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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투자유치 소식에 파트너사 '밀크' 20%대 급등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라운지에 가상화폐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뉴시스 15일 오후 여행 플랫폼 야놀자가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의 비전펀드로부터 2조원 가량의 투자유치를 확정하면서 야놀자의 파트너사로 알려진 '밀크(MILK)'가 오후부터 급등세를 보였다. 야놀자는 일본소프트뱅크그룹의 비전펀드Ⅱ로부터 2조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당초 비전펀드의 투자 규모를 1조원 정도를 예상했으나, 야놀자는 2배에 달하는 금액을 투자유치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야놀자의 파트너사인 밀크가 오후부터 급등세를 보였다.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오후 3시 현재 밀크는 전일 대비 21.78% 급등한 1230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날 오전까지만 하더라도 거래가격이 1000원대 초반에서 900원대 후반을 오갔었다. 그러나 오후 2시반 경에 야놀자의 투자유치 확정 소식이 전해지자 30분만에 급등세를 보였다. 밀크는 알트코인 중에서도 시가총액 기준 중소형 가상화폐에 속한다. 가상화폐 코인마켓캡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기준 시총 순위 200위권 후반에 머무르고 있다. 또한 이날 빗썸 내 변동률 상위권에는 중소형 알트코인들이 차지했다. 변동률 상위 5개 가상화폐에는 밀크를 비롯해 샌드박스 (740원, 25.23%), 크로미아 (329원, 22.85%), 리니어파이낸스 (43.5원, 13.4%), 마이네이버앨리스 (9300원, 15.82%) 모두 시총 순위 100위권 바깥인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시총 상위 가상화폐에서는 며칠째 약세가 지속되고 있다. 대장주인 비트코인은 같은 시각 전일 대비 1.07% 하락한 383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시총 2위인 이더리움도 전일 대비 2.70% 하락한 230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리플, 바이낸스코인, 에이다, 도지는 각각 718.9원(-1.90%), 35만7000원(-3.07%), 1460원(-3.50%), 227원(-5.20%) 등 전일대비 다소 하락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7-15 16:39:48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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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정기인사 단행…본부장 2명 선임

(왼쪽부터)김형준 프로젝트금융본부장, 박종규 경협사업본부장/한국수출입은행 한국수출입은행이 프로젝트금융본부장에 김형준 해양금융단장을, 경협사업본부장에 박종규 경협총괄부장을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김형준 신임 부행장은 해양금융단장과 서비스산업금융부장, 기업구조혁신실장 등을 역임했고, 향후 수은의 프로젝트금융본부를 맡아 국내 기업의 해외사업 지원을 지휘할 예정이다. 박종규 신임 부행장은 경협총괄부장과 하노이 사무소장 등을 역임했고, 향후 경협사업본부를 맡아 대외경제협력기금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수은 관계자는 "이번 경영진 인사는 후보자 공개모집은 물론 외부 헤드헌팅사 평판조회 절차를 거치는 등 투명하고 공정한 선임과정을 거쳤다"면서 "은행내 프로젝트금융과 경제협력기금 분야의 전문가가 각각 본부장으로 선임된 만큼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과 개도국과의 경제협력이 한층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은은 이날 2021년 하반기 정기인사도 단행했다. 수은 관계자는 "코로나 위기 지속상황을 감안해 고객 기업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우리 기업의 수출입거래지원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소한의 이동인사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한편 수은은 이날 ESG경영을 본격 가동하기 위해 ESG경영 전담부서인 'ESG경영부'를 신설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1-07-15 14:47:32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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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금공, 에이치에프파트너스와 경영협약 체결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지난 14일 부산시 남구 주택금융공사 본사에서 자회사 에이치에프파트너스와 상생발전을 위한 경영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에이치에프파트너스는 공사가 2019년 10월 100% 출자해 설립한 자회사로 콜센터, u센터(채권서류관리 업무) 운영 및 건축물 시설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공사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자회사의 독립적·자율적 운영을 위한 상호간 역할을 정립하고, 자회사의 안정적인 성장과 근로자 복지증진 등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최준우 주택금융공사 사장은 "자회사는 고객 접점에서 공사의 정책상품을 국민에게 전달하고 국민의 소리를 듣는 소통창구로 공사의 중요한 업무 파트너"라며 "자회사와 안정적 협업관계 구축을 위한 소통·협력 강화에 힘쓸 것"을 강조했다. 공사는 자회사와 원활한 업무협력 관계 설정을 위해 ▲실무협의체 운영 ▲월별 업무현황 공유 ▲업무제안 제도 운영 ▲자회사 직원포상 제도를 운영하며 업무적 소통채널을 강화하는 한편 모회사와 자회사 간 공동목표 달성을 위한 경영평가제도를 도입, 자회사의 책임경영체계 확립과 양자 간 안정적 협업관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공사는 자회사의 독립성을 보장하면서도 자회사가 전문성을 가진 대국민 서비스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계속해서 고민하며 협업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견고한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구현하고 대국민 서비스질을 개선하는 등 사회적 가치 제고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2021-07-15 13:53:22 권소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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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0.5% 동결...10월 인상?

