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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효민·강민경·지민…여성 아이돌의 쿨 하고 섹시한 '핫 바디' 경쟁

노출의 계절 여름을 맞아 국내 대표급 여성 아이돌 스타들이 대거 컴백하면서 그들의 몸매 관리 비법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다이어트 음료와 레몬 디톡스와 크로스핏으로 몸매 가꾸는가 하면 직접 만든 곡물주스와 고구마, 오징어·계란 다이어트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나름대로의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여성 아이돌들의 섹시 몸매 특징은 유난히 길고 가느다란 각선미에 탄탄한 복근이다. 아이돌 스타들은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하면서 뛰어난 몸매를 뽐내고 워너비 스타로서의 입지를 다질 뿐 아니라 본인들의 철저한 자기 관리를 보여줘 프로페셔널한 이미지도 전하고 있다. ◆씨스타 효린, 마음껏 먹고 마테차 마시며 춤 추면 탱탱한 탄력 핏 바디(Fit Body) 오는 21일 완전체 컴백을 준비중인 씨스타 효린은 '꿀벅지' '꿀복근' '꿀성대'란 별명 덕분에 '3단 꿀녀'라 불리기도 한다. 그녀는 인터뷰 및 자신의 SNS를 통해 '마테차'와 '마테 댄스'가 자신의 몸매 관리 비법임을 밝힌 바 있다. 데뷔 초에는 다이어트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치기도 했다는 효린은 최근엔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먹되, 열정적인 라틴 스타일의 마테 댄스와 마테차를 물처럼 곁에 두고 마신다고 한다. 특히 효린은 코카콜라사의 '태양의 마테차' 뮤즈로 활동하면서 본인이 제작에 참여한 라틴 스타일의 마테댄스로 몸매를 다지고 있는 비결을 영상으로 유튜브에 선보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마테 댄스는 씨스타의 안무보다 큰 동작들이 많아 에너지 소모가 크기 때문에 유산소 운동 및 근력 운동이 도움이 되어 탄탄한 몸매를 만드는 데 제격이라는 것이다. ◆티아라 효민, 몸속을 깨끗하게 비워주는 '레몬 디톡스'와 크로스핏으로 나이스 바디 티아라의 효민은 최근 미니 솔로 앨범의 타이틀 곡인 '나이스 바디'를 위해 직접 '나이스 바디'로 거듭났다. 예전에도 길고 곧게 뻗은 다리로 유명했지만, 본인의 이름을 내 건 첫 번째 솔로 앨범을 위해 더 늘씬한 모습으로 거듭나고 있다. 효민의 나이스 바디 비법은 '레몬 디톡스 다이어트'와 '크로스핏'이다. 몸 속을 깨끗이 비워주는 레몬 디톡스는 몸 안의 노폐물을 배출해주고, 비타민 C와 구연산 성분이 풍부해 신진대사를 활발히 해준다고 한다. 또 '크로스핏'은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해 체력·근력을 기르는 운동으로 효민이 일주일 동안 근육통으로 앓아 누울 정도로 강도가 높지만 탄탄한 나이스 바디를 가꾸는 운동으로 제격이다. ◆다비치 강민경, 고구마와 영양분 보충하는 곡물주스로 명품 골반 라인과 각선미 다져 얼마 전 '움직이지마'로 컴백한 여성듀오 다비치의 강민경은 하루 반 개의 고구마와 영양분을 채울 수 있는 곡물 음료로 2주만에 6㎏을 감량하는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강민경은 과자와 초콜릿이 먹고 싶을 때마다 고구마를 한 입씩 먹으며 군것질의 유혹을 물리쳤다. 검은깨·검은콩·검은 쌀을 우유에 넣고 갈은 곡물 주스를 마시며 체중 감량은 물론 명품 골반라인과 각선미를 다졌다. 이 밖에도 AOA의 리더 지민은 운동과 1일1식을 병행해 최근 5㎏을 감량했으며, 에이핑크는 과거 신인 시절 데친 오징어와 계란을 먹는 다이어트를 통해 늘씬한 모습으로 다이어트를 성공하기도 했다.

