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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재단, ‘인구의 날’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지난 9일 밀레니엄힐튼 서울에서 개최된 '제10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에서 저출산 문제 해소를 위해 기여한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이 참여해 시상했으며 이종서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이 참석해 수상했다. '인구의 날' 유공 포상은 '인구의 날'의 제정 의미를 알리고 인구정책 확산에 기여한 개인, 법인 및 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생명보험재단은 지역사회의 결혼·출산·양육 친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며 출산 및 보육환경 개선에 기여했다는 점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생명보험재단은 저출산 문제 해소를 위해 2008년부터 현재까지 약 13년간 양질의 보육 서비스 및 출산환경 개선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재단은 보육 지원의 일환으로 ▲생명숲 어린이집 지원 ▲생명숲 돌봄센터 지원 ▲생명숲 꿈이룸 지원 사업을 수행했고 출산환경 개선을 위해 ▲태아건강검진 지원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생명숲 산모돌봄센터 지원 ▲생명숲 Baby&Mom 힐링센터 지원 ▲미숙아 및 출산장려 인식개선 ▲조부모 육아교육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했다. 생명보험재단의 '생명숲 어린이집 운영' 사업은 맞벌이 부부를 위해 최적의 보육 시설과 우수한 보육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것으로 전국에 13개의 국공립 어린이집을 건립하는 등 맞벌이 가정의 육아 부담 해소에 기여했다. '생명숲 돌봄센터 지원' 사업을 통해서는 농·산·어촌의 저소득·다문화 가정 아이들을 위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했다. 취약계층 아동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생명숲 꿈이룸 지원' 사업은 지역아동센터 내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자기 주도 학습 역량을 향상할 수 있는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출산환경 개선을 위해서는 저소득층 고령 및 고위험 산모를 대상으로 의료비와 태아건강검진 비용을 지원했다. 또 저소득 산모의 산후조리 및 산후 우울증 예방을 위한 '생명숲 베이비 앤 맘(Baby&Mom) 힐링센터'와 '생명숲 산모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조부모 육아교육'과 '미숙아 및 출산장려 인식개선'을 위해 조부모 및 미취학 아동들에게 출산·가족에 대한 친화적인 가치관 함양 교육을 실시하는 등 출산 전·후부터 양육 단계까지 전체를 아우르는 포괄적인 출산환경 개선 사업을 펼친 바 있다. 이종서 생명보험재단 이사장은 "생명보험사의 생애보장정신을 바탕으로 13년간 추진한 재단의 저출산 해소 지원사업이 출산환경 개선과 여성의 일·가정 양립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게 돼 영광이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의 가정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지원 방법을 모색하고 저출산 해소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생명보험재단은 2007년 삼성생명, 교보생명, 한화생명 등 19개 생명보험회사의 공동 협약에 의해 설립된 공익법인이다. 자살예방, 생명존중문화, 고령화극복 분야를 중심으로 지방자치단체를 비롯해 복지기관과 협업해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21-07-12 15:45:43 권소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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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적도원칙협회 아시아 대표기관 선출

/뉴시스 산업은행이 적도원칙협회 운영위원회 멤버로 선출됐다. 임기는 2년이다. 산업은행은 12일 적도원칙협회 운영위원회 선거에서 과반수의 지지를 받아 아시아 지역 대표기관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앞서 산업은행은 지난 2017년 국내 최초로 적도원칙을 채택하고, 100건 이상의 대규모 프로젝트에 대해 적도원칙에 기반한 환경심사를 실시해왔다. 적도원칙은 대규모 프로젝트의 건설·운영과정에서 예상되는 환경 파괴 및 사회적 갈등을 최소화 하기 위해 준수해야 할 10개의 행동원칙으로, 지난 2003년 이후 금융기관들이 실시하는 환경심사에 관한 글로벌 기준으로 정착됐다. 이에 따라 산업은행은 35개 아시아 회원기관을 대표해 협회의 중요 의제 발굴·결정 과정에 참여할 뿐만 아니라, 아시아 지역내 일관된 적도원칙의 이행과 회원기관의 역량강화를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적도원칙은 최근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녹색분류체계, 기후변화 재무정보공개를 위한 (TCFD) 권고안, 탄소정보 공개 프로젝트(CDP) 등의 글로벌 이니셔티브와도 연관성이 높다"며 "이번 운영위원회 진출은 다양한 글로벌 논의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고, 내부 역량을 더욱 강화시키는 계기로도 작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1-07-12 15:44:45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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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금융협회, 성실 상환자에 연 20% 금리 대환지원

