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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 '100세 플러스 포럼' 시즌2, 7월19일 개최

메트로신문(메트로경제)이 오는 7월 19일(화) 오후 2시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2022 100세 플러스 포럼' 시즌2를 개최한다. 코로나19 사태 진정에도 국내외 경제는 불확실성이 커졌다. 특히 인플레이션에 따른 금리인상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금리인상기 재테크 전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메트로신문은 지난 3월에 이어 '100세 시대 재테크 전략'을 모색하는 시즌2 포럼을 준비했다. 이번 시즌2에서는 금리 상승에 따른 주식시장을 전망하고, 100세시대 자산관리 전략을 제시한다. 코로나19 이후 불확실성이 커진 시대에 리스크 관리와 재테크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다. 이번 포럼에선 증시 전문가인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 반도체 애널리스트인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은퇴준비 전문가인 강창희 트러스톤자산운용 연금포럼 대표가 알토란 같은 강연을 펼친다. *행사명:2022 메트로 100세 플러스 포럼(시즌2) *주제:금리인상기 주식시장 전망과 100세시대 자산관리 *일시:7월 19일(화) 14:00~17:00(VIP 티타임 13:40~14:00) *장소:서울 명동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컨벤션홀) *방식:선착순 현장참가 신청 및 웨비나(온라인으로 진행) *문의 및 참가 신청:(02)721-9826, e-메일 forum@metroseoul.co.kr(사전등록 참가비 무료, 현장등록 5만원) *주최:메트로신문(메트로경제)

2022-06-21 10:15:05 박승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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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 착오 송금 37억 주인 품으로…평균 지급율 96%

착오송금 반환지원 신청 추이./예금보험공사 예금보험공사는 올해 5월말까지 착오송금인으로부터 총 9836건(145억원)의 지원신청을 받아 2964건(37억원)을 송금인에게 반환했다고 20일 밝혔다. 착오송금 반환지원 제도가 본격적으로 시행된 작년 8월 이후 지원신청은 월평균 약 931건(13억6000만원)으로 제도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착오송금반환 지원여부 심사가 완료된 건 중 보이스피싱등 지원대상이 아닌 건의 비중이 제도 시행 초기에는 82.8%에 달했으나 홍보 등을 통해 올해 5월말 현재 51.6%로 감소했다. 지원 비대상의 주된 사유로는 ▲보이스피싱등 범죄이용계좌(23.4%) ▲송금인의 신청 철회(20.7%) ▲압류등 법적제한계좌(11.1%) ▲금융회사의 자체반환절차 미이행(9.3%)이며 이들이 비대상 4753건 중 64.5%를 차지했다. 제도 시행 이후 올해 5월말까지 지원대상으로 인정된 4459건 중 송금인에게 반환된 착오송금은 총 2964건(37억원)이다. 제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난해 8월 이후 착오송금 반환은 월평균 약 296건(3억7000만원)으로 나타났다. 5월말 현재 자진반환(2858건) 및 지급명령(106건)을 통해 착오송금액 총 37억2000만원을 회수해 우편료, SMS안내비용 등 소요비용을 제하고 착오송금인에게 35억8000만원을 반환했다. 착오송금 반환시 평균 지급률은 96.0%이며 신청일로부터 반환까지 평균 소요기간은 43일이다. 자진반환 기준 평균 지급률은 96.2%, 평균 소요기간은 41일이며 지급명령 기준 평균 지급률은 92.7%, 평균 소요기간은 113일이다. 예보 관계자는 "예보의 반환지원을 신청한 건 중에서도 수취인의 사망, 해외 장기체류 또는 휴·폐업 법인계좌 등 지원대상이 아닌 경우도 적지 않다"며 "금전을 송금할 때에는 착오송금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계좌번호, 예금주, 송금액을 재차 확인하는 등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06-20 17:05:10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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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보험사 대출 269.5조…전분기보다 3.4조 늘어

