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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화학사고 대피장소 인증 챌린지 진행

안양시가 10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화학사고 대피장소 인증 챌린지'를 진행한다. 시는 화학사고 발생 시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안양종합운동장(동안구 평촌대로 389) ▲호계다목적체육관(동안구 귀인로80번길52) ▲호계3동 행정복지센터(동안구 경수대로 504) ▲박달2동 행정복지센터(만안구 박달로 470) ▲안양서중학교(만안구 창박로 26) ▲안양서초등학교(만안구 양화로37번길 32) 6개소를 대피장소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시는 이에 화학사고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대피장소를 널리 알리기 위해 '화학사고 대피장소 인증 챌린지'를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참여 방법은 대피장소의 표지판 앞에서 찍은 인증사진을 해시태그(#화학사고대피장소, #화학사고대피장소인증챌린지)와 함께 SNS에 게시하고, 챌린지 참여 QR코드를 통해 게시화면을 등록하면 된다. 시민 관심을 높이고자 추첨으로 참여자 100명에게는 케이크와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5월 26일에 발표하며 개별 통보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화학사고 예방을 위해 화학물질 안전관리 5개년 계획 수립 및 화학물질 유출사고 대응 민·관·군 합동훈련 등을 추진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는 사고 발생 시 안전을 확보하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화학사고 대피장소를 확인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QR코드 및 자세한 참여방법 등은 안양시 홈페이지 또는 안양시 환경정책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4-10 15:23:0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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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방헬기 무사고 비행 이어간다"…'소방항공 안전의 날' 개최

지난해 8월 전국 소방헬기 최초로 1만 5천 시간 무사고 비행 대기록을 달성한 경기소방이 무사고 안전 비행을 이어가기 위해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10일 용인 소재 특수대응단 계류장에서 조선호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 오은석 특수대응단장을 비롯한 특수대응단 항공·구조대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소방항공 안전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항공 안전 의식을 강화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헬기 계류장 내 외부 이물질 제거(F.O.D: Foreign Object Damage) 활동과 항공 안전 결의문 낭독 등이 실시됐다. 주요 사고사례를 분석한 안전 토의도 진행했다. 조선호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은 "특수대응단원의 안전의식 강화와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소방항공 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라며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헌신하고 소방항공 안전에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하는 자리였다. 앞으로도 빈틈없는 재난 현장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특수대응단 소방헬기는 1999년 8월 22일 이후 지난해 8월까지 23년간 1만 5천 시간 무사고 비행시간 대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이는 전국 소방항공대 중 경기도가 처음이다.

2023-04-10 15:22:5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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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탄 한국 조선업계…수주 물량·선가↑