한국대부금융협회는 지난 7일부터 시행된 법정 최고금리 인하와 관련해 대부금융업을 이용하는 기존 성실 상환자도 금리부담 완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12일 밝혔다. 협회 회원인 18개 대형 대부금융회사는 요건에 해당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금리 인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내용은 연 24% 초과 대출금리의 대출을 연체 없이 성실 상환하고 있는 차주가 금리 인하를 신청한 경우 소정의 심사를 거쳐 연 20% 이내로 갱신계약을 체결하는 것이다. 원리금 납입 회차별로 납입 지연 일수가 5일 미만인 경우에는 연체로 보지 않는다. 대부업법 제6조의2에 따라 새로 계약서를 작성하게 된다. 이번 지원에 참여하는 회사는 ▲골든캐피탈대부 ▲넥스젠파이낸스대부 ▲리드코프 ▲미래크레디트대부 ▲밀리언캐쉬대부 ▲바로크레디트대부 ▲스타크레디트대부 ▲아프로파이낸셜대부 ▲안전대부 ▲애니원캐피탈대부 ▲에이원대부캐피탈 ▲오케이파이낸셜대부 ▲웰컴크레디라인대부 ▲유미캐피탈대부 ▲유아이크레디트대부 ▲콜렉트대부 ▲태강대부 ▲테크메이트코리아대부 등 18개 대부금융사다. 금리 인하를 희망하는 고객은 해당 회사에 유선 문의 또는 창구 방문해 대상자 해당 여부나 지원 조건 등을 알아보고 금리 인하를 신청하면 된다. 임승보 한국대부금융협회 회장은 "업권 환경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회원사들이 장기 성실상환자의 금리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자율적 금리인하에 동참했다"며 "저신용자들에 대한 원활한 자금 공급을 위해 정부의 서민금융 우수 대부업체 선정 및 대부금융 지원 정책이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7-12 14:07:38 권소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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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노조, 대구지역 9개 지역자활센터 지원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대구은행지부는 지난 9일 자활근로자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근로 및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대구지회에 성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달한 성금은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대구지회 소속 9개 지역자활센터 내 1100여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구축 및 진행 자금으로 쓰인다. 일회성 사업이 아닌 지속적인 교육 제공을 위한 교육장비 구축과 직접적 역량강화 교육이 동시에 이루어져 효과성을 증대한다는 목표다. 특히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대면 교육에 제한이 생기고 어려워 진 점을 고려해 비대면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자활근로자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지속적인 지원으로 기대를 모은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대구은행지부는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다양한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대면 봉사활동이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는 복지 사각지대를 살펴 대구광역시복지관협회, 쪽방거주민 생필품 지원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역 내 사회공헌 연계기관을 확대해 지역에서 받은 사랑에 대한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김정원 DGB대구은행 노조위원장은 "DGB대구은행 임직원들의 참여가 지역 자활근로자들의 건강한 근로환경 조성에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힘을 보탤 수 있도록 DGB대구은행 임직원들은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1-07-12 13:49:27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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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신분증 없이 '디지털 실명확인 서비스'

