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 후원금 및 후원물품 전달식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는 텐퍼센트커피로부터 에티오피아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후원금 200만원 및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받았다고 29일 밝혔다. 텐퍼센트커피는 자사의 원두 생산국 중 하나인 에티오피아 등 아프리카 및 해외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후원하기 위해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해왔다.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교육지원, 보건의료, 식수위생 등 해외 지역 사회 지원에 사용할 계획이다. 또 텐퍼센트커피는 자사의 에코백, 텀블러 등 굿즈 물품 300만원 상당을 함께 후원하며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한 발걸음에도 힘을 보탰다.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는 지역 사회 나눔 문화 정착 및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한 친환경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 및 활동 참여자에게 해당 물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텐퍼센트커피는 자사의 원두 생산국 중 하나인 에티오피아의 아르시 마을에 살고 있는 해외 아동 16명 결연 정기후원에 참여하고 있으며 굿네이버스와 함께 세상을 위한 좋은 변화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착한 기업이다. 이성실 텐퍼센트커피 대표는 "재료와 정성, 시간이라는 텐퍼센트의 가치에 나눔과 행복이라는 굿네이버스의 가치를 더해 텐퍼센트를 만나는 고객에게 맛있는 커피와 따뜻한 나눔의 순간을 함께 제공할 수 있도록 이번 나눔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굿네이버스와 함께 세상을 위한 좋은 변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권민정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장은 "텐퍼센트커피의 후원으로 가장 기본적인 것조차 누리지 못하는 해외의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후원해주신 금품이 그 이상의 가치로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좋은이웃기업' 캠페인은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센터를 포함해 소상공인,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부산 지역 내 좋은이웃기업 캠페인 동참을 희망하는 곳은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2024-04-29 14:57:14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고양경찰서·중부대학교 MOU 체결

고양경찰서(서장 이양호)는 26일(금) 10:00,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한 중부대학교에서 학교폭력·청소년 도박범죄 예방 및 선도·보호를 위한 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중부대학교(고양캠퍼스)는 15년도에 개교하여 22학과로 구성, 미래 첨단산업 선도 분야와 문화콘텐츠 분야를 중심으로 AI, 메타버스, 스마트 모빌리티의 메카로 육성하고 기술과 공연예술이 접목된 문화콘텐츠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가고 있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 고양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학교전담팀장, 학교전담경찰관, 대외협력처장, 평생교육원장 등 13명이 참석하여 청소년 범죄 예방을 위한 맞춤형 홍보물 기획 및 제작, 범죄예방 및 대응을 위한 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이 진행되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중부대학교 측에서는 청소년 범죄 예방 주제로 UCC영상 및 포스터, 숏폼(short-form), 웹드라마 등 제작, 학생들 시각에서 예방·근절을 위한 관심 유도 통한 경각심 홍보활동에 대해 지원하기로 했다. 이양호 고양경찰서장은"지역사회 각 유관기관·단체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학교폭력·청소년 도박범죄 예방 및 적극적인 비행예방 활동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밝은 미래를 꿈꾸며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9 14:56:55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창원시, 獨 하노버 산업 박람회서 9000만달러 수출 성과

창원시가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지역 혁신 기업 4개 사와 함께 참가한 독일 'HANNOVER MESSE 2024'에서 약 9000만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및 계약 성과를 거둬 세계 시장에서 창원시 선도 기업의 기술력을 널리 알렸다. 창원시는 창원국가산단 미래 50년을 견인할 혁신 기업 4개 사를 선정해 창원시 공동관 전시 공간을 지원했다. 참가 기업들은 이번 전시 기간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5건의 업무 협약, 49건의 수출 상담 및 계약으로 총 9000만달러 규모의 수출 실적을 통해 글로벌 진출 역량을 보여줬다. 이번 창원시 공동관 참가 기업인 제이엔이웍스는 산업용 애플리케이션 및 AI 디지털 트윈 솔루션 사업과 관련해 독일의 가상 커미셔닝 전문 기업인 R사와 MOU를 체결했으며, 특히 의료용으로 최적 성능의 솔루션 및 상용화를 위해 협력을 약속하고 2024년도에 200만달러 규모의 솔루션을 우선 공급하기로 했다. 메타뷰는 산업용 XR 솔루션 개발 전문 회사로 25일 우크라이나 G사와 지하 시설물 관리와 GIS 데이터 관련 솔루션 기술 개발 협력을 체결하고 이어 26일에는 네트워크 렌더링 원천 기술을 보유한 독일의 H사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 메타뷰 관계자는 "유럽의 제조 강국 독일에서 열리는 하노버 메세 첫 참가에도 2건의 업무 협약 및 5300만달러 규모의 성과를 창출해 유럽 시장에 진출할 기반을 다지는 등 고무적인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수소 모빌리티 공급업체인 이플로우는 2건의 업무 협약을 체결해 유럽 시장 진출의 보폭을 넓혔다. 특히 독일 A사와 3년간 1만 4000대의 마이크로모빌리티 파워트레인 950만달러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이후 해당 기업과 합작 법인을 설립해 사업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터키 H사와도 100만달러 규모의 수소 마이크로모빌리티 공급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 밖에도 오알에스코리아는 이번 하노버 박람회에서 다수의 해외 바이어들과 10건의 수출 상담 및 계약을 진행해 750만달러의 수출 성과를 달성했다. 이후 에이전트와 계약 체결을 진행해 내달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리는 grindinghub 전시회에서 공동 영업 활동도 할 계획이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창원의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들이 하노버 산업 박람회 참가를 통해 강소기업으로서 소기의 성과를 이뤄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들이 미래 50년 국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식 재산권(IP) 등록과 기술 창업을 지원하고 해외 판로 개척에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2024-04-29 14:47:33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경남정보대 디지털문예창작과, 이승하 교수 초청 특강

