이 발생할 수 있어서다. 즐겁고 안전한 바캉스를 도와 줄 필수 아이템을 소개한다. 강한 햇볕 아래서 정신 없이 놀다보면 열 화상을 입을 수 있다. 야외 활동 시에는 자외선 차단제는 반드시 챙겨야 한다. 생활보습 바디 전문 브랜드 더마비의 '유브이 선샷 SPF50+ PA+++'는 펌핑 스프레이형 자외선 차단제로 허브 성분이 함유돼 피부에 청량감을 제공, 자외선으로 달아오른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킨다. 향균 퍼프가 내장된 헤드 부분을 펌핑해 분사하는 방식으로 손에 묻지 않아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다. 더운 날씨에는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많이 나는 만큼 스포츠 타올을 챙기는 것이 좋다. 미국 스포츠케어 브랜드 미션 애슬릿케어의 '인듀라쿨 인스턴트 쿨링 타올'은 땀을 빠르게 흡수해 건조시키는 '인듀라쿨™'테크놀로지가 적용된 전문 스포츠 타올로 즉각적인 쿨링 효과를 제공한다. UPF45(Ultraviolet Protection Factor)가 포함돼 자외선 차단에도 효과적이다. 해마다 휴가철이면 물놀이 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는데, 사전에 휴가지 주변 환경을 파악해두고 휴대전화에 응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어플을 깔아두면 조금은 안심이 된다. '위기탈출 응급조치'는 안전보건공단에서 제공하는 앱으로 휴가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응급상황에 대한 적절한 대응법을 제공한다. 머리부터 가슴, 복부, 팔, 다리 등 신체부위에 따른 응급조치 법을 삽화와 함께 소개해 손쉽게 따라할 수 있다.

2014-08-06 14:40:06 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