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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급여클럽' 리뉴얼 오픈

-고객 편의성 중심으로 이용 화면 전면 개편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연금, 용돈, 생활비 등 소득이 있는 누구에게나 수수료 면제와 같은 급여고객 혜택과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급여클럽'을 리뉴얼 했다고 15일 밝혔다. 출시 2년만에 66만명이 가입한 급여클럽은 연금, 용돈, 생활비 등 다양한 소득을 급여로 인정한다. 급여클럽을 가입하고 매월 50만원 이상의 소득을 입금하는 고객에게 타행이체 수수료 면제, 신한은행 ATM 인출 및 이체 수수료 면제 등 급여혜택은 물론 월급봉투라는 응모권을 통해 최고 200만 마이신한포인트를 제공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급여클럽은 ▲월급봉투와 급여클럽 혜택 중심으로 이용화면 전면 개편 ▲매월 15일부터 5일간만 응모해 래플(추첨) 방식으로 '선물하기 적금' 30만원을 10명에게 제공하는 '럭키드로우' ▲3개월 연속으로 소득을 이체하고 월급봉투를 수령한 고객을 대상으로 분기마다 제공하는 '보너스봉투' 등 사용하기 편리한 화면과 새로운 혜택을 선보인다. 신한은행은 이번 리뉴얼을 기념해 '급여클럽, Cool하게 쏩니다'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7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급여클럽' 최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2만명에게 배스킨라빈스 싱글킹 아이스크림 쿠폰 ▲최초 가입 후 7월 중 소득을 이체해 월급봉투를 수령한 고객을 대상으로 삼성 비스포크 에어컨(1명), 다이슨 퓨어쿨(10명), 설빙 망고빙수 쿠폰(500명)을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급여클럽의 혜택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중심의 다양하고 편리한 서비스로 급여고객의 디지털멤버십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6-15 09:44:37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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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증권사 계좌개설 서비스에 하나금융투자 추가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는 주식계좌 개설 서비스 대상 증권사에 하나금융투자를 추가한다고 15일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제휴 기념으로 올해 8월 말까지 하나금융투자 주식계좌를 최초 개설한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주식 거래에 대한 차별화된 혜택과 5000원의 축하금을 제공한다. 하나금융투자 신규 주식계좌 개설 고객에게 해외주식(미국, 중국, 홍콩, 일본) 매매 수수료 및 환전 우대 혜택을 1년간 제공한다. 매매 수수료율은 미국 기준 기존 0.25%에서 0.1%로 적용되며, 환전 수수료는 최대 95% 우대한다. 또 미국주식 실시간 시세 조회 서비스를 하나금융투자 모바일 앱 '하나원큐프로'에서 1년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중 해외주식 누적 거래가 USD 1000달러를 넘기면 1만원을 지급하는 혜택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카카오뱅크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가 2019년 3월 출시한 증권사 주식계좌 개설 서비스를 통해 개설된 주식 계좌수는 지난달 말 기준 417만좌를 기록하면서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카카오뱅크 입출금 계좌개설 시 입력한 정보를 바탕으로 복잡한 정보 입력 없이 빠르고 간편하게 주식 계좌를 열 수 있다. 증권사 주식계좌 개설 서비스는 2019년 한국투자증권(3월)을 시작으로 2020년에는 NH투자증권(2월)과 KB증권(6월)으로 확대한 바 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하나금융투자와의 제휴로 고객의 주식거래 혜택이 더욱 넓어졌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증권사와 제휴를 통해 차별화된 편의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6-15 09:16:24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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닻 올린 '카카오손보'…보험업계 뒤흔들까