국내 조선업계가 친환경 고부가가치 선박을 중심으로 수주에 나서면서 올해 실적 개선에 '청신호'가 켜졌다. HD한국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국내 조선 3사는 친환경 선박을 중심으로 연간 수주 목표 달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국내 조선업계는 경쟁 선사들에 비해 월등히 앞선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의 가격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도 수익선 개선에 힘을 주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HD한국조선해양·대우조선해양·삼성중공업 등 조선 빅3는 올해 1분기 105억8000만달러(약 14조원)의 수주를 기록했다. 이는 조선 3사 총 연간 목표치(322억6000만달러)의 33%에 해당하는 규모로 이같은 추세가 연말까지 이어진다면 올해 목표로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국내 조선업계 맏형 격인 HD한국조선해양은 연간 수주 목표치 절반에 달하는 일감을 확보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올해 1분기 총 56척 72억8000만달러를 수주하며 연간 수주 목표액 157억4000만달러의 46.3%를 달성했다. 선종별로는 PC선 16척, 탱커 1척, 컨테이너선 19척,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 10척, 액화석유가스(LPG)운반선 8척, 중형가스선 2척 등이다. 삼성중공업은 1분기 25억 달러(약 3조3000억원)를 수주했다. 이는 올해 목표치 95억달러의 26%에 달하는 수치다. 삼성중공업은 LNG운반석 4척, 부유식 액화천연가스설비(FLNG) 1척을 수주했다. 고부가가치 선박인 LNG 운반선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대우조선해양은 한화그룹과의 기업결합 심사를 앞두고 있어 조심스러운 모습이다. 현재 국내 공정위 심사만 통과하면 양사의 합병은 마무리된다. 이 때문에 업계에서는 인수 절차가 마무리되면 본격적으로 수주 물량 확보에 집중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현재까지 LNG운반석 3척, 창정비 1척 등 총 4척 약 8억달러(1조 554억)를 수주하며 연간 목표치 69억8000만달러의 11.5%를 달성했다. 국내 조선 3사가 LNG 운반선 수주 물량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LNG운반선 가격도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달 17만4000입방미터(㎥)급 LNG운반선 가격은 2억5400만 달러로 전월 대비 400만 달러 올랐다. 이에 따라 LNG선 가격은 또 한번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또 :LNG선 발주가 꾸준히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영국의 조선해운시황 전문기관 클락슨리서치는 올해에만 약 70척의 LNG선이 발주 물량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오는 2032년까지 연평균 발주 규모는 60척에 달할 전망이다. 이같은 영향으로 HD한국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은 올해 1분기 흑자 기록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반면 대우조선해양은 인수합병 지연 등의 악재로 흑자전환은 더디게 진행될 것으로 보고 있다. 조선업계 관계자는 "고부가가치 선박인 LNG선 물량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조선업계 전체 분위기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통상적으로 연말에 수주 계약이 집중된다는 점에서 연초 수주 상황은 긍정적이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조선업계 고질적인 인력난과 생산량 확보를 해결하는게 실적 개선의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10 15:22:2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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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다양한 기회가 있는 게임쇼 '플레이엑스포' 내달 개최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킨텍스가 주관하는 수도권 최대 규모의 융복합 게임쇼 '2023 플레이엑스포(PlayX4)'가 5월 11일부터 14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플레이엑스포는 '게임을 즐기자! 기회를 만들자! (Enjoy Game! Make Chance!)'를 주제로 가족, 연인, 친구들의 '즐길 기회', 인디·신생 게임사들의 '성장 기회', 다양한 게임문화가 교류하는 '융합 기회'를 만들 계획이다. 그동안 플레이엑스포가 중소게임사의 판로 개척과 게이머들의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을 견인해 온 만큼 이번 행사도 게임사와 참관객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과 기회를 제공한다. 플레이엑스포는 크게 수출상담회(5월 11일~12일, 제6홀)와 전시회(5월 11일~14일, 제7~8홀)로 진행된다. 더불어 지난해 58개 대학이 참여한 캠퍼스 대항전과 더불어 장애인 대회, 인터넷 유명인(인플루언서) 초청 이벤트 등 다채롭게 구성됐던 '경기 이(e)스포츠 페스티벌'이 올해도 플레이엑스포에서 동시에 개최돼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특히 오는 9월에 열리는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스포츠가 정식종목으로 편성된 만큼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국가대표 평가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출상담회는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으로 오프라인으로 참여하는 국내 개발사에는 국내외 유통사(바이어)와 사전·현장 1:1 사업자 연계(비즈매칭)을 제공하고,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개발사에는 미주/유럽 등 해외 게임 배급/유통 담당자의 업무시간을 고려해 24시간 통역 등이 지원된다. 특히 이번 수출상담회에서는 국내외 유명 게임 유통사(바이어)를 포함해 160개 사가 이미 오프라인 참여를 확정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관심이 뜨겁다. 한국 인디 게임계가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인디 전문 미국 유통사 니칼리스(Nicalis)와 미국의 10대 유통사 틸팅포인트(Tilting Point), 독일 대표 PC온라인 게임 전문 유통사 게임포지(Gameforge), 한국 게임에 투자를 확대 중인 중국 esi 게임즈(esi games), 동남아 최대 유통사 가레나(Garena), 베트남 국영방송사이자 이스포츠기업 VTV 라이브(VTV Live) 등이 참여한다. 또한 특별관을 운영해 지식재산권(IP)을 연계한 다양성 확장과 해외시장 수출 판로를 지원한다. 국내 주요 지식재산권 사업자인 CJ ENM에서 특별관 구성을 준비하고 있으며, 콘솔 연계를 위한 엑스박스(Microsoft XBOX) 및 중국의 문화 커뮤니티 동영상 플랫폼인 빌리빌리(BiliBili)이 특별관 구성을 논의 중이다. 이외에도 해외 현지에서 활동 중인 게임운영사 지사장들의 해외 진출 관련 세미나를 열어 필리핀, 태국, 브라질 등 신흥시장 진출 방안과 현지 동향 파악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회도 코로나19 규제가 완화된 시점에서 개최되는 만큼 어느 때보다 기대가 높은 상황이다. 콘솔게임을 중심으로 아케이드, 인디, PC/모바일 등 다양한 게임 장르의 신작이 소개될 예정이며 코스티벌 대회, 레트로 장터, 다 함께 게임문화 토크 등 전 연령대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서 위축됐던 게임사와 게이머들 간의 만남과 건전한 게임문화가 다시금 활성화되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플레이엑스포 수출상담회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15일까지 공식 누리집을 통해서 신청할 수 있으며, 전시회를 참관하고 싶은 일반 참관객은 사전등록(단체는 4/28까지, 개인은 5/10까지) 하면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신청 관련 문의는 플레이엑스포 운영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2023-04-10 15:22:0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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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부산국제즉흥춤축제 21~23일 개최