2014-07-17 09:40:29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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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처음처럼'의 단독 모델로 발탁

배우 신민아가 '처음처럼'의 단독 모델로 선정됐다. 롯데주류(대표 이재혁)는 17일 영화와 드라마는 물론 CF, 화보 모델로 활발히 활동 중인 배우 신민아와 '처음처럼' 신규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민아는 최근 개봉한 영화 '경주'에서 여주인공을 맡아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역할을 소화했고, 올 하반기에도 영화 '나의사랑 나의신부'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샤넬 패션쇼에 한국 대표로 초청받는 등 부드러움과 세련미를 가진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다. 롯데주류 측은 신민아의 이미지가 부드러운 소주 '처음처럼'의 제품속성과 부합하고, 기존에 포미닛 현아, 카라 구하라, 씨스타 효린 등 3인, 조인성·고준희 투톱 등 복수 모델들보다 제품과 모델간의 연상효과를 더욱 강화할 수 있어 신민아를 단독으로 캐스팅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신민아씨는 연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며 폭넓은 연령층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처음처럼'과 모델을 연관지을 수 있을 것이다"며 "이번 만남을 시작으로 신민아씨와 '처음처럼'이 오랫동안 좋은 관계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롯데주류는 새롭게 '처음처럼' 모델로 선정된 신민아를 내세워 1년동안 CF와 포스터,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부드러운 소주 이미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2006년 출시된 '처음처럼'은 세계 최초로 알칼리 환원수를 사용해 소주업계에 부드러운 소주 열풍을 불러왔다. 특히 올해 초 부드럽고 순한 소주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난 점에 착안해 알코올 도수를 1도 낮춘 '18도 처음처럼'을 선보여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2014-07-17 09:18:57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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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값 폭락…'개당 100원 양파' 등장

국내 양파의 가격이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재배량이 늘어난데다 작황이 좋아 수확량이 증가했지만 소비는 위축되면서 전년보다 30%나 폭락했다. 결국 양파 재배 농가들의 시름은 깊어질 수밖에 없다. 실제로 통계청 발표한 기준에 따르면 올해 양파 재배면적은 지난해보다 19%가량 증가했다. 게다가 평년보다 포근한 겨울날씨로 인한 작황호조로 공급 물량이 크게 늘었지만, 세월호 참사와 6·4 지방선거 등으로 각종 모임까지 자제되면서 소비는 더욱 감소했다. 지난 16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가격정보 기준으로 전국 평균 양파(1㎏) 소매가격은 전년(1898원)보다 32.7% 내려간 1277원이었지만 여전히 소비가 부진하면서 '개당 100원 양파'까지 등장했다. 홈플러스가 역대 최대 규모의 내수 활성화 행사인 '대한민국 기(氣)세일'의 일환으로 '1500원 생닭'에 이어 '100원 양파' 판매에 나서기로 한 것이다. 홈플러스(사장 도성환)는 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간 전국 139개 전 점포 및 인터넷쇼핑몰에서 국내산 양파를 개당 100원 초특가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망(15입 이내)으로 구매 시에는 1000원으로, 개당 가격이 100원에도 못 미치게 된다. 일반적으로 대형마트 취급 양파가 개당 150g 내외임을 감안하면 시중 가격(287원)보다 65% 이상 저렴한 수준이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홈플러스는 이번 행사를 위해 경북 문경·예천·상주 등 양파 주요 산지에서 총 400여 톤 물량을 매입했다. 지난해 홈플러스 일주일 평균 양파 판매량이 60톤 수준임을 감안하면 약 7배에 가까운 물량을 사들인 것이다. 홈플러스 채소팀 한경훈 양파 바이어는 "채소의 경우 다른 신선식품에 비해 수요 등락폭이 크지 않아 농가의 어려움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며 "채소 소비가 늘어날 수 있도록 파격적인 가격의 행사를 지속 전개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4-07-17 08:50:22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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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만난 아웃도어 업계

