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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경희 중고교 대상 '찾아가는 특강' 열어

경희사이버대, 경희 중고교 대상 '찾아가는 특강' 열어 경희사이버대가 경희 중고교 교사 및 학부모 대상으로 '찾아가는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일 밝혔다. 경희사이버대에 따르면 이번 특강은 행복한 부모 ·자녀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할 수 있는 관련 지식을 공유하고 더 나아가 실천할 수 있는 코칭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양육자로서의 통찰력 등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내용이 담겼다. 특강은 2회에 걸쳐 실시됐다. 지난달 13일 첫 번째 특강에서는 '통하는 부모-자녀, 효과적 의사소통 실천방법'이라는 주제를 다뤘다. 이어 19일 두 번째 특강에서는 '관계가 중요하다, IQ, EQ, 이제는 RQ 시대'가 주제였다. 강의는 경희사이버대 상담심리학과 고정은 교수(학과장)와 전현민 교수가 맡았다. 김혜영 경희사이버대 입학관리처장(호텔경영학과교수)은 "최근 경희대 경영대학원, 평생교육원과 MOU를 체결했고, 이번에는 찾아가는 특강으로 경희 중고교와 스킨십을 강화하는 등 경희 가족과의 교류 협력을 활성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희학원의 장점을 서로 융합해 시너지 효과를 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희사이버대가 8월17일까지 2016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상담심리학과를 비롯, 2개 학부(6개 전공) 17개 학과에 지원할 수 있다. 원서 접수는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PC 또는 모바일로 가능하다.

2016-08-01 13:16:01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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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갤러리 월해' 개관…'상명의 이름으로' 기념 서예전 열어

상명대 '갤러리 월해' 개관…'상명의 이름으로' 기념 서예전 열어 상명대학교(이사장 이준방)가 1일 상명대 서울캠퍼스 미래백년관 지하1층 갤러리 월해를 개관했다. 개관과 함께 '상명의 이름으로' 서예전 오픈식을 가졌다. 상명대에 따르면 이번 전시관은 상명대 이준방 이사장의 호를 인용해 명명하였다. 개관행사는 설립자인 계당 배상명 선생를 시작으로 소연 방정복, 여연 김종희 대외협력부총장에 이르기까지 대를 이어 이어지는 교육정신을 계승하고 애교심을 함양하는 의도로 기획되었다. 서예전은 설립자 가족의 작품을 한 곳에 모았다. 설립자인 계당 배상명 선생의 작품으로부터 소연 방정복 선생, 월해 이준방 이사장, 여연 김종희 부총장의 작품 수십점이 전시된다. 상명대는 "한 폭의 화선지에 써내려간 글씨 속에 단정하고 반듯한 평소의 언행이 그대로 뭍어나며, 교육을 위한 정도만을 걸어온 성품이 고스란히 배어있음을 알 수 있어 그들의 교육 철학과 상명을 사랑하는 마음과 교감할 수 있게 하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개관에 앞서 관람객 모두가 흰색천을 바닦에 깔아 상명을 떠올리며 자유롭게 글을 쓰는 행사도 열렸다. 작품전은 오는 7일까지 계속된다.

2016-08-01 12:03:34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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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무숯불닭갈비 생활의 달인도 '아기코끼리 10만프로젝트' 동참

참나무숯불닭갈비 생활의 달인도 '아기코끼리 10만프로젝트' 동참 아기코끼리10만프로젝트 (대표 김경은)는 28일 춘천시 참나무숯불닭갈비 소양강댐 본점 (대표 천명동)이 BABY ON BOARD 캠페인에 가입했다고 전했다. 춘천에서 닭갈비의 달인으로 알려지면서 '생활의 달인 프로그램'에도 출연한 적있는 천명동 대표는 "앞으로는 나눔의 달인이 되고 싶다"고 전하면서 캠페인 참여 소감을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춘천숯불닭갈비전문점 '참나무숯불닭갈비'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BABY ON BOARD'스티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자동차 안전사고 및 올바른 스티커사용으로 아이를 구하자는 뜻에서 진행된다. '베이비 온 보드'는 자극적인 문구의 차량스티커를 잘못된 위치에 부착함으로써 생기는 교통사고를 예방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특히 베이비 온 보드 무료스티커를 차량의 올바른 위치에 부착하고 아기코끼리 홈페이지에서 인증을 하면 부착한 차량 수만큼 1000원씩 기부되고 모인 기부금은 무연고 아이들의 후원금으로 쓰인다. 한편, 춘천숯불닭갈비전문점 '참나무숯불닭갈비'가 차별화되는 이유는 바로 맥반석을 이용해 닭갈비를 굽는 다는 점이다. 맥반석을 참나무 숯불에 달구어 그 위에 닭갈비를 구워주는데 참나무 향과 맥반석의 온기가 따뜻한 상태를 유지시켜 부드럽고 쫄깃한 닭갈비를 맛볼수 있다.