제16회 부산국제즉흥춤축제가 세계 151명의 무용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부산시민공원과 부산대·신라대 등지에서 열린다. 올해 부산국제즉흥춤축제는 <즉흥춤 공연>과 <워크숍>으로 개최되며, 모든 공연과 행사는 무료로 진행된다. 첫째 날인 21일은 '기술·융합 즉흥춤 공연'으로 디지털아트 작가 김현명과 음악 김한밀, 7명의 즉흥 무용수들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호기심과 상상, 새로운 만남을 제공하며, 둘째 날인 22일에는 '열린 즉흥춤 공연'이 커뮤니티그룹·학생그룹이 참여하는 무대로 펼쳐진다. 셋째 날 23일은 '릴레이 즉흥춤 공연'에서 전문예술가들이 개인·단체로 참여해 각기 다른 색깔의 즉흥춤을 선보인다. 3일간의 공연과 워크숍은 참여 무용수와 관객, 스태프진, 모든 환경이 함께 숨 쉬는 즉흥춤의 향연이 될 전망이다. 세부적으로는 먼저, 4월 21일 낮 12시 30분부터 1시까지 부산대 넉넉한터와 오후 4시부터 4시 30분까지 신라대 캠퍼스(원격 ZOOM 병행)에서 캠퍼스 야외 즉흥춤 공연이 열리며, 저녁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는 부산대 아트센터에서 기술·융합 즉흥춤이 펼쳐진다. 부산시민공원에서도 22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방문자센터 야외무대에서 열린 즉흥춤을, 23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흔적극장에서 릴레이 즉흥춤 공연을 만날 수 있다. 워크숍은 2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김성용 강사의 감각과 반응에 집중한 무브먼트 리서치인 'Process 'init''이 부산대 334호 무용실에서 진행된다. Miguel Camerero(미구엘 카마레로) 강사의 '바디크로노스(BODYKRONOS)' 워크숍은 4월 22일과 23일 이틀간 각각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부산시민공원 연습실2에서 열린다. '바디크로노스'는 부토댄스, 피지컬 시어터, 체세포 동작 기법을 기반으로 한 창작 움직임 워크숍이다. 함수경 강사의 '비대면 문화예술교육의 가능성' 워크숍도 22일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 원격 ZOOM으로 진행된다. 이 워크숍은 비대면 상황과 온라인 문화예술교육 활동에 대한 콘텐츠와 교육 정보, 그리고 지역 축제에서의 온라인 워크숍 사례를 나누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전반적인 축제 관련 문의와 워크숍 참가 신청은 축제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2023-04-10 15:21:5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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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워크숍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제9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을 진행하고 주민참여예산위원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편성 과정에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반영함으로써 참여와 소통의 교육문화를 구현하기 위한 제도다. 인천시교육청은 공개모집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위원 20명을 선발하고, 비영리민간단체추천 위원 5명, 교육감추천 위원 5명 등 총 30명을 위촉했다. 이들은 앞으로 2년 동안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해 예산안에 대한 의견을 제출하고 주민이 제안한 주민의견 사업을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워크숍에서는 주민참여예산 위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이해와 참여예산위원의 역할 및 자세'를 주제로 함께하는 시민행동 채연하 강사 특강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임원을 선출하고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올해 주민참여 제안 사업 공모제의 효율적 운영방안을 모색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주민참여예산위원회가 학생성공시대를 위한 동행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교육청의 재정이 학생들의 배움을 위해 올바르게 쓰일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주민참여예산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당부했다.

