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건전 경마 문화 조성 캠페인 진행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지난 14일 건전한 게임 문화를 조성하고 경마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캠페인을 추진했다. 한국마사회 유캔센터 주관으로 열린 캠페인은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이용객에게 도박 문제의 위험성을 알리고 책임 있는 베팅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열린 '건전한 경마 문화 조성 및 도박 문제 예방 캠페인'은 부산울산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가 공동으로 참여해 건전한 레저 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에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캠페인에서는 ▲찾아가는 도박 문제 예방 활동 ▲도박 문제 선별 검사(CPGI) 진행 ▲도박 문제 전문 상담 전화 1336 안내 ▲도박 문제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물 배포를 진행했다. 강종구 한국마사회 유캔센터 소장은 "한국마사회는 불법 도박 근절과 건전한 게임 문화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용객들의 건전한 레저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유캔센터는 한국마사회에서 운영하는 중독 전문 상담 기관으로 이용자 보호와 불법 도박 근절을 위한 다양한 건전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국에 있는 30개소의 유캔센터에서는 심도 있는 상담과 과몰입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 최고 수준의 임상 심리 전문가와 중독 상담 전문가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5-03-16 18:55:35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주시, 다양한 전입 정책 시행

경주시가 올해도 다양하고 차별화된 전입 정책으로 인구 증가에 사활을 건다. 16일 시에 따르면 △전입 대학생 장학금 및 중소기업 기숙사 임차비 지원 △수도요금 및 화장장 요금 감면 △놀이시설 할인 △시민안전 자전거 보험 가입 등 맞춤형 인구 유도로 지방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한다. 전입 신고일 기준 3년간 경주 거주 이력이 없고, 2020년 1월 이후 전입한 지역 대학교 재학 중인 대학(원)생에게 연 40만 원 경주사랑 장학금을 지급한다. 타 시군에서 경주로 전입한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기숙사 제공의 경우 건물 임차료의 90%, 월 최대 40만 원까지 3년간 임차료를 지원한다. 대상은 제조업, 건설업, 운수업, 무역업 등 총 11개 업종이다. 전입한 세대에게는 1인당 20ℓ 종량제 봉투 12장(1회)을 비롯해 태극기를 지급한다. 지원제도 뿐만 아니라 수도요금 감면, 놀이시설 할인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경주로 2인 이상 전입한 세대는 1년간 월 수도요금 최대 5천원이 감면되고, 경주시민들은 화장장 이용 시 기존 100만원(관외요금)에서 할인된 15만원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또 동궁원(3천원), 화랑마을(육부촌 및 호국야영장 20%), 토함산 자연휴양림(숙박 및 야영시설 30%), 오류캠핑장(20%), 국민체육센터(10~50%) 이용료 할인 등도 전입 시 가능하다. 특히 상해사망 상해후유장애, 사회재난사망 등에 대해 최대 2천만원을 보장하는 '시민안전보험'과 자전거 운전(탑승) 중에 일어난 사고를 보장하는 '자전거 보험'은 전입 신고 시 부여되는 특권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인구 위기는 우리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적인 문제다"라며 "향후 인구 유입은 물론 신산업 육성과 투자유치에도 힘써 인구 유출을 막고 기업과 사람이 몰려드는 경주로 만드는 데 더욱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6 18:54:47 최지웅 기자
기사사진
경남교육청, 제65주년 3·15의거 기념행사 주관·개최