/금융감독원 올해 3월 말 보험회사 대출채권 잔액이 전분기 말 대비 3조4000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이 20일 발표한 '보험회사 대출채권 현황'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기준 대출채권 잔액은 269조5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분기 말(266조1000억원)보다 3조4000억원 증가한 수치다. 부문별로는 가계대출이 128조8000억원으로 전분기 말 대비 3000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기업대출은 140조5000억원으로 3조1000억원 증가했다. 대기업 대출이 7000억원, 중소기업 대출이 2조4000억원 늘었다. 3월 말 기준 보험회사 전체 연체율은 0.18%로 전분기에 비해 0.05%p(포인트) 상승했다. 가계대출 연체율은 0.28%로 전분기(0.27%)와 비슷한 수준이었다. 기업대출은 0.14%로 전분기와 비교하면 0.08%포인트 증가했다. 부실채권비율(고정이하 여신/총여신)은 0.13%로 전분기와 같았다. 가계대출 부실채권 비율은 0.14%로 전분기 말과 동일했고, 기업대출은 0.12%로 전분기 말보다 0.01%포인트 상승했다. 금감원은 "금리·환율 상승, 우크라이나사태 지속 등에 따른 경기 변동성 확대에 대비해 연체율 등 대출 건전성 지표를 지속 모니터링하는 한편 금리 상승시 차주의 원리금 상환능력 악화를 감안한 충분한 대손충당금 적립을 통해 손실흡수능력 강화를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2-06-20 15:22:46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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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협력 강화’

BNK경남은행 최홍영(가운데) 은행장과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최성진(왼쪽에서 두번째) 대표가 협업 방안을 모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이 지역과 수도권 기반 스타트업들의 격차 없는 균형 발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적극 나선다. BNK경남은행은 코리아스타트업포럼(Korea Startup Forum)과 협력을 강화했다고 20일 밝혔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스타트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생태계 발전을 지원하고 스타트업 공동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지난 2016년 출범한 사단법인이다. 최홍영 은행장은 이날 본점을 방문한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최성진 대표와 협업 방안을 모색했다. 최 은행장은 "지난해 BNK경남은행은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특별회원으로 가입해 활동하면서 회원사들과 네트워킹 및 제휴 추진 등 활발한 행보를 이어왔다"며 "앞으로도 BNK경남은행은 지역사회의 문제들을 스타트업들과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역 스타트업 활성화를 통해 청년 인재들의 수도권 유출을 막고 보다 차별화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2-06-20 15:22:13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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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KB굿잡 온택트 취업박람회' 종료

KB국민은행이 일자리 연결의 기회 확대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KB국민은행은 KB굿잡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통해 지난 7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2022 제1차 KB굿잡 온택트 취업박람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20일 밝혔다. KB국민은행은 중소·중견기업의 인재채용 기회를 마련하고 구직자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매년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를 개최해왔다. 올해로 21번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된 만큼 전국 340여 개의 구인기업과 20만2000여 명에 이르는 구직자가 참여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구직자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우량기업과 미래성장성이 높은 구인기업을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구직자의 취업지원 콘텐츠를 보강해 진행했다. 구직자의 집중과 안정을 돕기 위한 '취업 ASMR', 면접 대비를 위한 '스피치 트레이닝' 영상 및 온라인 취업컨설팅 등 다양한 콘텐츠로 호평을 받았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취업박람회에 큰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하반기에는 온·오프라인 방식을 결합한 취업박람회를 통해 구직자와 구인기업에게 많은 일자리 연결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0 15:21:41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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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만 쉬어도 '눈덩이 이자'...조금이라도 줄일려면?

