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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

해남군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된 2024년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혁신 역량과 성과, 국민 체감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가운데 해남군은 61개 우수기관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 해남군은 다양한 혁신적 정책을 통해 주민들의 실질적인 체감도를 높이며, 그동안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을 바탕으로, 혁신 활동 참여 및 내재화, 현장 중심 소통을 통해 민생문제 해결, 주민 서비스 개선 및 행정 사각지대 해소 등 11개 세부지표 중 8개 세부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주요 성과로는 농식품 기후변화 대응 정책이 주목을 받았다. 해남군은 저탄소 농업 실천과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다양한 주민 참여 사업을 추진하며,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해남군의 앞서가는 혁신정책은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발전에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다. 또한 주민체감형 혁신 시책도 큰 호응을 얻었다. 해남군의 의료취약지'찾아가는 건강100세 행복버스'운영과 군민친화 친수공간 운영, 화재 피해 가구 지원을 위한 '희망하우스'제공 등은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사업으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 특히'트리플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은 보건, 복지, 돌봄이 통합된 원스톱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여 고령화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했으며,'민관 협력 농촌빈집 재생 프로젝트'를 통해 농촌 지역의 유휴 자원을 활용한 마을 활성화 및 인구 유입을 이끌어냈다. 명현관 군수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군민들과 함께 이룬 성과"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해남군의 발전을 위한 혁신적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해남군은 이번 평가를 계기로, 더욱 발전된 해남형 혁신 모델을 구축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선도할 계획이다.

2025-02-27 09:19:17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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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기술지주, 136억 5000만원 규모 자펀드 결성

부산대학교기술지주가 최근 '부산 미래성장 벤처펀드'의 지역 리그(VC)에 선정됨에 따라 본격적으로 부산 지역 벤처 생태계 활성화에 돌입한다. 부산대는 부산대기술지주가 수도권 지역 전문 투자 기관인 에스벤처스와 함께 부산 미래성장 벤처 펀드의 자펀드인 '에스-피엔유 부산지역혁신투자조합' 결성 총회를 26일 오후 PNU AVEC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모(母)펀드 부산 미래성장 벤처펀드는 부산시, 산업은행, 모태 펀드, BNK금융지주 등이 약 1011억원을 출자해 결성한 지역 펀드로 비수도권 지역 중점 벤처 펀드 중 역대 최대 규모로 조성됐다. 부산대기술지주가 '부산 미래성장 벤처펀드' 지역 리그(VC)에 선정, 부산 지역 벤처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 부산대는 부산대기술지주가 에스벤처스와 함께 136억 5000만원 규모의 자펀드 '에스-피엔유 부산지역혁신투자조합' 결성 총회를 2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모펀드 부산 미래성장 벤처펀드는 부산시, 산업은행, 모태펀드, BNK금융지주 등이 약 1011억원을 출자해 결성한 비수도권 최대 규모 지역 펀드다. 부산대기술지주는 부산 지역 및 9대 전략 산업, 5대 미래 신산업 분야 유망 혁신 기업 투자를 위해 자펀드를 운용, 부산 지역 기업에 약정 총액의 70% 이상 투자할 계획이다. 신규 펀드는 총 10년간 운용되며 부산 지역 기업 조건을 충족하는 중소·벤처기업이 주요 투자 대상이다. 부산대기술지주, 에스벤처스, 부산 미래성장 벤처펀드, 부산대 산학 협력단, 젠스퀘어, 동아대·동서대 산학 협력단, 일주지앤에스, 한국선재, 개인 출자자 등이 참여한다. 펀드 운용 중심인 부산대기술지주 김성근 실장과 에스벤처스 김현철 대표 펀드 매니저의 전문성이 돋보인다. 대학 기술 창업과 벤처 기업 육성 경험을 가진 두 기관이 협력,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2010년 설립된 부산대기술지주는 총 38개 자회사 설립, 후속 성장 지원, PNU AVEC 건립 등 대학 기술 기반 창업 선순환 구조 확립에 기여해 왔다. 이번 펀드 결성으로 총 7개 투자 조합을 운용하는 동남권 대표 대학 투자 전문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강정은 부산대기술지주 대표이사는 "기술 창업 노하우와 수도권 자금력 및 네트워크 결합으로 부산 벤처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혁신 기업 발굴 및 스케일업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7 09:19:0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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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 2025년 겨울 학위 수여식 개최