경남도교육청이 주관하는 경남 학생 중심의 '제65주년 3·15의거 기념행사'가 15일 국립 3·15 민주 묘지와 유적지 일원에서 열렸다. 3·15의거는 1960년 마산의 학생과 시민을 중심으로 일어난 우리나라 최초의 유혈 민주화 운동으로 4·19혁명의 도화선이 된 사건이다. 경남교육청은 3·15의거 참여자가 속해 있던 7개 학교 재학생과 함께 국립 3·15 민주 묘지를 참배했다. 이후 '달리는 3·15 버스'를 운행해 3·15의거 발원지 기념관, 김주열 열사 시신 인양지 등 3·15의거 유적지를 돌아보고, 3·15 추모 동산이 조성된 마산고등학교에서 뮤지컬, 중창, 듀엣 공연 등 3·15의거의 정신을 기리는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선배들의 발자취를 따라 직접 다녀보니 그분들의 용기와 희생에 크게 감동했고 우리나라 민주화 운동의 시작이 우리 지역이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꼈다"고 말했다. 경남교육청은 2024년부터 학생 중심의 3·15의거 기념행사를 개최해 마산고, 마산용마고 등 7개 학교에 3·15의거 참여자들을 기리는 상징물을 설치했다. 미래 세대의 주인공인 학생들이 민주주의 정신을 계승하는 동시에 우리 지역 역사에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3·15의거를 기념하고 교육하는 사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 박종훈 교육감은 "65년 전, 3·15의거 당시 민주화를 향한 학생들의 외침이 결국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를 바꾼 시작점이 된 것"이라며 "이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우리 학생들이 올바른 민주 시민으로 자랄 수 있도록 경남 교육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3-16 18:53:45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교육청 임태희 교육감, "아이비(IB) 월드스쿨 인증, 경기교육 변화의 시작이자 기념될 만한 일”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14일, 경기도 공립 최초 '디플로마 프로그램(Diploma Programme, DP) 월드스쿨'로 인증받은 죽산고등학교(학교장 유광종)를 방문해 축하의 뜻을 전하고 학교 구성원의 노고를 격려했다. 안성시에 위치한 죽산고등학교는 지난 2023년 6월 아이비(IB) 관심학교로 시작해 같은 해 10월 후보학교가 되었으며, 약 14개월간의 준비를 거쳐 지난 1월 '월드스쿨' 인증을 받았다. 도교육청은 2025년 3월 기준으로 죽산고등학교를 포함한 ▲월드스쿨 7교(초 4교, 중 1교, 고 2교) ▲후보학교 44교 ▲관심학교 123교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에는 후보학교 중 12교의 인증을 완료하고, 후보학교 40교와 관심학교 100교를 추가로 선정하여 수업과 평가의 전문성 심화와 학교 교육력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쓸 방침이다. 인증 선포식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도교육청 주요 관계자와 학교 교직원, 학부모 다수가 참석해 죽산고등학교의 월드스쿨 인증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임태희 교육감 축사 ▲도전하는 미래 주제로 펼치는 임 교육감과 죽산고 교육가족의 대화 ▲월드스쿨 인증 제막식 ▲학교 환경 탐방 및 기념 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했다. 임태희 교육감은 "죽산고에서 1년 반 기간에 아이비 월드스쿨 자격을 획득한 것은 학교 선생님 여러분의 많은 노력과 함께 학생이 새로운 수업방식에 적극 힘쓴 결과"라면서 "죽산고등학교의 월드스쿨 인증은 경기교육 변화의 시작이자 기념될 만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비 교육은 새로운 시각에서 문제점을 바라보고, 협동으로 문제의 해법을 찾으며, 다양한 사안에 대해 깊이 이해하는 등 생각의 힘을 키우는 교육"이라면서 "아이비 교육이 아무도 경험하지 못한 미래를 살아갈 여러분에게 더 필요한 교육, 큰 에너지를 주는 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 교육감은 "경기도 공립고등학교 최초로 '디플로마 프로그램(DP) 월드스쿨'로 인증받은 여러분의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한편 죽산고등학교와 통합 운영하고 있는 죽산중학교도 오는 4월 '월드스쿨' 인증 심사를 받기 위해 준비 중이다. 향후 죽산중학교가 인증을 받으면 죽산중고등학교는 중학교 과정(MYP)과 고등학교 과정(DP)을 함께 운영하는 전국 최초의 통합운영학교가 된다.

2025-03-16 18:53:31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청년 창업농 진입 문턱 낮춘다

