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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초복 맞아 당첨자 찾아가는 '즉석 삼계탕 밥차 이벤트' 진행

하림(대표 이문용)이 초복을 맞아 자사의 하림 슬림닭가슴살(이하 하림 슬림캔) 페이스북을 통해 8월 29일까지 직접 고객들을 찾아가는 '하림 즉석 삼계탕 밥차 이벤트'를 벌인다. 이 행사는 당첨자가 희망하는 지역으로 직접 삼계탕 밥차가 방문해 삼계탕을 대접하는 이벤트다. 초복 시즌에 맞춰 8월말까지 총 6회 동안 진행되며, 1주차 이벤트는 오는 23일까지로 당첨자 발표는 25일이다. 2주차 이벤트부터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하며 월요일 당첨자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하림 슬림캔 페이스북 '좋아요'를 누르고 이벤트 페이지를 공유한 후, 하림 삼계탕 밥차를 받고 싶은 이유를 덧글로 남기면 응모가 완료된다. 20~30명이 있는 단체라면 어디든지 응모 가능하며, 응모 때 배달 희망지역과 단체명을 함께 표기하면 된다. 본인의 SNS에 이벤트를 공유하고 친구 초대를 하면 당첨확률을 높일 수 있다. 매주 당첨자 발표를 통해 가장 정성스럽게 사연을 작성한 1팀을 선정해 당일 도계 시스템으로 생산한 쫄깃한 닭고기 맛과 풍부한 육수 맛을 자랑하는 하림 즉석 삼계탕 제품과 밥, 4-5가지 기본 반찬 등으로 구성된 식사를 밥차가 직접 방문해 제공한다. 하림 마케팅실 이용현 팀장은 "삼복 더위에 지쳐가는 소비자들을 위해 이번 즉석 삼계탕 밥차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이벤트를 통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하림 즉석 삼계탕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사계절 대표 보양식으로 자리매김 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14-07-18 11:00:02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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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유익한 여름방학 위한 도서·문화체험 할인 판매

소셜커머스 '쿠팡(대표 김범석)'은 초·중·고등학생들의 알찬 여름방학을 위해 다양한 도서와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여름방학 기획전'을 통해 방학 기간 동안 지식과 지혜를 쌓을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도서를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어린이, 중·고등학생 등 연령별로 도서를 추천해 자녀 수준에 맞는 도서를 쉽게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초등학생에게는 책과 친밀해질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내용의 도서들이 좋다. '삼성출판사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는 독서에 흥미를 높이는 생동감 넘치는 자연·동물 사진을 담은 것이 특징으로, 난이도에 따라 레벨1부터 3까지 총 30권으로 구성돼 초등학교 6년 동안 계속 읽을 수 있다. 가격은 60% 할인된 8만3900원이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아 온 '명작동화'를 묶은 '웅진씽크빅 책좋아 시리즈 10권 패키지'는 80% 할인된 1만7000원에 판매한다. 중·고등학생을 위해서는 한국 대표 작가의 문학소설과 인기 교양 도서들이 마련됐다. 한국 문학의 거장 박경리의 '토지' 전집 세트를 30% 할인된 18만9000원에 판매하며 EBS의 '지식채널e'를 책으로 엮은 '지식e'를 8960원에 선보인다. 허영만의 '식객'을 비롯한 인기 만화, 웹툰 도서는 최대 50% 할인가에 제공한다. 이와 함께 쿠팡은 방학 시즌 가족과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문화 체험 상품도 선보인다. NC백화점 송파점과 강서점 내에 위치한 코코몽 키즈랜드는 성인 2100원~4800원, 아동 5600원~1만400원에 판매한다. TV 만화 '코코몽'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 같은 실내 놀이 테마파크로 아동 전문 보육사가 직접 아이들을 지도해 준다. 대세 캐릭터 '라바'로 꾸며진 '평촌 라바파크' 입장권은 성인 4000원대, 아동 1만원대다. '동굴 탐험존'부터 '트램펄린' '바이크존' '동작인식 볼풀장' 등의 다양한 놀이공간이 마련돼 있다. 이외에 '석죽재 물고기나무 체험공방 카페'의 목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최대 40% 할인가에 제공하며, 비올라·바순·플룻 등 요일마다 하루에 한 개의 악기를 체험할 수 있는 '1m 체험클래식 악기체험' 상품을 1만원 미만 가격에 판다.

2014-07-18 10:50:53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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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장마'로 야외활동 방수 제품 판매량 급증

무더운 날씨에 비가 내리지 않는 '마른 장마'가 이어지면서 장마를 대비한 상품 대신 물놀이 레저 등 야외활동을 위한 방수 관련 상품의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패션 전문 쇼핑몰 아이스타일24(대표 김기호)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17일까지 판매된 방수 관련 상품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스마트폰 방수 케이스의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125%나 증가했다. 땀이나 물에 쉽게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메이크업 제품은 전년 대비 102%, 전월 대비 81% 증가했다. 이와 함께 방수기능이 접목된 아웃도어 상품도 마른 장마 덕을 보고 있다. 보통 장마철에는 아웃도어 상품의 판매가 주춤하지만 올해는 비가 와야 할 시기에 비가 오지 않아 오히려 판매가 크게 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방수 바람막이의 경우 작년 대비 87%, 전월 대비 153% 증가했다. 방수 등산모자의 판매량도 전년 대비 650%나 큰 폭으로 올랐다. 이 모자는 자외선을 차단하고 우천 시 방수 커버를 활용해 비를 막을 수 있어 여름철 야외활동에 필수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김혜란 아이스타일24 뷰티·리빙 담당MD(상품기획자)는 "실외 온도가 30도가 넘는 가운데 야외활동을 즐길 때에는 땀과 물에 젖지 않는 방수 기능과 함께 자외선 차단, 쿨링소재 제품의 기능을 꼼꼼히 따지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2014-07-18 10:42:27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