BNK부산은행이 기존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신분증 없이도 영업점에서 은행업무가 가능하도록 QR을 활용한 디지털 실명확인 서비스를 시행한다. 금융실명법 특례 적용으로 실시하는 이 서비스는 고객이 영업점 방문 시 신분증을 지참하지 않아도 부산은행 모바일뱅킹으로 본인 확인 절차 후 금융 거래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부산은행 기존 거래 고객은 휴대폰으로 영업점에 비치된 QR코드를 촬영하고 부산은행 모바일뱅킹 로그인을 통해 본인 인증을 하면 된다. 인증이 완료되면 은행 직원은 기존에 고객이 제출한 신분증 스캔이미지를 통해 본인 확인을 할 수 있다. 부산은행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고객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기존 실명확인 절차에 모바일 인증 단계를 추가해 실명확인에 대한 보안성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또 QR촬영을 통한 앱 로그인으로 금융취약계층을 포함한 다양한 고객에게 손쉽게 접근 가능한 혁신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지민 부산은행 디지털전략부장은 12일 "코로나19 여파로 은행의 영업환경이 크게 변화하고 디지털 가속화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리한 혁신 금융서비스를 개발해 고객의 업무 편의성과 금융 접근성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7-12 13:49:08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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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해보험, 1000억원 규모 ESG채권 발행

NH농협손해보험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채권을 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7일 공시된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농협손보는 100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권을 발행한다. 이번에 발행하는 ESG채권은 10년 만기 무보증채권으로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세부 사항이 결정된 후 19일 발행될 예정이다. 이번 후순위채권 발행을 통해 농협손보의 RBC비율은 약 18%가량 증가해 190%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농협손보는 조달된 자금을 신재생에너지 등 친환경 사업분야와 일자리창출, 사회인프라 구축 등 사회적 적격성이 인정된 사업에 투자해 ESG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는 복안이다. 최창수 농협손해보험 대표는 "이번 ESG인증 채권 발행을 통해 새로운 보험회계기준에 대비한 자본건전성을 확보함은 물론 ESG경영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협금융의 ESG경영에 따라 녹색금융의 이미지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손보는 지난 2월 ESG중심의 경영체계 구축을 위해 비전 'ESG 프렌들리(Friendly) 2025'를 선포하고 ESG 자문위원회를 출범한 바 있다. 또 최근 조직개편을 통해 ESG전략파트를 신설하면서 ▲ESG 경영체계 설계 및 내재화 ▲ESG 투자확대 ▲ESG 상품개발 ▲업무별 ESG 추진과제 발굴 ▲ESG 국제협약 참여 등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2021-07-12 13:48:45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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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해보험, 이사회 내 ESG위원회 신설

롯데손해보험은 지난 9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사회 내에 ESG 위원회를 신설하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롯데손보는 이사회 산하 ESG위원회를 통해 회사의 환경·사회·지배구조 정책 결정에 대한 최고수준의 의사결정체계를 구축했다. 국내 손해보험업계 두 번째로 신설된 ESG위원회는 위원의 과반수 이상을 사외이사로 구성하고, 위원장을 사외이사가 맡도록 해 독립성을 보장했다. 롯데손보는 이번 ESG위원회 설치를 통해 환경보호와 사회적 안전망 등 ESG 이슈에 대한 고객·사회·주주의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회사의 기업가치를 제고함과 동시에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것이 롯데손보 측의 설명이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ESG 위원회 신설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환경보호와 본업을 통한 사회적 책임의 이행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며 "지속적으로 강화해온 이사회 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ESG 정책·전략 수립에 대한 전문성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롯데손보는 고객에게 전달되는 약관·보험증권ㆍ DM 등을 산림관리협의회(FSC) 인증 친환경 소재로 전환하고. 지속가능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친환경 자산운용 전략을 선언했다. 더불어 '업(業)'을 통한 사회 공헌 전략의 일환으로 국내 최초로 민영보험의 사각지대에 처해있던 소방관을 위한 보험 렛 히어로(let:hero)를 출시하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 차원에서 보험료 할인을 제공해 왔다. 한편, 롯데손보는 지난 2019년 10월 대주주 변경 직후부터 이사회 중심 경영을 선언하고, 실질적인 경영활동이 최고의사결정기구인 이사회를 통해 이뤄지게 하는 지배구조 선진화 방안을 수립 및 운영하고 있다.