국내 시중금리가 치솟으며 대출자(차주)의 이자가 눈덩이 처럼 불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조금이라도 이자 부담을 덜어낼 수 있는 방안에 눈길이 쏠린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미국과 한국 모두 추가적인 금리 상승 흐름이 예상된다. 시장에서는 한국은행도 연내 2.75%까지 기준금리를 올릴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5대 은행인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주택담보대출 혼합형(고정형) 금리는 지난 17일 기준 연 4.330∼7.140% 수준으로 연 7%대를 넘어섰다. 연내에 연 8%대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금리가 등장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주담대 변동형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5대 은행인 주담대 변동금리(신규 코픽스 연동)는 연 3.690∼5.681%로 6%선에 달했다. 지난해 말 대비 상단이 0.611%포인트 높아졌다. 일반 신용대출의 금리도 급등하고 있다. 현재 3.771∼5.510%의 금리(1등급·1년)가 적용되고 있는데 이는 지난해 12월 말(3.500∼4.720%)과 비교해 하단이 0.271%포인트, 상단이 0.790%포인트 뛰어오른 수준이다. 마이크로데이터 분석 자료에 따르면 최근 1년 동안 무주택 전세 가구가 부담하는 이자 비용이 20%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차추들은 숨 만 쉬어도 이자가 나가는 상황을 맞으면서, 상환부담을 줄일 방안을 찾고 있다. 대표 방안으로는 신용상태에 따라 금리변경을 요구할 수 있는 '금리인하요구권'과 변동금리를 고정금리로 바꾸는 '대환대출'이다. 금리인하요구권은 신용상태에 현저한 변동이 있는 경우 사용 중인 대출에 대해 금리변경을 요구할 수 있다. 신용평가결과에 따라 금리가 차등 적용되는 대출을 보유한 차주 중 소득 상승, 신용점수 상향, 부채감소의 사유로 본인의 신용상태에 현저한 변동이 있을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 적용받을 수 있다. 다만,기존에 받은 대출이 신용대출, 부동산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 등 신용상태를 기준으로 금리를 정하는 상품이어야 한다. 다음달부터는 농협, 수협, 신협 등 상호금융에서도 금리인하요구권이 가능해진다. 은행 뿐만 아니라 저축은행, 여신전문금융사, 보험사에도 요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카드 '리볼빙'에도 금리인하를 요구할 수 있다. 변동금리를 고정금리로, 고금리를 저금리로 바꿔주는 정책금융상품과 대환대출도 방법이다. 고금리에서 저금리로 변경할 수 있는 대출을 이용 할 수 있는 기관은 신용보증기금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있다. 올해 10월부터 특례보증을 통해 연 7% 이상의 전 금융권 고금리 대출을 연 4~7%대의 저금리로 바꿔주는 안을 계획하고 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다음 달부터 기존 대출을 성실히 상환하고 있는 소상공인의 연 12~20대 고금리 비은행권 대출을 소진기금 융자를 이용해 연 4~7%대로 바꿔주는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이밖에도 9월부터 신청받는 '서민형 안심전환대출'이 있다. 안심전환대출은 1·2금융권에서 받은 고금리·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을 주택금융공사에서 공급하는 낮은 금리의 장기·고정형 대출로 바꿔주는 정책상품이다. 집값 4억원 이하의 우대형은 부부합산 소득이 7000만원 이하면 신청할 수 있고, 대출한도는 2억5000만원이다. 금융권 관계자는 "금리상승 시대를 맞아 은행 상담 등을 통해 합리적인 원리금 상환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2022-06-20 15:21:09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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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희망재단, '2021 사회책임보고서' 발간

/신한금융 신한금융희망재단은 20일 그룹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희망사회 프로젝트'의 21년 주요 활동 내용과 사회적가치 창출 성과를 담은 '2021 신한금융희망재단 사회책임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희망재단은 '호프. 투게더.(Hope. Together.) SFG'라는 슬로건을 기반으로 신한금융 전 그룹사의 사회공헌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스타트업(Start-up) 생태계 구축 ▲금융취약계층(Financial literacy) 지원사업 ▲지역사회(Group of community) 상생에 대한 사회공헌활동 내용과 효과를 '신한 사회적가치 측정모델'로 측정해 더욱 명확하게 정리했다. 신한금융희망재단의 사회공헌활동에 의한 사회적가치는 2021년 총 24개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투입된 229억원 대비 234.5%인 538억원으로 측정됐다. 특히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신한 스퀘어브릿지'의 사회적가치는 전년 대비 330%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신한금융희망재단은 '신한 사회적가치 측정모델'로 측정된 결과를 통해 재단의 향후 운영계획뿐만 아니라 그룹의 ESG 경영전략에도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2021 신한금융희망재단 사회책임보고서'는 신한금융희망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열람 가능하다. 신한금융희망재단 조용병 이사장은 "신한금융희망재단은 2021년부터 3년간을 'Beyond 희망사회 프로젝트' 기간으로 정하고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며 "신한금융은 그룹의 ESG 슬로건인 '멋진 세상을 향한 올바른 실천(Do the Right Thing for a Wonderful World)'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ESG 실천을 통해 우리 사회의 밝은 희망을 전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06-20 15:11:01 이승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