고신대학교 2025년도 겨울 학위 수여식이 지난 20일 오전 10시 30분 한상동홀에서 진행됐다. 총 642명이 학위를 받았으며 학사 554명, 석사 75명, 박사 13명과 여자신학원 8명, 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5명도 졸업했다. 전체 수석 간호학과 심정원 학생을 비롯해 총회장상, 이사장상, 신학대학원장상, 복음병원장상, 총동문회장상, 부산시장상 등 여러 수상자가 나왔다. 학위 수여식은 1부 예배와 2부 학위 수여식으로 진행됐으며 3부에는 삼손중창단의 축하 공연이 있었다. 1부 예배는 교목실장 우병훈 박사 사회,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이연호 장로 기도, 전국여전도회연합회 부회장 김경미 권사 성경 봉독, 총회장 정태진 목사 설교, 학교법인 고려학원 이사장 유연수 목사 축도로 진행됐다. 정태진 총회장은 "다윗처럼 하나님을 붙들고 존귀한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설교했다. 2부 학위 수여식은 교무처장 권수혜 박사 사회, 교가 제창, 교학 부총장 손수경 박사 학사 보고, 총장 이정기 박사 증서 및 상장 수여, 총장 훈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정기 총장은 "고신대학교의 가장 소중한 가르침은 코람데오 교훈처럼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것"이라며 "성실하고 정직하며 공의롭게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훈사했다.

2025-02-27 09:18:3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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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해남공룡박물관 3.1절 연휴기간 무휴 개관

해남군은 3.1절 연휴 기간인 다음달 1~3일까지 해남공룡박물관을 쉬는 날 없이 운영한다. 오는 3월 3일이 대체공휴일로 지정되어 3월의 시작이 연휴로 이어지면서 많은 가족단위 관람객이 해남을 찾아올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군은 정기 휴관일인 월요일에도 박물관을 개관하기로 했다. 어린이 관람객들을 위해 쥐라기공원 페이스 페인팅부터 초콜릿 만들기 등 인기만점의 10여가지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유관순 열사 옷 입기 체험을 마련해 관람객들이 3.1절을 기념하는 분위기 속에서 공룡박물관을 관람할 수 있도록 의상 대여도 실시한다. 해남공룡박물관이 위치한 황산면 우항리 공룡화석지는 별마크가 선명한 1m에 이르는 세계 최대 크기 대형 용각류 공룡발자국 화석을 비롯해 세계 최대 발크기(35cm)와 발자국 개수(443점) 보행렬(7.3m)을 가지고 있는 익룡발자국 화석과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물갈퀴새발자국 화석, 공룡과 익룡, 새발작국이 한층에서 발견된 세계 유일한 화석지로 공룡이 조류로 진화하였다는 공룡이 새로 진화하였다는 학설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학술 가치를 인정받아왔다. 국가자연유산(천연기념물) 제394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해안가를 따라 5km에 이르는 공룡 화석지는 조각류 공룡관, 익룡조류관, 대형공룡관 등 3개의 보호각이 조성돼 있어 공룡발자국을 바로 눈앞에서 볼 수 있는 살아있는 생물 교과서이다. 국내 최대규모 공룡전문 박물관인 해남공룡박물관에서는 아시아에서 최초로 공개된 알로사우루스 진품화석을 비롯한 공룡골격화석 등 460여점을 전시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23년 개관한 어린이공룡과학체험관과 금호호의 갈대밭과 어우러진 330만㎡의 넓은 야외 공원에는 실물 크기 공룡과 놀이시설이 조성돼 가족단위 관광객들과 어린이 체험학습 장소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군 관계자는"3.1절 연휴기간 동안 해남을 찾는 방문객들이 공룡박물관을 찾아와 실감나는 공룡 전시물도 보고 즐거운 프로그램도 함께하여 행복한 추억으로 남겼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5-02-27 09:17:46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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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국제학교 유치 첫발, 미국 현지 업무협약 체결

해남군은 현지시각 25일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레드랜드 크리스천 스쿨(RCS)을 방문해 솔라시도 기업도시 내 국제학교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명현관 해남군수와 이성옥 해남군의회 의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토드 매트슨 RCS 이사장, BS산업 고형권 부회장과 함께 해남군과 전남도, BS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협약을 통해 군과 전라남도, RCS 학교법인 및 사업 주체 등은 다각적인 협력을 통해 국제학교의 설립 타당성 확보와 설립에 필요한 투자유치 방안에 대해 현실적인 논의 과정을 거치고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 후에는 학교 캠퍼스 투어를 통해 교육고정 등을 살펴보는 등 현지 실사를 병행했다. 레드랜드 크리스천 스쿨(RCS)은 미국 캘리포니아 레드랜드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1921년 설립된 100여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학교이다.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과정(K-12 grade), 1,420여명이 재학중이며, 미국 서부지역 학교와 대학의 학력을 인증하는 WASC(Western Association of Schools and Colleges) 인증을 받아 수준높은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 기업도시 개발특별법이 개정되면서 기업도시내 초·중등 국제학교 설립이 가능해지면서 해남군은 기업도시 거주 인구의 교육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정주여건을 확보하기 위해 국제학교의 설립 필요성에 공감, 전남도 및 사업 주체 등과 적극 협력해 이번 미국 현지 학교 방문을 통한 업무협약을 실시하게 됐다. 인구 3만 6,600명의 자족도시로 조성되는 솔라시도 기업도시는 대규모 정부 공모사업의 추진과 함께 신재생에너지 및 데이터센터 중심의 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기업 유치와 인구 유입의 획기적인 계기를 맞고 있다. 군은 기업도시 활성화를 위해 교육기관 유치는 적극 추진하는 한편 군 재정투자 부담 최소화 방안 등을 모색하고 국제학교 설립에 대한 지역민들과 지속적인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계획이다. 명현관 군수는"솔라시도 기업도시는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꿈의 도시로 조성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추진중인 사업들이 본궤도에 올라서면 교육기관의 필요성도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며"국제학교 유치에 따른 지역 인재선발 할당제, 설립에 따른 군 재정 부담 최소화 방안, 경제 효과 등을 세심히 고려해 지역민들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검토해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5-02-27 09:16:37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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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해빙기 및 대형 사고 대비 ‘안전’ 총력