경기도는 청년 창업농을 비롯한 농업인들의 농지 구입 부담을 줄이기 위해 농지 구입 시 구입과 동시에 해당 농지를 담보로 설정할 수 있도록 농업농촌진흥기금 시행지침을 변경했다고 16일 밝혔다. 도는 농어업인 소득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을 통해 경영자금과 시설자금 융자지원을 하고 있다. 시설자금의 경우 농지 구입부터 시설현대화 및 자동화, 가축 입식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으며 농어업인 3억 원 이내, 농어업법인 5억 원 이내를 연리 1%의 저리로 지원한다. 단, 청년(만 18세 이상~40세 미만)에 한해 5년 거치 10년 균분상환이 가능하다. 도는 오는 28일까지 시군을 통해 접수하고 있으며 5월 중 대상자를 확정하고 융자지원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도는 농어업 시설자금 지원 사업시행지침을 개정해 농지구입과 동시에 해당 농지에 대한 담보 설정이 가능하도록 했다. 기존에는 기금을 활용한 농지 구입 시 담보 설정이 부동산과 농신보(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신용대출에만 한정돼 있어, 자산규모가 작은 청년 농업인들은 담보 능력 한계로 농지를 구입하고 사업을 시작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도는 이번 지침 개정으로 대출 절차가 간소화되고 농업인들이 보다 빠르게 농지 구입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농업인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경영 지원을 제공하는 한편, 농지 구입과 창업을 원하는 청년들의 금융적 부담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박종민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 "청년 농업인들이 농지를 구입하고 농업에 진입하는 데 있어 가장 큰 장벽은 자금 마련과 담보 설정 문제였다"며 "이번 시행지침 변경을 통해 농업인들의 창업 환경을 개선하고, 농업 경영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3-16 18:52:53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Large Corporations Expanding Beyond Traditional Boundaries with 'Functional New Materials'… From Home Appliances to Aquaculture Equipment and Healthcare.

"Functional materials" are breaking industry boundaries, expanding beyond the electronics sector to various industries such as smart aquaculture, healthcare, and electric vehicle batteries. Major companies like LG Electronics and Samsung Electronics are accelerating the development of new markets by leveraging differentiated material technologies. On the 16th, LG Electronics announced that it is collaborating with smart aquaculture company 'EcoAquafarm' to apply its antimicrobial functional material, 'Furotec,' in smart fish farms. The two companies signed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MOU) on the 13th at LG Electronics' Gasan R&D campus in Geumcheon-gu, Seoul, to strengthen hygiene in land-based aquaculture plant manufacturing using Furotec. Furotec is an antimicrobial and antifungal functional material. When added to plastics, paints, and rubber, it suppresses the growth of microorganisms, preventing odors, contamination, and discoloration. Its fine particles, about 4μm (micrometers) in size, which are 1/10 the size of flour particles, exhibit high antimicrobial performance, offering excellent cost-effectiveness and versatility. Furotec will be applied in fish farm processing room floors, walls, storage areas, packaging materials, and processing equipment to inhibit the growth of bacteria and fungi and help maintain the freshness of salmon. LG Electronics received approval from the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last year for Furotec as a Food Contact Substance (FCS), allowing its application in food packaging materials. The company plans to expand its business into various B2B markets, including smart aquaculture, food processing and distribution, healthcare, and construction materials. Samsung Electronics significantly expanded the use of recycled materials in the 'Galaxy S25 series' launched this January. All exterior components of the Galaxy S25 and S25+ are made from recycled materials, including recycled glass on the front and back of the device, and recycled aluminum on the side keys, volume keys, and SIM tray. Notably, the Galaxy S25 established a circular system to recycle cobalt extracted from its own used batteries. To date, 200 tons of recycled cobalt have been used in Galaxy smartphones. Additionally, in collaboration with Lotte Chemical, Samsung has introduced a circular economy model to recycle discarded semiconductor wafer trays into plastic raw materials, applying recycled polycarbonate to several components of the Galaxy S25. Chemical and materials companies are actively expanding their functional material technologies. LG Chem developed a thermal runaway suppression material at the end of last year that can fundamentally prevent electric vehicle battery fires. This material is a composite substance whose electrical resistance changes with temperature, acting as a "fuse" to block the electrical flow during the initial stages of rising temperatures. LG Chem has completed safety verification tests for thermal runaway suppression materials in mobile batteries and will continue safety tests to apply it to large-capacity electric vehicle batteries. Materials specialist Deep Smatec has developed a polymer thin-film deposition technology that can be applied at room temperature, which is being used in the electric vehicle battery sector. This technology helps to enhance the durability of battery separators by coating them with functional polymers, preventing explosions and fires caused by breakage. It also reduces energy consumption compared to traditional high-temperature processes, while improving the stability and lifespan of the batteries. An industry insider commented, "Functional materials have significant value not only in consumer products but also across various industries. Electronics companies are strengthening their competitiveness in the B2B market through the development of new materials." ChatGPT를 사용하여 번역한 기사입니다.

2025-03-16 16:23:04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