2016-08-01 11:47:18 최규춘 기자
중기청, 중소기업의 중국수출 지원위한 지원 사업 실시

중기청, 중소기업의 중국수출 지원위한 지원 사업 실시 중소기업청은 제품기술력을 갖추고도 중국 현지정보 및 법률대응 부족으로 중국 진출에 애로사항을 겪는 중소기업에 도움을 주기 위한 사업인 중국인증집중지원사업 2차 모집을 8월 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2015년도 수출액 5,000만불 미만의 중소기업으로 중국인증획득에 필요한 시험·인증비, 기술컨설팅비, 책임회사 등록대행비 등 총 사업비의 70%(기업당 1억원까지)를 지원할 예정이다. 2차 신청기간은 9월 9일까지이며 사업신청은 중소기업수출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 후 신청서를 출력하여 대표자 날인 후 구비서류와 함께 접수일까지 본점이 위치한 관할 지방 중소기업청으로 우편 송부하면 접수가 완료 된다. 해당 사업은 중국인증획득 과정을 지정된 수행기관이 one-stop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온라인 신청 전 수행기관 1개를 선택하여 견적서를 발행 받아야 하며, 사업계획서 작성 후 견적서와 함께 온라인 신청 시 업로드하여야 한다. 참고로, 1차 사업 신청 후 탈락한 창업초기기업(2013년 1월 1일이후 창업)의 경우, 별도의 기술평가를 실시해 인증획득에 문제가 없다면 2차 사업에서 우선선정 한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수출지원센터 홈페이지 중국인증집중지원사업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6-08-01 11:46:4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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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 앞둔 '김영란법'…시험대 든 한국사회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 우여곡절 끝에 합헌 결정을 받았지만 곳곳에서 법 개정 촉구 움직임이 끊이지 않고 있다. 경제적 파장 우려에 따른 '3·5·10만원' 가액 수정과 농·축·수산물 업종 제외를 요청하는 행정부 및 각계의 목소리가 커지는 분위기다. 여기에 법 적용 대상에 국회의원을 포함하자는 개정부터 법 시행 후 사법기관의 과잉 수사 우려까지 쟁점이 될 만한 불씨가 산적해 있다. 행정·입법·사법 등 우리나라 3개 권력이 모두 부패 청산의 시험대에 든 셈이다. ◆현실성 없는 가액, 경제 부작용 낳는다? 7월 31일 정치권과 법조계 등에 따르면 내수경기 위축 우려로 '3만(식사)·5만(선물)·10만원(경조사)'의 가액 범위를 늘려야 한다는 각계 업종의 주장이 계속되고 있다. 정치권도 이 같은 주장에 힘을 싣고 있다. 김영란법의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가액 설정이 외식, 유통, 농축수산업계의 소비 위축을 불러 경제적 부작용을 낳을 것이라는 것이다. 실제 국회에 제출된 김영란법 개정안 4건 중 3건이 이 내용을 반영하고 있다. 일각에선 관료 등의 청렴 의무를 강화하기 만들어진 김영란법으로 애꿎은 농사꾼만 피해를 보게 될 거라는 지적도 나온다. 