2023-04-10 15:21:0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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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교육지원청·도서관, 식목일 맞이 기념식수 행사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0일 도성훈 교육감, 직원들과 함께 시교육청 건물 앞 정원에서 학생성공시대 원년을 기념하는 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교육청 직원 모두 한마음으로 올해는 더 큰 학교, 더 큰 교육, 더 큰 변화를 만들어 인천에서 교육받은 아이들이 인천에서 일하며 세계적 인재로 성장하는 학생성공시대의 원년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인천광역시교육청 직속기관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종하) ▲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미자) ▲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병욱) ▲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경애) ▲부평도서관(관장 이정기) ▲주안도서관(관장 정경애)에서도 제 78회 식목일을 맞아 다양한 식목행사가 진행됐다. 남부교육지원청은 4일 전 직원이 함께 철쭉, 꽃잔디, 튤립, 수선화 등 봄꽃 230여 송이를 화분과 정원에 나눠 심으며 부서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북부교육지원청은 같은 날 기념식수 식재와 함께 청사 안팎의 잡초를 제거하고, 청렴의지를 새긴 팻말을 청사 화단에 세우며 식목캠페인 '청렴을 심자!'를 진행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5일 인천교통공사와 함께 모래내시장역사에서 시민들에게 청렴화분을 나누며 청렴 문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4일 생태감수성을 키우는 꽃길을 만들기 위해 청사 주변에 코스모스, 백일홍, 채송화, 봉선화 등 여러 가지 꽃씨를 심고, 인근 텃밭에 친환경 작물을 심었다. 주안도서관은 기후생태교실의 일환으로 '같이 심(心)는 행복'을 5일 운영하며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다육원예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도서관 로비에서 인삼수경재배 키트를 제공했다. 22일에는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생태 특별강연 '탄소중립시대의 친환경 건축'을 운영하고, 가족 대상 '우리 가족 정원 만들기' 다육원예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부평도서관은 6일 전 직원이 함께하는 '청렴을 꽃피우다' 행사를 진행하며 화분에 꽃을 심고 청사 주변을 정화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식목일을 기념해 본청과 지원청, 직속 기관 등에서 다양한 식목일 행사를 마련해 운영했다"며 "코로나로 인해 그간 침체했던 분위기를 쇄신하고 인천교육가족 모두 '사제동행'의 마음으로 시민과 동행하는 학생성공시대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15:20:4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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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관 해남군수, “적극행정·청렴 최우선 과제로 추진”

명현관 해남군수는 10일 정례회의를 통해"공무원들의 적극적인 행정 자세 정립과 반부패·청렴 문화 정착을 최우선 과제로 실천해 나가자"며"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직사회 변화를 해남군이 주도해 나간다는 자세로 깨끗한 군정, 신뢰의 군정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행정안전부 주관 지자체 2022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된 해남군은 올해도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부서별 장기 미해결과제 및 규제 해소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현안 중심으로 중점 과제 발굴에 나서고 있다. 또한 전남도내 유일하게 5년연속 청렴도 2등급 달성의 성과를 이어 올해도 청렴도 향상과 청렴문화 정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명현관 군수는"민선 7기부터 청렴군정을 최우선 목표로 추진해온 만큼 혹시 모를 위법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다시한번 공직기강을 바로잡아 나가야 한다"고 의지를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종 대규모 국책사업의 공모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전 부서가 협력해 유치에 노력해 줄 것과 오는 5월 개최 예정인 어린이공룡축제의 외연 확대 방안 마련, 교량 등 안전사고 점검 철저, 수산물 유통 활성화 방안 마련 등 현안 사업에 대한 논의와 업무지시도 이뤄졌다. 명군수는"민선8기의 주요 역점사업이 본 궤도에 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일의 속도를 끌어 올려 군민 체감도를 높여 나가길 바란다"며"이 과정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군민들의 공감대와 신뢰를 얻을 수 있는 적극적이고, 깨끗한 군정을 구현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04-10 15:20:27 이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