경남정보대학교 디지털문예창작과는 지난 27일 센텀캠퍼스 4층 북카페에서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이승하 교수를 초청해 '만년의 문학, 그 수확기의 결실들'이라는 주제로 특강행사를 열었다. 이승하 교수는 시인, 소설가, 문학평론가로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국내 중진 작가 중 한 명이다. 이날 특강에서 이 교수는 "시는 언어의 예술로, 우리말의 보물창고이며 진솔하게 이야기해도 시가 될 만큼, 시는 체험의 산물이다"며 "시는 나의 치부를 드러내는 행위이므로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고, 시는 인간에 대한 연민의 정을 담아야 하고, 시는 새로운 요소가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시는 인간의 생로병사를 주제로 하고 있으며 시는 문명비판을 지향해야 하고, 충격을 주는 시도 있다"고 정리했다. 이 교수는 "경남정보대의 디지털문예창작과는 문예창작이 어려운 시기에 생활문학이 대학의 성인학습자를 위한 정규 과정에 들어온 첫 사례"라며 "성인학습자들에게 최적화된 공간에서 많은 디지털 세상의 파워 스토리텔러들이 양성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특강에 참석한 이 학과 권상원 씨는 "이번 인문학 특강을 통해 시에 대한 다양성과 노하우를 배울 수 있었다"며 "좋은 작품을 쓰는 시인이 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이날 특강 진행을 맡은 정유지 교수는 "전국 최고 수준의 대학 북카페에서 국내 저명한 중견 작가인 이승하 시인 초청 특강을 통해 성인학습자에게 자신감을 고취시키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이들의 교육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정보대학교 디지털문예창작과는 한국디카시인협회와 협약 대학 학과로 올해 처음 문을 열었으며 센텀캠퍼스에서 생활문학의 주역인 성인 학습자들을 위해 글 쓰고, 사진 찍고, 삽화 그리는 생활문학의 저변을 넓힐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24-04-29 14:47:14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북도의회 예결특위, 2024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 돌입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4월 30일부터 5월1일 양일간, 경북도지사와 경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한다. 심사 첫날인 4월30일은 경북도, 이튿날 5월1일은 도교육청을 심사하고, 계수조정과 토론을 거쳐 최종 의결을 하게 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마친 예산안은 5월3일 제2차 본회의에 상정돼 최종 확정된다. 이번에 심사할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규모는 경상북도가 13조 4011억 원으로 기정예산 12조 6077억 원보다 7933억 원(6.29%)이 증가했으며, 경북도교육청은 5조 6445억 원으로 기정예산 5조 4541억 원보다 1904억 원(3.49%)이 증가했다. 황재철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이번 예산안 심사에서 "세수 추계 및 재원 배분의 적정성 등에 대해 면밀히 검토해 불요불급한 사업예산 등이 편성.요구되지는 않았는지에 중점을 두고 심도 있는 예산 심사를 실시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전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저출생으로 인해 지방소멸은 물론, 더 나아가 국가경제와 안보문제에도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며 집행부에서 추진하는 사업이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지방소멸을 방지하고 늘봄사업 확대로 저출생 극복에 기여할 수 있는지 세심하게 검토하겠다"며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심사 방향을 제시했다.

2024-04-29 14:46:57 장영우 기자
기사사진
경남도, 印尼 조선해양 무역사절단 참가 기업 모집

경상남도는 4월 29일부터 5월 10일까지 '2024 인도네시아 조선해양 무역사절단'에 참가할 도내 조선해양기자재 생산 중소기업 10곳을 모집한다. 올해 무역사절단 행사는 7월 24~25일 이틀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리며 제품 전시회와 바이어·기업체 간 1:1 매칭 비즈니스 상담회를 통해 네트워크를 구축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2019년 한(韓)·아세안 해사주간(Maritime Week) 행사에서 경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 아세안 7개국 조선해양, 방산 분야 협회 간 상호 협력 양해각서에 따라 진행되며 현지 협회가 추천하는 구매자 10개사가 참가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아세안 시장으로 진출하고자 하는 도내 조선해양기자재 분야 중소기업 10개사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남도 해외 마케팅 사업 지원 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경남도는 지난해 도내 기업 8개사가 참가해 비즈니스 상담회를 통해 5억 8900만달러의 수출 상담 실적을 거뒀다. 경남도 관계자는 "최근 경남 주력사업인 선박분야 수출이 증가하는 등 호재 상황을 발판으로 올해 아세안, 유럽 연합(EU), 중동을 주요 타깃 시장으로 해외 마케팅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꾸준한 무역사절단 파견을 통해 한-아세안 협력 관계를 견고히 하고 조선해양 분야의 다국가 판로 개척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29 14:46:36 손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