이 쟁점은 헌재의 위헌 여부 대상에 포함이 되지 않아 합헌 결정 이후에도 논란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그러나 국민권익위원회는 가액 기준이 사회적으로 허용되는 적정선이라며 오는 9월 28일 시행일에 맞춰 이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반면,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련 정부 부처는 8월 중 김영란법에서 식사·선물 등의 기준액을 상향해달라는 내용이 포함된 정부입법정책협의회 개최 요청서를 법제처에 보낼 방침이다. 법제처는 지난달 29일 권익위로부터 입법 내용이 적법한지 등을 심의하는 심사요청서를 보낸 상태다. 다만 당장 국회가 이를 법 개정으로 이어가는 것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국회 정무위원회 측은 "헌재가 시행령을 합헌으로 결정한 만큼 가액 범위를 직접 손질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이다. 소관 상임위 의원들이 정부에 시행령 개정을 요구하는 방안이 현재로선 가장 유력한 셈이다. 하지만 역시 시일이 적잖게 걸리는 데다 여야3당은 일단 법 시행 후 상황을 지켜보자는 입장이어서 논의가 급물살을 타기는 어려워 보인다. ◆입법 '자정'·사법 '공정'이 김영란법 좌우 법 적용 대상 범위도 뜨거운 감자다. 특히 헌재의 합헌 결정 이후 이 법에서 국회의원만 제외됐다는 비판이 거세다. 선출직 공무원에 대한 부정청탁 예외와 이해충돌 방지 제외 등이 국회의원이 법망에서 빠져나가는 꼼수를 제공했다는 주장이다. 하지만 이 같은 주장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최종 통과된 시행령에 따르면 '선출직 공직자, 정당, 시민단체 등이 공익적인 목적으로 제3자의 고충민원을 전달하거나 법령 기준의 제·개정, 폐지 또는 정책 사업 제도 및 그 운영 등의 개선에 관해 제안을 건의하는 행위'는 금지된 부정청탁 유형에서 제외됐다. 국회의원뿐만 아니라 시도의원과 시민단체 등도 '예외'로 인정된 것이다. 하지만 이 조항을 국회가 주도적으로 제외하면서 '국회의원만 김영란법에서 빠졌다'는 오해를 낳았다. 바닥까지 간 국회의 신뢰가 이 같은 오해를 부른 것이다. 예외조항을 제외하면 국회의원도 김영란법을 똑같이 적용받는다. 금품수수가 엮인 부정청탁을 받을 시 처벌을 받으며 '3·5·10만원' 상한선 제한도 마찬가지다. 근본적인 문제는 이해충돌 방지 조항이 통째로 삭제됐다는 점이다. 당초 법 제정시에는 공직자가 '자신'과 '4촌 이내'의 친족과 연계된 업무를 방지하기 위해 직무에서 배제함으로써 공익을 사익보다 선순위에 두기 위해 논의됐다. 그러나 김영란법이 본회의 통과를 하기 전인 지난해 1월 정무위가 '적용범위의 모호성'을 이유로 이 부분을 제외했다. 김영란법의 탄생이 관피아(관료+마피아) 척결을 위해 발의됐다는 점을 감안하면 국회가 스스로 자정할 기회를 상실한 것이다. 여야3당이 법 개정을 '시행 후 문제점이 발생하면'이라고 명시하면서 김영란법은 일단 당초 원안대로 9월 시행될 전망이다. 법 적용과 그에 따른 처벌 등 혼란도 즉각 발생하게 되는 셈이다. 대한민국이 불신 사회로 번져 사정 정국으로 물들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검사의 처벌 권한이 지나치게 강하고 자의적 해석 여지도 있어 '검찰권 비대화' 논란도 제기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법 무지에 의한 단순 위반자까지 모두 형사처벌 대상으로 하는 것이 국가 형벌권 남용에 해당한다고 지적한다. 사법기관의 공정한 수사가 김영란법의 향후 성공 여부를 결정지을 주요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얘기다.

