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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매직, 가정의 달 맞아 안마의자 최대 30% 할인

월 렌탈료 기준…30만원 상당 설치비 지원도 SK매직이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31일까지 안마의자를 파격적인 할인가에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23일 SK매직에 따르면 할인 판매하는 제품은 패브릭 소파형 안마의자(MMC-146), 프리미엄 4D 안마의자(MMC-150)로, 월 렌탈료를 최대 30% 할인해준다. 여기에 설치비, 등록비 등 30만원 상당의 설치 초기비용을 전액 지원하며 10만원 상당의 고급 러그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패브릭 소파형 안마의자'는 방석과 등받이 부분에 '탈부착식 탑퍼'를 추가해 마치 명품 소파에 앉은 듯한 편안한 착석감을 제공한다. 동급 모델 기준, 최고급 사양의 고급형 안마의자로 총 38개의 에어백이 팔, 다리는 물론 종아리와 발까지 몸 전체를 시원하게 마사지한다. 외부 소재는 가죽이 아닌 변색에 강한 고급 패브릭 소재를 적용해 각종 얼룩과 손때 등 생활 오염을 방지한다. SK매직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건강을 선물하려는 고객들에게 가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안마의자 특가전 마련하게 됐다"며 "특가전을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안마의자 특가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 SK매직, 공식 온라인몰 'SK매직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4-23 08:58:0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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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물류업계 첫 해외 팝업행사…中企, 미국 진출 지원

국내 친환경·비건 브랜드, K-패션 브랜드 회사 31곳 참여 디지털플랫폼사업본부 총괄 조현민 사장 참석 '기업 독려' ㈜한진이 국내 물류업계 처음으로 해외에서 팝업 행사를 열고 우리나라 스타트업, 중소기업의 현지 진출을 지원했다. 23일 한진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2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윌셔 그랜드센터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미국 LA 팝업 행사엔 지난 1일 새롭게 신설한 디지털플랫폼사업본부 총괄인 조현민 사장이 참석해 국내의 우수한 친환경·비건 브랜드 및 K-패션 브랜드 관련 스타트업, 중소기업의 현지 진출을 지원했다. 행사에는 친환경 역직구 쇼핑몰 '슬로우레시피'와 K-패션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서비스 'SWOOP(숲)'에 입점한 31개 브랜드가 참여해 '지속 가능한 생활'(Sustainable Lifestyle)과 '비건'(Vegan)에 관심있는 미국 현지 인플루언서, 언론사, 일반 고객 등에게 브랜드를 알렸다. 팝업 행사에 참여한 한국 브랜드들은 행사장에 마련한 쇼룸으로 구성한 5개의 공간에서 지속 가능한 친환경 일상으로 변화를 줄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아울러 각 공간에 어울리는 친환경 데님 맨투맨 티셔츠, 캡 모자, 친환경 가방·신발, 애슬레저 등 영캐주얼 카테고리 브랜드도 선보이며 미국 내 패션 관계자 및 온·오프라인 바이어 대상으로 참여 브랜드의 인지도 향상에도 나섰다. 한진 관계자는 "물류 업계 최초로 개최하는 해외 팝업 행사인만큼 참여 기업에게는 해외로 뻗어나갈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되고, 행사장에 방문한 사람들에게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일상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행사장 연출에 많은 공을 들였다"면서 "행사를 통해 한진이 글로벌 이커머스 성장의 'No.1 물류 파트너서'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23 08:22:5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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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Q&A]거동 어려운 환자는 은행 안가도 치료비 인출 가능합니다!

Q. 교통사고를 당해 중환자실에 누워 있는데, 수술비 마련을 위해 예금을 인출 해야 합니다. 예금을 인출 하려면 반드시 은행에 직접 방문해야 할까요? A. 그동안 은행들은 환자가 의식이 있을 경우에는 거동이 불편하더라도 직접 은행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특정 경우에만 예금 인출을 허용함으로써 금융소비자의 불편사항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따라 관련 비용 지급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전 은행권 공동의 '치료비 목적 예외 인출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치료비 목적 예금인출 시 불편이 예상되는 상황을 4가지로 구분하여 각 상황별 지급 절차를 마련했습니다. 첫째, 예금주가 의식이 없는 경우 가족 요청 시 치료비를 병원에 직접 이체하고 있으나 지급 가능 치료비를 기존 긴급한 수술비 등에서 수술비, 입원비, 검사비 등 치료목적 비용으로 확대하고 의료기관 범위도 병원 외 요양병원, 요양원을 추가했습니다. 둘째, 예금주가 의식은 있으나 거동이 불가하며 가족이 있는 경우에는, 예금주 상태 및 가족관계가 확인되면 위임장, 인감증명서 등을 받지 않고도 병원등에 직접 이체 방식으로 지급하도록 개선했습니다. 셋째, 예금주가 의식은 있으나 거동이 불가하며 가족이 없는 경우라면 대리인 등의 부정 인출 가능성이 있으므로 위임장, 인감증명서 등을 통해 본인 대리의사를 확인 후 지급하는 현행 방식을 유지하되, 일부 은행은 은행원의 병원 직접 방문 등을 통해 예금주의 본인의사 확인 후 지급 근거를 자체 마련하였습니다. 넷째, 예금주가 사망한 경우, 가족 요청 시 상속예금지급신청서를 제출받지 않고 병원·장례식장 등에 직접 이체방식으로 지급하도록 개선했습니다. 상기 개선방안은 2023년 4월 20일부터 시행되며, 예금주가 거동이 사실상 불가능한 경우 치료비, 장례비 등의 지급에 어려움을 겪었던 금융소비자의 불편이 완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3-04-23 08:09:21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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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4월 넷째 주 전국 1066가구