올여름 아웃도어업체들이 '물'을 만났다. 여름철 대표 아이템인 아쿠아슈즈와 함께 래쉬가드 등 다양한 '수상 스포츠' 아이템을 선보이며 판매 경쟁을 올리고 있는 것.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일부 브랜드에서는 '완판' 아이템까지 등장했다. 네파는 이번 시즌 선보인 아쿠아 샌들 '옥토퍼스2'가 지난달 완판된 데 이어 리오더한 물량도 80%의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네파의 '옥토퍼스2'는 접지력이 우수한 엑스-파이크 밑창으로 미끄러짐을 최소화하고, 발가락을 보호해주는 토캡을 적용해 수상레포츠는 물론 아웃도어 활동에 두루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더가 선보인 '올인원 아쿠아 슈즈' 3종은 통풍·배수 등 아쿠아슈즈 본연의 기능성에 접지력·쿠셔닝 등 워킹화의 장점을 결합해 장마철에는 물론 수중 레포츠, 도심·아웃도어 워킹에서도 신을 수 있는 전천후 신발이다. 세련된 디자인으로 일상화로도 손색이 없는 살로몬의 '코브 라이트'는 신발 양쪽 측면에 통풍이 뛰어난 메쉬 소재를 사용해 발을 쾌적하게 유지시켜 준다. 이와 함께 수상 레포츠 할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수상 레저에 적합한 기능성 의류도 속속 출시되고 있다. 이젠벅은 워터 스포츠웨어 시리즈를 내놨다. 이젠벅 래쉬가드 4종은 몸에 딱 붙는 핏(Fit)에 신축성이 뛰어난 소재로 물 속에서 편안한 활동감을 제공하고 자외선과 외부 이물질로부터 신체를 보호해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비치 팬츠 3종은 물기를 빠르게 건조시켜주고 몸에 잘 달라붙지 않는 소재로, 물놀이 시 산뜻하게 착용할 수 있는 반바지다. 기능성 비치웨어 '포니 래쉬가드'는 네온 컬러의 배색 포인트가 돋보이는 제품으로 트랙 티셔츠와 하프팬츠로 구성됐다. 라글란 스타일의 래쉬가드 트랙 티셔츠는 절개라인 스티치 디자인이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주며, 하프팬츠는 스트레치 우븐 소재를 사용해 활동하기에 편안하다. 두 제품 모두 흡습속건 기능이 뛰어나고 자외선 차단이 가능한 아이템으로 각종 스포츠 활동에도 유용하다.

2014-07-17 08:29:45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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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팩 메는 여자, 클러치 드는 남자

최근 옷차림에 있어 남·녀의 겅계가 허물어지고 있다. 여성들은 보이프렌드 룩을 소화하고, 남성들은 타이트한 스키니 팬츠를 입는 것이 더이상 부담스럽지 않게 됐다. 옷차림뿐만 아니라 가방·액세서리에서도 이같은 변화가 감지된다. 특히 가방은 다양한 크기와 색상, 독특한 디자인으로 개성을 더욱 돋보이게 해 줄 수 있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전통적으로 백팩은 투박하고 크기가 커 노트북 가방이나 책가방 등으로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이와 함께 한 손에 들 수 있는 작은 사이즈의 가방은 여자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다. 하지만 최근 들어 남·녀의 패션 경계가 허물어 지면서 백팩을 멘 여자들과 한 손에 작은 가방을 든 남자들이 많아 지고 있다. 백팩은 여성들의 체형과 취향을 고려해 작고 슬림화되는 추세다. 여기에 캔버스와 가죽 등 다양한 소재가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디자인에 포인트가 되며 블랙·적포도주·브라운 등의 색상은 오피스 룩이나 캐주얼에도 잘 어울려 많은 여성들이 선호하고 있다. 이에 실제로 남성용으로만 출시됐던 제품을 여성용 백팩으로 새롭게 출시하는 사례도 있다. 디자이너 가방 브랜드 힐리앤서스는 남성용으로 출시한 '다이애나 백팩'이 출시 두달 만에 완판되며 여성들의 호응에 힘입어 여성용 다이애나 백팩을 최근 새롭게 선보였다. 이 백팩은 여성 신체에 알맞게 사이즈를 조정한 점이 돋보인다. 가죽 표현과 색상을 20여 가지의 디자인으로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넓힌 것도 특징이다. 패션에 신경쓰는 남성이라면 포인트 액세서리가 세련미를 뽐낼 때 효과적이다. 최근 불고 있는 미니백 열풍은 투박한 남성 가방에도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특히 클러치는 한 손에 들 수 있는 작은 사이즈이면서도 간단한 소지품을 넣어 다닐 수 있어 남성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스마트 폰·태블릿 PC·뷰티용품 등 들고 다니기도 뭐하고 주머니에 넣기도 애매한 크기의 필수품들을 위해 백을 들기 시작한 것이다. 여기에 자연스러운 색상과 심플한 디자인의 클러치는 도시적이면서 깔끔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남성들에게 잇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2014-07-17 08:29:27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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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 음식도 '모디슈머' 열풍