카카오페이 CI. /카카오페이 카카오손해보험의 시장 진출을 앞두고 보험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국민 메신저로 불리는 '카카오톡'을 통해 유입된 고객이 카카오손보의 보험 상품 유입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기 때문이다. 지난 10일 금융위원회는 카카오손보의 보험업 예비허가를 의결했다. 카카오손보가 ▲자본금 요건 ▲사업계획 타당성 ▲건전경영 요건 등의 모든 조건을 충족한다고 판단한 것이다. 이에 따라 앞으로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단체여행자 보험 가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 비대면으로 디지털 보험 상품 가입이 가능해진다. 향후 카카오손보는 보증보험과 재보험을 제외한 손보업의 보험종목 전부를 취급하는 통신판매전문회사(디지털보험사)로 운영될 예정이다. 기존 보험사가 아닌 신규 사업자가 통신판매전문보험사 예비허가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첫 사례다. 캐롯손보와 교보라이프플래닛에 대한 인가는 기존 보험사의 자회사 형태였다. 금융위에서는 카카오손보가 소비자 편익을 높이고 보험산업 경쟁·혁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카카오그룹이 보유한 디지털 기술·플랫폼과 보험서비스를 연계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카카오손해보험 사업계획 주요내용. /금융위 카카오손보가 제출한 사업계획서에 따르면 ▲지인과 함께 가입하는 동호회·휴대폰파손 보험 ▲카카오연계 어린이보험 ▲카카오모빌리티 연계 택시안심·바이크·대리기사 보험을 비롯한 DIY(Do It Yourself)보험과 플랫폼 연계 보험 등을 시작으로 일상생활과 밀접한 상품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카카오톡·카카오페이를 통한 간편 가입, 플랫폼을 통한 간편 청구,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신속한 보험금 지급 심사 등 보험 가입·청구 편의성도 높인다는 전략이다. 카카오손보는 향후 6개월 이내에 허가요건인 자본금 출자·인력 채용·물적설비 구축 등을 이행한 후 금융위에 본허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카카오페이는 연내 본허가를 목표로 일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보험업계에는 카카오손보가 단기간에 시장을 장악할 것으로 내다보며 긴장하는 분위기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가속화된 보험업계의 '디지털화'에 카카오손보가 속도를 더할 것으로 전망했다. 더불어 보험사들의 새로운 고객층으로 떠오른 2030세대를 선점해 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카카오손보가 사업계획서에서 밝힌 DIY보험 출시가 2030세대 고객을 선점하기 위한 상품이라는 목소리가 지배적이다. 기존 보험업계에서도 DIY보험은 2030세대 고객을 잡기 위한 미끼 상품으로 활용돼 왔기 때문이다. DIY보험은 기존 미니보험에서 개인에게 필요한 보장만을 선별한 맞춤 형태의 보험이다. 보험사 입장에서는 비교적 적은 보험료로 상품 수익성은 낮지만, 미래 잠정 고객을 유치하기 위한 수단으로 여겨져 왔다. 손보업계에선 카카오손보가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한다. 다양한 상품 등장 등 시장의 메기효과를 기대하고 있는 것. 손보업계 관계자는 "다른 회사도 아닌 카카오가 보험업계에 뛰어든다고 하니 금융업계를 넘어 전체적으로 관심이 높다"며 "카카오손보의 돌풍이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일부에선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한다는 의견도 나온다. 김상봉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는 "카카오손보가 비대면 분야에서 기존 보험사들보다 강점을 지니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손보업계가 작은 분야가 아니고 이미 주요 손보사가 상위구조를 고착화 하고 있는 상황인 만큼 메기 역할을 하기에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그는 "카카오손보의 예비허가 의결에는 금융위도 카카오손보에 기대하는 역할이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6-15 06:00:04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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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걸 산은회장 "쌍용차, 지속가능 사업계획 있어야 자금 지원"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쌍용자동차 자금지원 여부와 관련해 "책임 있는 인수후보자의 지속가능한 사업계획이 없으면 자금지원은 불가하다"고 못박았다. 현재 거론되고 있는 인수후보자에 대해서도 "잠재성 있는 후보자는 매우 귀한 것 같다"며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달 말부터 시작되는 쌍용차의 인수합병(M&A) 절차가 가시밭길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 회장은 14일 오후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쌍용차 매각과 관련해 "3대 구조조정 원칙을 그대로 유지하고 엄격히 적용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3대 구조조정 원칙은 ▲대주주의 책임있는 역할 ▲이해관계자의 고통 분담 ▲지속 가능한 정상화 방안이다. 특히 이 회장은 "쌍용차는 지난 2009년에도 구조조정으로 큰 아픔을 겪었지만 더 안타까운 점은 2009년 이후 한 번도 정상화된 적이 없었다는 것"이라며 "한 번도 정상화되지 않고 12년을 끌고 오다 현재 더 어려워진 상황은 많은 생각이 필요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 회장은 쌍용차의 부실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생존 가능한 책임 있는 인수후보자가 나타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누구도 살릴 수 없는 기업은 산업은행도 살릴 수 없다"며 "책임 있는 인수의향자들이 자구계획을 평가해 인수여부를 결정하고, 사업계획서를 제시하면 타당성 검토 후 금융지원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했다. 이 회장은 또 쌍용차가 산업은행과 정부의 관점보다 '투자자의 관점'에서 판단하고 설득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투자자관점에서 보면 자구안이 얼마나 어필할 수 있을 지 의문"이라며 "2년 안에 정상화되기도 어려운 상황에서 2년 무급휴직, 쟁의금지와 단체협약 유효기간 3년이 얼마나 설득될 수 있을지 생각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회장은 현재 거론되는 인수후보자에 대해서도 잠재성 후보자는 매우 귀한 것 같다고 했다. 그는 "현재 거론되는 인수후보자에 대해 채권단이 거론하는 것은 부적절하지만 잠재성 있는 인수후보자는 매우 귀한 것 같다"며 "책임있고 능력있는 주체가 M&A 참여해서 지속가능한 사업계획이 제출되길 강력히 희망한다"고 말했다. 현재 인수의향을 밝힌 기업은 HAAH오토모티브와 함께 에디슨모터스, 케이팝모터스 등이다. 현재 에디슨모터스와 케이팝모터스는 쌍용차를 전기차 기업으로 전환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한 상태다. 전기버스와 전기스쿠터를 생산해온 각각의 역량을 활용해 경쟁력을 회복하겠다는 복안이다. 이밖에도 이 회장은 이날 산업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3000억원 규모의 HMM 전환사채를 주식전환한다고 밝혔다. 전환사채는 주식으로 전환할 권리를 가진 채권으로 만기때 원금과 이자만 돌려받거나, 해당 금액만큼 주식으로 전환해 받을 수 있다. 이 회장은 "국민세금으로 돈을 벌 기회가 있는데 그것을 포기하면 배임에 해당한다"며 "지금 주가보다 거의 10분의 1 가격인 5000원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말했다. 산업은행이 전환사채 3000억원어치를 모두 주식으로 받을 경우 평가이익으로 단숨에 2조5000억원을 얻게된다.