-이주열 한은 총재 "수도권 주택가격 고평가…주택가격 상승,부채와 연결돼 있어 문제" 한국은행이 역대 최저수준인 연 0.5%의 기준금리를 유지하기로 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거리두기가 강화된 상황에서 금리인상시 가계는 물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피해가 가중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한국은행은 15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동결한다고 밝혔다. 앞서 한국은행은 지난해 3월 기준금리를 1.25%에서 0.75%로 낮춘 뒤 그 해 5월 0.5%로 인하했다. 이번에도 동결을 결정하면서 저금리 기조가 1년 넘게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금융통화위원회는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잠재해 있어 통화정책의 완화기조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며 "코로나19 전개상황 및 성장·물가 흐름의 변화 등을 점검하면서 완화 정도의 조정여부를 판단하겠다"고 했다. ◆올해 GDP 4%수준일 것 이날 한국은행은 올해 경제성장률을 5월 전망치와 같은 4% 수준으로 제시했다. 수출과 투자가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고 민간소비의 경우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주춤할 수 있으나 추경집행 등으로 다시 회복흐름을 이어갈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실제로 1분기 국내총생산(GDP)는 전기대비 1.7%를 기록해 1%초반을 기록할 것이라는 시장예측을 뛰어넘었다. 기업(BSI)과 소비자(CSI) 심리지수를 합한 경제심리지수(ESI)에 계절 및 불규칙요인을 제거한 ESI순환변동치는 6월 기준 109.3으로 2011년 4월(109.5) 이후 10년2개월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소비자 물가 상승률도 석유류와 농축수산물의 가격 오름세가 지속되면서 2.4% 의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소비자물가상승률은 당분간 2% 초중반 수준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며 "근원 인플레이션율은 1%대 중반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금리인상시기, 10월 이후 이에 따라 금리인상 시기는 오는 10월 이후가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금융통화위원회 오는 8월과 10월, 11월 세 차례 열릴 예정이다. 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상황이 영향을 미칠 수 있는 8월을 제외한 10월과 11월 금리인상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저금리가 장기간 지속되면서 자산가격이 오르는 것은 전 세계 공통현상"이라면서도 "국내 주택, 특히 수도권 주택 가격 평가시 소득대비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고평가돼 있고, 국내 주택가격 상승이 부채증가와 밀접히 연결돼 있단 점, 차입에 의한 자산투자가 높은 점을 문제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늘어난 유동자산이 부동산 가격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6월 기준 은행의 가계대출잔액은 130조4000억원으로 전월대비 6조3000억원증가했다. 특히 주택담보대출은 전월대비 5조원 증가해 가계대출 증감액의 79%를 차지했다. 주택 가격도 수도권과 지방모두 오름세를 기록했다. 수도권 주택매매가격은 전월대비 0.9% 증가했고, 지방은 같은기간 0.6% 올랐다.

2021-07-15 13:50:53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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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규상 "금융기관 가계대출 예보료와 연계…최대 10%까지 할인·할증 할 것"

-금융위, 가계대출 비(非)은행권 중심으로 증가…리스크 우려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뉴시스 "금융기관의 가계대출 증가율과 위험도를 예보료와 연계해 최대 10%까지 할인·할증해 나가겠다"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15일 '제1차 가계부채리스크관리 TF'를 열고 꼼꼼하게 가계대출을 관리해 나가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가계대출은 올해 상반기 63조3000억원 증가했다. 월평균 10조6000억원 늘어난 수준이다. 특히 은행권은 증가폭이 지난해 상반기 수준에 머물고 있지만 비은행권은 증가폭이 오히려 확대됐다. 이에 따라 금융위는 가계부채 증가율이 5~6% 대에서 관리될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구축한다. 도 부위원장은 "차주단위 총부채원리금 상환비율(DSR)의 단계적 확대 등 지난 1일부터 시행된 '가계 부채관리방안'이 시장에 안착되도록 면밀히 점검해 나가겠다"며 "가계대출 리스크 관리를 소홀이 하는 금융기관에 대해서는 강도높게 점검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거시적인 관리수단도 병행한다. 4분기 중 가계부문 경기대응 완충자본을 도입하고, 내년부터는 가계대출 증가율과 위험도를 예보료와 연계해 최대 10%까지 할인·할증한다. 도 부위원장은 "금융기관들은 국민들의 위험추구 행위에 편승해 가계대출 리스크 관리를 소홀히 하거나 리스크를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행태를 지양해야 한다"며 "현재 차등해서 운영중인 차주단위 DSR규제와 관련해 규제차익을 이용한 비은행권의 가계대출 증가세가 지속된다고 판단할 경우 은행권과 비은행권간 규제차익을 조기에 해소해 나가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1-07-15 13:39:35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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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창립 60주년…디지털 상품 이벤트