부산교통공사는 동해선 근덕역 사고 등 최근 교통수단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는 가운데 '해빙기 안전대책 및 대형 사고 대응 방안 점검회의'를 개최해 도시철도 안전 위해요인을 점검하고 분야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오전 부산교통공사 재난상황실에서 이병진 사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화재, 철도사고 등 대형 사고 예방 대책, 해빙기 도래에 따른 사고·장애 요인 분석과 분야별 안전 대책 등을 공유하며 각종 재난 및 사고에 대비해 공사 안전 관리체계 전반을 재점검했다. 우선 공사는 해빙기 도래에 따라 연약 지반, 도시철도 시설·장비 등 주요 취약개소에 대해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사전 합동점검을 진행했으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고 사례와 비상시 대응 등 특별교육을 진행해 이례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또 에어부산 여객기 화재, 반얀트리 화재 등 최근 대형 화재사고 발생에 따라 공사에서 비슷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도사고와 화재 예방을 위한 특별집중점검 진행,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워크숍 개최 등 공사 내 화재 위험요인과 대응 대책을 촘촘히 살펴 안전 확보를 위한 선제적 대응 태세를 구축했다. 이병진 사장은 "공사는 작은 부품부터 중대 위해요인까지 사전 점검하고 각종 사고·재난에 대비해 체계적 대응 방안을 확립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께서는 공사를 믿고 안전하고 편안하게 도시철도를 이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7 09:14:1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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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KOSPO AI Innovator Award 시상식 개최

한국남부발전은 25일 부산 본사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혁신을 촉진하고 창의적 성과를 발굴하기 위해 '제1회 KOSPO AI Innovator Award'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영, 발전 등 업무 전반에 AI 활용 유공자에 대한 공로를 치하하고 AI를 활용한 프로세스 개선, 업무 자동화, 데이터 분석 활용 등 회사의 혁신적 성과를 창출한 직원을 선정·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부발전은 2023년 공공 기관 최초로 AI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자체 LLM 서비스를 개발하는 등 AI를 중심으로 한 디지털 전환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업무 효율성 증대와 발전소 운영 최적화를 실현하고 있다. 한편, 남부발전은 이번 시상한 사내 AI 혁신 우수 사례를 전사에 공유하고 전사적 AI 활용 문화 확산을 유도할 계획이며 지속적인 AI 기반 업무 혁신을 위한 지속 투자와 연구 개발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서 AI 기반 업무 혁신은 발전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KOSPO AI Innovator Award 제정을 통해 임직원들의 창의적 AI 활용을 독려하고 나아가 발전 산업 전반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에너지 공기업이 되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7 09:13:4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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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노후 상수도계량기 교체 사업 추진

경주시가 노후 수도계량기 교체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올해 7억 5600만원을 들여 동천동을 포함한 10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내구연한이 경과 된 노후 계량기를 순차적으로 교체한다. 사업량은 5000여 개 정도다. 이 사업은 관련법에 따라 상수도의 원활한 급수와 정확한 수도사용량 검침으로 노후로 인한 고장을 예방하고, 수도경영의 효율을 향상하고자 마련됐다. 노후 수도계량기는 내구연한(50㎜이하는 8년, 80㎜ 이상은 6년)이 경과 한 계량기를 말하며, 노후된 계량기는 물 사용량 측정 오차를 비롯해 누수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시는 내구연한이 경과 되지 않더라도 사용량 검침이 어렵거나 고장난 수도계량기 등의 민원 접수 건도 교체할 계획이다. 또 계량기 교체 시 수용가의 누수 여부 확인과 보호통 등 급수설비도 같이 점검해 양질의 수돗물을 공급할 방침이다. 한편 수도계량기의 파손, 누수, 동파 시에는 경주시 맑은물사업본부 상수도과로 연락하면 된다. 주낙영 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후 수도계량기 교체를 통해 유수율을 높이고 정확한 사용량 계측으로 상수도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겠다"라며 "계량기 교체 작업 진행으로 시공업체의 방문 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27 09:13:29 최지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