2021-06-14 17:01:45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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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골프 특화 '그린재킷 체크카드' 출시

KB국민카드가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골프의류·용품점 등 골프 관련 가맹점 이용 시 할인 혜택이 제공되는 'KB국민 그린재킷(Green Jacket)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카드는 전월 이용실적이 30만 원 이상이면 ▲골프연습장·스크린골프 ▲골프의류·용품 ▲골프관광(그릿재킷투어) 등 골프 관련 3개 업종에서 각 영역별로 이용금액 기준 월 최대 10만 원까지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주유소(충전소 제외)의 경우 이용금액 기준 월 최대 10만 원, 생명보험과 손해보험 등 보험료 자동 납부는 이용금액 기준 월 최대 5만 원까지 5%가 할인된다. 골프 업종과 주유소, 보험료 자동납부 할인 혜택은 전월 이용실적이 ▲30만 원 이상이면 월 최대 1만 원 ▲60만 원 이상이면 월 최대 2만 원까지 제공되는 월간 통합할인한도 범위 내에서 제공한다. 더불어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등 해피포인트 가맹점에서 건당 1000 원 이상 이용 시 가맹점별로 결제 금액의 최대 5%가 해피포인트로 적립해준다. 카드의 연회비는 없으며, KB국민은행 영업점과 KB국민카드 ▲홈페이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고객센터 ▲영업점에서 카드 발급 신청 가능하다. 한편 KB국민카드는 이 카드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16일까지 카드를 발급 받고, 7월 31일까지 2만 원 이상 사용하면 모바일 해피콘 1만 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2021-06-14 16:52:56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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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무배당 '참편한 웰라이프 & 엔딩보험'