NH농협은행은 전국 농·축협과 함께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함께하는 100년 농협, 디지털로 다함께!'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농협의 디지털 채널(NH스마트뱅킹, 올원뱅크, NH모바일브랜치, NH콕뱅크)에서 이벤트 대상 디지털 상품 14종(농협은행 7종, 농·축협 7종) 중 1종 이상 가입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총 5900명을 추첨해 햅쌀(3000명), 제철과일(1400명), 가공농축산물(1500명)을 제공한다. 농협은행 이벤트 상품으로는 ▲주택청약종합저축 ▲개인형IRP ▲다통화월복리 외화적립예금 ▲올원5늘도적금 ▲NH직장인월복리적금 ▲NH페이모아통장 ▲사업잘되는NH통장 등이 있다. 농·축협 이벤트 상품으로는 ▲주머니적금 ▲주머니정기예금 ▲주머니통장 ▲주머니금리쇼핑예금 ▲콕!BASIC자유적금 ▲콕!BASIC예금 ▲콕!BASIC통장 등이 있다. 이벤트 기간 중 농협은행과 농·축협의 이벤트 상품을 각각 1종 이상 가입한 고객은 보너스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고, 100명을 추첨해 1개월에 1번씩 총 3개월간 신선한 한우를 받아볼 수 있는 한우 3개월 정기구독권을 제공한다. 또 농협은행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을 팔로우 한 후 해당 이벤트 페이지를 해시태그(#농협창립60주년기념이벤트, #함께하는100년농협, 디지털로다함께)와 함께 본인의 SNS에 공유하고'참여 완료'라는 댓글을 남긴 고객 중 총 50명을 추첨해 농촌사랑 모바일상품권 1만원을 제공한다. 권준학 농협은행장은 "농협 창립 60주년을 맞아 디지털 상품 가입 고객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농가도 돕기 위해 우리 농축산물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60년을 넘어 농업인과 국민 모두가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만드는데 기여하고, 국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디지털 금융 선도은행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7-15 13:20:37 권소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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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공제회, "ESG 경영 선포…ESG지표 미흡기업 투자 안할것"

15일 열린 '군인공제회 ESG 경영 선포식'에서 김유근 이사장(오른쪽)이 비대면 참석자들에게 ESG 경영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군인공제회 "회원들의 자산이 ESG(환경·사회·기업 지배구조) 지표가 미흡한 기업에 투자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다" 김유근 군인공제회 이사장은 15일 '군인공제회 ESG 경영선포식'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김 이사장은 "ESG 경영을 성장 동력으로 삼아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급변의 시대에 지속가능한 100년 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며 "EGS 가치에 부합되는 투자를 매년 10% 이상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군인공제회는 2021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ESG 경영 가치'를 모든 분야에 적용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군인공제회는 ESG 경영 목표로 ▲투자사업의 ESG 관리 ▲신뢰받는 금융·회원 복지 증진 ▲친환경 및 안전 경영 ▲국가·사회발전 공헌 ▲책임 있는 윤리경영 ▲직장문화·노동환경 개선 등 6가지를 제시했다. 이와 함께 군인공제회는 친환경 투자를 확대하고, ESG 리스크 관리시스템을 도입할 방침이다. 투자심사 시 ESG 관련 평가항목을 추가하고, 피 투자기업의 법규위반과 징계여부는 물론 ESG 관련 기업평판까지 반영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군인공제회는 '보다 경쟁력 있고 신뢰받는 탄탄한 공제회'를 새로운 비전으로 선포했다. 글로벌 투자 기관으로서 경쟁력을 높이고, 군인복지기관으로서 책임감을 더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2021-07-15 13:10:10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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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산업공익재단, '장애인 거주시설 개선사업' 업무 협약

/금융산업공익재단 금융산업공익재단이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함께 장애물 없는 장애인거주시설 생활환경개선 사업을 시행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현재 장애인 거주시설은 설립연도가 20년 이상인 곳이 약 60%로 전반적인 시설구조가 대규모·집단생활방식으로 설계돼 있다. 때문에 거주공간으로 제약이 있는 등 환경 개선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재단과 한장협은 지원대상시설을 2개소 내외로 선정하고, 공사를 지원한다. 편의시설이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아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으로의 개선이 필요한 거주시설을 대상이다. 시설 주 출입구 및 현관, 거실·복도, 침실, 화장실·욕실, 주방·식당 등 시설 내·외부 주거공간 등에 시설에서 거주하는 장애인의 주된 장애 유형이나 장애 정도를 고려해 별도의 편의시설 설치한다. 신상훈 금융산업공익재단 대표이사장은 "재단은 올해 한장협과 협약을 맺고 사회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한 축으로 시설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금융노사가 앞으로도 사회취약계층에게 따뜻한 힘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1-07-15 13:10:08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