2016-08-01 06:00:00 연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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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음식테마거리에서 피어나는 친절 웃음꽃

한국관광공사는 7월부터 전국 5개 음식테마거리에서 내외국인 관광객 대상 친절문화 확립을 위한 'K스마일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한다.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최 등을 앞두고 국민의 환대의식 제고 및 친절문화를 기초 지자체 단위로 확산시키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해당 캠페인은 지난 7월 1일 대구 안지랑 곱창거리에서 시작돼 오는 8월 7일 평창 효석문화마을 메밀음식거리에서 바통을 넘겨받아 이후 경북 영덕 대게거리(15일), 포항 구룡포 과메기 물회거리(21일), 경기 광주 남한산성 백숙거리(28일)에서 순차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여행수요가 몰리는 여름철을 맞이하여 방문위, 지자체, 업계와 공동으로 요식업소 종사자를 대상으로 거리내 청결 및 식품안전 인식 제고, 친절한 손님맞이 등의 캠페인을 전개한다. 지난 7월 1일 캠페인에 참가한 대구 음식테마거리 관계자는 "관광객이 여행지에서 직접 피부로 느끼게 되는 음식, 숙박 등의 서비스에서 먼저 친절문화가 확립되는 것이 중요하다" 고 하며 "음식점 각자가 관광객을 친절로 맞이하게 되면 음식테마거리 전체가 좋은 인상을 남기게 되고, 이는 더 많은 관광객이 찾을 수 있게 하는 선순환이 될 것이다" 라고 강조했다. 공사는 지난 2012년부터 성장잠재력이 높은 지역별 음식거리를 관광명소화하기 위한 음식테마거리 활성화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전국의 총 14개 음식테마거리를 선정하여 국내외 홍보 등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15년 8월부터 공사, 방문위, 지자체, 업계가 공동으로 전국 곳곳에서 전개하고 있는 K스마일 친절 캠페인은 그간 서울, 부산, 제주 등에서 업계 종사자들의 높은 참여 속에 실시됐으며, 우리나라의 관광 수용태세를 선진화하기 위해 여행 접점에서 관광객을 맞이하는 숙박, 음식, 교통 등의 인프라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2016-07-31 23:18:55 신원선 기자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 상환원리금의 15% 세액공제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또는 일반상환학자금 대출을 받아 등록금을 납부한 경우 대출 상환 원리금(원금과 이자)에 대해 15%의 세액공제를 받도록 한다고 한국장학재단은 7월 31일 밝혔다. 지난 28일 기획재정부에서 발표한 2016년 세법개정안에 따르면, 교육비 세액공제 혜택을 학자금 대출을 통해 스스로 학비를 마련한 학생들에게까지 확대한 것으로 2017년 1월 1일 이후 학자금대출 원리금 상환 분부터 적용된다. 세액공제 추가대상은 대학(대학원) 재학 중 본인 명의의 학자금 대출(취업후 상환 학자금 대출 또는 일반상환 학자금 대출)을 받아 등록금을 납부한 근로자(대출자)이다. 재단은 학자금 대출자가 편리하게 세액공제를 신청할 수 있도록 국세청과의 학자금지원정보 전산 연계 및 온라인 학자금상환 증명서 발급 시스템 구축 등 만전을 기하고 교육부, 국세청 등 유관 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전국 대학 및 기업 등에 대한 제도 홍보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안양옥 이사장은 "이번에 학자금대출 세액공제가 확대되어 근로자의 대출 상환 부담 및 세부담을 크게 덜 수 있게 되었다"며 "보다 많은 학생들이 경제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장학금과 학자금 대출 등을 융합하여 등록금 및 생활비를 커버할 수 있는 종합지원 시스템이 구축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16-07-31 23:18:2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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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남은 여름 방학 '해커스 신토익 프리패스' 인강 무제한

한 달 남은 여름 방학 '해커스 신토익 프리패스' 인강 무제한 해커스가 '해커스 신토익 프리패스'로 남은 여름방학 한 달 안에 토익을 끝내고 싶은 수험생 지원에 나선다. 해당 프리패스는 정가 대비 최대 92% 할인된 최저 월 3만 원대로, 입문부터 실전까지 최신 신토익 인강 전 강좌를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는 과정이다. 입문부터 실전까지 총 44개에 달하는 레벨별 신토익 강의 풀라인업을 완성해 수강생의 강의 선택 폭을 넓혔다. 강의는 신토익 핵심 출제포인트가 반영된 베스트셀러 1위 교재를 바탕으로, 해커스 스타강사진의 노하우를 모두 담았다. 더불어 학습효율을 높이는 '6단계 학습법'과 매달 업데이트되는 최신강의, 강사와의 1:1 질의응답 등 체계적인 학습 시스템으로 빠른 신토익 졸업을 돕는다. 수강생 전원은 ▲해커스 토익 보카 MP3 패키지 ▲토익스피킹/오픽 인강 30% 할인쿠폰 ▲해커스 토익 프리미엄 모의고사 ▲모바일/PC/PMP 다운로드 쿠폰 등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해커스 관계자는 "토익 신유형에 부담을 느낄 수험생을 위해 저렴한 수강료로 빠르게 신토익 고득점을 달성할 수 있는 신토익 인강 패키지를 선보인다"며 "모든 레벨의 강좌를 무제한 수강할 수 있는 만큼 맞춤 학습도 가능해 더욱 효율적인 토익공부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6-07-31 18:35:4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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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KU융합기술원, '한국형 그랑제콜' 선도모델"