4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066가구(일반분양 1032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23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서울 강북구 미아동 '엘리프미아역1·2단지', 경기 화성시 봉담읍 '봉담중흥S-클래스센트럴에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경기 광명시 광명1동 '광명자이더샵포레나', 경기 시흥시 정왕동 '시화MTV푸르지오디오션', 부산 남구 문현동 '롯데캐슬인피니엘' 등 7곳에서 오픈 예정이다. 계룡건설산업은 서울 강북구 미아동 195번지 일원에서 '엘리프미아역1·2단지'를 분양한다. 지하 5층~지상 24층, 3개동, 전용면적 49~84㎡ 총 260가구 중 226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단지는 지하철4호선 미아역 초역세권으로 종로, 동대문, 명동, 서울역 등 접근성이 우수하다. 신일중·고교가 아파트 단지와 접하고 있다. GS건설·포스코이앤씨·한화건설 컨소시엄은 경기 광명시 광명1동 9-8번지 일원에서 광명1R재정비촉진지구 주택재개발을 통해 '광명자이더샵포레나'를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38층, 28개동, 총 3585가구 중 전용면적 39~112㎡ 809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단지는 서울 구로구와 금천구 경계점에 위치해 서울 생활권으로 평가된다. 안양천로와 서부간선도로,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등을 통해 수도권 주요 거점과 중심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지하철 1호선 개봉역과 구일역, 7호선 광명사거리역과 철산역 등이 가깝고, 초중고교가 단지 앞에 위치하며 공원과 하천 등의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3-04-23 08:06:19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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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04월 23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2023년 04월 23일 일요일 [쥐띠] 36년 공정분배는 어제오늘의 얘기가 아니다. 48년 기대가 너무 높아 만족도가 낮다. 60년 열심히 하다 보면 기회가 주어진다. 72년 의식이 전제될 때 제도는 힘을 받는다. 84년 여럿의 견해가 다들 옳지만 의견통일을. [소띠] 37년 비대해진 자아는 자신을 위험에 빠뜨린다. 49년 발등을 찍는 건 도끼 탓이 아니라 내 탓. 61년 행복은 주변에 있으니 식구들을 잘 챙기자. 73년 풍요가 기대된다. 85년 맑은 거울과 조용한 물처럼 재산을 이루도록. [호랑이띠] 38년 어디서 부는 바람이 근심을 걷어 간다. 50년 주변을 확고히 해야 인연도 이어진다. 62년 실력이 부족하니 마음이 편치 않고 몸은 힘들다. 74년 요행수를 바라지말자. 86년 공덕을 베푸는데 스승이 따로 있겠는가. [토끼띠] 39년 십 년간 모아 둔 비상금이 적절하게 쓰인다. 51년 인생이 어찌 흘러갈지 아무도 모른다. 63년 머지않아 새벽이 올 것이다. 75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 마라. 87년 말이나 행동의 앞뒤가 맞지 않아 오늘 가난한 것. [용띠] 40년 섣부른 증여는 결정하고 후회한다. 52년 하나를 뿌리고 세 개를 얻는 날로 기쁘다. 64년 불만이 있어도 크게 내색하지 말아야 결과가 무난하다. 76년 불을 보듯 뻔한 거짓말에 조심. 88년 어떻던 기사회생이다. [뱀띠] 41년 진퇴양난의 경우라도 길이 열린다. 53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서. 65년 머리만 믿다가는 일을 그르친다. 77년 달빛이 비치는 것을 촛불 삼아서 공부할 것. 89년 명예와 재물을 한꺼번에 얻는 하루이다. [말띠] 42년 물고기가 물을 만나는 격. 54년 직원을 보살펴야 만사가 편하다. 66년 입이 경솔하면 될 일도 틀어진다. 78년 시작은 신용에서 비롯되니 약속을 어기지 마라. 90년 가족이 화합이 안 되면 대립과 반목으로 한심이다. [양띠] 43년 붉은색과 8의 숫자가 행운. 55년 자녀에게 지나친 간섭은 관계를 악화시킨다. 67년 주변에서 고마움의 선물이 들어온다. 79년 낭중지추라 했으니 분발하라. 91년 누구나 자신의 단점을 이해하려 하지 않는 게 문제다. [원숭이띠] 44년 때늦게 길이 아니면 가지 않는 것이 상책. 56년 도움을 주고 대가를 바라지 마라. 68년 일시적인 얕은꾀는 멀리하도록. 80년 선봉에 나서게 되니 주변에서 인기. 92년 고양이에게 방울을 다는 것처럼 계약이 어려운 일진. [닭띠] 45년 바람은 비겁한 자화상 아니겠는가. 57년 옛 연인을 꿈에도 그리워 잊기가 어렵다. 69년용이 여의주를 얻는 격이니 원하는 바를 무사히 달성한다. 81년 재주기술이 다양하다. 93년 게으르니 아무에게도 의지할 곳이 없다. [개띠] 46년 남이 보기에는 요행수로 성공한 것 같으나 진정 노력을 했다. 58년 미련해 보이나 신용이 우선. 70년 무리하지 말고 형편에 맞출 것. 82년 계속 간다는 사람 붙잡지 말도록. 94년 가계부를 써보고 돈 지출을 정리해볼 것. [돼지띠] 47년 도움 줬던 사람이 다시 와서 나를 돕는다. 59년 처음 먹었던 마음 그대로 간직하여 진행하자. 71년 흐르는 대로 내버려 두자. 83년 순리대로 일이 잘 풀리니 기쁜 날. 95년 소득과 부의 불평등은 어제오늘 얘기가 아니다.