한화손해보험이 노후 보장을 위한 상품을 선보였다. 한화손보는 '참편한 웰라이프 & 엔딩보험'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상품은 사망, 치매, 장기요양, 간병인, 3대질병 등 노후 주요보장에 상조서비스도 제공한다. 일반적인 상조업체의 상품과 달리 보험기간 내 사망 시 잔여 보험료 납입 없이 상조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고객이 상조서비스를 원하지 않는 경우 현금으로 대체지급 한다. 가입대상을 고려해 노후준비에 대표적으로 필요한 보장(사망, 치매, 장기요양, 간병인, 3대질병)도 탑재했다. 간병인을 지원해주는 간병인지원 입원비와 고객이 간병인 사용 후 사용한 일수에 따라 현금을 지급하는 간병인사용 입원비 특약 등도 지원한다. 보험료 납입도 전기납을 운영해 보험료 부담을 완화했다. 특히 업계최초 상해위험 단일율도 적용했다. 이를 통해 은퇴 이후 직업 변경에 따른 보험료 변동 및 추징이 발생하지 않는다. 한화손해보험 상품전략팀장은 "핵가족으로 인한 상조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수요는 계속 늘어나고 있지만 그만큼 만족스러운 상조서비스를 찾아보기 힘들다"며 "한층 강화된 상조서비스에서부터 노후의 탄탄한 건강보장까지 생각한 보험상품"이라고 설명했다.

2021-06-14 16:52:36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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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8% 반등…머스크 "테슬라 결제 재개 허용할 것"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뉴시스 일론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 결제 재도입'을 언급한 가운데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가상자산) 시장이 반등에 성공했다. 14일 오후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0분 현재 비트코인의 개당 거래가격은 4513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일 대비 8.17% 증가한 수치다. 비트코인 반등의 배경은 일론 머스크의 발언이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13일(현지시간) 머스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긍정적인 미래 흐름이 있는 채굴자가 50% 정도 청정 에너지를 사용한다는 게 확인될 때 테슬라는 비트코인 거래 허용을 재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테슬라는 지난 2월 비트코인 15억달러(1조6738억원) 어치를 매입하면서 테슬라 차에 대해 비트코인 결제를 허용했다. 그러나 지난달에 돌연 비트코인 채굴에 사용하는 전기로 인해 화석연료 사용이 급증했다면서 결제 중단을 결정한 바 있다. 그로 인해 비트코인 가격이 10% 이상 급락하는 등 시장 전체에 악재로 작용했다. 그러나 이번 발언을 통해 청정 에너지라는 조건이 붙었지만, 악재가 일부 해소됐다는 분석이다. 한편 비트코인의 강세 속에서 대부분의 알트코인에서 급등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더리움은 같은 시각 전일 대비 4.65% 상승한 286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리플, 바이낸스코인, 이오스, 도지코인 등도 각각 1004원(4.26%), 41만6300원(7.68%), 5775원(5.48%), 373.4원(3.90%) 등 전일 대비 4% 넘는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6-14 16:16:37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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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유튜브 자산관리 세미나 '우리 웰스 라이브'

우리은행은 오는 23일 오후 5시 유튜브를 통해 언택트 자산관리 세미나 '우리 웰스 라이브(Wealth LIVE)'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부동산 절세비법, 양도냐 VS 증여냐, 그것이 문제로다!'를 주제로 우리은행 세무사가 진행자와 함께 대담 형태로 진행할 예정이다. 최근 부동산 세금 중 가장 관심을 끌고 있는 종합부동산세와 양도소득세에 대해 우리은행 호지영 세무사가 알기 쉽게 설명한다. 또 변경된 세법으로 부동산 양도와 증여 사이에서 고민하는 많은 고객들의 상담 사례를 통해 부동산 세금 비교는 물론, 효과적인 절세방법까지 꼼꼼히 점검해 주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개정된 세법의 주요내용 전달과 함께 부동산 보유 또는 매도와 증여 관련 의사결정을 내리기 전에 확인해야 할 중요한 세금 이슈와 절세방안까지 설명한다. 세미나 참여 방법은 우리은행 영업점 PB에게 신청하거나, 우리WON뱅킹 혜택·이벤트에서 사전 신청 가능하다. 세미나 신청기간은 오는 22일까지이며, 신청자에게 유튜브 참여 주소를 발송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부동산 세금에 관심이 많은 고객분들을 위해 언택트로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며 "하반기에도 주요 금융시장 이슈를 다룰 수 있는 온라인 세미나를 통해 투자와 절세에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6-14 14:58:47 이영석 기자