2021-07-12 13:48:25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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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 돈 빌리기 어려워진다…은행, 2금융권 모두 대출문턱 높여

-금융기관 대출행태서베이 결과 /한국은행 앞으로 은행과 2금융권을 불문하고 대출 문턱이 높아질 전망이다. 특히 감독당국의 규제를 강화한 가계대출의 경우 금융기관들이 더 보수적으로 대출심사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행이 12일 발표한 '금융기관 대출행태서베이 결과'에 따르면 3분기 국내은행의 대출태도지수는 -3으로 전분기 7에서 악화됐다. 대출태도지수는 플러스(+)를 나타내면 금융기관의 대출태도가 완화, 반대로 마이너스(-)면 대출태도가 강화돼 대출받기가 어려워진다는 뜻이다. 특히 가계에 대한 대출태도가 가계주택 -18, 가계일반 -18로 크게 강화됐다. 한은 관계자는 "감독당국은 지난 4월에 차주단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확대적용과 비주택담보대출에 대한 담보인정비율(LTV) 규제 강화 등을 포함한 가계부채 관리방안을 발표했다"며 "가계에 대한 대출태도는 이런 가계대출 규제 강화와 신용리스크 관리 필요성 증대 등이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국내은행의 기업에 대한 대출태도는 대기업에 대해서는 -3으로 지난해 하반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태도지수는 3으로 플러스(+)는 유지했지만 완화 정도가 약화될 전망이다.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대상을 한 금융지원조치는 오는 9월 말까지다. /한국은행 상호저축은행과 신용카드 등 비은행금융기관의 대출태도 역시 모든 업권에서 강화될 전망이다. 대출태도지수는 상호저축은행 -12, 신용카드사 -13, 상호금융조합 -22, 생명보험회사 -5 등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이 지속되면서 대출수요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다. 한은 관계자는 "코로나19에 따른 유동성 수요 등으로 대기업 및 중소기업 모두 증가할 것"이라며 "가계의 대출수요는 주택 및 전세 가격 상승세가 지속됨에 따라 주택자금 수요가 전분기보다 다소 늘어나겠으나 일반자금 수요는 DSR규제 강화 등의 영향으로 증가세가 크게 위축되면서 보합 수준을 보일 전망"이라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7-12 12:00:12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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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사고)]'100세 플러스 포럼' 시즌2 웨비나 전환

[社告(사고)]'100세 플러스 포럼' 시즌2 웨비나 전환 -부동산 세테크, 주식-가상화폐의 미래 메트로신문(메트로경제)이 오는 20일(화) 개최 예정인 '2021 100세 플러스 포럼' 시즌2를 웨비나(Webinar)로 전환합니다. 당초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라 온라인 세미나로 진행됩니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도 국내외 경제는 회복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재테크 전략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메트로신문은 지난 3월에 이어 '100세 시대 재테크 전략' 시즌2를 통해 그 해답을 모색합니다. 이번 시즌2에선 호지영 우리은행 세무사의 부동산 세테크 전략을 비롯해 윤지호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이 주식투자 전략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알고란 고란 대표(전 중앙일보 기자)가 가상화폐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알토란 같은 강연을 펼칩니다. *행사명:2021 메트로 100세 플러스 포럼(시즌2) *주제:부동산 세테크, 주식-가상화폐의 미래 *일시:7월 20일(화) 14:00~17:00 *방식:웨비나(온라인으로 진행) *참가 신청:e-메일(forum@metroseoul.co.kr)로 신청하면 주소(URL) 발송 *주최:메트로신문(메트로경제)

2021-07-12 11:09:53 박승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