2023-04-23 04:00:2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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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 선택한 네이버 女개발자 "워킹맘은 죄인인가"

"워킹맘은 죄인인가" , "회사에서 나가라고 하는 것 같다". "나 OO이 열심히 키운 것 밖에 없는 데" 네이버 여성 개발자가 직장내 괴롭힘을 호소하며 극단적인 선택을 한 가운데 그가 생전 메신저로 나눈 대화 내용이 주목을 받고 있다. JTBC 등에 따르면 30대 여성 A씨는 2009년 네이버에 입사했고 2016년 육아휴직에서 복귀한 뒤 다른 팀으로 이동한 후 큰 어려움을 겪었다. 이후 사내제도인 OCC를 통해 한차례 더 팀을 옮겼지만 이전에 하던 일과 전혀 다른 분야로 배치되면서 정신적인 고통을 겪었다. 유족 측은 A씨가 가족들에게 "어린이집 졸업식 갔다고 뭐라 하더라. 그때부터 눈 밖에 난 것 같다" 등의 메시지를 보냈다. 유족측은 A씨가 직무 연관성이 낮은 팀으로 배정되며 큰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유족측은 "A씨는 영어로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었는데 이동한 부서는 프랑스어로 프로그래밍을 하는 부서였다. 그냥 책상에 앉아있다가만 온다고 호소했다"고 전했다. A씨는 할 수 없이 지난해 1월 다시 육아휴직에 들어갔고 복직을 앞둔 시점에서 다른 팀으로 옮기려고 했지만 이게 어렵게 되자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고 주장했다. 네이버에서 근무하던 A씨는 지난해 9월 극단적 선택을 해 사망했고, 유족은 6개월 뒤 네이버와 A씨가 속한 전팀의 팀장 2명에 대해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수사해달라는 고소장을 접수했다. 유족측은 A씨가 육아휴직을 마치고 원치 않는 부서에 배정돼 차별을 당해 힘들어있고 이 같은 사실을 주변에도 호소했지만 네이버가 적극적인 조치에 나서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은 관련자 등을 상대로 사실관계 확인 등에 나서고 있다. 이에 대해 네이버 관계자는 "고인이 부서를 이동한 적은 있었지만 본인 희망에 의해 부서를 이동한 것이지 강제로 이동시킨 적은 없다"며 "A 씨가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정황은 발견하지 못했다. 수사 시작 시 이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3 00:11:55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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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5대그룹 중 유일한 공채 치른다…GSAT 이틀 간 진행

삼성그룹의 2023년도 상반기 대졸(3급) 신입사원 공채 필기시험 삼성직무적성검사(GSAT)가 22일부터 23일 동안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1957년 국내 최초로 공채 제도를 도입한 삼성은 현대차, SK, LG, 롯데 등 국내 5대 그룹 중 유일하게 신입사원 공채를 실시하고 있다. 삼성에 따르면 필기시험 대상자는 이틀간 오전·오후 총 4개조로 나눠 GSAT 시행하며 시험 시간은 사전점검 60분, 시험 60분 등 약 2시간이다. 응시자는 집에서 PC를 활용해 시험을 보며, 감독관은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감독을 한다. 삼성은 부정행위 방지를 위해 4번의 시험 모두를 다른 문제로 출제한다. 이번 상반기 공채에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중공업,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 삼성자산운용, 호텔신라, 제일기획, 에스원, 삼성웰스토리, 삼성전자판매 등 계열사 19곳이 참여한다. 삼성은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2020년 상반기부터 GSAT 필기시험을 온라인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이 일곱 번째 온라인 시험으로, 응시자는 집에서 PC를 활용해 시험을 보고, 감독관은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감독한다. 필기시험 이후 5월에 면접 전형, 6월에 채용 건강검진을 거쳐 최종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2023-04-22 23:58:52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