건국대 "KU융합기술원, '한국형 그랑제콜' 선도모델" 건국대는 31일 "산업연계교육활성화 선도대학-프라임(PRIME) 사업에 따라 신설하는 KU융합과학기술원이 최근 교육부의 대학원 제도 개선으로 도입되는 학·석사 통합과정(5년)인 '한국형 그랑제콜'의 선도모델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건국대에 따르면 교육부가 최근 발표한 대학원 제도 개선 방안'에 따라 앞으로 학·석사 통합 전문대학원 과정이 도입돼 프랑스 그랑제콜(grandes ecole) 같은 융합형 학습 시스템이 마련된다. 그랑제콜은 경영·공학·행정 등 전문 직업 분야에서 최고 수준 인력을 양성하는 프랑스 학제(주로 5년제 운영)다. 올해 첫 신입생 333명을 선발한 KU융합과학기술원은 바이오 생명공학 분야와 ICT(정보통신기술) 융복합 공학 분야인 미래에너지공학과, 스마트운행체공학과, 스마트ICT융합공학과, 화장품공학과, 줄기세포재생공학과, 의생명공학과, 시스템생명공학과, 융합생명공학과 등 총 8개 신설학과에서 학부와 대학원을 연계해 '4+1학·석사 통합과정'으로 운영된다. 학생은 4년 학사 학위과정 외에 5년 학·석사 통합 학위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건국대는 전통적 강점 분야인 생명과학 분야와 공학 분야를 중심으로 한 차별화된 융합기반 교육과정을 제공함으로써 국내외 타 대학에서 양성하지 못하는 미래형 고급인재를 지속적으로 길러내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KU융합과학기술원은 다양한 학·석사 통합프로그램을 설계해 놓고 있다. 예를 들어 의생명공학과의 경우 분자·나노 진단, 영상의학 등 나노·정보·공학의 학문분야와 바이오시밀러, 전임상시험 등 바이오공정 분야를 종합적으로 교육해 미래 유망 산업인 스마트 헬스케어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다. 줄기세포공학과와 융합생명공학과, 시스템생명공학과 등 다른 학과들도 4+1 학·석사 통합과정 또는 BK21플러스 사업과 연계된 석사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프라임 사업 지원에 따라 석사과정에는 파격적인 장학혜택까지 주어진다. 건국대 민상기 프라임사업단장(교학부총장)은 "프라임 사업을 검토하고 설계할 당시에 이미 4차 산업혁명 시대 신기술 신산업 융합분야에서 4년 학부과정만으로는 산업 변화를 선도할 수 있는 융합인재를 양성하기 어렵다는 문제의식이 있었고, 보다 유연한 학제와 학생 중심의 플러스 학기제 등 학부와 대학원이 연계된 학석사 통합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있었다"며 "이 때문에 이름도 단과대학이 아닌 전문대학원 형태의 융합과학기술원으로 정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KU융합과학기술원은 수준 높은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미래 성장산업을 이끄는 전문가 양성에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7-31 17:13:19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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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원격평생교육원, 2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미래원격평생교육원, 2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미래원격평생교육원(대표 문규식, 이하 교육원)이 소비자가 뽑은 '2016 한국소비자만족지수'에서 지난해에 이어 교육(학점은행) 부문 1위에 선정됐다.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는 대한민국의 소비자 특성을 살려 각 산업별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에 따른 실질적인 만족도를 나타내는 지수이다. 소비자가 각 분야별 상품 및 서비스 만족도를 직접 평가해 작성한다. 교육원은 지난 2010년 설립, 교육부 인가를 받은 원격교육훈련기관으로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을 위한 온라인 강좌와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교육원 측은 수강료 할인과 장학금 등 다양한 혜택을 1위 선정의 이유로 꼽았다. 교육원은 일정 과목 이상 수강 시 동화구연지도사, 미술심리상담사, 방과후학교지도사, 심리상담사 등 16개의 유망 민간자격증 강좌를 무료 제공한다. 특히 재수강을 100% 무료 지원 해주는 '학사케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이는 과목별 과제, 토론, 중간고사, 기말고사, 퀴즈, 출석률 등 학사일정을 모두 수행했으나 과락할 경우 과정 종료 후 무료로 강의를 수강할 수 있는 서비스다. 수강생 대부분이 학업에만 집중하기 힘든 40~50대 주부인 점을 고려했다는 설명이다. 해 해당 서비스를 누구에게나 제공한다. 교육원의 문규식 원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소비자만족지수1위에 선정되어 학습자 모두에게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교육 콘텐츠, 최적의 학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상식은 9월 6일 진행될 예정이다.

2016-07-31 17:13:01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