캠핑장에도 '모디슈머' 열풍이 불고 있다. 라면 업계에서 시작된 모디슈머는 수정을 의미하는 'Modify'와 소비자 'Consumer'를 합친 신조어로 소비자의 취향에 따른 새로운 레시피가 계속 등장하며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이런 경향은 이제 캠핑장으로까지 퍼지고 있다. 과거 단순한 간편식이나 즉석식품만을 이용하던 소비자들이 입맛과 취향대로 즐기는 3C(Creative·Camping·Cooking) 제품으로 캠핑의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맛과 영양을 한번에…캠핑 디저트 레시피 식품 간편한 디저트를 즐기는 것도 좋지만 두 가지 제품만 섞어도 색다른 맛과 두 배의 영양을 챙긴 디저트를 먹을 수 있다. 영양 시리얼인 켈로그 '크랜베리 아몬드 그래놀라'에 일반 우유가 아닌 떠먹는 요거트 매일유업 '바이오 플레인'에 섞어 먹으면 또 다른 색다른 맛을 볼 수 있다. 또 델몬트 '탐슨 시들리스 청포도'에 풀무원 다논에서 내 논 '아이러브 요거트 플레인'를 섞어 먹으면 캠핑장에서도 간단히 청포도 요거트 파르페를 즐길 수 있다. 돌(Dole)코리아의 '후룻볼'을 얼린 후 동원 F&B '덴마크 아몬듀'를 섞으면 간편 영양 스무디로 변신하게 된다. ● '소니니' '데미주' 등 '믹서음료'로 캠핑 칵테일을 음료업계의 올 여름 트렌드는 믹서 음료이다. 두 가지 맛을 한 번에 느낄 수 있고 주류에 섞어 먹는 등의 이색 음료들은 캠핑 중 가볍게 음주를 즐기고 싶은 캠퍼들에게 제격이다. 캐주얼 스파클링 와인 '버니니'는 알코올 도수가 5%인 저도수 주류 음료로 최근 소주 등에 섞어 '소니니'로 마시는 등 본인들이 원하는 음주 취향대로 즐기기 좋아 젊은 여성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동아오츠카의 '데미소다'에 보드카를 섞어 '데미주'로 활용하면 개성 있는 나만의 믹싱주를 맛 볼 수 있다. 광동제약 '뷰핏 스파클링 타임'은 식사 후 청량감을 원하는 소비자들이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저칼로리 탄산음료로 다른 음료와 믹스하여 활용하거나, 순수한 탄산의 풍미를 그대로 즐겨도 좋다. 하이트진로 '진로믹서 진저에일'은 생강의 맛과 향을 담은 믹서류로 소주·와인·위스키·브랜디 등의 알코올 음료와 섞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술과 음료를 섞어 마시는 젊은 층의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으로 제품 그대로의 음료로 마셔도 생강의 맛과 청량감을 느낄 수 있다. ● '닭 가슴살 야채 볶음' '카레 볶음 라면' 등도 인기 캠핑의 인기가 지속되면서 캠핑 스타일도 전문화되고 있다. 간편 식단에서 발전해 속 든든하게 캠핑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은 아래와 같은 레시피 식품들을 활용하면 좋다. 풀무원 '그대로 볶아먹는 야채 믹스'는 숙주·청경채·단호박 등 볶음 요리에 어울리는 5가지 야채를 소스와 함께 한 팩에 담은 제품이다. 여기에 동원 '순 닭 가슴살 캔'과 함께 먹으면 야채만 먹는 것 보다 영양 두 배인 나만의 캠핑식단을 즐길 수 있다. 삼양 '불닭볶음면'은 국물이 없는 볶음면의 형태로 출시된 제품인데 기존의 매운 맛을 원하지 않는 사람들은 오뚜기 '오뚜기 카레 과립분말'과 함께 하면 캠핑장에서 특별한 별미 카레 라면을 즐길 수 있다.

2014-07-17 08:28:13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